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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동네에서 생긴 일 : 60년대 문단 이야기

글동네에서 생긴 일 : 60년대 문단 이야기 (1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정규웅
서명 / 저자사항
글동네에서 생긴 일 : 60년대 문단 이야기 / 정규웅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문학세계사 ,   1999.  
형태사항
303 p. : 삽도 ; 23 cm.
ISBN
8970751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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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09006 1999 등록번호 111152261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7.09006 1999 등록번호 111152260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청구기호 897.09006 1999 등록번호 111152262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09006 1999 등록번호 15108230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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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7.09006 1999 등록번호 111152260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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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청구기호 897.09006 1999 등록번호 111152262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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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09006 1999 등록번호 15108230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글세대, 4.19세대들에 의해 한국문학의 골격을 마련한 60년대 문학과 문단의 현장과 문인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책. 문학평론가로, 일선기자로 정규웅이 문학현장에서 겪고 본 1960년부터 69년까지 우리문학사의 한 획을 그은 60년대의 생생한 우리 문단 이야기이다.

이 책은 1930년대말부터 1940년대초 사이에 태어나 50년대 6.25 한국전쟁과 대학생 때 4.19를 겪고, 1960년대에 20대를 보내며 군사독재정권에 저항했던 '60년대의 작가'들에게 바치는 비망록이기도 하다.

<글동네에서 생긴 일>은 60년대에 문단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충분한 자료를 통해 증언하고 있어 생생한 현대한국문학 사료로서 가치가 높다. 지은이가 이 책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60년대 문인들의 삶과 다양한 에피소드들은 당시의 젊은 문인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문학을 하였던가를 은유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60년대적 문화와 문학 저변을 꼼꼼하게 점검하면서 불합리했던 60년대의 문단 구조와 정치, 사회에 대해서는 날카로운 비판을 가한다.

<글동네에서 생긴 일>은 문단사가 아니다. 그렇다고 문단 이면사 혹은 문단 야사를 다룬 책도 아니다. 60년대의 사회, 정치 현실 속에서 부각된 문학 현장의 문학사를 중심으로 스크랩된 문학, 문인, 문단사이다. 신문 기사처럼 객관성을 유지하면서 평론의 깊이를 더한 독특한 형식의 책이다.

정규웅은 60년 4월 19일 얼떨결에 데모대에 휩쓸려 경무대 앞까지 나갔던 자신의 경우를 예로 들면서 60년대에 대한 화두를 꺼집어 낸다. 그것은 60년대가 당시의 젊은이들에게 어떻게 다가왔던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예이기도 하다.

정규웅은 각 장마다 등단 제도, 문단 구조, 문인 단체, 외설 시비, 문학상 문제, 비평 논쟁, 사상 논쟁, 정치와 문단 등 굵직굵직한 문단의 사건들을 다루고 있다. 그러나 그는 주관(主觀) 대신 문인들의 증언과 문학논쟁 기록들을 사건 사이사이에 촘촘하게 박아 넣고 있다.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책.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정규웅(지은이)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문리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중앙일보사에 입사해 문화부장, 편집국장 대리,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중앙일보사 재직 중 10년간 문학 기자로 일했고, 1980년대 초에는 약 2년에 걸쳐 계간문예지 《문예중앙》 편집책임을 졌다. MBC TV [독서토론] 사회를 맡았으며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위원, 공연윤리위원회 위원, 방송위원회 심의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붉은 꽃 나혜석》《나혜석 평전》《글 속 풍경 풍경 속 사람들》《휴게실의 문학》《오늘의 문학현장》《글동네 사람들》《글동네에서 생긴 일》《추리소설의 세계》, 번역서로는 《애너벨 리》《지하철 정거장에서》《케네디가의 여인들》등이 있다. 《그림자놀이》《피의 연대기》《세 남자 세 여자》등 몇 편의 추리소설을 펴내기도 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 60년대에 데뷔할 수 있었던 '행복'
2. 동숭동 사람들
3. 미아리의 '문인 제조공장'
4. 카멜레온을 닮은 문인들
5. 정비석의 필화와 김관식의 출마
6. 다방문단의 예비문인들
7. 한밤중에 몰래 인쇄된 최인훈의 '광장'
8. 5.16과 문단 통합
9. 진짜와 가짜 황석영 소동
10. 동인지 전성시대
11. 시인, 작가, 비평가의 문학논쟁
12. 순수.참여 논쟁과 외설 시비
13. 중앙정보부의 철퇴를 맞은 한국시인협회
14. 남정현의 '분지' 사건
15. 서울, 1965년, 젊은 작가들의 서울 붙들기
16. 신춘문예가 남긴 야화
17. 계간지 시대의 개막
18. <친일문학론>의 충격과 파장
19. 문단에도 혁명적인 산아제한이 시급하다
20. '북괴대남공작단 사건'으로 구속된 시인 천상병
21. 한국문인협회의 주도권 다툼
22. 순수와 참여의 갈림길에서
23. 통혁당과 문공부와 육영수와...
24. 60년대를 마감하는 몇 개의 풍경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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