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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붉고 그림은 푸르네. 1. (4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黃玉峰 서은숙 , 1968-, 역
서명 / 저자사항
시는 붉고 그림은 푸르네. 1. / 황위펑 책임편집 ; 서은숙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학고재 ,   2003.  
형태사항
359 p. : 삽도 ; 23 cm.
원표제
詩情畵意
ISBN
8956250081
서지주기
서지적 주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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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1009 2003 등록번호 111241343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5.1009 2003 등록번호 111241342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청구기호 895.1009 2003 등록번호 192052366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4 소장처 중앙도서관/박물관/ 청구기호 포은 895.1009 2003 1 등록번호 912020875 도서상태 열람불가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1990년대 중반 상하이 교육방송국에서 절찬리에 방영된 <시정화의(詩情畵意)>의 강연 원고집이다. 선진(先秦)시대부터 청말과 현대에 이르기까지 2000여 년에 걸친 중국 시와 회화의 역사에서 빛나는 명시와 명화 100편을 선정해 소개한다.

중국 시가와 그림의 발전상을 선생과 학생의 문답을 통해 살펴보는 구성을 취했다. 본래 방송용 원고로 씌어졌기 때문에 가볍고 유쾌한 기분으로 시와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생동감 있고, 간결하지만 핵심이 분명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시 한 편 한 편을 따로 떼어 감상해도 좋고 흐름을 잡아 연결해가며 봐도 무방하다. 한국어판에서는 원서의 흑백도판을 컬러로 교체하여 원화 보는 맛을 살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황위펑(엮은이)

2003년 현재 푸단(復旦)대학 부속고등학교 국어교사로 재직중이며, 교육현장에서 중국어와 중국문학 교육방법을 고민하고 특히 중국고전문학 교육에 힘을 쏟고 있다.

서은숙(옮긴이)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4년 현재 연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학술연구교수를 거쳐 여러 대학에서 중국 문학과 문화를 강의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창힐의 향연―한자의 신화와 유토피아』, 『중국화인열전―석도』, 『취옹, 풍경을 마시다』, 『논어 교양강의』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Volume. 1]----------
목차
서문 하나 가볍고 유쾌한 기분으로 감상하는 시와 회화 / 궈촨충 = 5
서문 둘 모두의 마음에 아로새겨질 귀인과 같은 존재 / 황위펑 = 7
글머리에 대화체로 감상하는 중국 명시·명화 100편 = 10
1. 잎 하나로 가을을 아니 그 뜻이 깊구나 〈낙엽아(탁兮)〉 = 19
1. 중국 최초의 백화 〈인물기봉도(人物夔鳳圖)〉 = 23
2. 마음의 갈등, 감정과 이성의 충돌 〈제발, 둘째 도련님(將仲子)〉 = 27
2. 전국시대 회화예술의 증거 〈인물어룡도(人物御龍圖)〉 = 31
3. 사람이 예의가 없다면 살아 무엇 하리요 〈쥐를 보라(相鼠)〉 = 35
3. 온화하고 점잖고, 기이하고 신비롭다 〈승천도(升天圖)〉 = 39
4. 그 웅장한 기세가 산하를 뒤덮네 〈대풍가(大風歌)〉 = 43
