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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촌부가 바라보는 얄궂은 세상

한 촌부가 바라보는 얄궂은 세상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삼우
서명 / 저자사항
한 촌부가 바라보는 얄궂은 세상 / 이삼우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얼과알 ,   2001.  
형태사항
192 p. ; 23 cm.
ISBN
89552902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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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청구기호 897.86 이삼우 한 등록번호 192045645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경북 포항에서 기청산식물원 원장을 지내고 있는 지은이의 에세이집. 이 땅의 무궁화, 소나무, 국화 등 자연을 이야기하면서 동시에 '얼'이 빠져있는 우리의 삶과 정신을 비판했다.

오랫동안 꽃, 나무와 생활하면서 자연의 이치를 받아들이게 된 지은이는 '자기 것'을 외면하고 비하하는 세태를 '얄궂은 세상'이라고 통탄한다. 오래된 것일수록 '뒤집어 엎기'보다 천천히 바꾸어나가는 자연스런 지혜를 강조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삼우(지은이)

서울대 농대를 졸업하고 현재 기청산식물원 원장으로 있다. 한국식물원협회 회장, 우리꽃 살리기 국민운동 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지은 책으로 <나는 새요 나무요 구름이요>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을 엮으면서 = 4
1부 吾師自然
 아, 무궁화! = 13
 스승을 팔아서까지 잘살겠다고? = 21
 理化世界와 똥타령 = 25
 애구 꼬방시나로구나 = 30
 김칫국 먹이는 가벼운 언론 = 35
 철새야, 내년엔 오지 말아 다오 = 39
 참 식물과 참 사람의 시대를 가꾸소서 = 43
 초여름을 황금빛으로 얼룩지우는 모감주나무의 찬란한 꽃을 바라보면서 = 50
 단오에는 일하고, 삼일절에는 논다? = 58
 평준화, 젊은이들에게 得(득)일까? 損(손)일까? = 64
 고로쇠야, 참 고롭겠구나 = 69
2부 참 얄궂은 세상
 어쩌자고 함부로 나무를 심는가 = 77
 대구의 첫인상이 개잎갈나무라니! = 93
 傲霜孤節(오상고절)의 계절을 기다리며 = 98
 비, 적다고 욕하고 많다고 욕하고 = 106
 돈만 많이 있으면 선진국입니까? = 110
 낯뜨거운 상징화목 = 114
 사대주의 망령 황소개구리와 불루길 = 118
 GREEN MUSIC, AGRICULTURE MUSIC = 124
 붉은 악마의 최후는? = 130
3부 사랑의 고리
 나무를 사랑해야 하는 진짜 이유 = 137
 남산 위에는 꼭 소나무 천지여야 하는 걸까? = 141
 대형산불, 그 주범부터 잡아야 = 150
 비가 왜 안오실까? = 156
 상추냐 상치냐 = 159
 21세기 조갈증후군 = 165
 자연이며 전설까지 팔아서 잘살면 뭣 하능교? = 171
 교실붕괴가 무섭지 않은가? = 177
 열린 것과 헤벌레한 것 = 181
 지금 하늘이 우리를 담금질하심일 거다 =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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