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1421namcc2200241 c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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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09006 ▼b 2002c | |
| 245 | 0 0 | ▼a 주례사 비평을 넘어서 / ▼d 김명인 [외] |
| 260 | ▼a 서울 : ▼b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c 2002 | |
| 300 | ▼a 334 p. ; ▼c 23 cm | |
| 500 | ▼a 색인수록 | |
| 500 | ▼a 비판없는 비평이 몰고 온 비평의 타락과 문학의 위기 | |
| 505 | 0 0 | ▼t 신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신경숙 소설 비평의 현황과 문제 / ▼d 김명인 -- ▼t 현학과 과잉, 그리고 '비평의 감옥': 황종연의 「소설의 악몽」 비판 / ▼d 권성우-- ▼t 메이저에서 상품화된 마이너들의 농담: 은희경의 『마이너리그』의 비평에 대한 비판 / ▼d 고명철-- ▼t '마녀'는 어떻게 부드러워지는가: 전경린의 『열정의 습관』에 이르는 길 / ▼d 이명원.-- ▼t 비평의 유토피아, '총각 딱지 떼기'의 후광으로 빛나는: 김형중의 「동정(童貞)없는, 혹은 동정(同情)없는 세상」비판 / ▼d 홍기돈-- ▼t 초월적 서정주의에 스민 파시즘적 탐미주의: 서정주 시에 대한 초월주의적 비평의 비판 / ▼d 김진석-- ▼t 성과 속: 황지우와 그의 시를 위한 메모 / ▼d 신철하-- ▼t 무덤 속의 비평: 정과리의 『무덤 속의 미젤란』비판 / ▼d 하상일-- ▼t 문학권력 논쟁에서 예술사회학으로 / ▼d 진중권 |
| 700 | 1 | ▼a 김명인, ▼d 1958-, ▼e 저 ▼0 AUTH(211009)98522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09006 2002c | 등록번호 111220642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09006 2002c | 등록번호 111220643 (1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09006 2002c | 등록번호 151135315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897.09006 2002c | 등록번호 15113531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09006 2002c | 등록번호 111220642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09006 2002c | 등록번호 111220643 (1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09006 2002c | 등록번호 151135315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897.09006 2002c | 등록번호 15113531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권성우(지은이)
문학평론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평론 부문으로 등단했으며,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8년 김환태평론문학상, 2017년 임화문학예술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비평의 매혹』, 『비평의 희망』, 『횡단과 경계』 등이 있다.
김진석(지은이)
서울대 철학과와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공부했으며, 하이델베르크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하대학교 철학과에서 교수로 일했고, 현재는 명예교수이다. 계간 『사회비평』 편집주간, 저널룩 『인물과 사상』과 계간 『황해문화』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Hermeneutik als Wille zur Macht』 『탈형이상학과 탈변증법』 『초월에서 포월로』 『니체에서 세르까지』 『이상현실·가상현실·환상현실』 『폭력과 싸우고 근본주의와도 싸우기』 『소외에서 소내로』 『포월과 소내의 미학』 『기우뚱한 균형』 『니체는 왜 민주주의에 반대했는가』 『더러운 철학』 『우충좌돌 -중도의 재발견』 『소외되기-소내되기-소내하기』 『강한 인공지능과 인간』 『진보는 차별을 없앨 수 있을까』 등이 있다.
신철하(지은이)
고전/영화 산책자 강원대학교 교수 지은 책으로 <에코 아나키>(2021), <봉인된 시간>(2020), <노자와 에로스: 에로스와 생명정치>(2016), <이미지와 욕망>(2012), <미완의 시대와 문학>(2007) 등이 있다.
진중권(지은이)
미학자, 평론가, 교수, 그리고 우리 시대 대표 논객이자 지식인으로서 이념과 정파를 뛰어넘어 권력의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조국 사태 이후 정권의 실정과 이를 비판하지 않고 입을 다문 지식인을 겨냥해 “이른바 ‘진보적’ 지식인들은 지배층이 되었다”고 비판했다. 이유는 “같은 상류층으로서 계급적 이해를 공유했기 때문”이며, “’이익 집단’으로서 진보는 승리했다. 하지만 ‘가치 집단’으로서 진보는 죽었다”라고 선언했다. 이후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공저)』『진보는 어떻게 몰락했는가』『진중권 보수를 말하다』 등을 펴냈다.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소련의 구조기호론적 미학」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언어 구조주의 이론을 공부했다. 귀국 후 사회 비판 평론가로 활동하면서 중앙대학교와 동양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대표 저서로는 『미학 오딧세이』『춤추는 죽음』『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천천히 그림읽기』『시칠리아의 암소』『페니스 파시즘』『폭력과 상스러움』『앙겔루스 노부스』『레퀴엠』『빨간 바이러스』『조이한·진중권의 천천히 그림 읽기』『진중권의 현대미학 강의』『춤추는 죽음』『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첩첩상식』『호모 코레아니쿠스』『한국인 들여다보기』『서양미술사』『컴퓨터 예술의 탄생』『진중권의 이매진Imagine』『미디어아트』『교수대 위의 까치』『정재승+진중권 크로스(공저)』 등이 있다.
