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符都誌 : 진본 창세기

符都誌 : 진본 창세기 (1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제상 朴堤上 , 363-419? 윤치원 , 1955, 편저
서명 / 저자사항
符都誌 : 진본 창세기 / 박제상 원저 ; 윤치원 편저.
발행사항
서울 :   대원출판 ,   2002.  
형태사항
732 p. ; : 삽도 ; 23 cm.
ISBN
8972610631
서지주기
참고문헌(p. 705- 714)과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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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박제상 ▼g 朴堤上 , ▼d 363-419? ▼0 AUTH(211009)71734
245 1 0 ▼a 符都誌 : ▼b 진본 창세기 / ▼d 박제상 원저 ; ▼e 윤치원 편저.
246 0 1 ▼a The genesis of MaGo(mother earth) and history of the city of heaven's ordinance
260 ▼a 서울 : ▼b 대원출판 , ▼c 2002.
300 ▼a 732 p. ; : ▼b 삽도 ; ▼c 23 cm.
504 ▼a 참고문헌(p. 705- 714)과 색인수록.
700 1 ▼a 윤치원 , ▼d 1955, ▼e 편저 ▼0 AUTH(211009)98828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2 2002a 등록번호 111224598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신라의 중신이었던 박제상(朴堤上)에 의해 집필된 이 책은 '부도(符都)'라는 도시가 탄생하기까지의 역사와 그 전통이 소멸되기까지의 역사를 밝힌 책이다.

지구의 역사는 창조와 소멸이 반복되는 순환의 역사로, 인류의 조상 역시 태초를 관장하는 어머니신 '마고'의 대성에서 태어난 신적인 존재이며 마고대성(에덴동산)의 위치는 파미로 고원쯤으로 추정된다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부도지는 한민족 최고의 역사서일 뿐만 아니라 인류의 시원을 밝혀주는 위대한 서적이다. 부도지를 통해서 우리는 한민족의 고향을 찾을 수도 있고, 아득한 태고에 일어난 지구의 역사와 인류의 발원지인 마고대성을 접하게 된다.
부도지를 통해서 우리가 소위 중국인들과 서구인들에게서 배운 지난 2000년 동안의 지식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알게 된다. 이러한 역사서가 우리 손에 의해, 소멸되지 않고 면면히 이어내려온 것은 한민족의 크나큰 축복이다.

[부도지의 요점]
부도(符都)란 하늘의 부름을 받은 도시, 또는 하늘에 부합한 도시라는 뜻이다. 따라서 부도지는 태초에서부터 부도란 도시가 탄생하기까지의 역사와 그 전통이 소멸되기까지의 역사를 밝히는 책이다.
부도지는 한민족 최고의 역사서일 뿐만 아니라 인류의 시원을 밝혀주는 위대한 서적이다. 부도지를 통해서 우리는 한민족의 고향을 찾을 수도 있고, 아득한 태고에 일어난 지구의 역사와 인류의 발원지인 마고대성을 접하게 된다.
부도지를 통해서 우리가 소위 중국인들과 서구인들에게서 배운 지난 2000년 동안의 지식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알게 된다. 이러한 역사서가 우리 손에 의해, 소멸되지 않고 면면히 이어내려온 것은 한민족의 크나큰 축복이다.

