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호명 : 1
1900~1909, 연표·개관 = 19
1900
낯설고 위협적인 손님 ''현대'' = 24
개화기 작가들의 한계 = 30
의적으로 나선 농민들 = 35
1901
사실주의 문학의 새싹 = 42
민중 종교의 번영 속에서 피어나는 문학 = 49
1902
서구식 옥내 극장 협률사 = 58
''광대''에서 ''예술가''로 격상된 판소리꾼 = 59
문닫을 위기에 빠진 협률사 = 61
역사의 무대 뒤로 사라지는 판소리와 창극 = 62
1903·1904
계몽의 텃밭에서 솟아난 창가 = 68
개화와 계몽 이념의 젖으로 자라난 창가 = 70
1905
현실을 머금은 ''토론 소설'' 유행 = 76
「거부 오해 車夫誤解」 = 78
이해조의 「자유종」 = 80
1906
개화의 이념을 담은 신소설 = 84
이해조와 최찬식 = 86
1907
사그러들지 않는 의병 항쟁 = 92
힘을 합친 의병들 = 95
애국심에 불을 지핀 역사 전기 문학 = 100
쇠잔한 국운에 생기를 불어넣은 민족혼 = 102
1908
최남선, 애국 계몽 문학의 거장 = 106
1909
문약한 국민은 그 시부터 문약하느니 = 122
민족의 잠재 역량을 찾아나선 신채호 = 123
1910~1919, 연표·개관 = 129
1910
이광수, 흠 많은 근대 문학의 아버지 = 134
1911
이해조, 계몽의식을 털어내고 재미를 보탠 ''신소설'' = 146
최찬식, 근대 소설로 나아가는 길목에서 멈칫거린 신소설 = 152
1912
신문에 연재된 최초의 희곡 = 158
1913
일본색 짙은 ''신파극''의 유행 = 164
1914
근대 문학 발전에 기틀이 된 잡지들 = 172
현상윤, 패배주의를 떨치고 일어선 작가 = 175
1915
최승구, 뒤늦게 빛을 본 요절 천재 = 182
1916
서구 문예 사조 위에 세운 문학론 = 188
1917
마침내 ''현대''를 머금고 나오는 소설 = 192
이광수에 대한 열 가지 시각 = 197
1918
『태서문예신보』와 그 주역들 = 206
김억, 전통 민요와 ''근대시''를 접목하다 = 207
황석우, 신문학 초창기의 상징주의 = 211
1919
''신세대 작가''가 일으킨 새 바람 = 218
『창조』를 발판으로 삼은 김동인과 전영택 = 219
주요한의 실험적 시도 「불노리」 = 223
『창조』2호가 나오기까지 = 224
『창조』의 폐간 = 226
1920~1929, 연표·개관 = 229
1920
폐허 조선에 도 하나의 ''폐허''를 = 234
오상순, 무소유·탈속주의의 문학 = 235
''창조파''와 맞선 염상섭 = 238
신비주의 문학의 싹, 남궁벽 = 240
『폐허』의 황석우와 김억 = 241
우리 문학사에 발자취를 남긴 종합지 = 243
1921
『장미촌』, 자유시의 선구 = 248
변영로, 술과 문학에 젖어 산 풍류객 = 249
염상섭 자연주의 소설의 거목 = 254
현진건. 식민지 지식인의 고뇌와 소외 = 262
김동인. 현대 소설의 지평을 연 작가 = 266
「감자」와 「광염 소나타」 = 267
다산성의 작가 = 270
1922
『백조』의 깃발 아래로 = 276
박종화, 역사 소설의 대가 = 278
이상화, "저녁의 피 묻은 동굴 속"에 숨다 = 285
계몽주의 문학에 맞서다 = 288
1923
염군사와 파스큘라 = 294
어둠 속에서 떠오른 『금성』 = 296
시인·비평가·국학자 양주동 = 297
1924
가난을 촉매로 한 신경향 소설 = 304
