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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853.914 ▼2 21 |
| 090 | ▼a 853.9 ▼b T153 천 | |
| 100 | 1 | ▼a Tamaro, Susanna , ▼d 1957- ▼0 AUTH(211009)67565 |
| 245 | 1 0 | ▼a 천사의 간지럼 / ▼d 수산나 타마로 저 ; ▼e 이승수 옮김. |
| 246 | 1 9 | ▼a Tobia el'angelo |
| 260 | ▼a 서울 : ▼b 고려원 , ▼c 2000. | |
| 300 | ▼a 144 p. : ▼b 색채 삽도 ; ▼c 22 cm. | |
| 700 | 1 | ▼a 이승수 , ▼d 1966-, ▼e 역 ▼0 AUTH(211009)98629 |
| 900 | 1 1 | ▼a 타마로, 수산나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853.9 T153 천 | Accession No. 111174923 (4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No. 2 |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1/ | Call Number 853.9 T153 천 | Accession No. 111174921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No. 3 |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Large Size)/ | Call Number 853.9 T153 천 | Accession No. 111174922 (7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마음 가는 대로>로 유명해진 이탈리아 작가 수산나 타마로가 쓴 어른와 어린이를 위한 동화. 매일 부부싸움을 하는 엄마 아빠 때문에 속이 상한 여덟 살 마르티나는 자신이 '병원에서 뒤바뀐 아이'가 아닐까 하는 공상을 한다.
그래도 마르티나에게는 알기 쉬운 '언어'로 따뜻한 말들을 해주고, 어려운 숙제로 도와주고, 강아지 놀이를 해주는 외할아버지가 계신데...
어느날인가부터 갑자기 할아버지가 발길을 끊으시고, 마르티나는 엄마 아빠의 싸움을 뒤로 한 채 가출한다. 가출한 마르티나가 겪은 일들을 엄마 아빠한테 말한다 해도 아마 믿지 않겠지, 천사를 만나 얘기를 나눴다고 말하면 믿을까?
이제부턴 언제든지 마르티나가 가슴아파하며 천사의 위로를 필요로 할 땐 천사의 흰 날개로 마르티나에게 살짝 간지럼을 태우겠다고 약속했다는 걸, 설명한다고 믿으실까?
경찰이 찾아주어 부모에게로 돌아온 마르티나 앞에서, 엄마 아빠는 '미안하다'고 우신다. 그리고 알고보니 할아버지는 교통사고를 당해서 입원해 있느라 마르티나를 보러오지 못하신 것 뿐이었단다. 같이 놀아주는 사람도 없고, 험악한 말들만 오가는 '어른들의 언어'가 싫은 아이의 마음이 잘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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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수산나 타마로(지은이)
짧은 금발에 소년처럼 순수한 눈빛과 신비한 미소를 지닌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 이탈리아 영화감독 페데리코 펠 리니가 ‘빨간머리 앤’이라 불렀던 바로 그 작가, 수산나 타마로. 1957년 이탈리아 트리에스테의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난 그녀는 로마에서 시나리오를 공부했고, 이탈리아 국영 방송 다큐멘터리 작가로 일하면서 소설을 썼다. 1989년 데뷔작 『구름 속의 머리』로 엘자 모란테 상을, 그 후 이탈리아 팬클럽 상을 수상하고 권위 있는 비아렛초 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작품으로는 『미래 소년 바르트』, 『아니마 문디』, 『마법의 원』, 『어떤 사랑』 등이 있다. 특히 1994년 출간된 『흔들리지 말고 마음 가는 대로』는 발표하자마자 이탈리아에서 만 100만 부를 훌쩍 넘는 판매 부수를 기록하며 영화화 되었고, 45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2천만 명의 독자에게 진한 감동을 전했다.
이승수(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비교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학과에서 강의하고 있다.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하늘을 나는 케이크》, 《눈은 진실을 알고 있다》, 《그날 밤의 거짓말》, 《그림자 박물관》, 《피노키오의 모험》,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 《이 작은 책은 언제나 나보다 크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