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결
미륵사 탑아! / 강중구 = 8
승경도(陞卿圖) / 이국강 = 13
콩과 시(詩) / 이기호 = 17
할아버지 / 김용자 = 21
선(線)에 관한 단상 / 오병훈 = 26
얼굴에 된장 바른 이야기 / 강신옥 = 29
남빛 치마의 추억 / 김채영 = 32
마루가 있는 집 / 김채영 = 36
결 / 최민자 = 40
닭털 붓 / 최민자 = 43
옛집 / 윤혜숙 = 47
시간의 뒤안길을 걷고 싶을 때 / 문윤정 = 50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봄이 오는데 / 한계주 = 56
난향도 못 맡으면서 / 이정호 = 60
여름 이야기 / 김국자 = 64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 김국자 = 68
풀꽃의 위로 / 홍애자 = 72
나팔꽃 / 이기호 = 76
트럼펫 닭 / 배석형 = 78
산삼(山蔘) / 조하전 = 82
빛 바랜 단풍잎 / 오병훈 = 87
옮겨 심은 찔레 / 신복희 = 91
양계기(養鷄記) / 정찬식 = 94
설이의 봄 / 이혜연 = 98
아∼예뻐
그대만이라도 / 김용복 = 104
아-예뻐 / 최병호 = 108
백팔베 / 한계주 = 112
화합의 미학 / 이정호 = 115
노병의 전역식 / 박초지 = 119
‘그대로와’ ‘섞임’ / 최영희 = 122
이중적 구조 / 맹란자 = 126
일하는 사람들 / 조하전 = 130
외국어를 하는 생활 / 김창란 = 133
삶보다 힘든 이야기 / 유인순 = 136
흔적 / 유인순 = 140
비와 우산 / 문석흥 = 143
신《죄와 벌》 / 송선헌 = 146
내 마음의 곳간
가령 말이제 / 최병호 = 152
콧등을 얻어맞고 / 황소지 = 156
작은 행복 / 황소지 = 159
혜진이 건이 / 이경애 = 162
왕발아들 / 서난석 = 165
사촌 누님 / 임억규 = 170
아이는 어른의 거울 / 김예경 = 175
주부 작가의 방 / 김영숙 = 179
따스한 손 / 송성헌 = 182
내 마음의 곳간 / 윤혜숙 = 186
골프와 등단 / 정광애 = 189
엄지손톱과 엄지손톱 사이 / 문윤정 = 193
엄마의 뜰 / 서용순 = 196
그레고리오 음악을 노래하며
아마추어는 즐거워 / 조한숙 = 202
사람 사는 이야기 / 이경애 = 205
만세삼창 / 박초지 = 208
한눈팔기 / 서난석 = 211
지하도 계단에서 / 배석형 = 215
남해댁 마님의 쪽머리 / 강신옥 = 220
서교동 진달래 / 김희숙 = 223
그레고리오 음악을 노래하며 / 김예경 = 225
술친구 / 정찬식 = 228
맹장수술 / 문석흥 = 232
손맛 / 이혜연 = 235
마지막 자취 / 정광애 = 238
순천만 갈대기행
마음의 고향 몽마르뜨르 언덕 / 강중구 = 244
정선 아라리 / 조한숙 = 248
피아골 새벽 / 임억규 = 252
눈 덮인 김부용의 묘 / 최영희 = 256
꽃은 환희입니다 / 김용자 = 261
태호의 어둠 속에서 / 맹란자 = 265
카라반 사라이 / 윤숙경 = 268
청금대(聽琴臺)의 까치집 / 윤숙경 = 272
순천만 갈대기행 / 김창란 = 275
종소리 / 신복희 = 278
보파르 역의 새벽 / 김희숙 = 281
그래도 봄은 돌아오고 / 김영숙 = 285
꿈 / 서용순 = 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