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보기에 앞서 = 4
고흐 | 취미는 즐겁고, 전공은 괴롭다 = 16
윈스턴 처칠 | '노벨 평화상'이 아닌 '노벨 문학상' = 18
소피아 로렌 | 채플린이 평한 '소피아 로렌' = 20
니체 | 억울하고 분통터지는 '니체' = 21
김용옥 | 알아듣게 잘 설명하는 '김용옥'씨 = 22
손기정 | 슬픈 쾌거(快擧) = 24
린다 김 | 금의이향(錦衣離鄕)에 즈음하여…나비야 나비야 저리 날아 가거라 = 26
닉슨 | '닉슨'의 위국승복(爲國承服) = 30
서태지 | '눌려져 있던 용수철'의 튀어오름 = 32
마하트마 간디 | 성자와 함께한 '바보들의 행진' = 34
펠레 | 축황(蹴皇) 펠레, 축황(蹴荒) 마라도나 = 37
타고르 | '문학'의 틀을 떠난 '탐미적 성서' = 38
이주일 | 정치 코미디언? 코미디 정치인? = 40
빅토르 위고 | 思想 정치 지도자 '빅토르 위고'의 恨 = 42
올브라이트 | 철혈 여성 '올브라이트' 미 국무장관 = 44
김정일 | '원 샷!' = 46
부시 | '잊혀진 약속'도 '약속'이다 = 48
이건희 | 기억되는 2등도 많다! = 50
채플린 | '채플린 흉내내기 대회'에서 3등을 하다 = 52
클린트 이스트우드 | 이것이 법이다! BANG! BANG! BANG! = 54
메릴 스트립 | 영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주연 여우 '메릴 스트립' = 55
김희선 | Nude에 관한 엽강(葉講) = 56
비비안 리 | 그녀의 '삶'은 아름답지 않았다 = 58
클라크 게이블 | 그의 뒤에는 14세 연상의 여인이 있었다 = 59
DJ | 노벨위원회 발표 김대중 대통령 수상 사유 = 60
전두환 | 왜 그는 당당할 수 있는가 = 62
마릴린 먼로 | '경국지색(傾國之色)' 이야기 한 편 = 64
아멜다 | 實話, '경국지색(傾國之色)' 이야기 = 66
마이클 조던 | '조던'을 막으려면 공군을 동원해야 한다! = 68
조지 워싱턴 | '대의명분'으로 승리를… = 70
킹과 엑스 | 링컨에게 초대된 KING과 X = 72
히틀러 | '링커니즘'과 '히틀리즘'의 만남 = 76
링컨 |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 78
이러기에 '검찰'은 운다 = 80
빌 게이츠 | 그에게 '황당무계'란 단어는 없다 = 82
로댕 | '생각하는 로댕' 그리고 '생각하는 사람' = 84
박찬호 | 타자 박찬호! '메이저리그의 담장'을 넘기다 = 86
강수연 | 〈씨받이〉여우 '강수연' = 88
호킹 | 장자와 호킹이 共著를 낸다면? = 90
밀레 | 그 부부는 오늘을 감사하며 기도했다 = 92
아웅산 수지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 94
장태완 | 발랑군노무새기들다쏘아지기뿔끼야! = 96
클린턴, 힐러리 | 부부는 '가위'와 같다 = 98
김일성 | '주체사상탑'은 박혀져 있는 것이 아니고 세워져 있는 것이다 = 100
쇼펜하우어 | '햄릿'을 닮은 '쇼펜하우어' = 103
박정희 | '대통령 기념관'이라는 하드웨어를 마련하자! = 104
김영삼 = 106
진념 | 우리에게도 경제 책임이 있음을… = 108
구봉서 | 그의 '익살'뒤에는 '눈물'이 있다 = 110
오드리 헵번 | '젖 큰 아이들'보다 더 섹시했던 '청순미' = 112
한석규 | 채식가일 듯한 '단백함' '단호함' = 115
김한길 | '혹세무민(惑世誣民)'으로 악용되는 인터넷 문화 = 116
