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702camcc2200241 c 4500 | |
| 001 | 000000770954 | |
| 005 | 20101230173849 | |
| 007 | ta | |
| 008 | 010727s2000 ulk 000cp kor | |
| 020 | ▼a 8989291046 ▼g 03810 | |
| 035 | ▼a KRIC08047930 | |
| 040 | ▼a 211061 ▼c 211061 ▼d 211009 | |
| 049 | 1 | ▼l 111208859 ▼f 개가 ▼l 111208860 ▼f 개가 |
| 082 | 0 4 | ▼a 895.714 ▼2 22 |
| 085 | ▼a 897.16 ▼2 DDCK | |
| 090 | ▼a 897.16 ▼b 이해웅 산 | |
| 100 | 1 | ▼a 이해웅 ▼g 李海雄, ▼d 1940- ▼0 AUTH(211009)64071 |
| 245 | 1 0 | ▼a 산천어가 여는 아침 : ▼b 이해웅 시선집 / ▼d 이해웅 지음 |
| 260 | 0 | ▼a 서울 : ▼b 시문학사, ▼c 2000 |
| 300 | ▼a 175 p. ; ▼c 22 cm | |
| 440 | 0 0 | ▼a 시문학시인선 ; ▼v 176 |
| 500 | ▼a 회갑기념 시선집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이해웅 산 | 등록번호 11120885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이해웅 산 | 등록번호 11120886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이해웅(지은이)
부산 기장군에서 태어났고, 1973년 시집『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는『壁』,『반란하는 바다』,『구름같이 바람같이』, 『씨족마을』,『먹고 사는 일』,『겨레의 恨』,『눈짓으로 오는 소리』,『잠들 수 없는 언어』,『습관성 연구』,『생각들의 행진』,『老子 일기』,『길의 식성』,『곡선의 저녁』,『숲의 그림자엔 쇳소리가 난다』,『맛, 열반涅槃』,『반성 없는 시』,『허공 속의 포즈들』,『파도 속에 묻힌 고향』,『사하라는 피지 않는다』,『달춤』등이 있고, 시선집으로 『산천어가 여는 아침』, 시전집으로『시간의 발자국들』(Ⅰ, Ⅱ권)이 있다. 이 밖에도 다수의 에세이집과 여행기 및 연구서 등이 있으며, 한국시기획위원이며 한국작가회의 회원, 부산작가회의 고문, 부산시울림시낭송회장이며, 부산시인협회장을 역임했다. 부산시문화상을 수상했으며, 부산교육대학교 명예교수로 있었다.
목차
목차 Ⅰ. 1963년 - 1983(제1 - 4시집) 雪 = 11 一月의 江 = 12 璧 = 14 반란하는 바다 = 15 群島 = 18 覆蓋川 위의 삶 = 20 落花 = 21 불타는 봄 = 22 冬柏꽃·1 = 24 사르비아 = 25 줄찔레 = 26 구름같이 바람같이 = 27 빛의 죽음은 = 28 들풀 = 29 굴렁쇠 = 30 단풍 = 31 물총새 = 32 달팽이 = 33 남도 진달래 = 34 자유·1 = 35 동백꽃·2 = 36 가을 벌레 = 37 Ⅱ. 1983 - 1989(제5 - 6시집) 詩人이여 = 41 미루나무 = 42 누나 생각 = 44 사랑이여 = 46 嶺東紀行 = 48 먹고 사는 일 = 50 귀가길 = 52 이 세상은 모두 詩다 = 54 오월과 누나 = 55 겨레의 恨 = 56 K시인을 위하여 = 58 산동네 = 60 깃털과의 만남 = 61 그러나 지금은 = 64 촛불 = 66 다시 폐허에서 = 68 이름·1 = 70 思母曲 = 72 이름·2 = 73 종소리 = 74 Ⅲ. 1989 - 1995(제7 - 9시집) 斷想·1 = 77 아리랑·1 = 78 문을 열어 보십시오 = 80 마지막 희망 = 82 산하여, 우리의 = 84 칼의 원리 = 86 저 깃발의 몸짓을 결코 멈출 순 없다 = 87 겨울 산행·1 = 97 겨울 산행·2 = 98 풀의 소리 = 99 오늘의 대학캠퍼스 = 100 풀밭을 가며 = 102 金井山 = 104 흙은 살아 있다 = 106 洛東江 = 108 산수유 열매 = 110 은행나무 = 111 새는 = 112 풀밭에서 단잠을 = 114 꽃이 지는 시간 = 115 다시 반란하는 바다 = 116 多島海 = 118 궁핍시대 = 119 사라예보의 연인들 = 120 朴泰문 = 122 詩는 최고의 發話형식 = 124 申庚林 시인 = 125 Ⅳ. 1995 - 2000(재10 - 11시집) 별이 내리는 밤 = 129 내 영혼이 길을 잃을 때 = 130 山行 = 131 가을 상상력 = 132 관념 여행·1 = 133 老子 일기·1 = 134 老子 일기·2 = 135 겨울 숲·1 = 136 바다·2 = 137 바다·5 = 138 생각들의 행진 = 139 밤의 층계를 내려가며 = 140 원추리꽃과 호랑나비 = 142 宇宙木 = 143 언어의 변신 = 144 밤의 노역 = 145 老子 일기·11 = 146 초여름 들녘·2 = 147 초여름 들녘·3 = 148 일몰 무렵 = 149 바다·9 = 150 매미소리 = 151 게걸음 = 152 겨울 산 = 153 새 한 마리가 = 154 직선 = 155 自序 = 3 평론 : 윤리 의식과 미적 인식의 변증법적 길항 / 김경복 = 1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