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ume. 1]----------
목차
해제
일러두기
지산집 제1권
부
서정부 = 1
유거부 = 14
시
오언절구 = 19
난리가 끝난 뒤에 비로소 도촌에 살다. = 19
우연히 짓다. = 19
병중에 우연히 읊다. = 19
벗을 만나다. = 20
꽃을 심다. = 20
대나무를 읊다. = 20
우연히 제하다. = 20
한가로운 중에 우연히 느낌이 있어서 읊다. = 21
또 읊다. = 21
진사를 읽다. = 22
오언율시 = 22
강동에서 우연히 제하다. = 22
말미를 받아서 고향에 왔다가 다시 강동으로 돌아가다. 무자년 봄 = 23
길을 가는 도중에 옛 친구인 윤미수 담에게 부치다. = 23
상인에게 주다. = 23
비 온 뒤의 봄 산 = 24
석대에 앉아서 우연히 읊다. = 24
최 상사 덕중의 어머니 안씨에 대한 만사 = 25
김숙후 전의 강정에 제하다. = 26
또 = 26
김숙후의 시를 차운하다. = 26
허중간에게 이별하면서 주다. = 27
김 읍재장의 운에 받들어 답하다. = 27
안주에서 즉사로 읊다. = 28
정명도가 지은 시의 운을 써서 김 노인에게 부치다. = 29
조 첨지 봉핵에 대한 만사 = 29
전 첨지 몽룡에 대한 만사 = 30
동서 강덕문에 대한 만사 = 30
윤미수에 대한 만사 = 31
우연히 읊다. = 31
산속에서 희롱삼아 제하다. = 32
박대암 성의 시를 차운하다. = 32
의락당에 제하다. = 33
박대암에 대한 만사 = 34
초가을에 홀로 앉아서 = 34
조 주부 위에 대한 만사 = 35
한가로운 가운데 우연히 제하다. = 35
김덕추에게 주다. = 35
정 조언성 덕기에 대한 만사 = 36
봉사 조군전 일기에 대한 만사 = 36
봄날에 상심스러워 = 37
계당의 초가을 = 37
죽은 벗 윤신수 빙를 추도하다. = 38
봄날에 강가 교외에서 우연히 짓다. = 38
황□□ 응징에 대한 만사 = 38
비가 와서 기쁜 마음에 = 39
김숙후의 시를 차운하다. = 40
인호사가 눈 속에 찾아왔기에 주다. = 40
상인에게 주다. = 41
부인 모씨에 대한 만사 = 41
회포를 적다. = 42
광문 김조원 내신의 시를 차운하다. = 42
우연히 읊다. = 43
허중간에게 이별하면서 주다. = 43
안주에서 즉사로 읊다. = 43
조령에 도착하다. = 44
칠언절구 = 44
무계역에 도착해서 여러 형제들과 이별하다. = 44
부상에 도착하여 동생 양숙 겸익에게 부치다. = 45
윤 읍재 시침의 생일 시를 차운하다. = 45
주인옹에게 사례하다. = 45
김여려 익상의 둔곡 모재에 제하다. 2수 = 46
소나무를 심다. = 46
우연히 제하다. = 46
열파정에서 종자 이복을 송별하다. = 47
가을 산 = 47
김 읍재 장의 운을 받들어 답하다. = 47
박□□ 추의 시를 차운하다. = 47
술에 취한 뒤에 한 수재 황의 시를 차운하다. = 48
옛 친구를 이별하다. = 48
상사 노언규의 시를 차운하다. 4수 = 48
봄날에 우연히 읊다. = 49
김자부에게 화답하다. = 50
김여려의 시를 차운하다. 2수 = 50
서흥으로 가는 도중에 = 51
배우는 자에게 이별하면서 주다. = 51
화롯불에 녹는 눈 = 52
안주에서 즉사로 읊다. 4수 = 52
을미년 겨울에 안주에 있으면서 짓다. = 53
윤 읍재에게 주다. = 53