최제서, 삶 자체가 소설이던 작가 = 305
주요섭, 또다른 신경향소설가 = 308
신경향 소설의 성과의 한계 = 310
이장희, 날카로운 감각의 촉수 = 312
1925
김동환, 최초의 서사시집 『국경의 밤』 = 318
가부장 사회의 벽을 넘는 여성 작가들 = 322
기명순, 남자들 세상인 문단데 발을 들이다 = 323
나혜석, "에미는 선각자였느니라." = 328
김일엽, 불문에 귀의한 ''문학'' = 333
프로 문학 시대가 열리다 = 338
김소월, 슬픔과 한의 민족 시인 = 340
『진달래꽃』 = 344
나도향, 『백조』가 낳은 소설가 = 348
1926
시대의 중심에 서는 카프 = 354
사회주의 사상과 전파자 김기진 = 356
내용·형식 논쟁 = 358
카프 이후의 박영희와 김기진 = 359
''조선심'' 회복에 나서는 국민 문학파 = 361
한용운, 한국 현대 시사의 드높은 봉우리 = 365
『님의 침묵』 = 370
김우진, 사랑과 근대의 도덕률 사이에서 = 373
1927
카프의 세대 교체 = 382
박영희의 방향 전환론 = 385
제3전선파와 『예술운동』 = 386
손을 잡은 좌우 노선 = 388
절충주의 『문예공론』 = 390
「낙동강」, 신경향 소설이냐 프로 소설이냐 = 392
조명희와 「낙동강」 = 393
1928
대중 예술론 = 398
홍명희, 선비이자 자유주의 작가 = 403
역사 소설 『임꺽정』 = 407
1929
''규방''에서 열린 ''사회''로 = 414
「아름다운 황혼」 = 417
프로 소설기의 과도기 = 419
임화, 시대의 전위에 선 불패의 정신 = 424
1930~1939, 연표·개관 = 431
1930
식민지 문학의 난숙기에 나온 ''시문학파'' = 436
김영랑의 『영랑 시집』 = 437
박영철, ''시문학파''의 정신적 지주 = 442
시문학파의 성과 = 445
볼세비키 문예 운동 = 447
볼세비키적 조직 확대 = 448
창작 방법론-프롤레타리아 리얼리즘 = 449
1931
''문학''을 죄어오는 일제의 손길 = 454
농민 문학과 동반자 문학 이론의 도입 = 455
동반자 문학 = 456
강경애, 착취당하는 여성에게 주목한 동반자 작가 = 461
김남천, 실천과 체험의 문학 = 467
「공장 신문」과 「대하」 = 469
1932
유치진, 희곡의 기틀을 잡다 = 474
박화성, 여성 억압 떨치고 ''주체''로 서다 = 478
「하수도 공사」에서 「북국의 여명」까지 = 480
프로 문학 진영과 충돌하는 ''해외 문학파'' = 486
1933
모더니즘의 물결과 ''구인회'' = 492
최재서의 모더니즘론 = 494
김기림의 모더니즘론 = 496
구인회 497
모더니즘의 성과 = 499
''물''과 논쟁 = 502
이하윤 = 504
1934
전향, 그리고 카프 2차 검거 = 508
카프 해체 = 510
이기영, 진정한 농민 작가 = 513
「서화」에서 「고향」까지 = 519
창작 방법론의 다양화 - 사회주의 리얼리즘론 = 522
박태원, 소설가 ''구보'' = 526
리얼리즘의 심화냐. 단순한 세태 소설이냐 = 528
이상, 당대인에게 모독당한 최고의 모더니스트 = 531
마해송 = 543
김환태 = 544
찾아보기 = 546
잠깐 보기
창극 = 65
창가 = 73
신소설 = 86
신체시 = 108
불함 문화론 = 119
민족 개조론 = 140
신파극 = 169
문인들의 호와 필명 = 214
술과 문인 = 244
신경향파 문학 = 311
카프 = 339
님의 침묵 = 366
아나키즘 = 383
신간회 = 389
