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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어가 여는 아침 : 이해웅 시선집

산천어가 여는 아침 : 이해웅 시선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해웅 李海雄, 1940-
서명 / 저자사항
산천어가 여는 아침 : 이해웅 시선집 / 이해웅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시문학사,   2000  
형태사항
175 p. ; 22 cm
총서사항
시문학시인선 ;176
ISBN
8989291046
일반주기
회갑기념 시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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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이해웅 산 등록번호 1112088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이해웅 산 등록번호 11120886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이해웅(지은이)

부산 기장군에서 태어났고, 1973년 시집『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는『壁』,『반란하는 바다』,『구름같이 바람같이』, 『씨족마을』,『먹고 사는 일』,『겨레의 恨』,『눈짓으로 오는 소리』,『잠들 수 없는 언어』,『습관성 연구』,『생각들의 행진』,『老子 일기』,『길의 식성』,『곡선의 저녁』,『숲의 그림자엔 쇳소리가 난다』,『맛, 열반涅槃』,『반성 없는 시』,『허공 속의 포즈들』,『파도 속에 묻힌 고향』,『사하라는 피지 않는다』,『달춤』등이 있고, 시선집으로 『산천어가 여는 아침』, 시전집으로『시간의 발자국들』(Ⅰ, Ⅱ권)이 있다. 이 밖에도 다수의 에세이집과 여행기 및 연구서 등이 있으며, 한국시기획위원이며 한국작가회의 회원, 부산작가회의 고문, 부산시울림시낭송회장이며, 부산시인협회장을 역임했다. 부산시문화상을 수상했으며, 부산교육대학교 명예교수로 있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Ⅰ. 1963년 - 1983(제1 - 4시집)
 雪 = 11
 一月의 江 = 12
 璧 = 14
 반란하는 바다 = 15
 群島 = 18
 覆蓋川 위의 삶 = 20
 落花 = 21
 불타는 봄 = 22
 冬柏꽃·1 = 24
 사르비아 = 25
 줄찔레 = 26
 구름같이 바람같이 = 27
 빛의 죽음은 = 28
 들풀 = 29
 굴렁쇠 = 30
 단풍 = 31
 물총새 = 32
 달팽이 = 33
 남도 진달래 = 34
 자유·1 = 35
 동백꽃·2 = 36
 가을 벌레 = 37
Ⅱ. 1983 - 1989(제5 - 6시집)
 詩人이여 = 41
 미루나무 = 42
 누나 생각 = 44
 사랑이여 = 46
 嶺東紀行 = 48
 먹고 사는 일 = 50
 귀가길 = 52
 이 세상은 모두 詩다 = 54
 오월과 누나 = 55
 겨레의 恨 = 56
 K시인을 위하여 = 58
 산동네 = 60
 깃털과의 만남 = 61
 그러나 지금은 = 64
 촛불 = 66
 다시 폐허에서 = 68
 이름·1 = 70
 思母曲 = 72
 이름·2 = 73
 종소리 = 74
Ⅲ. 1989 - 1995(제7 - 9시집)
 斷想·1 = 77
 아리랑·1 = 78
 문을 열어 보십시오 = 80
 마지막 희망 = 82
 산하여, 우리의 = 84
 칼의 원리 = 86
 저 깃발의 몸짓을 결코 멈출 순 없다 = 87
 겨울 산행·1 = 97
 겨울 산행·2 = 98
 풀의 소리 = 99
 오늘의 대학캠퍼스 = 100
 풀밭을 가며 = 102
 金井山 = 104
 흙은 살아 있다 = 106
 洛東江 = 108
 산수유 열매 = 110
 은행나무 = 111
 새는 = 112
 풀밭에서 단잠을 = 114
 꽃이 지는 시간 = 115
 다시 반란하는 바다 = 116
 多島海 = 118
 궁핍시대 = 119
 사라예보의 연인들 = 120
 朴泰문 = 122
 詩는 최고의 發話형식 = 124
 申庚林 시인 = 125
Ⅳ. 1995 - 2000(재10 - 11시집)
 별이 내리는 밤 = 129
 내 영혼이 길을 잃을 때 = 130
 山行 = 131
 가을 상상력 = 132
 관념 여행·1 = 133
 老子 일기·1 = 134
 老子 일기·2 = 135
 겨울 숲·1 = 136
 바다·2 = 137
 바다·5 = 138
 생각들의 행진 = 139
 밤의 층계를 내려가며 = 140
 원추리꽃과 호랑나비 = 142
 宇宙木 = 143
 언어의 변신 = 144
 밤의 노역 = 145
 老子 일기·11 = 146
 초여름 들녘·2 = 147
 초여름 들녘·3 = 148
 일몰 무렵 = 149
 바다·9 = 150
 매미소리 = 151
 게걸음 = 152
 겨울 산 = 153
 새 한 마리가 = 154
 직선 = 155
自序 = 3
평론 : 윤리 의식과 미적 인식의 변증법적 길항 / 김경복 =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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