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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2 ▼b 2001h | |
| 100 | 1 | ▼a 이희진 ▼0 AUTH(211009)71716 |
| 245 | 1 0 | ▼a 거짓과 오만의 역사 : / ▼d 이희진 지음. |
| 246 | 0 3 | ▼a 한.일 고대사의 수수께끼와 진실 / |
| 260 | ▼a 서울 : ▼b 동방미디어 , ▼c 2001. | |
| 300 | ▼a 293 p. : ▼b 삽도 ; ▼c 23 cm. | |
| 504 | ▼a 참고문헌과 색인(p.284-293)수록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2 2001h | 등록번호 111203856 (3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2 2001h | 등록번호 111203857 (3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2 2001h | 등록번호 151115448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2 2001h | 등록번호 151115449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2 2001h | 등록번호 111203856 (3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2 2001h | 등록번호 111203857 (3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2 2001h | 등록번호 151115448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2 2001h | 등록번호 151115449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끊임없이 계속되는 일본의 역사 왜곡. 그러나 이러한 역사 왜곡은 단지 일본 근현대사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지은이에 따르면 요즘 일본에서 문제시 되고 있는 역사교과서 왜곡 문제의 뿌리는 '고대사'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1,300년 전에 편찬된 <일본서기>로, 이 책의 편찬자들은 일본 천황의 권위를 확립하려는 목적에서 역사의 과장과 왜곡을 서슴지 않았고 이러한 잘못된 역사가 현재 일본의 역사 왜곡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는 게 지은이의 설명이다.
<거짓과 오만의 역사>는 이러한 일본 고대사에서부터 시작된 역사의 왜곡 사례들을 살펴보며 그 허구성을 논리적으로 반박한 책이다. 지은이는 임나일본부, 식민사학의 기원과 현재, 광개토왕비와 관련된 논란, <일본서기>와 <삼국사기>의 연표 조작 문제 등 한·일 고대사와 관련된 일본 역사 왜곡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면서, 역사적 진실을 새롭게 일깨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희진(지은이)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제멋대로 생각해도 좋다는 식의 인문학 풍조에 염증을 느껴 그나마 객관적이라는 자연과학을 좋아하려고 애를 썼다. 고려대 이과대학으로 진학했던 것도 이러한 노력의 결과다. 하지만 소신껏 공부할 수 있는 대학에 들어가자, 운명의 장난인지 인문학의 유혹을 받게 되었다. 그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고 2년 더 공부를 강행, 이학사에 더하여 문학사 자격까지 따냈다. 석·박사 과정을 각각 다른 곳으로 진학하는 우여곡절을 겪다가 마지막으로 서강대에 안착했다. 어렵게 들어간 박사 과정에 대한 보상이라도 받듯이 학문적 자유라는 측면에서는 최고의 행운을 누렸다. 전혀 다른 학풍을 경험한 것이 학문적으로는 귀중한 자산이 되어 신나게 연구 성과를 축적했다. 덕분에 서강대 사학과의 최단기 박사 학위 취득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그러나 멀쩡한 박사 학위논문이 표절로 몰리는 비극을 겪은 후 세상을 보는 눈이 삐딱해졌다. 그런 사태를 겪은 이유가 거룩하신 일류대 출신 선학들의 학설을 미천한 신분 주제에 철없이 비판한 것이었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를 계기로 역사학계 기득권층의 생리가 어떠한 것인가, 역사학 자체는 어떠한 길을 밟고 있는가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도 여기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할 수 있다. 역사에 관한 것이라면 무조건 관심을 갖는 병적인 습관 때문에 너무나 많은 주제에 관해 손을 댔기 때문에 여기서 나열하기가 민망하다. 그래도 박사 학위 주제를 잡을 때부터는, 그동안 한국과 일본에서 많은 관심을 모아온 이른바 ‘임나일본부’의 실체를 밝히는 데 주력했다. 《가야정치사 연구》, 《가야와 임나》, 《한국전쟁의 수수께끼》(공저), 《거짓과 오만의 역사》, 《전쟁의 발견》 등을 썼다.