동반자 문학 = 459
모더니즘 = 495
오감도 = 540
''건축가'' 이상 =542
권호명 : 2
1935~1939
1935
정지용, 거장 시인 = 14
유진오 = 20
김유정, 한국 단편 소설의 기린아 = 26
「소낙비」와 「만무방」 그리고 「봄봄」 = 30
계용묵 = 34
휴머니즘 논쟁 = 38
백철의 생애 = 40
1936
『시인부락』과 생명파 = 46
서정주. 살아 있는 시신時神, 하나의 정부政府 = 47
유치환, 깃발의 시인 = 54
김기림 = 61
이효석, 동반자 작가에서 순수 문학으로 = 66
『메밀꽃 필 무렵』 = 68
심훈, 실천적 문학인 = 70
「상록수」 = 73
백석, 한동안 잊혀졌던 민족 시인 = 75
토속성과 모더니티 = 79
김동명 = 85
1937
오장환 = 90
이용악 = 95
최정희 = 99
1938
채만식, 대기의 지성인 또는 풍자 작가 = 106
「탁류」와 「태평천하」= 108
노천명 = 112
리얼리즘의 모색 = 121
임화의 본격 소설론 = 123
윤곤강 = 125
1939
『문장』과 『인문평론』 = 128
이태준 = 131
단편 소설의 묘미를 보여준 작가 = 134
김광균, 시를 그린 시인 = 138
『와사등』 = 139
황군위문작가단과 조선문인협회 = 143
이병기, 시조 문학 부흥의 기수 = 145
김상용 = 146
세대·순수 논쟁 = 148
''신세대''의 반박 = 150
''세대'' 논쟁에서 ''순수'' 논쟁으로 = 151
1940~1949, 연표·개관 = 155
1940
이무영 = 160
일제 말기 문인들의 동향 = 164
1941
국민 문학 = 170
1942
조선어 말살 정책 = 174
깊어지는 문학의 친일화 = 176
1943
총독 문학상 제정 = 182
1944
이육사, 암흑기의 별, 그 하나 = 186
1945
좌·우익 진영으로 갈린 문인 단체 = 196
조선문학건설본부와 『문화전선』 = 198
조선프롤레타리아문학동맹 = 199
우익 노선-중앙문화협회 = 200
좌익 문단 내부의 치열한 공방전 = 201
좌익 노선의 통합-조선문학가동맹 = 203
문인들의 자아 비판 = 205
『해방 기념 시집』간행 = 210
미군을 통해 들어온 양키 문화 = 212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시인 = 215
1946
각종 문학자 대회 개최 = 226
우익 진영의 문학자 대회 = 228
9월 총파업, 10월인민항쟁, 남로당 = 231
남로당의 결성과 조선문학가동맹 = 234
북조선예술총동맹 = 236
''전위 시인'' 들의 등장 = 238
『전위 시인집』 발간 = 239
김상훈 = 240
유진오 = 242
그 밖의 전위 시인들의 행적 = 246
청록파-조지훈·박목월·박두진 = 248
조지훈 = 249
박목월 = 252
박두진 = 256
조선문학가동맹 문학상 제정 = 259
수상작-이태준의 「해방 전후」 = 260
후보작-지하련의 「도정」 = 262
귀향 현상 = 266
허준의 「잔등」 = 267
1947
임화와 김남천의 월북 = 278
안회남·정지용·김동석·설정식-문맹 서울지부 = 279
남로당의 위기와 빨치산 = 280
순수 문학 논쟁 = 282
가장 한국적인 작가, 김동리 = 287
「무녀도」에서 「을화」로 = 293
『연간 조선 시집』 발간과 설정식 = 296
설정식 시집 『종』
신석정 = 299
『응향』 필화 사건 = 303
1948
프롤레타리아 농민 문학 작가 안회남 = 308
작가 정신의 사표 황순원 = 316
「목넘이 마을의 개」와 『카인의 후예』 = 319
