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못난것도 힘이 된다. 2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상석 , 1952- 박재동 , 1952-, 그림
서명 / 저자사항
못난것도 힘이 된다. 2 / 이상석 글 ; 박재동 그림.
발행사항
서울 :   자인 ,   2001.  
형태사항
207 p. : 삽도 ; 23 cm.
ISBN
8989276047 8989276020(세트)
000 00618namccc200217 k 4500
001 000000748956
005 20100807070740
007 ta
008 020111s2001 ulka 000a kor
020 ▼a 8989276047 ▼g 03810 : ▼c \7000
020 1 ▼a 8989276020(세트)
040 ▼a 211009 ▼c 211009
049 1 ▼l 111205850 ▼f 개가 ▼l 111205851 ▼f 개가
082 0 4 ▼a 897.86
090 ▼a 897.86 ▼b 이상석 못 ▼c 2
100 1 ▼a 이상석 , ▼d 1952-
245 1 0 ▼a 못난것도 힘이 된다. ▼n 2 / ▼d 이상석 글 ; ▼e 박재동 그림.
260 ▼a 서울 : ▼b 자인 , ▼c 2001.
300 ▼a 207 p. : ▼b 삽도 ; ▼c 23 cm.
700 1 ▼a 박재동 , ▼d 1952-, ▼e 그림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6 이상석 못 2 등록번호 111205850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6 이상석 못 2 등록번호 111205851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사랑으로 매긴 성적표>의 지은이가 쓴 성장 소설. 자연의 품에서 마음만은 넉넉하게 자란 어린 시절, 꼴통이라 불리며 문제 학생으로 찬란하게 추락해가던 10대, 만화가 박재동과의 운명적인 만남, 군대에서의 온갖 해프닝 등에 대해서 썼다.

# 1~2. 삘기 뽑아 먹던 언덕 & 목젖으로 뻗쳐오르던 열기
가난했으나 따뜻한 정으로 넘쳤던 가족과 이웃의 품에 안겨 소년은 '자연'과 '사람'을 배운다. #2는 이성에 눈떠 가는 과정을 재미나게 그렸다. 여선생님의 하얀 종아리와 얼결에 들여다 본 미장원이 허풍스럽게 묘사된다.

# 3. 중 3, 반항을 시작하다
서서히 '꼴통'을 모습을 드러내는 지은이. 펜치로 허벅지를 집히는 체벌을 당한 이후, 얌전하던 소년은 세상으로 난 문을 닫아건다. 어설픈 인생론을 들먹이며, 또래 아이들은 흉내도 못 낼 불량학생이 되어간다.

# 4~5. 아제, 밥 좀 갈라 묵읍시다 & 바바리 이야기
고입 재수 시절, 그는 인생의 소중한 파트너 박재동을 만난다. 두 사람의 우정이 싹트고, 열매맺는 과정이 소개된다. 천하의 단짝, 이상석과 박재동은 한 여학생(별칭 바바리)을 사랑한다. 가위바위보로 재동에게 바바리를 빼앗긴 상석이지만 데이트는 언제나 함께 즐겼다. 그 때문이었을까? 상석은 그만 고입 시험에 낙방하고 만다.

# 6~8.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 그해 봄날
3류 고등학교 입학해 친구들과 싸움판을 전전하다 가출한다. 열 하루를 굶어가며 철학자연해 보지만 결국 "나는 아무 것도 아니었다"는 뼈아픈 자각을 하기에 이른다(#6). 망나니처럼 제멋대로였던 그에게도 숨막히는 고3 병이 찾아왔다. 해놓은 공부는 없지, 성적은 안 오르지, 유혹은 달콤하지... 완전히 입시삼매경이다(#7). 대입 실패 후 재수를 위해 고향으로 귀향, 이 때 문자 그대로 '고향의 봄'을 속속들이 체험한다. '생애에서 가장 행복했던 4월'로 기억된다.

# 9. 천하의 고문관
대학 입학 후 학내 시위를 주동하던 상석은 군대에 끌려간다. 그곳에서도 '고문관'을 자처하며 온갖 해프닝의 주인공이 되는데... 총도 없이 사열받고, 맨몸뚱이로 본부를 뛰어다니고, 엉뚱한 고깃배에 총을 쏠 뻔하고. 이 좌충우돌 군대체험은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하고 살아야한다'는 가르침을 주었다.

# 10. 내 삶을 가꾸어준 사람들
선생이 되는데 많은 영향을 준 이들을 이야기한다. 사람에 대한 믿음이 어떠해야 하는가를 보여준 대견아제, '니가 개보다 낫구나'는 칭찬 아닌 칭찬을 한 김정한 선생님, 길게 인생을 보는 안목을 일러준 맹초 형 등 사람에 얽힌 실화를 소개했다.

이 책은 장난꾸러기 학동의 성장기를 통해 학교 교육, 또래 집단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일을 보여준다. 지은이는 '이렇게 형편없는 나도 선생님이 되었다'며 10대들의 지친 어깨에 감싸안는다. 학교생활, 친구, 성적 등으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청소년에게 재미와 용기를 안겨주는 책.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상석(지은이)

1952년 경남 창녕에서 태어났다. 1979년에 시작해서 2015년 정년까지 35년 동안 국어 교사로 아이들 곁에서 살았다. 아이들과 함께 글 쓰고 이야기 나누면서 산 시간이 가장 행복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글 쓰는 재미를 붙일까?’ 이 질문을 평생 마음속에 품고 살았으며 아이들 글에서 그 길을 찾았다. 평생을 소중히 갈무리해 둔 아이들 글과 글을 쓴 과정을 동료 교사와 학생들과 나누고 싶어 《지금?여기?나를 쓰다》를 펴냈다. 지금도 어른들과 함께 글쓰기 공부를 이어 가고 있으며, <글과그림>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새내기 교사 시절 이야기, 전교조 만드는 일로 거리의 교사가 된 기록들을 담아 《사랑으로 매긴 성적표》를 펴냈고, 중년이 되어 만난 경남공고 아이들과 마음속 이야기를 풀어내는 과정을 《창배야, 우리가 봄이다》로 담아냈다. 누구 못지않게 방황했던 중?고등학생 시절의 아픔과 성장을 담아 《못난 것도 힘이 된다》를 썼다.

박재동(그림)

1952년 경남 울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휘문, 중경고등학교에서 미술을 가르쳤다. 1988년 &lt;한겨레신문&gt; 창간 때부터 8년 동안 ‘한겨레 그림판’을 그렸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애니메이션과 교수로 있으며, 《박재동의 실크로드 스케치 기행 1, 2》 《인생만화》 《박재동의 손바닥 아트》 같은 책을 펴냈다. 교육에 관심이 많아 서울시교육청 혁신학교 정책자문위원장을 맡은 적도 있다. 이상석 선생과는 이팔청춘, 고입 재수 시절에 만나 지금까지 둘도 없는 동무로 지내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Volume. 2]----------
목차
나는 아무 것도 아니었다 = 7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시절, 고3 = 35
그 해 봄날 = 61
천하의 고문관 = 73
내 삶을 가꾸어 준 사람들 = 97
다 쓰고 나서 = 203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