상세내용

1) 지구역사는 일직선의 역사가 아니라 창조와 소멸이 반복되는 순환의 역사이다. ‘부도지’가 보여 주는 순환의 주기는 천문학 또는 점성학에서 말하는 2만 5,920년의 세차주기와 관련이 있고, 소강절의‘황극경세서’에 나타난 12만 9,600년 주기와도 관련이 있다.
2) 지금으로부터 약 1만 5,000년 전 지구표면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생명활동이란 존재하지 않았다. 지구 전체는 물 또는 얼음으로 덮여 있는 상태였다. 이것은‘성서’의 창세기 1장에 나타난 태초의 기록과 일치한다.
3) 그 태초를 관장하는 어머니신의 이름을 마고라고 하였다.
4) 인류의 조상들은 마고의 대성에서 태어나서 지구의 조화를 담당했던 신적인 존재였다.
5) 마고대성(에덴동산)의 위치는 현재의 파미르 고원으로 추정할 수 있다.
6) 지금으로부터 약 1만 3,000년 전 원시지구와 또 하나의 천체가 충돌함으로써 새로운 창 조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7) 창조 이후 고대의 지구는 토성과 같은 고리를 지니고 있었다. ‘성서’의 창세기에서 말하는 궁창이란 이를 두고 이르는 말이다(이를 단순히 천공(天空)으로 본 것은 잘못 해석한 것이다).
8) 처음 창조 이후 수천 년 동안 지구는 주기적인 혜성과의 충돌이 있었다. 그 중의 상당수는 원시지구에서 떨어져 나간 것들이었다.
9)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달은 이러한 복잡한 과정을 통해서 탄생한, 불과 몇 1,000년밖에 되지 않는 천체이다.
10) 그 동안 지축이 세 번이나 바뀌는 대개벽이 있었고, 이러한 와중에 마고대성으로부터 인류의 대이산이 이루어졌다.
11) 인류 최초의 대홍수는 지금으로부터 약 9,500년 전에 일어났다. 홍수는 그 이후에도 계속되어서 약 7,500년 전‘성서’의 노아의 홍수에 해당되는 두 번째 홍수가 일어났다.
12) 지금으로부터 6,000여 년 전, 현재 중국의 섬서성 태백산 아래, 지금의 서안(옛 장안성) 부근에 한(환)웅씨의 고대 왕조가 일어나서 혼란과 암흑에 빠진 세계에 문명의 빛을 가져왔다. 한웅이란 하늘의 아들(天子)이란 뜻이다. 한웅씨는 메소포타미아 신화에서‘아누(Anu)’라고 불려진 신이었다.
13) 바빌로니아의 전설에 우안(Oannes)이라고 불리는 물고기 인간이 나타나서 짐승과 다름없는 그들에게 사람답게 사는 법을 가르쳤다고 되어 있는데, 이들은 환부(鰥夫)라고 불리는 한웅씨의 수행원들이었다.
14) 지금으로부터 약 4,500년 전 임검(단군)께서 나셔서 많은 사람들을 교화시키고, 한웅씨의 고도가 있던 태백산 기슭에 새로이 부도(하늘의 위임을 받은 도시)를 건설하고, 광대한 지역에 걸쳐서 새로운 평화의 시대를 열었다(우리말의 임금님도 여기에서 연유한다).
15) 중국 왕조역사의 시조로 일컬어지는 세 명의 성군들(요, 순, 우)은 부도의 영역에 침투해서 약탈과 억압을 일삼은 범죄인물들이었다. 소위 고대 중국의 역사는 임검(단군)의 역사에 깡패두목의 이름을 바꿔치기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16) 임검의 치세에 유호라는 현자가 있어서 단군을 도와서 교화에 힘쓰고 특히 요, 순, 우의 학정을 제거한 후 서아시아 쪽으로 가르침의 여행을 떠났다. 본서에서는 유호씨와 유대 민족 간의 연결가능성, 특히‘성서’에 나타난 멜기세덱이란 신비로운 인물, 이스라엘 12부족 중 유대 지파(히브리 어로는‘예후다’) 그리고 그 유대 지파에서 출생한 예수의 메시지 등에 관련이 있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제상(지은이)

신라의 중신. 신라 내물왕 28년(서기 383)에 간관(諫官)으로 임명되고 그 후 보문전(寶文殿) 태학사(太學士)를 지낸 뒤, 여러 요직을 거쳐, 414년에 삽량주( 良州)의 간(干)으로 임명되었다.

윤치원(옮긴이)

1955년 경북 대구 출생. 1978년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졸업, 동 대학원 재학 중 전가족 이민으로 미국행 로스앤젤레스에서 로얄한의대 및 삼라한의대 졸업(한의학 석사) 후 양교 교수직 및 삼라한의대 교무처장(Associate Dean) 역임. 저서: 부도지(편저), 역서: 신들의 문명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부 : 서론
 1. '부도지'를 읽기에 앞서서 = 9
 2. 한민족의 역사는 한반도의 역사인가? = 31
 3. 왜 정통 중국 역사에서는 부도에 대한 언급이 없는가? = 44
 4. '부도지'를 해석하기 위한 몇 가지 견해 = 56
  1) 지구역사의 주기 = 56
   ① 세차주기 = 61
   ② 스리 유크테스와의 유가 이론 = 66
   ③ 마야의 장기력 = 68
   ④ 빙하기 = 76
   ⑤ 소강절의 우주력 = 82
  2)인체와 태양계의 연관성 = 88
제2부 : '부도지' 본문
 1. '부도지'의 유래 = 139
 2. '부도지' 본문번역 = 144
제3부 : '부도지' 해설
 제1장 : 혼돈에서 조화로 - 처녀궁시대(B.C. 12960∼10800) = 165
 제2장 : 창조와 타락 - 사자궁시대(B.C. 10800∼8640) = 223
 제3장 : 인류의 대이산과 대홍수 - 거해궁시대(B.C. 8640∼6480) 및 쌍자궁시대(B.C. 6480∼4320) = 341
 제4장 : 한웅씨와 문명시대의 시작 - 금우궁시대(B.C. 4320∼2160) = 427
 제5장 : 임검씨와 부도의 건설 - 백양궁시대(B.C. 2160∼A.D. 1)의 문턱에서Ⅰ = 461
 제6장 : 현자 유호씨와 요의 반란 - 백양궁시대(B.C. 2160∼A.D. 1)의 문턱에서Ⅱ = 521
부록 : 노아의 홍수와 달의 탄생 = 645
참고문헌 = 710
그림 도표 목록 = 715
색인 =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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