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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이해웅 달 | |
| 100 | 1 | ▼a 이해웅 ▼0 AUTH(211009)64071 |
| 245 | 1 0 | ▼a 달춤 : ▼b 이해웅 시집 / ▼d 이해웅 |
| 260 | ▼a 대전 : ▼b 지혜 : ▼b 애지, ▼c 2014 | |
| 300 | ▼a 114 p. ; ▼c 23 cm | |
| 440 | 0 0 | ▼a 지혜사랑 ; ▼v 108 |
| 536 | ▼a 본 도서는 2014년 부산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의 일부지원으로 시행됨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이해웅 달 | 등록번호 11171749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혜사랑 시인선' 108권. 이해웅 시인의 스무 번째 시집. '내 안에 든 짐승'의 연작시에서처럼 자기 자신의 실존적 고뇌와 자기 비판을 감행함으로써 그 윤리적 토대를 마련하고, 이 윤리적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현대문명사회와 우리 인간들의 세태를 풍자(비판)한다.
이해웅 시인은 부산 기장군에서 태어났고, 1973년 시집『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는『壁』,『반란하는 바다』,『구름같이 바람같이』, 『씨족마을』,『먹고 사는 일』,『겨레의 恨』,『눈짓으로 오는 소리』,『잠들 수 없는 언어』,『습관성 연구』,『생각들의 행진』,『老子 일기』,『길의 식성』,『곡선의 저녁』,『숲의 그림자엔 쇳소리가 난다』,『맛, 열반涅槃』,『반성 없는 시』,『허공 속의 포즈들』,『파도 속에 묻힌 고향』,『사하라는 피지 않는다』,『달춤』등이 있고, 시선집으로 『산천어가 여는 아침』, 시전집으로『시간의 발자국들』(Ⅰ, Ⅱ권)이 있다. 이 밖에도 다수의 에세이집과 여행기 및 연구서 등이 있으며, 한국시기획위원이며 한국작가회의 회원, 부산작가회의 고문, 부산시울림시낭송회장이며, 부산시인협회장을 역임했다. 부산시문화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부산교육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이해웅 시인의 {달춤}은 그의 스무 번째 시집이며, [내 안에 든 짐승]의 연작시에서처럼 자기 자신의 실존적 고뇌와 자기 비판을 감행함으로써 그 윤리적 토대를 마련하고, 이 윤리적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현대문명사회와 우리 인간들의 세태를 풍자(비판)하게 된다. 이해웅 시인의 풍자의 정신은 ‘비판을 위한 비판’이나 ‘부정을 위한 부정’이 아니라, 그의 표제시인 [달춤]에서처럼 아름답고 행복한 공동체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방법적인 풍자의 정신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해웅(지은이)
부산 기장군에서 태어났고, 1973년 시집『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는『壁』,『반란하는 바다』,『구름같이 바람같이』, 『씨족마을』,『먹고 사는 일』,『겨레의 恨』,『눈짓으로 오는 소리』,『잠들 수 없는 언어』,『습관성 연구』,『생각들의 행진』,『老子 일기』,『길의 식성』,『곡선의 저녁』,『숲의 그림자엔 쇳소리가 난다』,『맛, 열반涅槃』,『반성 없는 시』,『허공 속의 포즈들』,『파도 속에 묻힌 고향』,『사하라는 피지 않는다』,『달춤』등이 있고, 시선집으로 『산천어가 여는 아침』, 시전집으로『시간의 발자국들』(Ⅰ, Ⅱ권)이 있다. 이 밖에도 다수의 에세이집과 여행기 및 연구서 등이 있으며, 한국시기획위원이며 한국작가회의 회원, 부산작가회의 고문, 부산시울림시낭송회장이며, 부산시인협회장을 역임했다. 부산시문화상을 수상했으며, 부산교육대학교 명예교수로 있었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 5 1부 입춘 무렵 = 12 어둠의 해부 = 13 짝사랑 = 14 겨울바람 = 16 관계론 = 17 욕망의 무덤들 = 18 잠자는 철학 = 19 가벼워지는 노인 = 20 지붕 밑에는 = 22 시베리아의 매머드가 복제되는 날 = 24 러닝머신 위에서 달리는 개 = 25 고속질주 = 26 바람이 지나간다 = 27 대륙처럼 열려있는 길 = 28 피의 속도 = 29 벽 = 30 죄를 팝니다 = 31 2부 백지의 증언 = 34 페르소나 = 35 저녁이 되어 = 36 응시 = 37 동상이몽 = 38 내 안에 든 짐승 1 = 39 내 안에 든 짐승 2 = 41 거울의 말 = 42 선인장 = 43 코가 여는 세상 = 45 자유 한 그릇 = 46 내가 만난 산 = 47 그늘 = 48 아침 금정산 = 49 자궁, 심연의 바다 = 50 나무의 본성 = 51 은빛 자유 = 52 3부 달춤 = 54 대륙의 소 = 55 동백꽃 환상 = 57 영랑 생가에서 = 58 서낭당 돌탑 = 59 牛耳島 기행 = 60 우이도의 안개 = 62 모닥불 = 63 숲속에서의 독서 = 64 서울행 열차 = 65 바람은 지금도 생시다 = 66 예술 속에는 = 67 나사 죄기 = 68 고추잠자리 날 때 = 69 뽕잎차를 마시며 = 71 구닥다리 시인 = 72 동굴 여행 = 73 4부 새해 첫날에 = 76 봄나들이 = 77 소금의 시 = 78 우정 = 79 인연 = 80 따개비 = 81 죽녹원에서 = 82 한천(寒天) 탐색기 = 83 문자 폰으로 하는 대화 = 84 부처를 만나고 와서 = 85 서정의 샘 = 86 살아 있다는 것은 = 88 더부살이 사냥 = 89 도심의 하루 = 90 물속에서 일어서는 시 = 91 재생하는 도시 = 93 시집 읽기 = 95 해설 : 먼 불빛, 적막 위에 눈은 내려쌓이고 / 이해웅 = 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