김명인(지은이)
1958년, 강원도 도계에서 태어나 네 살부터는 내내 서울에서 살아왔다. 세상의 이치에 눈을 떠가던 중학교 시절부터 막연히 비평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다녔으나 재학 중 비합법 학생운동 그룹에 몸을 담아 박정희 군부독재에 저항하는 투쟁에 전념했고 이어진 전두환 신군부 세력에 대항하는 투쟁에 20대 청춘의 거의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투쟁선언문이나 격문을 쓸 때마다 존재의 고양감에 몸을 떨었고, 그 뜨겁고 휘황한 말들에 대한 책임감 때문에 인생은 일찌감치 무거워졌다. 1979년에는 짧게, 1980년부터 1983년까지는 좀 길게 두 번의 감옥살이를 했다. 이른바 ‘무림사건’이 두 번째 옥살이의 원인이었다. 1985년, 평단에 이름을 올리고 비평가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1987년에 또 하나의 격문을 쓰는 기분으로 발표한 「지식인문학의 위기와 새로운 민족문학의 구상」으로 ‘민족문학주체논쟁’을 일으켰고 그 파장을 겪으며 다시 한 번 글 쓰는 일의 엄중함과 그 그림자의 길이와 무게를 절감할 수 있었다. 시대의 피로와 환멸에 지쳐 「불을 찾아서」라는 글을 남기고 비평을 중단한 1992년, 대학원에 들어가 김수영에 대한 석사논문과 조연현에 대한 박사논문을 써서 1998년에 학위과정을 마쳤다. 2000년부터 다시 비평을 쓰지만 동시대 문학과의 불화를 확인하고 2005년 인하대학교 국어교육과에 교수직을 얻은 뒤로는 문학 연구와 교육을 핑계로 사실상 평단에는 폐업계를 내다시피 하였다. 1999년부터는 인천에서 나오는 시사문화 계간지 『황해문화』 편집주간으로 일했다. 2024년 봄, 교수직에서 정년퇴임을 하고 편집주간 자리에서도 물러나면서 지금은 모든 공적 활동을 접고 은퇴자의 소소한 자유를 누리며 살아가고 있다. 2021년에 낸 마지막 평론집으로 2023년에 임화문학예술상을 수상한 게 생애 유일의 수상 이력이다. 쓴 책으로 『희망의 문학』(1990), 『잠들지 못하는 희망』(1997), 『불을 찾아서』(2000), 『김수영, 근대를 향한 모험』(2002), 『조연현, 비극적 세계관과 파시즘 사이』(2004), 『자명한 것들과의 결별』(2004), 『환멸의 문학, 배반의 민주주의』(2006), 『내면 산책자의 시간』(2012), 『문학적 근대의 자의식』(2016), 『부끄러움의 깊이』(2017), 『폭력과 모독을 넘어서』(2021)가 있다.
이명원(지은이)
1970년 서울 출생. 1993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 시작. 비평집으로 『두 섬:저항의 양극, 한국과 오키나와』 『연옥에서 고고학자처럼』 등이 있음. 현재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로 재직 중.
