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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민주선언

서울의 봄 민주선언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삼웅, 金三雄, 1943-
서명 / 저자사항
서울의 봄 민주선언 / 김삼웅 편저.
발행사항
고양 :   한국학술정보,   2001   2003(2쇄).  
형태사항
466 p. ; 23cm.
기타표제
한국 근현대사 100년 자료집
ISBN
8953402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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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00004514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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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5 2001c 등록번호 111305280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5 2001c 등록번호 111305281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953.075 2001c 등록번호 14105350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삼웅(엮은이)

독립운동사 및 친일반민족사 연구가로, 현재 신흥무관학교 기념사업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대한매일신보≫(지금의 ≪서울신문≫) 주필을 거쳐 성균관대학교에서 정치문화론을 가르쳤으며, 4년여 동안 독립기념관장을 지냈다.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위원, 전 제주 4·3사건 희생자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위원회 위원, 백범학술원 운영위원 등을 역임하고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위원, 친일파재산환수위원회 자문위원,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건립위원회 위원, 3·1운동·임시정부수립100주년기념사업회 위원 등을 맡아 바른 역사 찾기에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역사·언론 바로잡기와 민주화·통일운동에 큰 관심을 두고, 독립운동가와 민주화 운동에 헌신한 인물의 평전 등 이 분야의 많은 저서를 집필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송건호 평전: 시대가 투사로 만든 언론인』, 『백범 김구 평전』, 『단재 신채호 평전』, 『빨치산 대장 홍범도 평전』, 『우당 이회영 평전』, 『다산 정약용 평전』 등 평전 50여 권을 비롯해 『할 말이 있다: 한국을 바꾼 역사의 순간』, 『한국필화사』, 『을사늑약 1905 그 끝나지 않은 백년』, 『3·1 혁명과 임시정부』, 『꺼지지 않는 오월의 불꽃: 5·18 광주혈사』, 『겨레의 노래 아리랑』, 『10대와 통하는 독립운동가 이야기』, 『선생님, 홍범도 장군이 누구예요?』 등과 첫 소설 『네 칼이 센가 내 칼이 센가』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5
제1부 서울의 봄
 김영삼 신민당 총재에 대한 여당의 징계동의안/공화당·유정회 = 19
 신민당 비상대책회의에서 결의한 반박문/신민당 = 21
 신민총재단 직무정지 '가처분' 결정이유/서울민사지방법원 = 25
 제4공화국과 우리 당의 목표/103회 정기국회 신민당 대표연설문 = 34
 긴급조치9호 해제에 즈음하여/김대중 = 45
 비상국민회의를 구성하라/통일사회당의 1980년 연두기자회견 = 50
 새역사 창조 주체로서의 한국청년/JC 경주총회에서 김영삼 신민당총재 연설문 = 58
 나의 정치관과 80년대/한국지역사회개발연구원 주최 조찬 세미나에서 김영삼 신민당총재 연설문 = 66
 조국, 민족 그리고 민주주의/김영삼 신민당총재의 1980년 연두기자회견문 = 72
 새 역사의 고동/관훈클럽 초청 김종필 공화당총재 연설문 = 94
 자유언론과 민주정치/관훈클럽 초청 김영삼 신민당총재 연설문 = 106
 7년 만에 국민 여러분을 대하면서/김대중 = 113
 유신잔재적 사고에서 탈피하라/민주통일당총재 양일동의 기자회견문 = 122
 민족혼과 더불어/YWCA 초청 김대중 연설문 = 129
 신민당 입당문제에 관한 성명서/김대중 = 159
 민주주의와 농민의 권리/가톨릭농민회에서 김대중 강연 = 160
 더 이상 4·19 정신을 역행하는 일이 없기를/김대중 성명서 = 180
 80년대의 좌표/관훈클럽 초청 김대중 연설문 = 182
 확신을 가지고 슬기롭게 전진하자/김영삼 신민당총재 기자회견문 = 199
 국민적 목표를 배신한 5·17폭거/김영삼 신민당총재 기자회견문 = 205
 무모한 5·17폭거가 광주유혈항쟁 불러/김영삼 신민당총재 성명서 = 206
제2부 민주화의 횃불을 들다
 통대저지를 위한 국민선언/함석헌 = 213
 거국민주내각 구성을 위한 성명서/통대선출저지 국민대회 = 215
 폐기해야 할 유신헌법 왜 다시 써먹나?/통대저지 위한 명동 YWCA 위장결혼사건 1심 최후진술 = 220
 국민들의 희생을 막기 위해 혁명한 것/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1심재판 최후진술 = 242
 10·26거사는 민주회복의 국민혁명이다/김재규 항소이유 보충서 = 245