병중에 우연히 읊다. = 54
청산인과 정산인 두 산인에게 주다. = 54
김군거 현에게 부치다. 2수 = 54
읍재에게 주다. = 55
눈 내리는 밤 = 55
이른 봄 = 56
상인에게 주다. = 56
싸늘한 서재에서 밤에 누워 = 56
장생 녹에게 부치다. = 56
회포를 풀다. = 57
수재 박사화에게 이별하면서 주다. = 57
성천에서 김숙후에게 주다. = 57
향로봉 = 58
상원 = 58
묘향산을 유람하고 돌아오는 길에서 입으로 읊조리다. = 58
영취봉 = 58
호상인에게 부치다. 2수 = 59
우연히 읊다. = 59
벗을 생각하다. = 59
단옷날에 회포를 적어 박 수재에게 주어 화답을 청하다. = 60
김여려와 박사화에게 이별하면서 주다. = 60
간월사에 제하다. = 60
꽃을 감상하다. 2수 = 60
시냇물을 읊다. = 61
다시금 석문에서 노닐다. = 61
심의 = 61
재중에 있는 여러 수재들에게 주다. 2수 = 62
기성에 사는 김 수재에게 부치다. = 62
백 주부를 추도하면서 그의 동생 경희에게 주다. = 63
왜적들이 불상을 깨뜨린 것을 보고 절구 한 수를 읊다. = 63
가을을 감상하다. 2수 = 63
도촌의 계당에 제하다. = 64
들국화 = 64
국화 3수 = 65
한단의 회고 2수 = 65
항아를 조롱하다. = 66
잣나무를 심다. = 67
정자 위에서 우연히 읊다. = 67
백구 2수 = 67
복사꽃 = 68
김덕추가 국화를 보내준 데 대해 사례하다. = 68
매화를 구하다. = 69
봄날에 우연히 짓다. = 69
박대암의 시를 차운하다. 4수 = 69
《중용》의 연어장을 읽다. = 70
작은 배를 타고 낚시를 드리우자 갈매기와 백로가 놀라서 피하므로 장난삼아 절구 한 수를 읊다. = 71
뜰에 작은 매화나무 한 그루가 있어 푸른 가지와 초록 잎새가 엉성하여 보기에 좋았다. 매미가 날아와 가지에 앉아서 길게 우는데 슬피 흐느끼는 소리가 가녀리어 혼자 적적하던 차에 한가로운 맛을 더하기에 족하였다. 이에 드디어 절구 한 수를 읊다. = 71
장난삼아 짓다. = 71
표숙인 상사 오겸중 수영의 시를 차운하여 화답하다. = 72
김군거에게 주다. = 72
친구에게 도움을 받고서는 미안한 마음에 짓다. = 72
과객 성낙선의 칠송정 시를 차운하다. = 73
월국 = 73
느낌이 있어서 = 73
윤미수의 시를 차운하다. = 73
지산으로 이사와 살면서 시냇가에 제방을 쌓은 다음 그 위에 복숭아나무를 심고는 인하여 희롱삼아 절구 한 수를 짓다. = 74
영지사의 정원 안에 봉상화를 많이 심었는데, 무성해져서 막 꽃이 피려는 때 홀연히 병들어 거의 다 죽었으므로 장난삼아 절구 한 수를 짓다. = 74
비 온 뒤에 = 75
윤미수에게 주다. 2수 = 75
장난삼아 제하다. = 76
이원로 정국의 시를 차운하다. = 76
작은 연못을 파고서 연꽃과 마름풀을 심고는 장난삼아 절구 한 수를 짓다. = 76
가을 산 2수 = 77
우연히 읊다. = 77
봄밤에 느낌이 있어서 = 77
매화 = 78
봄날 시냇가에서 = 79
매화를 읊다. = 79
초당 앞에 들국화가 누렇게 막 피었는데, 구기자 역시 빨갛게 익어서 누런빛과 붉은빛이 서로 어우러져 비치기에 절구 한 수를 짓다. = 79
꽃을 감상하다. 2수 = 79
매화를 감상하다. = 80
봄날에 우연히 짓다. = 80
작약 = 81
윤미수와 유여엽이 술을 가지고 와서 국화를 감상한 데 대해 사례하다. = 81
