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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 | ▼a KRIC08012304 | |
| 040 | ▼a 211059 ▼c 211059 ▼d 211009 | |
| 041 | 1 | ▼a kor ▼h jpn |
| 049 | 1 | ▼l 111203752 ▼f 개가 ▼l 111203753 ▼f 개가 |
| 082 | 0 4 | ▼a 952.0310922 ▼2 21 |
| 090 | ▼a 952.0310922 ▼b 2001 | |
| 100 | 1 | ▼a 童門冬二 , ▼d 1927- ▼0 AUTH(211009)9890 |
| 245 | 1 0 | ▼a 그늘속의 참모들 / ▼d 도몬 후유지 지음 ; ▼e 이강희 옮김. |
| 246 | 1 9 | ▼a 幕末維新 陰の參謀. |
| 260 | ▼a 고양 : ▼b 사과나무 , ▼c 2001. | |
| 300 | ▼a 253 p. ; ▼c 22 cm. | |
| 600 | 1 4 | ▼a 阿部正弘 ▼d 1818-1857 |
| 600 | 1 4 | ▼a 楢山佐渡 ▼d 1831-1869 |
| 600 | 1 4 | ▼a 岩倉具視 ▼d 1825-1883 |
| 600 | 1 4 | ▼a 後藤象二郞 ▼d 1838-1897 |
| 651 | 0 | ▼a Japan ▼x History ▼y Meiji period, 1868-1912 ▼v Biography. |
| 700 | 1 | ▼a 이강희, ▼e 역 ▼0 AUTH(211009)59004 |
| 900 | 1 1 | ▼a 아베 마사히로 ▼d 1818-1857 |
| 900 | 1 1 | ▼a 나라야마 사도 ▼d 1831-1869 |
| 900 | 1 1 | ▼a 이와쿠라 도모미 ▼d 1825-1883 |
| 900 | 1 1 | ▼a 고토 쇼지로 ▼d 1838-1897 |
| 940 | ▼a 막말유신 음노참모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0310922 2001 | 등록번호 111203752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0310922 2001 | 등록번호 111203753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952.0310922 2001 | 등록번호 11151650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의 지식인들에게 "일본 역사상 가장 중요한 사건을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메이지 유신(明治維新)을 첫 번째로 꼽는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사카모토 료마나 가쓰 가이슈, 그리고 사이고 다카모리 등 개혁을 핵심으로 활약한 인물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그러나, 그들만큼 역사 속에 잘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메이지 유신에 큰 영향을 미친 또다른 참모들이 있다. 사이고 다카모리나 가쓰 가이슈가 '양지쪽의 참모들'이었다면, 이 책에 등장하는 아베 마사히로(阿部正弘), 나라야마 사도(楢山佐渡), 이와쿠라 도모미(岩倉具視), 고토 쇼지로(後藤象二郞) 등은 '음지쪽의 참모들' 이었다.
아베 마사히로는 중앙에서, 나라야마 사도는 지방에서 개혁에 매진하면서 막번(幕藩)체제를 존속시키려 했으며, 이와쿠라 도모미와 고토 쇼지로는 막부를 타도하는 진영의 참모로 메이지 유신을 이끌어냈다.
비록 이들 네 사람이 사이고 다카모리 같은 거물급 참모들의 그늘에 가려져서 세인들에게 잘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이러한 그늘 속의 참모들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당시의 메이지 유신도 '게걸음'을 해서 일본의 역사를 다른 방향으로 가게 했을지도 모른다.
기업에서 말한다면, 전자는 기울기 시작한 회사를 지탱하기 위해 개혁의 중심이 되어 활약한 인물이고, 후자는 대회사를 단념하고 새로운 비즈니스에 도전하려 한 인물이다. 혼란기에 선 인생의 고비마다 어려운 판단과 결정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들의 선택을 통해 인간경영의 황금률을 엿볼 수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도몬 후유지(지은이)
192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도청에서 근무하다 1979년 퇴직 후 작가로 활약하기 시작했다. 도청에서 근무하던 시절에는 도쿄 도지사의 오른팔로서 행정적 수완을 마음껏 발휘했고, 재직 중에 아쿠타가와상 후보로 오르기도 했다. 1993년 ‘신한종합연구소’를 통해 소개된 『불씨』가 20여 만 부 이상 팔려나가면서 한국 독자들과 인상적인 첫 대면을 했으며, ‘기업소설’의 고전으로서 지금까지도 꾸준히 읽히고 있다. 조직, 인간, 권력, 부패, 리더십 등 선 굵은 주제를 역사 속 인물을 통해 현대적 시각에서 재조명하는 데 탁월한 기량을 발휘해온 그는 소설 및 논픽션 분야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국내에서도 넓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오다 노부나가 카리스마 경영』 『적을 경영하라–명장 17인의 선택과 결단의 리더십』 『남자를 위한 논어』 『위기 극복의 명장 다케다 신겐』 『사카모토 료마』 등이 있다.
이강희(옮긴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행정대학원 졸업. 공군사관학교 교관,생도전대 교육과장,공군 교재창 편찬심의실장,교육부 국제교육과장,국제교육원 원장,주일 한국대사관 수석교육관,일본국 교토 한국중고등학교 교장 역임. 옮긴 책으로 <삼국지 십팔사략에서 배우는 실패의 교훈> <그늘속의 참모들> <일본의 부자들> <하가쿠레> <낭인정신> <도쿄지검특수부>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옮긴이의 말 = 5 【제1장】젊은 개혁자 | 아베 마사히로 젊은 개혁자의 등장 = 13 적(敵)에게서 협력자를 구하다 = 22 신분을 뛰어넘어 발탁하다 = 32 팔방미인의 이면에 숨은 비정함 = 41 국제화에 흔들리는 번(藩)의 존립 = 57 참모의 권한은 어디까지인가 = 61 【제2장】개혁의 마지막 카드 | 나라야마 사도 번주를 둘러싼 대립 = 75 2인 3각 지도체제를 도입 = 86 번사(藩士) 구제냐, 백성 구제냐 = 97 공과 사의 잣대로 판단하라 = 108 사느냐 죽느냐의 정치적 결단 = 119 부단한 자기개혁이 필요하다 = 128 판단력은 참모의 필수 조건 = 138 선입견 때문에 일을 그르치다 = 149 '허'와 '실' 사이에는 진실이 있다 = 162 진실에 목숨 바친 나라야마 사도 = 170 【제3장】흑막의 인물 | 이와쿠라 도모미 이왕이면 큰 나무 그늘 밑으로 = 183 은거처에서 정계 복귀 준비를 하다 = 191 대낭인 사카모토 료마를 만나다 = 202 【제4장】탁월한 참모 | 고토 쇼지로 정치 레이스의 선두에 서다 = 217 어제의 원수와 오늘 손을 잡다 = 229 선중8책(船中八策)으로 정권을 이양하다 = 241 후기 = 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