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766namccc200241 k 4500 | |
| 001 | 000000741189 | |
| 005 | 20100807062407 | |
| 007 | ta | |
| 008 | 010907s2001 ulka 000aw kor | |
| 020 | ▼a 8976266676 ▼g 04810 : ▼c \5000 | |
| 035 | ▼a KRIC07993778 | |
| 040 | ▼a 211046 ▼c 211046 ▼d 211009 | |
| 049 | 1 | ▼l 111191746 ▼f 개가 ▼l 111191747 ▼f 개가 ▼l 111191748 ▼f 개가 |
| 082 | 0 4 | ▼a 897.1066 |
| 090 | ▼a 897.1066 ▼b 박연신 어 | |
| 100 | 1 | ▼a 박연신. ▼0 AUTH(211009)126870 |
| 245 | 1 0 | ▼a 어머니 곁에 제가 : ▼b 박연신 시조집 / ▼d 박연신. |
| 260 | ▼a 서울 : ▼b 태학사 , ▼c 2001. | |
| 300 | ▼a 106 p. : ▼b 삽도 ; ▼c 21 cm. | |
| 490 | 0 0 | ▼a 우리 시대 현대시조 100인선 = Sijo in our times : poems of 100 poets ; ▼v 63. |
| 500 | ▼a 박연신 연보(p.105.)수록 | |
| 504 | ▼a 참고문헌(p.106.)수록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A | 청구기호 897.1066 박연신 어 | 등록번호 11119174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A | 청구기호 897.1066 박연신 어 | 등록번호 11119174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A | 청구기호 897.1066 박연신 어 | 등록번호 11119174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박연신 시인은 어머니에 대한 아련한 추억과 그리움을 사물을 빌어 잔잔하게 노래한다. 봄비를 보고 "울 어머니 눈물이 마른 땅에 스민다./ 지상에 남겨진 딸 내내 못 잊어/ 아픔도/ 꽃피우고/ 비내린다/ 밤새도록."가 하면, 소나무를 보고는 "어머님 그 모습 동란 때도 의연했듯/ 나도 꼭 그렇게 바위처럼 굳게 살다/ 소나무 곧은 자태를 어머니께 보일 거야"라고 다짐한다.
깊은 그리움은 때로 어머니가 아직도 살아 있다는 애처로운 믿음을 낳기도 한다. ("밤새도록 함박눈이 펑펑 내리자" "어머니 산소에 우산을 펴드렸고" "추워서 잠 못 드실까 담뇨 덮어 드렸다.") 이렇듯 이 시집은 "열병으로 목이 타"는 듯한 어머니에 향한 그리움을 가슴 절절하게 표현하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제1부 설한풍에 떠는 나무 가을사모곡 = 11 흑백사진 바라보며 = 12 반달·1 = 13 그 여름 아픈 날엔 = 14 봄비 = 15 진달래 그리고 어머니 = 16 가을 기류 = 18 새가 우는 겨울에는 = 19 소나무야 소나무야 = 20 낙엽 추모기 = 21 눈 내리는 날 = 22 미완(未完)의 바다에서 = 23 불면 = 24 봄빛 = 25 후회 = 26 강가에서 = 27 여백 = 28 소녀 = 29 노래 = 30 시에 관해서 = 31 소곡(小曲) = 32 슬픔 = 33 호흡을 다듬고서도 = 34 어머니를 위한 노래 = 35 쉼표를 찍고 = 36 설한풍에 떠는 나무 = 37 성묘 = 38 대칭의 밤 = 39 촛불 = 40 회상 = 41 종이배 = 42 잔설·1 = 43 상심 = 45 눈사람 = 46 반달·2 = 47 가랑잎으로 남아서 = 48 무제 = 49 반추, 그 의미 = 50 상사몽(相思夢) = 51 목련꽃 = 53 연꽃 = 54 내 집에 꽃 피어났으니 = 55 산(山)이 되어 있는 슬픔 = 56 청자 = 57 제삿날 밤 천상에 뜬달 = 58 퇴근길 눈이 내려 = 60 달 = 61 라일락 꽃 그늘에 = 62 백자(白磁) 곁에서 = 63 사진으로 보는 어머니 = 64 제2부 꽃 그리고 변주 회상은 파편 = 67 눈, 눈꽃이여 = 68 흰눈(白雪) = 69 빨간 촛불 그리고 석류 = 70 달맞이꽃 = 71 길에서 찾는 울 어머니 = 72 꽃 그리고 변주 = 73 연당에서 = 74 봄햇살 예 닿으니 = 75 어머니께서 가르쳐 주신 치료법 = 76 낙엽 = 77 어머니 곁에 제가 = 78 꿈 = 79 얼음이 풀리기를 = 80 잔설·2 = 81 내 광채의 죠르바 = 82 해빙기 = 83 설거지 기(記) = 84 자연기류 = 85 병원에서 오는 길 = 86 92년 가을 일기 = 87 까페를 나와서 = 88 커피가 마음에 닿을 때 = 89 비 젖는 검은 머리 = 90 해설 : 어머니 속의 '나' 찾기 / 심원섭 = 91 박연신 연보 = 105 참고문헌 = 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