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추천사: 생동감 넘치는 역대 군왕들 초상 / 이성무 = 7
머리글: 민본의 군주국 창업주 태조 평전 = 8
일러두기 = 20
1. 날으는 용의 행군 = 21
꿇어앉아 사람을 섬기는 몸가짐 = 21
왕업 일으킬 조짐들 = 23
독서당과 제능의 내력 = 26
성난 황소와 퉁두란 = 29
백년 전 왕업의 기틀 마련 = 32
첫 전과 올리고 상경 = 34
부친상 당하고 상만호로 = 36
부전자전 동북면 지배자 = 39
박의 반란 토멸 신망 쌓아 = 41
홍건적 내습 수도 함락 = 44
수도 개성 평정으로 위명 떨쳐 = 47
나하추 제압차 출격 = 49
신궁 앞엔 전멸뿐 = 52
나하추 수만 병력 완전 격퇴 = 54
최유가 몰고 온 원나라 대군 = 57
중앙 돌파로 완전 격퇴 = 59
삼선ㆍ삼개 여진군 내몬 전과 = 62
동녕부 출동명령 = 64
명궁의 화살 앞에는 = 67
눈부신 전과, 승리의 환성 = 69
국경 확장전에 2차 출정 = 72
공략한 성 반드시 점령 = 74
명에 내준 요ㆍ심지역 = 77
거저 들어온 전리품 이쉽기만 = 79
원수에 올라 지리산 왜적 섬멸 = 81
17명 왜적의 왼쪽 눈마다 화살 명중 = 84
3도 도순찰사로 왜구 섬멸전에 = 86
수만 전사 지휘 남원 출정 = 88
정산봉 전투에서 준마 잃고 = 91
젊은 적장 아기발도의 최후 = 94
불멸의 위업 황산대첩 = 96
휘하에 깃들이기 다투어 자원 = 99
한 그루 소나무에 찾아든 삼봉 = 102
안변책 올리고 국왕 알현 = 104
천하의 신궁 명장 일화 = 106
토아동 왜적 토멸 후 이인임 숙청 = 108
요동정벌 총동원령 = 111
큰 나라 섬기는 창업 실마리 = 114
큰 비 여울 탓 철병 상소 = 117
석왕사에 얽힌 무학의 해몽 = 120
사직의 안위 목자(木子) 성에 = 123
위화도 회군으로 궁성 접수 = 126
대권 장악의 숨가뿐 과업 = 128
회군공신들의 국정 전단 = 130
3불행 내세워 사직 간청 = 134
귀향 은거 뜻 굽힐 줄 몰라 = 137
임금 하사품 아들에게 = 140
송골매 견제의 암투 = 142
급박해진 상황 = 145
'하여가' 대 '단심가' = 148
포은 격살 뒤 추방조치 단행 = 151
고려조 최후의 날 = 154
2. 낮은 자리 높은 덕치 = 157
어좌에 앉지도 않고 선 채로 즉위 = 157
전주 리씨 22세와 40세 = 160
불철주야 하늘의 뜻에 보은하는 자세로 = 162
서서 조회받는 겸양의 극치 = 164
창업의지 담긴 장중한 교지 = 167
창업기의 삼민정책 = 169
삼봉의 잔학한 보복조치 = 172
무고한 사람 사감으로 처단 3인방 = 174
나랏님 속여 살생한 죄 소급 처단 = 176
통치조직 갖춰 왕권 안정 = 179
푸짐한 개국공신 포상 = 182
비극의 씨앗 막내의 세자 책봉 = 185
왕세자 보호 특별 맹약 = 188
유학 경전 읽은 소리 궁궐에 가득 = 190
왕씨 권속 차별없이 감싸 = 193
인재라면 끝까지 보호 = 195
술 한 잔씩 권하며 유배지로 = 198
철석같이 믿는 신하 = 200
대역 모의 헛소동 속 8도 안보 = 203
박위마저 낙마하고 = 206
차마 못할 왕씨 멸종 = 208