『신시론』 발간 = 323
『새로운 도시와 시민들의 합창』 발간 = 324
문단 정비 작업 = 326
1949
모윤숙과 『문예』 = 332
『문예』, 전시 문학의 길잡이 = 337
한하운, 문둥병 시인 = 339
1950~1956, 연표·개관 = 347
1950
한국전쟁, 그 한국 문학의 원체험 = 352
조선문학가동맹의 서울 점령과 잔류 문인들 = 356
9월, 낙동강 전선 = 358
9·28수복 뒤 서울 = 359
1951
전쟁, 그 야만의 시나리오 = 364
종군 작가단의 대한 평가 = 368
피난지 문학의 산실, ''밀다원'' = 369
원주민 작가들의 온정 = 370
피난지에서의 문예지 = 372
전쟁이 시인을 미치광이와 자살자로 만들다 = 373
전봉래와 정운삼의 자살 = 374
''후반기'' 동인 = 377
김경린 · 조향 · 이봉래 · 김차영 = 379
''후반기''의 평가와 해체 = 381
대중에게 친숙한 모더니스트, 박인환 = 383
1952
의용군으로 끌려간 문인들 = 392
조병화 = 394
1953
한국전쟁, 그 이후 = 402
전후 문인들의 하루 = 405
오영수 = 408
이봉구, ''명동 백작''으로 불린 작가 = 414
1954
''자유''를 얻은 자유 부인 = 420
예술원 회원 선거 = 423
대한민국 예술원상 = 425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 426
『문학예술』창간 = 428
1955
전후 문단의 분열과 새 질서 = 432
한국자유문학자협회 창설 = 434
현대 문학 신인상과 동인 문학상 = 436
장용학 = 438
김규동 = 446
신춘 문예를 휩쓴 ''주막'' 동인 = 450
1956
김성한 = 454
구상 = 458
송욱 = 463
김구용, 자생적 초현실주의 시인 = 469
찾아보기 = 472
잠깐보기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 83
선언 = 222
전조선문필가협회 결성 대회 취지서 = 271
제1회 전국 문학자 대회 결정서 = 273
권호명 : 3
1957~1959
1957
선우휘, 실천적인 남성 문학의 이정표 = 14
서기원 = 20
박경리, ''토지'' 위에 세운 민족사 = 25
『토지』 = 29
하근찬 = 33
송병수 = 38
김관식 = 40
시인들, ''한국시인협회''에 모이다 = 46
1958
손창섭, 신음하는 인간 = 50
오상원 = 58
1959
안수길 = 64
이범선 = 72
전봉건 = 77
정한모 = 82
신석초 = 85
김춘수, 존재에 대한 끝없는 물음 = 88
「처용 단장」, 무의미한 시의 한 극단 = 94
1960~1969, 연표·개관 = 99
1960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 104
김수영과 4·19혁명 = 110
4·19이후부터「풀」까지 = 117
최인훈, 분단시대를 뚫고 나아간 작가 = 124
''현실 참여''를 촉구하는 비평들 = 132
「광장」을 둘러싼 논쟁 = 133
강신재 = 135
김남조 = 140
1961
이호철 = 146
한무숙 = 154
한국문인협회 = 158
1962
전광용 = 162
정한숙 = 166
박재삼 = 172
유종호, 토속어 지향의 문학을 향해 = 178
''산문 시대''를 열다 = 184
1963
참여·순수 논쟁 = 188
이형기 = 192
1964
고은, 한국 문학의 한 봉우리 = 200
고은의 소설 세계 = 212
