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제1장 책과 CD, 그리고 한잔의 커피 = 9
책과 CD, 그리고 한잔의 커피 = 10
대학교수와 책 = 16
나의 독서 편력기 = 22
나의 삶과 생각 = 28
대학 시절에 읽은 책들 = 34
향수 = 37
세상에서 가장 오해 받은 사람 = 40
한국의 아버지 = 45
정직하면 손해 보는 사회 = 47
인기를 얻는 사람, 인기를 잃는 사람 = 49
진정한 매력은 내면의 아름다움에서 = 53
이런 사람에게 기대한다 = 57
내가 받은 가장 값진 선물 = 60
내가 만난 사람들-1 = 62
내가 만난 사람들-2 = 65
오해-1 = 74
오해-2 = 77
6월의 신부와 주례사 = 81
또 한 해를 보내며 = 85
탐정이 못 된 이유 = 88
영화와 나 = 91
보이지 않는 폭력과 마음의 상처 = 94
한국문학의 진정한 위기 = 98
이어령 교수와 나 = 100
젊은 학생들에게 = 109
나의 해외유학 시절 = 111
잠들기 전 책을 읽으면 = 119
제2장 신토불이의 비극과 세계화 = 123
신토불이의 비극 = 124
동양과 서양의 상반된 관습들 = 127
아이들은 알고 있다 = 131
X세대 - 우리가 만든 '프랑켄슈타인' = 134
나는 이런 일을 할 사람이 아닌데 = 138
한국과 미국의 문화적 차이들 - 1 = 141
한국과 미국의 문화적 차이들 - 2 = 144
한국의 미래와 국제 감각의 중요성 = 146
외국문화 연구와 세계화 = 149
영어를 제대로 배우는 방법 = 152
세계화의 첫걸음 = 155
국제화 시대의 영어교육 = 158
영어실력이 곧 국제경쟁력이다 = 162
외교안보 연구원 연수생 제26기를 보내면서 = 165
외무고시를 채점하면서 = 169
문화는 왜 중요한가 = 175
무궁화 꽃이 피는 날 = 178
'메이드 인 코리아'의 슬픔 = 183
세계의 '그들'을 알자 = 185
제3장 한국사회와 정치는 지금 몇 시인가 = 189
과거를 묻지 마세요 = 190
밤의 대통령들 = 193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 196
우리를 부럽게 하는 것들 = 199
제복 뒤에 숨은 개인의 정체성과 한국인의 집단심리 = 202
합리주의와 불합리한 상황들 = 204
조국에 대한 자부심 = 205
창문을 열어다오 = 207
달리는 '혈액순환' 열차 = 209
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 211
한국의 '파워풀' 아줌마들 = 212
가엾은 한국의 남자들 = 214
전환기의 한국사회 진단 - 세계 속의 한민족, 한국문화 = 218
컴퓨터 시대의 인간 = 220
미국문화의 빛과 그림자 = 232
미국을 제대로 읽는 법 = 237
잃어버린 상도(商道)와 '인도(人道)로 가는 길' = 241
법과 형식주의 = 244
시대를 앞서 가는 사람들 = 246
바이러스와 인간교류 = 249
간판문화는 가라! = 252
한국사회와 포스트모더니즘 = 255
교수의 권위와 민주화 = 259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 사회 = 261
우리는 모두 운전사 = 263
왜곡된 애국심과 민족주의 = 267
선진국이 되는 길 = 270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길 - IMF 사태와 인성교육의 중요성 = 274
지금은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때 = 277
한국사회가 무너지는 이유 = 280
한국은 과연 선진국인가? = 283
제4장 19세기 교실의 21세기 아이들 = 287
19세기 교실의 21세기 아이들 = 288
잘못된 교육의 결과 = 291
대학입시 유감 = 292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 294
학교와 군국주의 = 301
일본문화의 개방 어떻게 볼 것인가? = 304
문화개방 시대의 청소년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 307
뉴 미디어 시대와 교육현장의 위기 = 309
뉴 미디어 시대와 교과서의 미래 = 311
정보화 시대의 도서관 = 313
변화와 경쟁이 있는 대학개혁 = 316
영어 천국 = 319
영어공부에 비결이 있는가 = 322
오리와 독수리 = 325
제5장 문화의 시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 329
마릴린 먼로와 마돈나 = 330
2000년 서울 국제문학포럼의 쟁점들 = 332
추천할 만한 명저들 = 335
내 기억에 남아있는 명번역 = 337
탈중심주의에 대해 = 339
미디어와 소비문화 속에서 = 341
출판매체와 편집인의 책무 = 343
문학이 살아남는 길 = 346
문학과 영화 = 349
「경계선 다시 긋기」를 읽으며 = 351
「기싱의 고백(The Private Papers of Henry Ryecroft)」과 문명비판 = 353
문학이 던질 수 있는 21세기 지적 메시지 = 356
F. 스코트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와 아메리칸 드림 = 358
팬터지 문학과 '또 하나의 문화' = 363
팬터지 문학의 새로운 가능성 = 366
까치와 월드컵 = 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