홍기돈(지은이)
제주 출생. 1999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학비평가로 등단. 중앙대학교에서 1996년 「김수영 시 연구」로 석사학위, 2003년 「김동리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평론집 『페르세우스의 방패』(백의)ㆍ『인공낙원의 뒷골목』(실천문학)ㆍ『문학권력 논쟁, 이후』(예옥)ㆍ『초월과 저항』(역락). 연구서 『근대를 넘어서려는 모험들』(소명출판)ㆍ『김동리 연구』(소명출판)ㆍ『민족의식의 사상사와 한국근대문학』(소명출판). 산문집 『문학의 창에 비친 한국 사회』(삶창) 등이 있다. 2007년 제8회 젊은평론가상(한국문학가협회 주관)을 수상하였으며, 『비평과전망』, 『시경』, 『작가세계』 등에서 편집위원을 역임하였다. 2008년부터 가톨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하상일(지은이)
문학평론가, 동의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부산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1960년대 현실주의 문학비평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 『오늘의 문예비평』으로 비평 활동을 시작했으며, 『작가와 사회』 편집주간, 『비평과 전망』, 『내일을 여는 작가』 편집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오늘의 문예비평』 편집인 및 편집주간, 『신생』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평론집 『타락한 중심을 향한 반역』, 『주변인의 삶과 시』, 『전망과 성찰』, 『서정의 미래와 비평의 윤리』, 『생산과 소통의 시대를 위하여』, 『리얼리즘‘들’의 혼란을 넘어서』, 『뒤를 돌아보는 시선』이 있고, 학술서 『1960년대 현실주의 문학비평과 매체의 비평 전략』, 『재일 디아스포라 시문학의 역사적 이해』, 『한국문학과 역사의 그늘』, 『한국 근대문학과 동아시아적 시각』, 『문학으로 세상을 읽다』, 『문학비평의 이론과 실제』, 『세계문학으로서의 한국문학』이 있으며, 엮은 책 『고석규 시선』, 『최일수 평론선집』, 『조동일 평론선집』, 『신채호 수필선집』이 있고, 인문 여행서 『상하이 노스탤지어』, 『문학관으로 가는 길에서 시를 읽다』 등이 있다. 고석규비평문학상, 애지문학상, 설송문학상, 부산작가상, 심훈학술상 등을 수상했다.
고명철(지은이)
1970년 제주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 및 같은 대학원에서 「1970년대 민족문학론의 쟁점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8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변방에서 타오르는 민족문학의 불꽃-현기영의 소설세계」가 당선되면서 문학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는 『세계문학, 그 너머』, 『문학의 중력』, 『흔들리는 대지의 서사』, 『리얼리즘이 희망이다』, 『문학, 전위적 저항의 정치성』, 『잠 못 이루는 리얼리스트』, 『뼈꽃이 피다』, 『지독한 사랑』, 『칼날 위에 서다』, 『순간, 시마에 들리다』, 『논쟁, 비평의 응전』, 『비평의 잉걸불』, 『‘쓰다’의 정치학』, 『1970년대의 유신체제를 넘는 민족문학론』 등이 있고, 편저로는 『격정시대』, 『김남주 선집』, 『천승세 선집』, 『채광석 선집』, 『한하운 시선』, 『장준하 수필선집』 등이 있다. 이외에 다수의 공저와 공동 편저가 있다. 문예지 『실천문학』, 『비평과전망』, 『리얼리스트』, 『리토피아』, 『바리마』 편집위원을 역임하였으며, 젊은평론가상, 고석규비평문학상, 성균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인도 델리대학교 동아시아학부의 방문교수와 중국 단둥에 있는 요동학원 한조(韓朝)대학에서 초빙교수를 지냈고, 2025년 현재 구미중심주의 문학을 넘어서기 위해 아프리카,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문학 및 문화를 공부하며, 광운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다.
목차
목차 서문|희망의 은유를 찾아서 신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신경숙 소설 비평의 현황과 문제 / 김명인 = 11 현학과 과잉, 그리고 '비평의 감옥' : 황종연의 「소설의 악몽」비판 / 권성우 = 51 메이저에서 상품화된 마이너들의 농담 : 은희경의 『마이너리그』의 비평에 대한 비판 / 고명철 = 92 '마녀'는 어떻게 부드러워지는가 : 전경린의 『열정의 습관』에 이르는 길 / 이명원 = 123 비평의 유토피아, '총각 딱지 떼기'의 후광으로 빛나는 : 김형중의 「동정(童貞) 없는, 혹은 동정(同情) 없는 세상 비판」 / 홍기돈 = 170 초월적 서정주의에 스민 파시즘적 탐미주의 : 서정주 시에 대한 초월주의적 비평의 비판 / 김진석 = 208 성과 속 : 황지우와 그의 시를 위한 메모 / 신철하 = 257 무덤 속의 비평 : 정과리의 『무덤 속의 마젤란』비판 / 하상일 = 286 문학권력 논쟁에서 예술사회학으로 / 진중권 = 313 저자약력 = 327 찾아보기 = 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