4. 장식성이 강한 한대의 와당예술 〈청룡·백호·주작·현무〉 = 46
5. 소박한 노래, 그러나 절절한 규탄 〈동문의 노래(東門行)〉 = 49
5. 거칠고 분방한 한대의 벽화예술 〈이도살삼사도(二桃殺三士圖)〉 = 52
6. 가장 오래된 사랑의 맹세 〈하늘이여(上邪)〉 = 55
6. 타오르는 뜨거운 불꽃, 웅대한 기백 〈염장(鹽場)〉 = 58
7. 슬픈 정경에 눈물이 옷을 적신다 〈열다섯 살에 군대에 징집되다(十五從軍征)〉 = 61
7. 눈물을 자아내는 소박하고 생동적인 화면 〈민자건어거도(閔子騫御車圖)〉 = 64
8. 부용과 난꽃을 꺾으며 그리움을 달래다 〈부용을 꺾으러 강을 건너다(涉江采芙蓉)〉 = 67
8. 일촉즉발의 순간과 순박하고 따뜻한 정서 〈익사·수확도(익射收穫圖)〉 = 70
9. 이별의 교향곡 〈가고 또 가다(行行重行行)〉 = 73
9. 거칠지만 찬란하고, 놀랍지만 감동적이다 〈살타사신사호도(薩타舍身飼虎圖)〉 = 77
10. 소리가 들리고 색이 보이고, 뜻은 그림 밖에 있네 〈푸릇푸릇한 강가의 풀(靑靑河畔草)〉 = 81
10. 찬양과 비판의 공존 〈수렵도(狩獵圖)〉·〈도우도(屠牛圖)〉 = 84
11. 드넓고 장대한 기상 〈창해를 바라보다(觀滄海)〉 = 87
11. 욕망인가, 깨달음인가 〈오락태자도(娛樂太子圖)〉 = 90
12. 여기 참된 뜻이 있네 〈음주(飮酒)〉 = 93
12. 경쾌하고 즐거운 노동생활 〈농경도(農耕圖)〉 = 96
13. 완곡하고도 깊은 뜻 〈산속에 무엇이 있는가라는 조문에 시로 답하다(詔問山中何所有賦詩以答)〉 〈화약법사가 벗에게 띄우다(和約法師贈友人)〉 = 98
13. 예술은 현실을 진실하게 반영해야 한다 〈체도도(剃度圖)〉 = 102
14. 자연스러움의 묘를 모두 살리다 〈칙륵가(勅勒歌)〉 = 105
14. 웅장한 규모와 위풍당당한 기세 〈장의조통군출행도(張儀潮統軍出行圖)〉 = 108
15. 나귀 탄 사람은 수레 끄는 사람을 생각해야 〈시(詩)〉 = 111
15. 동서문화 교류의 상징 〈비천도(飛天圖)〉 = 114
16. 복잡하고 모순된 심리를 드러내다 〈한강을 건너다(渡漢江)〉 = 117
16. 예술 창조 과정에 대한 기록 〈연락도(宴樂圖)〉 = 121
17. 하늘에 묻는 시 〈꽃핀 봄날 밤(春江花月夜)〉 = 124
17. 인간과 신의 사랑의 찬가 〈낙신부도(洛神賦圖)〉 = 128
18. 허와 실이 조화를 이루는 완전한 경지 〈관작루에 올라(登관雀樓)〉 = 133
18. 한 폭의 민족교류사 〈보련도(步輦圖)〉 = 136
19. 황량한 변경에 봄은 영원히 없다 〈양주의 노래(凉州詞)〉 = 139
19. 엄숙하고 도도하며, 생기 있고 천진하다 〈준마도(神駿圖)〉 = 142
20. 평이함 속에 진지함을 담다 〈벗의 마을을 방문하다(過故人莊)〉 = 145
20. 허와 실의 상생, 다양함 속의 통일 〈괵국부인유춘도(괵國夫人游春圖)〉 = 148
21. 한 조각 얼음 같은 마음, 옥병에 간직했네 〈부용루에서 신점을 보내다(芙蓉樓送辛漸)〉 = 151
21. 소의 모습을 사실적이고 생동감 있게 그리다 〈오우도(五牛圖)〉 = 154
22. 말은 쉽고 담박하나, 의미는 유장하다 〈위천의 농가(渭川田家)〉 = 158
22. 비단옷 사이로 비치는 윤기나는 피부 〈잠화사녀도(簪花仕女圖)〉 = 162
23. 청신하고 수려하며, 편안하고 조화롭다 〈산속의 가을 저녁(山居秋暝)〉 = 165
23. 인물의 기색과 태도를 사실적으로 묘사하다 〈고일도(高逸圖)〉 = 168
24. 한 폭의 웅장하고 광활한 '말하는 그림' 〈변경을 살피러 가다(使至塞上)〉 = 172
24. 다양한 표정과 태도가 생생하게 살아 있다 〈문원도(文苑圖)〉 = 175
25. 무심한 경지니 저절로 이뤄지네 〈연꽃 골짜기(辛夷塢)〉 = 178
25. 물빛과 산빛이 고요하고 담박하다 〈소상도(瀟湘圖)〉 = 181
26. 당대의 제일 기이한 시 〈귀주자사에게 올리는 탄원서(上歸州刺史代通狀二首)〉 = 184
26. 시대 분위기를 반영한 한 폭의 문인화 〈설어도(雪漁圖)〉 = 187
27. 무쌍한 변화, 백절불굴의 정신 〈인생길 어려워라(行路難)〉 = 190
27. 그림 솜씨가 신품(神品)의 경지이다 〈고사도(高士圖)〉 = 194
28. 시선(詩仙)이 시화(詩禍)를 입다 〈청평조(淸平調)〉 = 199
28. 노래와 춤으로 칼 빛과 그림자를 숨기다 〈한희재야연도(韓熙載夜宴圖)〉 = 202
29. 달빛의 청명함과 나그네의 쓸쓸함 〈한밤의 그리움(靜夜思)〉 = 206
29. 기세가 드높고, 웅장하고 장엄하다 〈계산행려도(溪山行旅圖)〉 = 209
