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강형구가 쓰고 그린)이슈 포인트!

(강형구가 쓰고 그린)이슈 포인트! (1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형구 姜亨九 , 1954-
서명 / 저자사항
(강형구가 쓰고 그린)이슈 포인트! = Issue point / 강형구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책이있는마을 ,   2001.  
형태사항
318 p. : 삽도 ; 23 cm.
ISBN
8988086708
일반주기
캐리커처로 들어다본 우리시대, 우리 사회의 이슈!--겉표지.  
000 00720namccc200217 k 4500
001 000000729219
005 20100807050508
007 ta
008 010529s2001 ulka 000a kor
020 ▼a 8988086708 ▼g 03810 : ▼c \13,800
035 ▼a KRIC07950498
040 ▼a 211029 ▼c 211029 ▼d 211009
049 1 ▼l 111196989 ▼f 개가 ▼l 111196990 ▼f 개가 ▼l 111196991 ▼f 개가 ▼l 192022486
082 0 4 ▼a 741.5 ▼2 21
090 ▼a 741.5 ▼b 2001e
100 1 ▼a 강형구 ▼g 姜亨九 , ▼d 1954- ▼0 AUTH(211009)26693
245 2 0 ▼a (강형구가 쓰고 그린)이슈 포인트! = ▼x Issue point / ▼d 강형구 지음.
260 ▼a 서울 : ▼b 책이있는마을 , ▼c 2001.
300 ▼a 318 p. : ▼b 삽도 ; ▼c 23 cm.
500 ▼a 캐리커처로 들어다본 우리시대, 우리 사회의 이슈!--겉표지.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741.5 2001e 등록번호 111196989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741.5 2001e 등록번호 111196991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청구기호 741.5 2001e 등록번호 192022486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4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청구기호 741.5 2001e 등록번호 111196990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741.5 2001e 등록번호 111196989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741.5 2001e 등록번호 111196991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청구기호 741.5 2001e 등록번호 192022486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청구기호 741.5 2001e 등록번호 111196990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슈와 캐리커쳐의 만남. 이 책은 서양화가 강형구씨가 그린 국내외 주요 인물들의 캐리커처와 함께 우리 사회의 크고 작은 이슈들을 보여주는 새로운 개념의 책이다.

일반적으로 TV나 신문, 잡지 등에서 우리가 접하는 인물은 특정 인물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저자는 '린다 김'의 캐리커처를 통해 우리 나라 정.관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무기 로비 사건'을, '홍석천'의 캐리커처를 통해서는 소수자의 성문제를, '카스트로'와 '체 게바라'의 캐리커처를 통해서는 쿠바 혁명 이후 서로 다른 길을 걸었던 두 혁명가를 이야기한다.

약 180여 명에 이르는 다양한 인물들의 개성과 표정이 생생하게 살아있다. 의표를 찌르는 저자의 글을 읽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강형구(지은이)

중앙대학교 서양화과 졸업하고, 현재 순수 전업작가로 극사실주의(Photo-Realism) 기법에 바탕을 두고서 '얼굴'을 주제로 한 대형 작품제작에 전념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보기에 앞서 = 4

고흐 | 취미는 즐겁고, 전공은 괴롭다 = 16

윈스턴 처칠 | '노벨 평화상'이 아닌 '노벨 문학상' = 18

소피아 로렌 | 채플린이 평한 '소피아 로렌' = 20

니체 | 억울하고 분통터지는 '니체' = 21

김용옥 | 알아듣게 잘 설명하는 '김용옥'씨 = 22

손기정 | 슬픈 쾌거(快擧) = 24

린다 김 | 금의이향(錦衣離鄕)에 즈음하여…나비야 나비야 저리 날아 가거라 = 26

닉슨 | '닉슨'의 위국승복(爲國承服) = 30

서태지 | '눌려져 있던 용수철'의 튀어오름 = 32

마하트마 간디 | 성자와 함께한 '바보들의 행진' = 34

펠레 | 축황(蹴皇) 펠레, 축황(蹴荒) 마라도나 = 37

타고르 | '문학'의 틀을 떠난 '탐미적 성서' = 38

이주일 | 정치 코미디언? 코미디 정치인? = 40

빅토르 위고 | 思想 정치 지도자 '빅토르 위고'의 恨 = 42

올브라이트 | 철혈 여성 '올브라이트' 미 국무장관 = 44

김정일 | '원 샷!' = 46

부시 | '잊혀진 약속'도 '약속'이다 = 48

이건희 | 기억되는 2등도 많다! = 50

채플린 | '채플린 흉내내기 대회'에서 3등을 하다 = 52

클린트 이스트우드 | 이것이 법이다! BANG! BANG! BANG! = 54

메릴 스트립 | 영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주연 여우 '메릴 스트립' = 55