내면 탐구의 길로 간 『현대시』 = 220
1965
김승옥. 감수성의 혁명 = 226
반공법의 족쇄에 묶인 「분지」 = 234
문학과 현실 = 240
1966
민족 문학론을 이끈 『창작과 비평』 = 244
백낙청, 민족 문학 진영의 ''대부'' = 250
문덕수= 255
이청준, 무겁고 진지한 자기 구제의 길 = 259
김정한 = 268
1967
다시 타오른 참여·순수 논쟁 = 276
논쟁으로 맞선 이어령과 김수영 =278
신동엽 = 283
방영웅. 가난의 체험과 그 형상화 = 291
1968
이어령 = 298
김현, 비평의 ''뜨거운 상징'' 또는 영원한 상징 = 304
서정인, ''입말''작가의 탄생 = 314
김현승, 눈물과 보석과 별의 시인 = 324
홍윤숙 = 329
황동규, 달관과 해탈로 나아간 ''대가'' 시인 = 333
마종기, 유랑의 꿈 = 344
1969
이제하, 환상적 리얼리즘의 소설들 = 354
김광섭, 한국 문단을 이끈 ''거인'' = 365
박용래, 빼어난 향토 서정 시인 = 372
김종삼, ''나의 직장은 시'' = 377
1970~1979, 연표·개관 = 389
1970
황석영, 문학으로 빚은 ''민중''과 ''역사'' = 394
「객지」 = 395
「삼포 가는 길」= 401
「한씨 연대기」 = 403
송영, 내향성의 문학 = 408
「투계」 = 412
「선생과 황태자」 = 415
김지하, 정치 권력에 맞선 ''불온 문학''= 423
박남수, 새의 시인 = 445
『문학과 지성』 = 450
김병익, 문화적 다원주의의 옹호 = 455
박순녀, 진실과 시간적 거리 = 462
1971
천상병, 이 세상 소풍의 나날 = 468
강은교, 허무를 전파하는 여사제 = 474
1972
이병주, ''지리산''에 새긴 민족 수난사 = 482
정현종, 사물신에서 자연신으로 = 492
찾아보기 = 502
잠깐보기
율려 운동 = 444
『문학사상』 창간사 = 501
권호명 : 4
1973~1979
1973
최인호와 청년 문화 = 14
조선작, 밑바닥 인생의 곡절과 애환 = 22
「영자의 전성 시대」 = 23
「고압선」 = 25
박태순, ''정든 당 언덕 위''의 빈민들 = 28
「정든 땅 언덕 위」 = 29
「무너진 극장」 = 32
김원일, 지평을 넓혀가는 분단 문학 = 37
「어둠의 혼」 = 38
『노을』 = 43
「도요새에 관한 명상」 = 46
「마음의 감옥」 = 49
오규원, 물신 시대 비틀기 또는 뒤집기 = 51
김윤식, ''근대적인 것'' 의 의미 찾기 = 58
1974
염무용, ''민중 시대''의 문학 = 66
김주연, ''문학을 넘어서'' = 70
김치수, 열린 비평의 태도 = 75
김인환, 드넓은 인문학의 지평을 향해 = 79
오생근, ''삶을 위한 비평'' = 83
김종철, ''시적 인간과 생태적 인간'' = 87
신경림, 농경 사회의 풍물과 정서 = 92
이성부, 사실주의적 관찰의 시 = 103
1975
최일남, 세태 변화에 대한 문학적 보고 = 112
「서울 사람들」 = 113
「흐르는 북」 = 117
조해일, 1970년대의 성의식 변화 = 120
『겨울 여자』 = 121
최하림 = 127
조태일 = 134
1976
구자운 = 140
한수산, 감성의 문체로 빚은 삶의 표정들 = 144
『부초』 = 150
1977
윤흥길, 도시 빈민의 삶 = 156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 157
「장마」 = 164
이문구, ''입말''의 문제로 그려낸 농촌 현실 = 170
