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말과 시간의 깊이 : 황현산 비평집 (13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황현산, 1945-
서명 / 저자사항
말과 시간의 깊이 : 황현산 비평집 / 황현산
발행사항
서울 :   문학과지성사,   2002  
형태사항
479 p. ; 23 cm
ISBN
8932013535
000 00593namcc2200205 c 4500
001 000000778878
005 20131227151115
007 ta
008 020826s2002 ulk 000cu kor
020 ▼a 8932013535 ▼g 0381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9 1 ▼l 111220574 ▼f 개가 ▼l 111220575 ▼f 개가
082 0 4 ▼a 895.709004 ▼2 23
085 ▼a 897.09006 ▼2 DDCK
090 ▼a 897.09006 ▼b 2002d
100 1 ▼a 황현산, ▼d 1945- ▼0 AUTH(211009)37817
245 1 0 ▼a 말과 시간의 깊이 : ▼b 황현산 비평집 / ▼d 황현산
260 ▼a 서울 : ▼b 문학과지성사, ▼c 2002
300 ▼a 479 p. ; ▼c 23 c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09006 2002d 등록번호 111220574 (3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13-07-23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09006 2002d 등록번호 111220575 (4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7.09006 2002d 등록번호 111306670 (3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09006 2002d 등록번호 521001887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09006 2002d 등록번호 151130215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6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청구기호 897.09006 2002d 등록번호 151130214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09006 2002d 등록번호 111220574 (3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13-07-23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09006 2002d 등록번호 111220575 (4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7.09006 2002d 등록번호 111306670 (3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09006 2002d 등록번호 521001887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09006 2002d 등록번호 151130215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청구기호 897.09006 2002d 등록번호 151130214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청탁을 받아 여러 지면에 발표했던 평문을 모았다. 지은이는 문학의 말(언어)이 자신을 반성하며, 다른 말이 들어설 자리를 만든다는 생각에서 비평활동을 계속해오고 있다. 여기 모인 평문들은 작가들에 대한 존경과 사랑의 표현에서 비롯된 것으로 시에서 소설, 작가론을 모두 아우르고 있다.

첫문을 여는 글은 불문학자 김현을 분석한 '르네의 바다', 닫는 글은 '서정주의 시세계'로 발표 순으로 정렬했다. 주제로 보면 시집평이 가장 많고, 간간이 소설이나 작가 평이 수록되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황현산(지은이)

1945년 6월 17일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6.25 전쟁 중 아버지의 고향인 신안의 비금도로 피난 가 비금초등학교를 졸업했다. 목포로 돌아와 문태중학교, 문태고등학교를 거쳐 1964년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에 입학했다. 졸업 후 잠시 편집자로 일하다가 같은 대학원에 진학해 아폴리네르 연구로 석사(1979), 박사(1989) 학위를 취득하는데, 이는 각각 국내 첫 아폴리네르 학위 논문이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얼굴 없는 희망-아폴리네르 시집 '알콜' 연구』(문학과지성사, 1990)를 펴냈다. 1980년부터 경남대 불어불문학과와 강원대 불어불문학과 교수를 거쳐 1993년부터 고려대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2007년 한국번역비평학회를 창립해 초대 회장을 맡았고, 2010년부터 고려대 불어불문학과 명예 교수였다. 