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책을 엮으면서 = 4
1부 吾師自然
아, 무궁화! = 13
스승을 팔아서까지 잘살겠다고? = 21
理化世界와 똥타령 = 25
애구 꼬방시나로구나 = 30
김칫국 먹이는 가벼운 언론 = 35
철새야, 내년엔 오지 말아 다오 = 39
참 식물과 참 사람의 시대를 가꾸소서 = 43
초여름을 황금빛으로 얼룩지우는 모감주나무의 찬란한 꽃을 바라보면서 = 50
단오에는 일하고, 삼일절에는 논다? = 58
평준화, 젊은이들에게 得(득)일까? 損(손)일까? = 64
고로쇠야, 참 고롭겠구나 = 69
2부 참 얄궂은 세상
어쩌자고 함부로 나무를 심는가 = 77
대구의 첫인상이 개잎갈나무라니! = 93
傲霜孤節(오상고절)의 계절을 기다리며 = 98
비, 적다고 욕하고 많다고 욕하고 = 106
돈만 많이 있으면 선진국입니까? = 110
낯뜨거운 상징화목 = 114
사대주의 망령 황소개구리와 불루길 = 118
GREEN MUSIC, AGRICULTURE MUSIC = 124
붉은 악마의 최후는? = 130
3부 사랑의 고리
나무를 사랑해야 하는 진짜 이유 = 137
남산 위에는 꼭 소나무 천지여야 하는 걸까? = 141
대형산불, 그 주범부터 잡아야 = 150
비가 왜 안오실까? = 156
상추냐 상치냐 = 159
21세기 조갈증후군 = 165
자연이며 전설까지 팔아서 잘살면 뭣 하능교? = 171
교실붕괴가 무섭지 않은가? = 177
열린 것과 헤벌레한 것 = 181
지금 하늘이 우리를 담금질하심일 거다 =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