「암소」 = 173
「관촌 수필」 연작 = 176
「우리 동네」 연작 = 177
김우창, 당대 인문학의 한 봉우리 = 182
노향림, 풍경을 점묘하는 시 = 191
1978
1970년대와 ''민중'' 그리고 문학 = 198
조세희, 산업 노동자와 유토피아 = 201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202
『시간 여행』 = 207
정희성, 노동자의 슬픔과 노여움 = 211
김준태, ''희망의 시, 삶의 시'' = 215
양성우, ''겨울 공화국''의 시인 = 220
이시영, 실천적 관심의 시 =225
1979
오정희, 여성성의 뜻을 캐묻는 소설 = 234
「완구점 여인」 = 238
「중국인 거리」 = 241
「옛우물」 = 245
현기영, 원혼들을 달래는 굿 = 250
「순이 삼촌」 = 251
전상국, 지배와 종속의 매커니즘 = 258
「아베의 가족」 = 260
「우상의 눈물」 = 263
유재용, 역사의 격랑 위를 떠가는 사람들 = 267
「누님의 초상」 = 268
이외수, ''가난은 내 평생의 직업'' = 272
『꿈꾸는 식물』 = 275
1980~1988, 연표·개관 = 281
1980
이성복, 병든 세상에 세운 초월의 집 = 286
이문열, 영광과 그늘 = 299
「사람의 아들」 = 300
『젊은 날의 초상』 = 305
『영웅 시대』 = 307
이문열에 관한 소문과 사실들 = 315
이문열 문학의 부채, 그에 대한 비판들 = 317
작가의 원체험으로서의 고향 = 318
아버지. 이문열 문학의 원천 = 320
불행한 가족사. 일탈과 방황 = 321
이문열 문학의 밑거름 = 324
삶과 이데올로기, 그 이중의 칼날 = 328
문학 외적인 고백 = 331
김성동, 연기론적 상상력 = 333
1981
박완서, 모계 문학의 수원지 = 342
『살아 있는 날의 시작』 = 348
『서 있는 여자』 = 349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 350
최승자 = 353
김혜순 = 362
1982
이동하, 폭력에 대한 탐구 = 372
윤후명, 또는 ''자멸파''의 상상력 = 378
1983
1980년대 문학의 ''소집단'' 운동 = 392
『실천문학』 = 396
『반시』 = 399
『자유시』 = 400
『목요시』 = 402
『열린 시』 = 403
『시운동』 = 404
『시와 경제』 = 407
『5월시』 = 409
『신감각』 = 410
황지우, ''초토''에서 ''화엄''으로 = 412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 415
당신은 죄악과 연루되어 있다! = 419
「박쥐」, 정치적 무의식의 안팎 = 423
1984
박노해 = 432
김주영, 야성적인 인간의 발견 = 441
김광규, 평이한 어조에 실은 객관주의 = 447
김종해, 소시민의 눌린 마음과 ''항해 일지'' = 456
정진규, 몸을 화두로 삼은 시인 = 459
1985
이인성, 또는 실험 소설의 현단계 = 464
최수철, 중간자적 작가의 선택 = 469
해체시, 그 이후의 지형학 = 473
해체주의, 악몽의 세계에서 : 이성복과 황지우 = 477
자기 고백적, 그리고 위악적 해체주의 : 이윤택과 박남철 = 484
약속 없는 세대의 해체주의 : 장정일과 기형도 = 490
세속주의의 한 지평 : 김영승 = 496
해체시는 과도기적 이단인가, 새로운 양식의 징후인가 = 504
해체시, 그 이후 = 505
앞에서 다하지 못한, 해체시를 위한 변호 = 507