프랑스 상징주의와 초현실주의 시를 연구하며 번역가로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열화당, 1982 ; 열린책들, 2015)를, 현대시 평론가로서 『말과 시간의 깊이』(문학과지성사, 2002)를 출간 한 바 있다. 퇴임 후 왕성한 출판 활동을 펼쳐, 2012년 비평집『잘 표현된 불행』(문예중앙 ; 난다, 2019)으로 팔봉비평문학상, 대산문학상, 아름다운작가상을 수상했다. 말라르메의 『시집』(2005), 드니 디드로의 『라모의 조카』(2006), 발터 벤야민의 『보들레르의 작품에 나타난 제2제정기의 파리』(2010), 아폴리네르의 『알코올』(열린책들, 2010), 앙드레 브르통의 『초현실주의 선언』(미메시스, 2012), 보들레르의 『파리의 우울』(문학 동네, 2015)과 『악의 꽃』(민음사, 2016), 로트레아몽의 『말도로르의 노래』(문학동네, 2018) 등을 번역하며 한국 현대시에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었다. 대중 매체에 다수의 산문을 연재하며 문학을 넘어선 사유를 펼쳤다. 『우물에서 하늘 보기』(삼인, 2015), 『밤이 선생이다』(난다, 2016), 『황현산의 사소한 부탁』(난다, 2018) 등의 산문집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13인의 아해가 도로로 질주하오』(수류산방, 2013) 외 여러 권의 공저를 남겼다. 201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6대 위원장을 맡았다. 담낭암으로 투병하다가 2018년 8월 8일 향년 73세로 세상을 떠났다. 유고로 『내가 모르는 것이 참 많다』(난다, 2019), 『황현산의 현대시 산고』(난다, 2020)가 출간되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머리에 = 5
르네의 바다 : 불문학자 김현 = 15
정지된 세계의 알레고리 : 이청준의 소설 『자유의 문』에 대해 = 32
역사의 어둠과 어둠의 역사 : 고은론 = 43
삶의 세부 또는 희망 : 김원우론 = 63
육체 지우기 또는 기다림의 실천 : 김정란의 시집 『매혹, 혹은 겹침』에 부쳐 = 77
여린 눈으로 세상 보기 : 이성복의 시집 『호랑가시나무의 기억』에 대해 = 90
딸의 사막과 어머니의 서울 : 『나의 우파니샤드, 서울』까지의 김혜순 = 97
세 번째 선택 : 오탁번의 시집 『겨울강』에 부쳐 = 117
어둠의 중심에서 : 조정권의 시집 『신성한 숲』에 부쳐 = 125
생명주의 소설의 미학 : 『토지』의 문학성 = 135
아버지에 관하여 : 송재학의 시집 『푸른빛과 싸우다』를 읽고 = 154
잘못 든 길이 지도를 만든다 : 강연호의 시집 『비단길』에 부쳐 = 166
누추한 과거 순결한 기원 : 최정례의 시집 『내 귓속의 장대나무 숲』에 부쳐 = 182
이름 붙일 수 없는 것에 대해 : 오세영의 시집 『하늘의 시』에 부쳐 = 193
허망한 나라의 위대한 기획 : 진이정의 시집 『거꾸로 선 꿈을 위하여』에 부쳐 = 205
불행을 확인하기 : 이수명의 시집 『새로운 오독이 거리를 메웠다』에 부쳐 = 210
새는 새벽 하늘로 날아갔다 : 오규원의 시집 『길, 골목, 호텔 그리고 강물소리』에 부쳐 = 219
자부심을 지닌 삶과 소박한 시 : 신경림의 시집 『길』에 관해 = 229
절구와 트임의 시학 : 범대순의 절구 시집 『아름다운 가난』을 읽고 = 247
시 쓰는 노동과 노동하는 시 : 유용주의 시집 『크나큰 침묵』에 부쳐 = 255
죽음에 관한 두 시집 : 이상호의 『뉴욕 드라큘라』와 남진우의 『죽은 자를 위한 기도』 = 265
운명 만들기 또는 만나기 : 전경린의 소설집 『염소를 모는 여자』에 부쳐 = 276
몸으로 시를 쓴다는 것은 = 287
미래에서 현재를 보기 또는 방법적 시선 : 이대흠의 시집 『눈물 속에는 고래가 산다』에 부쳐 = 297
혼자 가는 길 : 성미정의 시집 『대머리와의 사랑』에 부쳐 = 306
강인한 정신의 서정 : 김명인의 시집 『바닷가의 장례』에 부쳐 = 315
단정한 기억 : 나희덕의 시집 『그곳이 멀지 않다』에 부쳐 = 329
소설ㆍ수필ㆍ시 : 이문구의 『관촌수필』을 다시 읽으며 = 339
시의 우주적 상상력에 대한 작은 메모 = 350
가장 파동이 작은 노래 : 최하림의 시집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에 부쳐 = 367
나무를 보는 사람 : 박용하의 시집 『영혼의 북쪽』에 부쳐 = 378
인식의 지평과 시간의 깊이 : 1990년대 시 관견기 = 387
갇혀 있는 생명과 소모되는 생명 : 최승호의 시집 『그로테스크』와 김기택의 시집 『사무원』 = 401
모국어와 시간의 깊이 = 413
난해성의 시와 정치 : 김수영론 = 438
서정주의 시세계 = 455
수록 평론 출전 = 477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