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부끄럽지만, 이게 우리가 사는 세상입니다
육탄으로 방어하라, 난데없는 아가씨의 포옹 = 11
한낮의 누드쇼 = 14
몰래카메라를 아십니까 = 18
덩치가 클수록 오리발은 천하일품 = 21
소의 눈물, 눈물의 패러독스 = 25
철근으로 모를 심다 = 28
한강이 분뇨처리장으로 = 32
죽음의 쓰레기산 = 35
카바레에 갇힌 3인의 포로들 = 38
그래, 나는 개장수다 = 41
산적이 나타났다 = 44
기자양반, 가슴이 터질 것 같아요 = 47
"감사합니다"가 만들어낸 작은 기적 = 52
청계천 위에 웬 종군기자 = 55
내 아들도 당신처럼 기자를 시켜야겠습니다 = 58
벼락맞은 퇴폐업소가 돈방석에 앉다 = 62
춘향이는 결혼에 실패하고 바퀴벌레는 신방을 차리다 = 65
나는 약소국의 기자다 = 68
시간이 없으실 것 같아서 = 71
자기야, 나 카메라출동에 걸렸다 = 73
누가 당신더러 밥 먹으라고 했어요 = 77
기자가 경찰관을 검문합니까 = 81
동전 몇 닢에 제주도로 귀양간 은행지점장 = 85
2 아빠, 오늘도 늦으시나요
부처님, 내 아들을 카메라출동에서 빼주소서 = 91
노태우 씨는 주범이고 당신은 종범이다 = 95
담배꽁초 버리는 남자와는 결혼하지 말라 = 98
택시 앞자리는 승객의 자리가 아니다 = 102
100번이나 들른 베르사유 궁전 = 105
파리에서 벌어진 한·불 전쟁 = 107
베를린에서의 카메라출동 = 112
파리의 교통표지판 = 115
우리는 프로가 되어야 한다 = 117
사실은 오늘 저녁에 대학원 시험이 있는데요 = 120
내 조상은 호텔 보이입니다 = 122
실험으로 바뀌어 버린 뉴스 = 125
진짜 화재가 될 뻔했던 화재 실험 = 128
기자도 그냥 바닥에 앉나요 = 133
일요일은 참으세요 = 135
갈비와 갈비정육은 틀리다 = 137
우리집 아이들의 '하숙생' 끌어들이기 = 142
'나'의 이야기 = 157
3 발로만 뛴다고 뉴스가 된다면
나는 광대다 = 153
현장률 100퍼센트에 목을 달고 = 156
세상 사람이 모두 잘못을 만들었다고 해도 = 160
터미네이터보다 더 끈질기게 = 163
우연한 특종은 없다 = 165
눈앞의 먹이만 노리면 언제나 낙제 = 168
제보자가 왕이다 = 171
컴퓨터 통신으로 24시간을 마크한다 = 175
생각도 멀티미디어 식으로 = 180
방송기자는 신입부터 전문가여야 = 186
변명은 없다, 방송으로 이야기한다 = 189
재난 속에서도 연구는 해야 한다 = 190
이젠 포토라인이 무너져선 안 된다 = 192
4 뉴스에서 못다한 이야기, 저도 할말 있습니다.
유흥가에 특혜를 베풀자 = 203
같은 모양의 건물은 허가를 내주지 말자 = 206
주차장도 예약제로 = 208
사람은 콘크리트가 아니라 문화 속에서 살아야 한다 = 210
액체산소를 강물에 넣자 = 214
지하철 없는 지하철역이 필요하다 = 215
유치원 급식도 구청에서 하면 = 218
공무원을 고문하지 마라 = 220
세계화 구호 속에 공무원의 꿈같은 해외연수 = 222
그린 지하철을 만들자 = 224
그린벨트 속의 녹지 확대제 = 227
주변 주민을 위한 댐 건설 = 230
재활용에서 재사용으로 = 233
부시장에 예술가를 = 237
보상을 받으려면 마이너스 세금이라도 내자 = 241
왜 프랑스는 도시가스를 전기로 바꾸었을까 = 247
철학이 필요한 서울시 = 251
여의도광장에 유리하우스를 만들자 = 261
5 아직도 숨어 있는 이야기가 더 많습니다
김포공항의 경쟁력을 높이자 = 267
버스 승객 여러분, 죄송합니다 = 273
저도 백화점의 점돌이 점순이입니다 = 276
폐허가 된 지진현장의 '바겐세일', 그리고 '좀도둑질' = 282
우리 나라 보험업계는 무슨 보험을 들었길래 = 286
맥주에서 담배꽁초가 나왔는데 = 289
우물에서 석유가 나온 이유 = 291
불법감금으로부터의 탈출 = 294
여고생 꽃뱀이 있어요 = 300
못쓸 것을 하수구에 마구 버려요 = 306
병원은 더러워서 싫어요 = 310
아! 때리지 마세요 =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