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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날더러 구름이 되라 하고...

하늘은 날더러 구름이 되라 하고...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유경 李裕憬, 1940-
서명 / 저자사항
하늘은 날더러 구름이 되라 하고... / 이유경
발행사항
서울 :   월간조선사,   2002  
형태사항
375 p. ; : 삽화 ; 23 cm
ISBN
898959958X
일반주기
詩人의 詩人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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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09006 2002 등록번호 11123877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7.09006 2002 등록번호 11123877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897.09006 2002 등록번호 1210721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09006 2002 등록번호 11123877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7.09006 2002 등록번호 11123877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897.09006 2002 등록번호 1210721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유경 시인이 지난 1년 6개월 동안 월간조선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아 엮었다. 시인이 만난 시인은 모두 14명인데, 김춘수, 김남조, 김광림, 신경림, 조병화, 허만하 등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우리 나라의 원로 시인들이다.

때로는 집으로 직접 찾아가 식사를 하기도 하고, 같이 술도 마시면서 나눈 이야기들이 허심탄회하게 펼쳐진다. 여러 시인들의 '詩 인생'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유경(지은이)

1940년 경남 밀양 하남 출생. 1959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사상계》 「果樹園」 3편으로 데뷔. 시집으로 『밀알들의 영가』(삼애사, 1969) 『하남시편』(일지사, 1975) 『초락도』(문학세계사, 1983) 『구파발 시』(문학세계사, 1990) 『몇날째 우리 세상』(문학수첩, 1998) 『겨울 숲에 선 나무의 전언』(아침나라, 2004) 『자갈치통신』(황금알, 2007)이 있으며, 시선집으로 『우리의 탄식』(고려원, 1986) 『풀잎의 소리들』(문학사상사, 1988)을 펴냈다. 본명 이유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글 = 6
金光林의 은둔생활 : "54년 만에 밟은 天下 名山에 새 한 마리 없었다" = 13
金南祚의 祈禱 : "70을 넘기고 났더니 비로소 詩 쓰는게 두렵지 않아" = 39
金宗吉의 신선놀음 : 4개 국어로 詩쓰는 詩人 = 65
외롭고 심심해진 팔순의 金春洙 : 천사 된 아내에게 詩 89편 써 바친 사연 = 91
朴成龍 詩人의 봄나들이 : "흔히 詩를 잃고 저무는 한때, 나는 이 果木의 기적 앞에…" = 117
가슴 속에 시냇물이 흐르는 사람 朴喜璡 : "詩人의 혀는 찬미를 위해 존재해야…" = 143
成贊慶의 물질 사랑 : '말하는 것' 까지도 예술이라는 多才多能한 詩人 = 169
申庚林의 홀가분한 晩年 : "땅은 날더러 바람이 되라 하네" = 195
李炯基 詩人 일어나다 : "산책이 이토록 그리울 줄이야" = 221
任剛彬의 쾌창한 '한밭살이' : 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것 같은 詩人 = 247
趙炳華의 '귀향' 준비 : 아직도 '꿈'을 노래하는 팔순의 로맨티스트 = 273
曺永瑞, 26년 만의 비약 : 신문사 名편집기자 "제목도 詩라고 여겼다" = 301
許萬夏의 경이로운 晩年 : "江은 바다의 일부가 되어 비로소 자기를 완성한다" = 325
洪允淑의 깨끗한 晩年 : 1940년대 운동권 출신 "나의 남편은 南勞黨 간부" =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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