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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75 ▼b 1997 | |
| 100 | 1 | ▼a 양기대 ▼0 AUTH(211009)140124 |
| 245 | 1 0 | ▼a 도둑공화국, 권력과 재벌의 한판 잔치 / ▼d 양기대 ; ▼e 하종대 ; ▼e 김정훈 지음. |
| 246 | 0 3 | ▼a 동아일보 기자들이 추적한 대통령 비자금 수사비화 |
| 260 | ▼a 서울 : ▼b 東亞日報社 , ▼c 1997. | |
| 300 | ▼a 325 p. : ▼b 삽도 ; ▼c 23 cm. | |
| 700 | 1 | ▼a 하종대 ▼0 AUTH(211009)48586 |
| 700 | 1 | ▼a 김정훈 ▼0 AUTH(211009)95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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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5 1997 | 등록번호 111086269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953.075 1997 | 등록번호 41190973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3(동양서)/ | 청구기호 953.075 1997 | 등록번호 12102981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3(동양서)/ | 청구기호 953.075 1997 | 등록번호 121029814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75 1997 | 등록번호 151054173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5 1997 | 등록번호 111086269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953.075 1997 | 등록번호 41190973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3(동양서)/ | 청구기호 953.075 1997 | 등록번호 12102981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3(동양서)/ | 청구기호 953.075 1997 | 등록번호 121029814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75 1997 | 등록번호 151054173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양기대(지은이)
펜의 힘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신념으로 기자가 되었다. 〈동아일보〉의 정치·경제·사회부를 두루 거쳤으며 특히 권력형 비리 사건 취재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였다. 그 결과 한국기자협회가 수여하는 한국기자상을 2회, 이달의 기자상을 7회 수상하는 등 ‘특종 제조기’로 인정받았다. 2004년, 돌연히 정치의 세계에 입문하였다. 어릴 적 꿈이었던 정치를 통해 사회의 부정부패를 해소하고 남북 분단이라는 한국 사회의 질곡을 해결하는 데 보탬이 되고 싶었다. 그 후, 열린우리당의 수석 부대변인, 민주당 광명 을 지역위원회 위원장, 당대표 언론특보 등을 역임했다. 2010년은 그에게 운명의 해였다. 수도권의 흔한 베드타운이던 광명시를 바꾸겠다는 일념으로 뛰어든 선거에서 시민들의 선택을 받아 광명시장이 되었고, 운명처럼 가학폐광산을 만났다. 광산을 개발해 잠들어 있던 도시를 깨우고 시민들에게 지역의 비전을 제시하고 싶다는 열망으로 마침내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 테마파크, 광명동굴을 만들어냈다. 그는 언제나 ‘사람’에 해답이 있다고 믿는다. 구성원들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고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리더가 되기를 소망한다. 한 사람의 비전을 현실로 구현해내는 것은 그 뒤를 받치는 수많은 사람들이며, 그 사람들이 모일 때 비로소 창조와 혁신이 태동한다고 믿는다. 이렇듯 사람의 힘을 모아 늘 새로운 목표를 향해 뛰는 그는 ‘꿈꾸는’ 시장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 1장 "비자금 장부를 없애라" 4000억 도둑, 마침내 꼬리 잡히다 = 14 특급지령, "비자금 장부를 없애라" = 26 "김 총장, 고생했소" = 31 '의뭉 9단 노태우'의 오리발 행진 = 34 검사 앞에서 작아지는 회장님들 = 43 노태우의 5대 '불가사리 축재법' = 52 '못난 노태우' '잘난 변명' = 56 아버지와 아들 = 62 '불독' 안강민 중수부장 = 65 스스로 무덤 판 재벌회장도 = 70 유일한 구속회장 정태수 = 74 해외비자금 '노소영 파일' 있나 없나 = 77 엉뚱한 피해자 도영심 전의원 = 82 2장 끝내 불발, '이원조 폭탄' 조심조심, '이원조 폭탄' 터질라 = 90 그물에 걸리는 바람 '불사조 이원조' = 95 YS대선자금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 98 장세동과 이원조의 엇갈린 운명 = 102 정권과 재벌의 검은 커넥션 = 105 "모든 게 탄로났다, 빨리 튀어라" = 109 쌍용에 맡긴 200억은 노태우 '재기 종잣돈'? = 111 노태우 "국가와 사회 위해 쓰려고 했다" = 115 비자금 그림자에 몸사리는 검찰 = 119 '텅빈 충만' 대검청사 잠입취재 = 125 쓰레기 봉지에서 건진 '황금 특종들' = 136 3장 '좀팽이' 노태우 '돈황제' 전두환 "내가 누군데 깡통에 오줌을..." = 144 TK출신 주임검사의 마음고생 = 155 "야 피곤하다, 오늘은 그만하자" = 162 "나는 땜장이 출신, 노태우는 명문고 출신" = 169 헌법소원 취하 둘러싼 검찰의 딜레마 = 173 공소권 없다더니, 잘났다 검찰 = 178 호텔, 승용차, 여관... '회장님들 빨치산식 조사' = 184 '좀팽이' 노태우 '돈황제' 전두환 = 187 노태우, 조사실에서 코골며 쿨쿨 = 194 '안방마님 주머닛돈' 손대지 말라 = 198 군대서 배운 비자금관리 노하우 = 203 사과상자 속의 현찰 61억원 = 205 당선 무죄, 낙선 유죄 = 210 4장 권력은 짧고 역사는 길다 또 한명의 '잘난' 전직대통령 최규하 = 214 '지퍼 입' 최규하, 그리고 아무 말도 없었다 = 222 언론계 전두환 장학생 = 228 "손대면 터뜨린다" 리스트 흘리고 시침 뚝 = 233 협박-격려전화 이중주 = 236 검찰에 대들면 '괘씸죄'에 걸린다? = 241 1등보다 꼴찌를... = 246 검찰이 겪은 아찔했던 순간들 = 253 YS말따라 왔다갔다, 시계추 검찰 = 257 차라리 묵비권을 행사하라 = 263 최씨 하야 때 물리적 강압 없었다? = 266 '뭐, 속아서 정권을 내줬다고?' = 273 발칵 뒤집힌 서교동 = 279 깐깐한 원칙주의자 김영일 판사 = 282 '설마 사형이야 시키겠어' = 289 권력은 짧고 역사는 길다 = 295 취재기자방담 = 299 검찰수사일지 = 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