김희선 | Nude에 관한 엽강(葉講) = 56

비비안 리 | 그녀의 '삶'은 아름답지 않았다 = 58

클라크 게이블 | 그의 뒤에는 14세 연상의 여인이 있었다 = 59

DJ | 노벨위원회 발표 김대중 대통령 수상 사유 = 60

전두환 | 왜 그는 당당할 수 있는가 = 62

마릴린 먼로 | '경국지색(傾國之色)' 이야기 한 편 = 64

아멜다 | 實話, '경국지색(傾國之色)' 이야기 = 66

마이클 조던 | '조던'을 막으려면 공군을 동원해야 한다! = 68

조지 워싱턴 | '대의명분'으로 승리를… = 70

킹과 엑스 | 링컨에게 초대된 KING과 X = 72

히틀러 | '링커니즘'과 '히틀리즘'의 만남 = 76

링컨 |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 78

이러기에 '검찰'은 운다 = 80

빌 게이츠 | 그에게 '황당무계'란 단어는 없다 = 82

로댕 | '생각하는 로댕' 그리고 '생각하는 사람' = 84

박찬호 | 타자 박찬호! '메이저리그의 담장'을 넘기다 = 86

강수연 | 〈씨받이〉여우 '강수연' = 88

호킹 | 장자와 호킹이 共著를 낸다면? = 90

밀레 | 그 부부는 오늘을 감사하며 기도했다 = 92

아웅산 수지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 94

장태완 | 발랑군노무새기들다쏘아지기뿔끼야! = 96

클린턴, 힐러리 | 부부는 '가위'와 같다 = 98

김일성 | '주체사상탑'은 박혀져 있는 것이 아니고 세워져 있는 것이다 = 100

쇼펜하우어 | '햄릿'을 닮은 '쇼펜하우어' = 103

박정희 | '대통령 기념관'이라는 하드웨어를 마련하자! = 104

김영삼 = 106

진념 | 우리에게도 경제 책임이 있음을… = 108

구봉서 | 그의 '익살'뒤에는 '눈물'이 있다 = 110

오드리 헵번 | '젖 큰 아이들'보다 더 섹시했던 '청순미' = 112

한석규 | 채식가일 듯한 '단백함' '단호함' = 115

김한길 | '혹세무민(惑世誣民)'으로 악용되는 인터넷 문화 = 116

솔제니친 |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수용소군도' = 119

심권호 | '그랜드 슬램'의 달성을 위하여… = 120

로널드 레이건 | '나의 병'을 통해 경각심을… = 122

프로이트 | 기억하는 '꿈'은 반쪽의 '꿈'이다 = 124

더스틴 호프만 | 감상자들의 심리를 잘 아는 연기자 = 127

홍석천 | 그는 '소수의 性'이며, '소수의 솔직'이었다 = 128

달리 | '초현실' 세계로의 추구…스페인의 자랑 = 130

임성훈 | 특유의유연성과 친숙감으로… = 132

리처드 기어 | 부드러운 남성, 솜사탕 같은 사랑 = 133

이소룡 | '소룡(小龍)'에서 '성룡(成龍)'으로… = 134

카스트로 | 역사는 나에게 무죄를 선고할 것이다 = 136

체 게바라 | 나는 떠나네. 지구상의 다른 땅들이 나의 미천한 힘을 요구하는군 = 140

성철 = 144

사마란치 | "쎄우른 쎄게로우, 쎄게는 쎄울로우!" = 146

노태우 | 그날만큼은 행복한 대통령이었다 = 147

말론 브랜도 | 革命兒的 反抗美는 어디로 가고 = 148

차범근 | 공포의 '단독 대시' CAH BUM! = 150

아인슈타인 | 상상은 지식보다 강하다 = 152

장비 | 그림을 잘 그렸던 '장비' = 154

관운장 | 神이 된 관우(關羽) = 155

헤밍웨이 | 軍人보다 더 軍人다웠던 '헤밍웨이' = 156

베이브 루스 | '베이브'의 기록을 깼다는 죄로… = 158

장개석 | 農者天下之大本也라… = 160

마돈나 | "Thank you, Marilyn" = 161

마더 테레사 | 한 덩어리의 돌이 되어…한 움큼의 흙으로… = 162

김종필 | '至尊'하신 '知足'의 님이시여! = 164

이한동 | To H·E·P·M = 166

엘비스 프레슬리 | 효자(孝子) '엘비스 프레슬리' = 168

등소평 | 대륙과 인민을 위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 170

김재규 | 野獸의 마음으로 維新의 심장을 쏘았다? = 174

암살된 대통령들 | 41명의 미국 역대 대통령 중 암살당한 사람은 4명이다 = 176

홍명보 | 우리의 자랑스런 태극전사 = 178

도조 히데키와 김상희 할머니 | 공습이 한창일 때도 '위안소'앞에서 줄을 섰습니다 = 180

알리 | '성화 최종 점화자'의 의미… = 182

아키히토 | 아키히토 日王을 보면 부인인 왕후가 먼저 생각난다 = 184

최인호 | 광개토대왕 왈 "나도 영화 만들어줘!" = 186

안소니 퀸 | '지구를 대표하는 얼굴'을 가진 남자 = 188

이회창 | 대나무는 길지만 가볍다 = 190