30. 배는 화살같이 빠르고, 마음은 나는 듯 가볍다 〈새벽에 백제성을 떠나다(早發白帝城)〉 = 213
30. 중국 고대 하층 부녀자의 생활상 〈방거도(紡車圖)〉 = 216
31. 세심하게 살펴 완곡하게 권하다 〈산에 온 객을 만류하다(山中留客)〉 = 219
31. 예리한 관찰력과 숙련된 기법으로 순간을 포착하다 〈쌍희도(雙喜圖)〉 = 222
32. 한 폭의 황량한 '풍설야귀도'〈눈오는 밤 부용산 주인집에 유숙하다(逢雪宿芙蓉山主人)〉 = 225
32. 봄산은 자욱한 운무로 더욱 아름답다〈조춘도(早春圖)〉 = 228
33. 변경 전사들의 호방함을 그리다〈조 장군을 노래하다(趙將軍歌)〉 = 232
33. 송나라 수도의 청명절 풍속을 꼼꼼히 그려낸 역사기록화 〈청명상하도(淸明上河圖)〉1 = 236
34. 진실한 정경은 마음속 깊은 곳에서 나온 말이다 〈강촌(羌村)〉중 첫째 수 = 239
34. 송나라 수도의 청명절 풍속을 꼼꼼히 그려낸 역사기록화 〈청명상하도〉2 = 242
35. 청량하고 한가로운 봄바람에 취하다 〈강가에서 홀로 거닐며 꽃을 찾다(江畔獨步尋花七絶句)〉의 5·6수 = 245
35. 송나라 수도의 청명절 풍속을 꼼꼼히 그려낸 역사기록화 〈청명상하도〉3 = 249
36. 네 폭의 그림, 한 편의 시 〈절구(絶句)〉 = 253
36. 송나라 수도의 청명절 풍속을 꼼꼼히 그려낸 역사기록화 〈청명상하도〉4 = 256
37. 기백이 웅대하고, 생각은 심원하다 〈악양루에 오르다(登岳陽樓)〉 = 260
37. 형태와 정신이 겸비된 극사실주의 회화 〈설경한금도(雪景寒禽圖)〉 = 264
38. 백골과 겨울옷이 사람의 마음을 울리다 〈변방의 사람들을 애도하다(吊邊人)〉 = 267
38. 그림 속에 화가의 그림자가 있다 〈부용금계도(芙蓉錦鷄圖)〉 = 270
39. 마음에 울려퍼지는 한밤중의 종소리 〈한밤중에 풍교에 정박하다(楓橋夜泊)〉 = 275
39. 적군이 쳐들어오는데도 자아도취에 빠져 태평을 가장하다 〈상서도(祥瑞圖)〉 = 279
40. 인간과 자연의 화해와 일치를 추구하다 〈강촌 경치를 보고 즉흥적으로 짓다(江村卽事)〉 = 282
40. 끊어질지언정 구부리지 않는 청렴한 정신세계 〈채미도(采薇圖)〉 = 285
41. 고요한 가운데 움직임이 느껴지는 봄 풍경화 〈저주의 서쪽 시냇가(저州西澗)〉 = 289
41. 고사들의 담론에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다 〈호량추수도(濠梁秋水圖)〉 = 292
42. 이름을 불러보며 옛모습 떠올리네 〈외사촌과의 만남과 이별(喜見外弟又言別)〉 = 295
42. 강남 땅의 눈 쌓인 나뭇가지 〈설매도(雪梅圖)〉 = 298
43. 복사꽃은 여전히 봄바람에 미소짓고 있네 〈도성의 남쪽 교외에서 짓다(題都城南莊)〉 = 301
43. 옅은 채색에 문득 생기가 묻어난다 〈만송금궐도(萬松金闕圖)〉 = 304
44. 완곡한 필치로 감정을 그려내어 감동시키다 〈보름날 달을 보다(十五夜望月)〉 = 308
44. 독특한 구도로 갈등이 고조되는 순간을 포착하다 〈절함도(折檻圖)〉 = 311
45. 구름 위로 날아가는 한 마리 학 〈가을 노래(秋詞)〉 = 315
45. 엄밀한 창작태도로 인물의 전형을 창조해내다 〈화랑담도(貨郞擔圖)〉 = 318
46. 석양을 대하고 역사의 흐름을 생각하다 〈오의항(烏衣巷)〉 = 322
46. 삶과 죽음에 대한 옛사람들의 탐색 〈고루환희도(고루幻戱圖)〉 = 325
47. 지난번에 왔던 유씨, 오늘 또 왔네 도화를 노래한 시 두 수 = 329
47. 새 생명 예찬 〈추계대사도(雛鷄待飼圖)〉 = 333
48. 큰 구슬 작은 구슬 옥쟁반에 떨어지네 〈비파의 노래(琵琶行)〉 = 336
48. 한적한 가운데 떠들썩한 장면이 편안하고 조화롭다 〈사양도(四羊圖)〉 = 340
49. 등불 앞에 무릎 안고 그림자와 함께 있네 〈동짓날 밤 한단에서 고향을 생각하다(邯鄲冬至夜思家)〉 = 343
49. 오리가 즐거워하니 봄 강물이 따뜻해졌구나 〈매석계부도(梅石溪鳧圖)〉 = 346
50. 진지한 우정, 처량한 경치 〈백낙천이 강주사마로 좌천되었다는 소식을 듣다(聞樂天授江州司馬)〉 = 350
50. 태평을 가장한 슬픈 곡조 〈답가도(踏歌圖)〉 = 353
옮긴이 글 "우연은 미리 준비되어 있는 마음의 편을 든다" =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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