1986
박상륭 = 510
조정래, 소설로 빚은 민족 정신의 백두대간 = 520
『태백산맥』 = 524
『아리랑』 = 527
김명인, 고난의 시학 = 531
정호승, 슬픔과 희망의 시인 = 538
이태수, 좌절된 꿈과 현실 = 542
이기철. 고향 회귀 = 545
김형영, 비극적인 인식의 시 = 553
1987
''여성성''의 드러냄과 자기 모색 = 558
강석경, 시대와 불화하는 영혼 = 561
김향숙, 심리주의 기법으로 드러낸 ''사회'' 와 ''시대'' = 564
''월경의 피''로 쓰는 시 = 567
김승희, 묘지파 시인 = 568
고정희, 여성 해방 전사 = 576
김정란, ''나비'' 그것은 나의 엠블럼 = 581
도시시의 계보학 = 586
이하석, 반생명적 광물질의 세계 = 589
최승호, 세속 시대의 객관주의 = 593
장정일, 검은 사제 = 602
하재봉, 텔레비전, 또는 컴퓨터 키드의 상상력 = 616
1988
복거일, 대체 역사 소설로 현실 짚어보기 = 628
김원우, 표류하는 중산층 = 632
한승원, 원혼을 달래는 씻김굿 = 639
현실의 전위로 나선 민중시 = 643
김정환, 선전 선동의 시 = 644
하종오, 이야기시·극시·굿시 = 648
이동순, 농본 사회적 전망 = 650
찾아보기 = 654
권호명 : 5
1989
기형도, 그토록 불길했던 삶 = 14
송찬호, 징그러운 삶에서 둥근 세계로 = 26
광주에서의 삶을 노래하다 : 곽재구와 임동확 = 34
임동확 시집 『매장 시편』 = 37
변화 앞에 선 1980년대의 소설 = 41
조성기, 성聖과 성性 사이 = 44
박영한, 도농 접경 지대의 세태 = 47
임철우, 어둡고 무섭고 아름다운 세계 = 51
김채원, 여성성의 발견과 희귀 = 54
「겨울의 환」, 여성 실존의 원형 찾기 = 56
아버지 찾기, 또는 기억의 형식 = 60
「오후의 세계」,어머니 , 또는 끝내 돌아가야 할 피안 = 63
김지원, 중년의 삶에 대한 회색빛 소묘 = 67
1990~2000, 연표·개관 = 77
1990
''도시'', 새 문학의 징후와 맥락 = 82
도시/환경, 주체 그리고 문학 = 86
후기 산업 사회의 문학적 징후 = 93
''롯데월드''·일상성·포스트모더니즘 = 97
다시, 인식의 전환을 향해 = 100
하일지, 일상의 생태학 = 102
『경마장은 네 거리에서…』 = 106
김한길 = 117
1991
박상우, 고현학적 상상력 = 126
이순원, 어머니-고향, 그 항상성의 상실과 무늬 = 133
『첫사랑』 = 136
유하, ''세운상가 키드''의 상상력 = 142
1992
''혼성 모방'' 인가 표절인가 = 152
성 담론, 간행물윤리위원회, 권력 = 159
성애 소설의 정당성의 세 근거, 공경성·매혹성·철학성 = 166
황인숙, 현실과 불화하며 데그럭거리는 영혼 = 171
채호기, ''몸''또는 소통과 교감의 자리 = 175
이문재, ''느림''에 싣는 농경 사회적 세계관 = 180
김기택, 물성의 세계 자세히 들여다보기 = 184
1993
''문학의 죽음''을 둘러싼 논란 = 190
다시 문학 / 문학성이란 무엇인가 = 200
''대중 문학'' 논쟁의 불길 = 205
대중 문학, 그것은 ''야간의 물결''인가 = 207
기호들의 소비 = 210
김수현, 생활 문학 또는 텔레비전 드라마 = 215
신경숙, 내성적 문체로 그린 사랑 이야기 = 219
장석남, ''순진한 눈''의 시인 = 225
1994
1990년대 문학이 주목한 ''환경'' = 232