12차 상소로 뽑힌 뿌리 = 210
고양 산비탈에도 공양왕릉이 = 212
명나라에서 국호 '조선'을 내리기까지 = 214
대명관계의 속셈 = 216
요동에서의 사고 연발 = 219
나날이 고조되어 가는 반감 = 221
한때 계획에 그친 요동정벌 = 224
3. 천년 터전 서울 궁성 = 227
계룡산 찾아 남향 길에 = 227
신도안 현지답사 궁성 건조 = 230
하륜 뜻대로 겨울철에 중단 = 233
한양 무악 현지 답사 = 235
남경 별궁터에 올라 = 238
드디어 새 도읍지 선포 = 241
한양 천도 3대 역사 착공 = 244
첫 종묘 제례 받들고 = 247
애민구국의 교서 내려 = 249
만년토록 큰 복 누리는 경복궁 = 252
사정전과 근정전 = 255
바르고 큰 것만 드나드는 광화문 = 259
성대한 환갑 잔치 = 261
한산백 목은도 후대하며 = 263
'문덕곡'ㆍ'무공곡' 울려 퍼지는 새 궁궐 = 266
수도의 울타리 도성 축조 = 268
인왕산 선바위 일화 = 271
20만 총동원 도성 완비 = 274
국사당에 모셔진 무속신 승화 = 276
현비 승하 능침 자리 찾으며 = 279
아흐레 걸려 손수 잡은 능터 = 282
정릉 안장 홍천사 세워 = 285
보이는 것마다 슬픔만 가득 = 287
"창업 당시부터 사초 보여 다오" = 290
태조의 손질 거친 '태조실록' = 294
성균관 조성, 10만 생활 터전 완비 = 297
보신각 종소리 울려 퍼지게 = 299
천년 터전 한양 진경 = 302
왕조 상징 흥례문 복원 = 305
오뉴월 서리와 우박 = 308
일심동체의 참모들과 = 311
이른 새벽 근정전 어전회의 = 313
인권신장 쾌거에 기상이변 속출 = 316
진도 강훈 헛소동 속 현비 대상례 = 319
위중해진 송헌 거사의 환후 = 321
정안대군의 심야 출격 = 324
피바람 속 차남 정종에 선위 = 327
4. 상왕ㆍ태상왕 = 331
세자 리경 2대왕으로 등극 = 331
무안대군 살던 집으로 못옮겨 = 334
개경 환도 불심삼매 = 336
여승이 된 경순공주 = 339
홍천사 사리전 수륙재 = 342
회안공과 정안공의 격돌 = 344
막지 못한 두번째 왕자의 난 = 347
정안공 세자 책봉에 덕담 = 350
변절자들 어김없이 내치게 = 353
사직 만세의 앞날 내다보는 단독자 = 355
신암사 불사 뒤 한양으로 = 358
오대산에서 테종 즉위 자문 = 361
한양ㆍ금강산ㆍ안변으로 떠돌며 = 364
동북면 나들이 서궁ㆍ별궁 짓기 = 366
소요산 안거 넉 달 = 369
회암사 주지 왕사 무학 스님과 = 372
반년 세월 산사 생활 = 374
불교 되살리기 담판 = 377
회룡사 중창, 북행 길에 = 380
반란군 거병지역 함흥으로 = 383
숨막히는 동북면 사태 = 385
토멸된 조사의 진중 벗어나 = 388
날조된 야담 함흥차사 = 391
서울로 돌아와 덕수궁 신축하고 = 393
깊어가는 환후 = 396
73수로 승하, 동구능에 안장 = 399
민본의 군주국 창업한 반천년 왕조의 초석 = 401
발문: 문헌 고증과 현장 답사 결정체 / 리옥규 = 403
태조 연보 = 404
참고 문헌 = 414
인명 색인 =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