 김재규의 내란행위 방조로 12·12사태 야기/정승화(전 계엄사령관)의 공소장, 최후진술, 판결문 = 255
 사랑과 화해만이 난국을 극복하는 무기 - 김재규 구명을 위한 청원서/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 268
 10·26거사는 국민의 심판에 맡겨야 - 김재규 구명을 위한 호소문/한국양심범가족협의회 = 269
 국민은 김재규의 처형을 원치 않는다/김재규구명위원회의 서명결과 발표문 = 271
 행위시와 재판시 체제 달라 내란죄 목적 살인 증거 없다/김재규사건의 대법원 소수의견/민문기, 양병호 판사 = 272
 민족의 긍지 보일 때 - 3·1절 61주년을 맞아/윤보선 = 289
 유신망령을 규탄한다/민주주의와 민족통일을 위한 국민연합 = 290
 우리는 왜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는가/1974년 구속자 가족 일동 = 292
 언론의 민주화를 위하여/동아·조선 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 293
 김종필에게 자숙할 것을 충고한다/한국정치범동지회 = 303
 모든 양심범 즉각 석방하라/한국양심범가족협의회 = 304
 자유언론을 위한 선언문/동아일보 기자 일동 = 307
 동아일보·동아방송의 민주화를 위하여/동아 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 310
 다시 반동의 역사를 저지르지 말라/국민연합의 4·19 20주년 성명서 = 312
 김대중 씨의 신민당입당 포기를 지지/민주헌정동지회 = 314
 민주화 촉진 국민선언/민주주의와 민족통일을 위한 국민연합 = 317
 반역사적 일련의 처사에 분노한다/한국정치범동지회 = 319
 유신의 미몽에서 헤매는 과도정부에 경고함/한국정치범동지회·민주수호기독자회 = 320
 생존권수호투쟁 구속자 후원운동을 전개하며/한국기독교청년협의회 = 321
 지식인 134인 시국 선언/송건호, 유인호, 장을병 외 = 323
제3부 학원 민주화 투쟁
 우리를 저 거리로 뛰쳐나가게 하는 자 누구인가/경북학생협의회 = 331
 학원 민주선언/서울대학교 = 333
 경제 시국선언/서울대학교 = 337
 민족 민주선언/서울대학교 = 340
 근로민중 생존권수호선언/서울대학교 = 343
 이제는 우리 스스로 학원을 지켜야 할 때/서울대 제2학원민주화선언 = 347
 노예의 길이냐? 의연히 투쟁할 것이냐?/부산대학교 민주학생 일동 = 351
 부마사태 공소장 = 351
 대학은 이제 재생하여야 한다/서울대학교 학생총회 = 356
 학원민주화를 위한 공동성명서/5개 대학 학생회 부활추진위원회 = 358
 민주학생 구출하자/국민대 장영달 구출위원회 = 360
 병영집체훈련에 대한 우리의 결의/전남대 총학생회, 대의원총회 = 362
 모두가 양심적인 결단을 할 때다/범연세민주개혁위원회 = 364
 학생들의 학원민주화운동을 적극 지지, 전개하자/서강대 교수 일동 = 368
 우리의 피깃발을 아직 내릴 수 없다. 이제 혁명은 다시 시작된다./서울대 총학생회 4·19 제20주년 선언 = 369
 주체적 결단과 용기로 사회전체를 해방시켜야/서울대학신문논설 "4월혁명 20주년을 맞는 우리의 자세" = 371
 반민족·반민주 교수들의 책임 있는 반성을 촉구함/전남대 총학생회 = 377
 대학만이 민주화의 길 밝힐 최후 보루/연세대 총학생회 = 380
 민족적 양심의 전위로서 이 투쟁에 앞장을/서울대 총학생회 = 385
 일체의 독재복고 책동을 분쇄하라/계명대 총학생회 = 388
 시국에 대한 우리의 결의문/성균관대 비상학생총회 = 390
 현 시국과 민주화투쟁에 관한 우리의 입장/서울대 대학원생 총회·서울대 총학생회 = 392
 학생·시민 여러분에게 드리는 글/전남대 총학생회 = 397
 비상계엄해제를 위해 싸우자/연세대 비상계엄해제, 유신잔재청산 투쟁위원회 = 399
 민주화를 위한 교수 선언문/연세대 교수 일동 = 406
 학원 내의 민주화에 적극 참여할 터/이화여대 교수선언문 = 407
 새 역사 창조 위한 대청소운동을 전개하자/숙명여대 총학생회 = 409
 유신잔당의 마지막 숨통을 끊기에 총궐기하자/부산대 단과대학 학생회장단 = 411
 민족대단합의 서장 여는 데 선도 역할해야/고려대 교수협의회 발족에 붙여 = 414
 왜 우리는 가두시위에 나서야 했던가?/연세대 총학생회 = 416
 이 순간을 그냥 보내면 지독한 공포국가가 온다/서울의대 학생들이 서울시민들께 드리는 글 = 418
 언제까지 눈 뜬 봉사처럼 소리 죽이고 참아야 하나?/전남대 자유언론투쟁위원회 = 420
제4부 노동자·농민 민주화투쟁
 강제사표를 낼 수밖에 없었습니다/해태제과 근로자들의 호소문 = 433
 8시간노동제 준법투쟁을 위한 공개청원서/해태제과 해고근로자 = 433
 해태제과의 악랄한 기업주의 생리를 규탄함/한국교회사회선교협의회 = 437
 장시간 작업에 병들고 지쳐 법대로 8시간 노동 주장하다 해고돼/강제사표를 낸 해태제과 해고근로자 = 438
 회사·공무원·노조간부 야합으로 어용노조 조직/남화전자 이중노조사건 = 439
 노동자가 중심이 되는 시대가 열려 있다/원풍모방 노동조합 노동절기념사 = 442
 호소문(YH여공)/YH여공들 = 449
 동일방직 해고자의 즉각 복직을/동일방직복직투쟁위원회 = 451
 민주농정 실현하고 농민의 생존권 보장하라/한국가톨릭농민회 = 453
 노동자는 기계가 아니다. 무엇이 우리를 분노케 하는가/청계피복노조 노동자 일동 = 457
 이대로 물러설 수 없다 - 임금인상 요구의 수락을 기다리며/청계피복노조 = 459
 인간다운 삶을 위한 임금인상투쟁에 지원을/청계피복노조 = 462
 근로자에게 가해진 폭력, 왜 처리 안 되나/해태제과 근로자 =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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