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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내란음모의 진실

김대중 내란음모의 진실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문영, 편
서명 / 저자사항
김대중 내란음모의 진실 / 김대중 ...[등저].
발행사항
서울 :   문이당 ,   2000.  
형태사항
502 p. ; 23 cm.
ISBN
8974561468
일반주기
편집위원 : 이문영, 한승헌, 이해동, 송기원, 설훈  
주제명(개인명)
김대중   한국   대통령   15대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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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5 2000 등록번호 111174908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953.075 2000 등록번호 11117490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953.075 2000 등록번호 11117490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3(동양서)/ 청구기호 953.075 2000 등록번호 12112154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75 2000 등록번호 15109307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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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953.075 2000 등록번호 11117490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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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3(동양서)/ 청구기호 953.075 2000 등록번호 12112154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75 2000 등록번호 15109307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1980년 5월 17일 '김대중 내란음모사건' 에 연루되었던 핵심인물들이 20년이 지난 지금 그 당시의 상황과 자신의 체험, 소감 등을 엮어낸 책.

책은 모두 세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장에서는 5·17 당시 직접 끌려 갔던 김대중·이문영· 이호철·고은·한승헌 등이 그때 겪었던 체험과 심정을 수기형식으로 기술했다. 여기에서는 김대중 대통령의 법정 최후진술, 당시 사건을 기록한 이문영씨의 일기, 5·17 군사재판을 회고한 이호철씨의 글 등을 통해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제2장은 당시 연행되었던 이들의 가족이 그 때의 상황과 심정을 서술했고, 마지막 제3장은 숙명여대 이만열 교수가 쓴「'5·17 김대중 내란음모사건'의 진실과 그 역사적 의의」라는 논문을 실었다. 이만열 교수는 논문의 머리 말에서 왜곡되고 굴절된 역사를 바로잡는 일이 우선적으로 시급하다고 밝히고, 이어 사건의 배경과 경과 및 쟁점·신군부의 사건 조작 의도, '김대중 내란음모사건'의 역사적 의미 등을 설명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문영(엮은이)

192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건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뒤, 북한의《로동신문》60개월분을 분석해서 쓴 논문〈북한 행정권력의 변질요인에 관한 연구〉로 1970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 논문에서 비록 전체주의 체제라 할지라도 ‘일하는 조직’과 ‘개인을 존중하는 조직’이 생겨나기 시작하면 체제의 자유화와 남북의 공존·교류가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일하는 조직’과 ‘개인을 존중하는 조직’의 원형 연구는 평생의 연구 과제이지만, 1973년, 1975년, 1980년 세 번에 걸쳐 모두 9년 6개월 동안 해직되고 그사이 5년간 영어의 생활을 했기에 연구를 계속 할 수가 없었다. 첫 번째 투옥은 3·1민주구국선언에 참여, 유신헌법이 민주헌법이 아님을 선언했기 때문이고, 두 번째 투옥은 YH 노동자를 외면할 수 없어 이른바 국가보위법의 첫 번째 위반자들과 행동을 함께 했기 때문이고, 세 번째 투옥은 1980년 5월 17일 전두환 정권이 조작한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 때문이었다. 1984년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로 복직해1992년 정년퇴임 이후에도 연구를 이어가 ‘행정의 최소 조건’ 5부작을 완성했다. 5부작의 처음은 1970년의 박사학위 논문이고, 그 뒤 네 권은 《자전적 행정학》(실천문학, 1991), 《논어맹자와 행정학》(나남, 1996), 《인간·종교·국가―미국행정, 청교도정신, 그리고 마르틴 루터의 95개조》(나남, 2001), 《협력형 통치―원효·율곡·함석헌·김구를 중심으로》(열린책들, 2006)이다. 자전적 의미를 담고 있는 《겁 많은 자의 용기》(삼인, 2008) 이후 생의 결산이 될 이 책 《3·1운동에서 본 행정학》에서는 3·1운동 정신의 핵인 비폭 력에 맥락 지어 우리가 열어야 할 세계를 성찰하고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장 서울의 짧은 봄, 긴 겨울, 그리고……
 다시는 정치보복이 없어야 한다(법정 최후진술) / 김대중 = 13
 5·17과 오늘 / 이문영 = 25
 자술서 아닌 저술서 / 송건호 = 57
 민주투사들을 제물로 삼아 / 예춘호 = 79
 군화발에 짓밟힌 민주화의 봄 / 김종완 = 107
 그날 그 자리 / 이호철 = 135
 그날 0시 이후 / 고은 = 147
 5·17사건과 나 / 한승헌 = 163
 내 잔이 넘치옵니다 / 이해동 = 191
 내가 겪은 80년, 그리고 광주 / 김상현 = 209
 60일간의 지하공화국 / 이택돈 = 227
 서울의 짧은 봄, 긴 겨울, 그리고…… / 한완상 = 245
 희망으로 되살아난 5·17의 피와 눈물 / 김옥두 = 267
 서울의 봄과 군사재판 / 한화갑 = 305
 오래 지워지지 않는 부끄러움 / 송기원 = 323
 아버지가 지신 십자가 / 김홍일 = 341
 영원히 잊지 못할 그 모습 / 설훈 = 347
 20년간 못다 한 이야기 / 이석표 = 359
제2장 죽음을 넘어
 죽음을 넘어 / 이희호 = 381
 1980년 5월을 생각하면서 / 조영창(고 김녹영 부인) = 407
 아버지의 이름으로 / 김학민(고 김윤식 아들) = 412
 편지로 못다 한 옥바라지 이야기 / 김정완(고 유인호 부인) = 425
 가족일기 / 박용길 ; 김석중 ; 이종옥 = 439
제3장 '5·17 김대중 내란음모사건'의 진실과 그 역사적 의의
 '5·17 김대중 내란음모사건'의 진실과 그 역사적 의의 / 이만열 =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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