목차
목차 들어가면서 = 4 제1장 잘못 시작된 역사 1. 거짓의 기원 - (일본서기) = 17 (일본서기)의 과장과 비현실성 = 17 고대 일본의 역사 의식 = 21 (일본서기)의 편찬 배경 = 23 (일본서기)와 천황 = 28 2. 식민사학의 기원과 현재 = 31 일본 제국주의와 식민사학 = 31 식민사학의 후유증 = 33 어디까지가 식민사학인가? = 35 실증이냐 이론이냐 = 38 절대 권위의 국수주의 = 41 3. 일본 베끼기가 식민사학 극복인가? = 44 식민사학 극복을 위한 방송? = 44 알고 보면 일본 학자의 논리 = 47 한국식 신제품 개발? = 50 '사신설'의 문제점 = 54 필요하면 인터뷰 내용도 조작한다 = 56 왜곡 해석도 서슴지 않는 방송 = 59 4. 식민사학 극복인가 조장인가? = 65 비호와 비판 = 65 자생력 말살 = 66 식민사학 극복인가 조장인가 = 68 제2장 잘못 알려진 몇 가지 사실 1. (일본서기)의 가치에 대한 편견 = 73 편견의 허점 = 73 (일본서기)에 숨어 있는 백제의 역사 = 75 가끔은 (일본서기)도 사실을 말한다 = 77 (삼국사기)에도 한계는 있다 = 79 2. 광개토왕비는 조작되었나? = 81 반복되는 논리 = 81 재평가된 신묘년조의 가치 = 83 극복과 선동의 갈림길 = 86 3. '임나'와 '일본부'에 대한 오해 = 89 임나와 일본부는 별개 = 89 임나란 무엇인가? = 91 임나가라, 임나국, 임나왕 = 93 제3장 연표까지 조작하는 역사 1. 사건 발생시기까지 조작한 역사 = 99 연표 조작의 원조 (일본서기) = 99 진구황후와 연대 조작 = 100 4세기는 없다? = 104 근초고왕은 두 바퀴, 목만치는 세 바퀴 = 108 잘못된 전제 조건 = 109 나이 차이는 많지만 = 112 백제는 4세기 이후에 세워졌다? = 114 2. 타임머신 탄 (삼국사기) = 117 (일본서기)가 그 모양이니 (삼국사기)도? = 117 (삼국사기) 기년 조정의 발상 = 119 신라의 왕실 계보는 무조건 정확하다? = 123 이런 논리도 검증? = 127 우로의 사망 기록 = 129 뫼비우스의 띠 같은 연표 = 134 시간 압축법에 휘둘린 연표들 = 137 이름이 같으면 가짜? = 144 시간 여행도 지역 차별 = 148 (삼국사기) 비판의 아이러니 = 150 연대만 바꿔 놓으면 고대사를 합리적으로 해석할 수 있을까? = 152 제4장 고고학은 도깨비 방망이 1. '왜'의 실체를 부풀린 고고학 = 157 기타큐슈와 가야 유물 비교한 결론 = 157 교류와 정치적 관계는 별개이다 = 159 2. 한국 고대사와 고고학의 잘못된 만남 = 162 오차가 큰 유물 연대 측정 = 162 20년도 못되는 정치적 변화가 유물에 반영되어 있다! = 164 기록과 정반대로 해석하는 진보적 고고학 = 167 모순이 모순을 낳는다 = 168 3. 고고학이 만들어 낸 고대사의 신화 = 170 유물 달라지면 변혁이 있었던 증거? = 170 (일본서기) 진구황후 49년의 기록 = 172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갈면 코걸이 = 174 4. 가야에 철갑옷이 있었다. 그래서? = 175 철갑옷이 있으면 군사 강국? = 175 고구려가 임나가라를 두려워했다! = 179 김유신 가문은 사기꾼? = 181 제5장 일본을 식민지로! 1. 일본 진출의 시작 '분국설' = 185 '분국설'의 개요 = 185 분국설을 뒤집는 3가지 증거 = 187 도래인의 역사적 정체 = 190 2. 나라가 망한 이후에 파견된 사신 = 192 한날 한시에 모인 삼국의 사신들 = 192 조공의 개념과 (일본서기)의 기만성 = 193 (일본서기)의 조작 = 196 3. 대마도로 옮기면 해결되나? = 199 방랑하는 임나가라 = 199 대마도는 신라땅? = 201 진경대사가 김유신을 팔았다? = 204 4. 과장된 무령왕릉의 진실 = 208 역사를 부풀리게 한 왕릉의 유물들 = 208 대제국 백제, 식민지 총독 '담로' = 212 증거가 될 수 없는 증거 = 214 무리한 유물 해석 = 216 과대 포장된 기록 = 219 역사 왜곡, 남의 일이 아니다 = 222 5. 나주 반남 고분의 충격 = 224 고분 규모는 참고자료일 뿐 = 224 일제의 은폐 의혹 = 226 고분과 유물이 일본열도의 것과 비슷하다? = 227 모든 기록은 진실만을 말한다? = 230 왜병의 침공 방향은 바다 = 232 고구려는 왜를 상대도 하지 않았다 = 235 백제가 왜의 식민지? = 236 그렇게 쉽게 영토를 포기했다니 = 238 제6장 한민족은 대륙의 떠돌이? 1. 백제가 중국의 요서를 경략했다? = 243 백제가 중국 진출을 다룬 기록들 = 243 기록에서 드러나는 의문점들 = 249 기록의 오류와 중국의 '정치쇼' = 252 기록의 편중과 (삼국사기)의 역사관 = 255 고의적 삭제설의 모순 = 257 기록이 빠졌다는데 = 258 몇 달밖에 유지하지 못할 식민지를 건설했다? = 259 백제와 남북조의 관계 = 262 남조의 기록이 북조의 기록보다 객관적이다? = 264 2. 백제가 둘이었다? = 266 대해상왕국과 두 개의 백제 = 266 이름이 같은 이상한 쌍둥이 국가 = 268 이해할 수 없는 통합 과정 = 270 또 다른 백제를 위한 역사 해석 = 271 두 개의 백제설은 '추론'과 '느낌' = 275 해상왕국 백제의 어설픈 지배 체제 = 276 가까운 지역도 장악하지 못한 해상왕국 = 279 맺으면서 = 282 참고문헌 = 284 찾아보기 = 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