솔제니친 |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수용소군도' = 119
심권호 | '그랜드 슬램'의 달성을 위하여… = 120
로널드 레이건 | '나의 병'을 통해 경각심을… = 122
프로이트 | 기억하는 '꿈'은 반쪽의 '꿈'이다 = 124
더스틴 호프만 | 감상자들의 심리를 잘 아는 연기자 = 127
홍석천 | 그는 '소수의 性'이며, '소수의 솔직'이었다 = 128
달리 | '초현실' 세계로의 추구…스페인의 자랑 = 130
임성훈 | 특유의유연성과 친숙감으로… = 132
리처드 기어 | 부드러운 남성, 솜사탕 같은 사랑 = 133
이소룡 | '소룡(小龍)'에서 '성룡(成龍)'으로… = 134
카스트로 | 역사는 나에게 무죄를 선고할 것이다 = 136
체 게바라 | 나는 떠나네. 지구상의 다른 땅들이 나의 미천한 힘을 요구하는군 = 140
성철 = 144
사마란치 | "쎄우른 쎄게로우, 쎄게는 쎄울로우!" = 146
노태우 | 그날만큼은 행복한 대통령이었다 = 147
말론 브랜도 | 革命兒的 反抗美는 어디로 가고 = 148
차범근 | 공포의 '단독 대시' CAH BUM! = 150
아인슈타인 | 상상은 지식보다 강하다 = 152
장비 | 그림을 잘 그렸던 '장비' = 154
관운장 | 神이 된 관우(關羽) = 155
헤밍웨이 | 軍人보다 더 軍人다웠던 '헤밍웨이' = 156
베이브 루스 | '베이브'의 기록을 깼다는 죄로… = 158
장개석 | 農者天下之大本也라… = 160
마돈나 | "Thank you, Marilyn" = 161
마더 테레사 | 한 덩어리의 돌이 되어…한 움큼의 흙으로… = 162
김종필 | '至尊'하신 '知足'의 님이시여! = 164
이한동 | To H·E·P·M = 166
엘비스 프레슬리 | 효자(孝子) '엘비스 프레슬리' = 168
등소평 | 대륙과 인민을 위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 170
김재규 | 野獸의 마음으로 維新의 심장을 쏘았다? = 174
암살된 대통령들 | 41명의 미국 역대 대통령 중 암살당한 사람은 4명이다 = 176
홍명보 | 우리의 자랑스런 태극전사 = 178
도조 히데키와 김상희 할머니 | 공습이 한창일 때도 '위안소'앞에서 줄을 섰습니다 = 180
알리 | '성화 최종 점화자'의 의미… = 182
아키히토 | 아키히토 日王을 보면 부인인 왕후가 먼저 생각난다 = 184
최인호 | 광개토대왕 왈 "나도 영화 만들어줘!" = 186
안소니 퀸 | '지구를 대표하는 얼굴'을 가진 남자 = 188
이회창 | 대나무는 길지만 가볍다 = 190
특전사 요원 K군 | 안 되면 되게 하라! = 192
조수미 | 미성(美聲)의 '울림'과 청중의 '가슴 떨림' = 194
황영조 | 한국 마라톤의 8월 9일 = 196
재키 케네디 | 애정은 詩지만, 결혼은 日記다?! = 198
존 에프 케네디 = 200
정주영 | 司馬溫公이 日 = 202
정몽준 | 스포츠맨 정몽준 = 203
칼 루이스 | '바람의 아들' = 204
안중근 | 하늘에 계신 '안 토마스'님께 올리는 書信 = 206
이토 히로부미 | '해군사관학교 졸업식'을 '독도'에서… = 210
이시형 | 탈옥한 정신병 환자들… = 212
슈퍼맨 | '지구'는 '자전'한다 = 214
윤정희, 남정임 | 'TV 대중화' 이전의 '윤정희, 남정임 시대' = 215
김우중 | '호반의 벤치'로 가봐야겠네 = 216
아라파트 | 내 손안에 있소이다 = 217
이봉주 | 봉주야, 힘내라! = 218
피카소 | 순수로의 힘든 길 = 220
후버 | '발본색원(拔本塞源)' '일망타진(一網打盡)' 그 한평생 = 222
