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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1 0 | ▼a 자식이 뭐길래 / ▼d 김이연...[등저]. |
| 260 | ▼a 서울 : ▼b 답게 , ▼c 2001. | |
| 300 | ▼a 239 p. : ▼b 삽도 ; ▼c 23 cm. | |
| 500 | ▼a 공저사항 : 김지연,김후란,박정희,이광자,이향아,추은희,한인옥 | |
| 700 | 1 | ▼a 김이연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tacks 4(Eastern Books)/ | Call Number 897.4608 2001h | Accession No. 121058186 (2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줄거리
- 결혼한 아들이 잠시 내 집에 들렀다가 현관에 서서 "갈래요"라고 말한다. 그 아이가 현관문을 닫고 밖으로 사라진 다음에도 한참 동안 나는 현관 앞에서 있었다. 어디로 가니? 나의 아이야.(김이연)
- '내리사랑 내리아픔'이라 하듯 성장하는 저들 자식들로 하여 겪는 환희나 아픔 등이 있을 때, 어미도 이런 심정일 수 있었겠구나 생각 정도는 하리라.(김지연)
- 마치 퍼내도 퍼내도 계속 고여오는 샘물처럼 주어도 주어도 더 주고만 싶은 끝없는 애틋함, 목마른 부족감, 그래서 늘 가슴이 저릿하고 안타깝다. (김후란)
- 30여 년의 아들과의 전쟁은 길고도 치열했다. 승자가 이미 정해진 채로 진행되었고 번번이 나는 참패했다. 그런데 패배했다는 마음이 결코 들지 않았다. 참으로 이상한 전쟁이었다. (박정희)
- '그 부모에 그 자식'이란 틀림없는 세상의 진리이기도 하다. '콩 심은 데 콩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고, 자식교육은 농심의 철학이 그대로 들어맞지 않나 생각한다. (이광자)
- 나는 딸을 생각하면 늘 측은하다. 속을 썩이지 않는데 나는 왜 가슴이 아픈가. 어미라는 존재는 아픈 가슴을 타고 났는가 보다. 쓸데없는 걱정이 어미의 전공 과목인가 보다. (이향아)
- 가슴이 에이도록 아프고 소중했던 자식, 한순간도 마음 놓을 수 없는 가장 귀중한 것, 이 세상 다시 없는 보배 그리고 생명을 지탱해 주던 중심이고, 우주인 것이 자식이다. (추은희)
- 자식이 뒤늦게 부모에게 효도하려 해도 부모는 기다리지 않고 이 세상을 떠나 효도할 수 없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은 아이에게도 마찬가지라고, 자식은 항상 너무 빨리 커버려서 우물쭈물 하다가는 사랑을 제대로 보여주지도 못하고 만다고... (한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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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Introduction
Author Introduction
김이연(지은이)
평남 남포 출생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과 졸업 동서춘추 신인상 월간문학 신인상으로 등단 후광문학상 수상 단편소설집 『유리벽의 찻집』, 『토요일』,『죽음과 함께 온 아침』 장편소설 『방황의 끝』, 『결혼하지 않는 남자』,『들마』, 『타투』, 『남자의 순정』 50권의 저서가 있음
김후란(지은이)
1934 서울 출생 1960 『현대문학』 등단 시집 『장도와 장미』 (1967) 『눈의 나라 시민이 되어』 (1982) 『우수의 바람』 (1994) 『따뜻한 가족』 (2009) 『비밀의 숲』 (2014) 『고요함의 그늘에서』 (2017) 등 다수 한국시인협회상, 월탄문학상, 한국문학상, PEN 문학상 등 수상
이향아(지은이)
시인 이향아는 『현대문학』(1963~1966) 3회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 『눈을 뜨는 연습』, 『갈꽃과 달빛과』, 『오래된 슬픔 하나』, 『살아 있는 날들의 이별』, 『물푸레나무 혹은 너도밤나무』, 『온유에게』, 『안개 속에서』, 『별들은 강으로 갔다』, 『캔버스에 세우는 나라』, 『순례자의 편지』, 『모감주나무 한 그루 서 있었네』 등 26권과 수필집 『쓸쓸함을 위하여』, 『불씨』, 『새들이 숲으로 돌아오는 시간』, 『오늘이 꿈꾸던 그날인가』 등 18권을 간행했다. 문학이론서 및 평론집으로는 『시의 이론과 실제』, 『창작의 아름다움』, 『현대시와 삶의 인식』, 『삶의 깊이와 표현의 깊이』 등 8권이 있다. 시문학상, 한국문학상, 윤동주문학상, 신석정문학상, 문덕수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호남대학교 명예교수이다.