도시와 주체 그리고 상상력 = 236
일상과 징후 또는 ''광고''에서 욕망에서 읽기 = 242
''천생태기주의 상상력''을 향해 = 245
김용택, 농본주의적 삶의 전망 = 248
고형렬, 동양적 사유에 담은 대자유의 꿈 = 251
김남주, 영혼은 어떻게 꽃을 태우는가 = 255
1995
정찬, 권력·상처·역사 = 264
최윤, 역사의 상처의 내면화 = 268
1990년대의 신서정과 징후들 = 272
전망, 1990년대 신세대들의 시 쓰기 = 275
신서정의 한 징후 읽기 = 276
이선영, 몸의 분비물의 시학 = 280
김태형, 첨단과 복고의 공존 = 287
연왕모, 모호함으로 나아가는 길 = 292
김갑수, 엽기적으로 빛나는 시 = 297
이상희, 단 하나 내 것이었던 두통 = 302
1996
신세대 작가, 새로운 글쓰기의 탄생 = 308
흐려지는 ''광주''에서 겹쳐지는 ''압구정동'' = 313
1980년대의 폐허 위로 달려온 신세대 = 318
신세대, 그 영상 세대의 출현과 인식론의 변화 = 324
작은 이야기를 쓴다, 그 해체적 글쓰기 = 327
글쓰기의 도구적 전환 = 334
장정일, 자해 성자自害聖者 = 339
소설과 검열, 그리고 표현의 자유 = 345
『내게 거짓말을 해봐』, 검찰, 작가 구속 = 350
윤대녕, 존재의 시원을 찾아가는 길 = 355
새로움의 한 징후 『은어 낚시 통신』 = 356
김영하, 영상 문화 시대의 이야기꾼 = 361
박청호, 감수성의 경쾌함 또는 윤리적 무감각 = 365
천양희, 암매장된 삶에서 수궁水宮의 삶으로 = 374
조정권, 비속성을 넘어 초극의 정신으로 = 381
문정희, 빼앗기고 짓눌린 여성성 = 385
1997
『선택』 논쟁과 위험한 ''문화 권력'' = 390
박범신, 문학 그 거룩한 성찬 = 395
공지영, 후일담 문학 = 399
은희경, 불륜 또는 주류적 질서에 대한 반란 = 404
남성 지배 사회를 가로지르는 여성 시인들 = 409
경계를 넘어서 오는 여성시들 = 413
최영미, 사유화 私有化된 공공성 = 415
신현림, 외로움을 중얼거리다 = 417
박서원, 꿈과 무의식의 언어 폭발 = 420
허혜정, 부성 원리에 대항하는 위악적 여성성 = 422
허순위, 부성의 상실 체험 = 424
가부장제 이데올로기를 넘어 = 428
1998
사이버 시대의 ''환상 소설'' = 432
환상성, ''잃어버린 동아시아 소설의 길'' = 436
양귀자의 『천년의 사랑』 = 440
송경아의 『책』 = 443
''환상의 제국''으로 가는 길 = 446
신화의 서사, 이윤기 = 448
송재학, 분홍색의 시학 = 454
안도현, 상생하는 자연과 생명의 아름다움 = 458
나희덕, 이타적 모성성의 시학 = 461
1999
포스트모더니즘과 낯선 소설들의 얼굴 = 468
일상의 저변으로 스며드는 포스트모던의 조건 = 469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유령'' = 470
경박한 거품 속에서 솟아오른 『경마장 가는 길』 = 471
판타지 소설, 그 속화된 포스트모더니즘 = 475
전경린, 정념의 폭발 = 478
성석제, 남성적 서사의 가능성 = 482
농담의 세계에서, 배수아·함정임·하성란 = 486
함정임의 『당신의 물고기』 = 490
하성란의 『옆집 여자』 = 493
2000
한국 문학을 위한 회고와 전망 = 496
찾아보기 = 503
잠깐보기
민족 문학 주체 논쟁 =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