브레즈네프 | '브레즈네프' 그는 '착한 스탈린'이다 = 224
전무송 | '연기'란 '순간의 진실'에 충실한 행위다 = 226
이승만 = 228
박상훈 | 부지런해야 찍을 수 있다 = 230
숀 코너리 | 이렇게 늙어보고 싶은 남자 = 231
김자옥 | '공주병'의 특효약은 '安分知足'이다 = 232
옐친 | 80년 만에 치러진 '마지막 황제'의 장례식 = 234
스탈린 | 재위기간이 있었던 '폭신(暴神)' = 236
박태준 | Working Man, Steeller 박 = 238
마이크 타이슨 | 야수(野獸)와의 한판 승부 = 240
제임스 딘 | '젊은 전설'의 '죽음의 질주' = 241
시어도어 루스벨트 | '에너지 덩어리' '매력 덩어리' = 242
모택동 | '문자개혁'으로 '문맹퇴치'를… = 244
율 브리너 | '왕과 너! 율 브리너' = 246
김수환 = 248
할리, 이다도시 | Back to the past = 250
강형구 | 성숙을 바라는 성숙하지 않은 나! = 252
우디 앨런 | 도시인은 밤하늘을 보지 못한다 = 254
후세인 | 나만한 놈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 = 256
부시와 고어 | 이제 그만 승복하시지… = 257
해위 윤보선 | 바다갈대는 바람에 휘날려도 꺾이지 않는다 = 258
레닌 | 지금도 목욕하는 '미라 레닌' = 260
나훈아 | '나훈아'와 '나운하' = 262
김민석 | 청문회의 애환 = 264
알랭 들롱 | 그는 더 이상 '프랑스인'이 아니다 = 266
허장강 | 허사장, 허봉사, 허신부, 허방자, 허! 허! 허! = 268
고르바초프 | '닥터 지바고'와 '닥터 고르비' = 270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 가수 70%, 배우 300%의 이미지 = 273
달라이 라마 = 274
다이애나 | 죽음을 애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 276
김덕룡 | '긴급조치 9호 위반' 단골 김덕룡(金德龍) = 278
드골 | Walking Plag…삼색기는 그래도 걷는다 = 280
프랭클린 루스벨트 | 부창부수(夫唱婦隨), 부부는 훌륭하였다 = 282
김영철 | 반란(反亂)은 실패한 경우에만 적용되는 단어다? = 284
카뮈 | '삶'의 절망 없이는 '삶'의 사랑도 있을 수 없다 = 285
실베스터 스탤론 | 기회의 나라 미국 = 286
교황 바오로 2세 | '보호받지 못할 정조'는 있어도 '보호받지 못할 태아'는 없다 = 288
강호동 | 씨름판과 코미디만 '二冠王' = 291
조순 | '泥田鬪狗'의 세상에 '평온한 얼굴' = 292
다빈치 | '다빈치'…'그 우주적 발상'… = 294
알프레드 노벨 | 노벨상 '수상 거부'에 관하여… = 296
아이젠하워 | '한국전'을 물려받은 '아이크' = 298
바웬사 | '권익 보호' 시대를 사는 우리들입니다 = 300
파바로티 | 音界의 헤라클레스 = 302
호지명 | '지도자'는 정치가가 아닌 '교육자' = 303
마르크스 | '스탈린'에게 배신당한 '카를 마르크스' = 304
이광요 | 국민 모두가 동참한 싱가포르 개혁 = 306
키신저 | '럼스펠드'의 '대통령 참모학' = 308
흐루시초프 | '과학무기'의 양산 시대 그리고 '우주 경쟁' = 310
호메이니 | 신(神)은 만져지는 형상이 아니다 = 312
미테랑 | '프랑스 국립중앙도서관'과 '미테람세스' = 314
히로히토 | 일본은 역사 앞에 겸손하자! =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