박정희(지은이)
함북 길주 출생 충북 청주에서 성장 청주여고 졸업 동국대 영문과 졸업 서울여자대학교대학원 졸업 1958년 『현대문학』으로 등단 시집 : 『내실』 『문풍지』 『술래의 편지』 『푸르른 날의 그리운 점 하나』 『다시 만날 그날까지』 『이별에 관한 사색』 『그에게만 들키고 싶다』 『꽃웃음』 등 한국문학상, 충북문학상, 동국문학상 등 수상 前 한양여자대학 교수
김지연(지은이)
진주 출생. 진주여자고등학교, 서라벌예술대학(현 중앙대 예대) 문예창작학과 졸업. 196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당선. 1968년 <현대문학>소설 추천 완료. [작품집] 중.단편집 <산가시내>, <산정>, <산죽>, <산막의 영물>, <불임여자>, <어머니의 고리>, <아버지의 장기>, <명줄>, <인생>, <내 살점>, <절벽가슴>. 장편소설 <산 울음>, <산배암>, <돌개바람>, <씨톨>(전3권), <야생의 숲>, <촌남자>, <고리>, <흑색병동>, <히포크라테스의 연가>, <욕망의 늪>, <살구나무 숲에 트는 바람>, <생명의 늪>(전2권), <논개>(전3권). 산문집<배추뿌리>, <생의 부초가 되기 싫거든>. 꽁트집 <잘난 남자>. [수상] 한국소설문학상, 펜문학상, 월탄문학상, 한국문학상, 류주현문학상, 손소희문학상, 채만식문학상, 성균관문학상 수상. [경력] 의사신문 취재부 차장, 경남일보 문화부장 역임. 성신여자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강사, 경원대학교 겸임교수. 공무원연수원(34회), 중소기업연수원(24회) 출강. 방송심의위원, 은평문인협회 회장,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한국여성문학인회 회장, 김동리기념사업회 회장, 중앙대문인회 회장 역임. 2019년 현재 한국소설가협회 이사장, 서울시 은평문화원 원장.
한인옥(지은이)
경기 여자고등학교와 서울사대 가정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자선단체 및 봉사단체를 후원하며 남편인 한나라당 총재 이회창을 내조하고 있다.
추은희(지은이)
경북여고와 숙명여대 국문과 대학원을 나왔으며, 동경대학교 대학원을 수료했다. 동서문학상, 숙명문학상, '96 최고예술인상 문학부문, 영랑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에는 시집으로 <詩心의 계절>, 수필집으로 <너와 나의 휴게실> 등이 있다.
Table of Contents
목차 어디로 가니 나의 아이야 / 김이연 = 8 집착의 연 / 김지연 = 38 사랑이 깊으면 아픔도 크다 / 김후란 = 66 춤 추는 아뜨리에 / 박정희 = 86 자녀교육을 생각한다 / 이광자 = 124 진주와 눈물 / 이향아 = 144 자식이란 내 삶의 중심이었고 버팀목이었다 / 추은희 = 182 부모의 그림자가 되지말고 너 자신의 태양이 되거라 / 한인옥 = 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