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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066 ▼b 정완영 세 | |
| 100 | 1 | ▼a 정완영 ▼g 鄭椀永 , ▼d 1919-. ▼0 AUTH(211009)28241 |
| 245 | 1 0 | ▼a 세월이 무엇업니까 / ▼d 정완영 지음. |
| 246 | 0 8 | ▼a 정완영 시조집 |
| 260 | ▼a 서울 : ▼b 태학사 , ▼c 2001. | |
| 300 | ▼a 182 p. : ▼b 삽도 ; ▼c 21 cm. | |
| 440 | 0 0 | ▼a 우리 시대 현대시조 100인선 = ▼x Sijo in our times : poems of 100 poets ; ▼v 22. |
| 500 | ▼a 권말에 "정완영 연보" 수록.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066 정완영 세 | 등록번호 111191395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A | 청구기호 897.1066 정완영 세 | 등록번호 111191396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정완영(지은이)
1919년에 태어났다. 시조 문단의 새 지형을 그린 거목. 곤궁한 동시조 문단을 일구고 살찌우며 전통의 맥을 오늘의 아이들에게 잇대는 데 힘썼다. 살아온 날만큼 깊은 시심은 맨눈으로는 보지 못하는 세상 뭇 것의 속을 열어 보여 준다. 1962년 조선일보에 「조국」이 당선되었고 가람시조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시문학상 등을 받았다. 시조집으로 『정완영 시조 전집』 『구름 산방』, 동시조집 『가랑비 가랑가랑 가랑파 가랑가랑』 『꽃가지를 흔들 듯이』 『엄마 목소리』 등을 냈다. 2008년 경북 김천에 생존 문학인으로는 처음 문학관이 세워졌다. 2016년 8월 27일 98세을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목차
목차 제1부 채춘보(採春譜) 춘소우(春宵雨) = 13 감 = 15 부자상(父子像) = 17 버들꽃 날리는 날 = 19 하일장(夏日長) = 20 조국(祖國) = 21 애모(愛慕) = 23 조그만 날의 곡조(曲調) = 25 낚싯대를 손질하며 = 26 산이 나를 따라와서 = 28 채춘보(採春譜) 1 = 30 채춘보(採春譜) 2 = 33 채춘보(採春譜) 3 = 36 고향생각 = 39 제주도 기행시초 = 41 바다의 시 = 45 제2부 묵로도(墨鷺圖) 묵로도(墨鷺圖) = 49 삼동(三冬)의 시 = 51 대춘부(待春賦) = 53 강 = 55 설화조(說話調) = 57 해바라기 = 59 직지사운(直指寺韻) = 60 병처에게 주는 시 = 61 내 마음이 있습니다 = 63 잔양기(殘陽記) = 64 봄바람에 = 65 제3부 실일(失日)의 명(銘) 가을앓이 = 69 연밭에서 = 70 가을 아내 = 72 춘신(春信) = 74 옛날 우리 할아버님은 = 76 제4부 백수(白水) 시선(詩選) 서울의 버들가지 = 81 세월이 간다 = 82 귤과 동불(童佛) = 83 전등사(傳燈寺) = 84 서울 조춘 = 85 배밭머리 = 86 우리집 석류나무는 = 87 제5부 연과 바람 추청(秋晴) = 91 겨울 수심가 = 92 초동 = 93 연과 바람 = 94 을숙도(乙淑島) = 96 낮 귀뚜리 울음소리 = 98 모과 = 99 현애국(懸崖菊) 밝힌 밤에 = 101 화곡동 가는 길 = 102 낮잠을 부르며 = 104 귀고(歸故) = 106 수수편편(首首片片) 2 = 108 산책길에서 1 = 110 제6부 난보다 푸른 돌 산사 삼제 = 115 초겨울 설악에 와서 = 117 무량심초(無量心抄) = 119 겨울 나무 = 122 춘풍천리초(春風千里抄) = 125 새재 영가(詠歌) = 128 추설악(秋雪岳)에 들어 = 130 제7부 오동잎 그늘에 서서 단수 4편 = 135 단수 4편 = 138 세월이 무엇입니까 = 141 무량심초(無量心抄) 13 = 143 무량심초(無量心抄) 17 = 145 무량심초(無量心抄) 18 = 147 작약 순 오르는 날 = 151 겨울 관악 = 153 팔당(八堂)에 와서 = 155 겨울이 오면 = 157 가을산 = 159 가덕(加德)에 와서 = 160 제주를 가며 = 161 해설 - 현대시조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높이 / 이숭원 = 163 정완영 연보 = 1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