특전사 요원 K군 | 안 되면 되게 하라! = 192

조수미 | 미성(美聲)의 '울림'과 청중의 '가슴 떨림' = 194

황영조 | 한국 마라톤의 8월 9일 = 196

재키 케네디 | 애정은 詩지만, 결혼은 日記다?! = 198

존 에프 케네디 = 200

정주영 | 司馬溫公이 日 = 202

정몽준 | 스포츠맨 정몽준 = 203

칼 루이스 | '바람의 아들' = 204

안중근 | 하늘에 계신 '안 토마스'님께 올리는 書信 = 206

이토 히로부미 | '해군사관학교 졸업식'을 '독도'에서… = 210

이시형 | 탈옥한 정신병 환자들… = 212

슈퍼맨 | '지구'는 '자전'한다 = 214

윤정희, 남정임 | 'TV 대중화' 이전의 '윤정희, 남정임 시대' = 215

김우중 | '호반의 벤치'로 가봐야겠네 = 216

아라파트 | 내 손안에 있소이다 = 217

이봉주 | 봉주야, 힘내라! = 218

피카소 | 순수로의 힘든 길 = 220

후버 | '발본색원(拔本塞源)' '일망타진(一網打盡)' 그 한평생 = 222

브레즈네프 | '브레즈네프' 그는 '착한 스탈린'이다 = 224

전무송 | '연기'란 '순간의 진실'에 충실한 행위다 = 226

이승만 = 228

박상훈 | 부지런해야 찍을 수 있다 = 230

숀 코너리 | 이렇게 늙어보고 싶은 남자 = 231

김자옥 | '공주병'의 특효약은 '安分知足'이다 = 232

옐친 | 80년 만에 치러진 '마지막 황제'의 장례식 = 234

스탈린 | 재위기간이 있었던 '폭신(暴神)' = 236

박태준 | Working Man, Steeller 박 = 238

마이크 타이슨 | 야수(野獸)와의 한판 승부 = 240

제임스 딘 | '젊은 전설'의 '죽음의 질주' = 241

시어도어 루스벨트 | '에너지 덩어리' '매력 덩어리' = 242

모택동 | '문자개혁'으로 '문맹퇴치'를… = 244

율 브리너 | '왕과 너! 율 브리너' = 246

김수환 = 248

할리, 이다도시 | Back to the past = 250

강형구 | 성숙을 바라는 성숙하지 않은 나! = 252

우디 앨런 | 도시인은 밤하늘을 보지 못한다 = 254

후세인 | 나만한 놈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 = 256

부시와 고어 | 이제 그만 승복하시지… = 257

해위 윤보선 | 바다갈대는 바람에 휘날려도 꺾이지 않는다 = 258

레닌 | 지금도 목욕하는 '미라 레닌' = 260

나훈아 | '나훈아'와 '나운하' = 262

김민석 | 청문회의 애환 = 264

알랭 들롱 | 그는 더 이상 '프랑스인'이 아니다 = 266

허장강 | 허사장, 허봉사, 허신부, 허방자, 허! 허! 허! = 268

고르바초프 | '닥터 지바고'와 '닥터 고르비' = 270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 가수 70%, 배우 300%의 이미지 = 273

달라이 라마 = 274

다이애나 | 죽음을 애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 276

김덕룡 | '긴급조치 9호 위반' 단골 김덕룡(金德龍) = 278

드골 | Walking Plag…삼색기는 그래도 걷는다 = 280

프랭클린 루스벨트 | 부창부수(夫唱婦隨), 부부는 훌륭하였다 = 282

김영철 | 반란(反亂)은 실패한 경우에만 적용되는 단어다? = 284

카뮈 | '삶'의 절망 없이는 '삶'의 사랑도 있을 수 없다 = 285

실베스터 스탤론 | 기회의 나라 미국 = 286

교황 바오로 2세 | '보호받지 못할 정조'는 있어도 '보호받지 못할 태아'는 없다 = 288

강호동 | 씨름판과 코미디만 '二冠王' = 291

조순 | '泥田鬪狗'의 세상에 '평온한 얼굴' = 292

다빈치 | '다빈치'…'그 우주적 발상'… = 294

알프레드 노벨 | 노벨상 '수상 거부'에 관하여… = 296

아이젠하워 | '한국전'을 물려받은 '아이크' = 298

바웬사 | '권익 보호' 시대를 사는 우리들입니다 = 300

파바로티 | 音界의 헤라클레스 = 302

호지명 | '지도자'는 정치가가 아닌 '교육자' = 303

마르크스 | '스탈린'에게 배신당한 '카를 마르크스' = 304

이광요 | 국민 모두가 동참한 싱가포르 개혁 = 306

키신저 | '럼스펠드'의 '대통령 참모학' = 308

흐루시초프 | '과학무기'의 양산 시대 그리고 '우주 경쟁' = 310

호메이니 | 신(神)은 만져지는 형상이 아니다 = 312

미테랑 | '프랑스 국립중앙도서관'과 '미테람세스' = 314

히로히토 | 일본은 역사 앞에 겸손하자! = 317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