살구꽃 = 82
《주역》을 읽다가 서화담 시의 운을 써서 짓다. = 82
엄자릉의 조대 = 82
계촌에서 부질없이 짓다. = 83
국화를 대하여서 장난삼아 짓다. = 83
매화 = 83
시골 사람들의 잔치 모임에 참여하다. = 84
임탁이 흘의 시를 차운하다. = 84
우연히 읊다. = 84
단옷날에 술을 마시다. = 85
유여엽의 시를 차운하다. = 85
봄날 산촌에서 느낌이 있어서 2수 = 86
사자 이수가 매화를 꺾어 가지고 와서 보이기에 인하여 숙씨형을 생각하고는 절구 한 수를 지어 슬프게 읊조리다. = 86
가는 봄을 애석해하다. = 87
도원 절구 두 수 = 87
윤미수의 산거 = 87
윤미수와 더불어 연못가에서 봄날의 경치를 완상하다. = 88
벗을 생각하다. = 88
환성사로 송운 상인을 찾아가다. = 88
정청윤 담에게 주다. = 89
왜적을 토벌하고 느낌을 적다. = 89
칠언율시 = 89
김 강동 비에 대한 만사 = 89
김숙후의 강정에 제하다. = 90
강선루에서 잔치하다. = 91
회포를 적어 서 교수 억령에게 주다. = 91
김 읍재 장의 시를 받들어 답하다. = 92
수지재 2수 = 92
상원의 수령 신백윤에 대한 만사 = 94
김백소 광주에 대한 만사 3수 = 95
영지암에 제하다. = 97
상사 오겸중에게 받들어 올리다. = 97
윤미수의 명옥정에 제하다. = 98
도천의 서재에 제하다. = 99
호 상인에게 주다. = 100
김덕추의 운에 답하다. = 101
이원로의 시를 차운하다. = 102
승장 유정에게 주다. = 103
박대암의 운을 이어서 짓다. = 103
칠송정에 제하다. = 104
조중헌의 시를 차운하다. = 105
상사 오겸중의 시를 받들어 이어 짓다. = 106
상사 오겸중의 시를 차운하여 화답하다. 2수 = 107
유정이 풍악으로 들어가는 것을 전송하다. = 108
달밤에 장난삼아 짓다. = 109
조카 이환이 아들을 낳았다기에 기쁜 마음에 제하다. = 110
만호 박덕옹 인로에 대한 만사 = 111
강동 동헌의 판상에 걸린 시의 운을 써서 짓다. = 111
담희 상인에게 주다. = 112
송별 = 112
한가로운 가운데 우연히 제하다. = 113
한가로이 살면서 느낌이 있어서 = 113
영회 2수 = 114
안주의 제승당 = 115
송운에게 부치다. = 116
고시 = 116
무상망사를 지어 김자부의 상사곡에 화답하다. = 116
가뭄에 고생하다. = 117
국화를 대하고 보니 느낌이 있어서 시를 지어 윤미수에게 부치다. = 118
눈 속의 대 = 118
망향대를 읊은 시 = 120
사호가 산으로 돌아가는 것을 전송하는 시 = 121
동군이 무하유지향으로 가는 것을 전송하다. = 123
유정에게 주다. = 124
수재 이주길에게 주다. = 125
지산집 제2권
서
유서애 성룡에게 보내다. = 130
정한강 구에게 보내다. = 130
정한강에게 답하다. = 131
정한강에게 답하다. = 131
이오리 원익에게 답하다. = 131
이한음 덕형에게 답하다. = 133
이백사 항복에게 보내다. = 133
박대암에게 보내다. = 134
박대암에게 답하다. = 135
박대암에게 답하다. = 136
장여헌 현광에게 보내다. = 137
장여헌에게 보내다. = 138
장여헌에게 답하다. = 138
장여헌에게 보내다. = 139
장여헌에게 답하다. = 140
장여헌에게 답하다. = 140
이오봉 호민에게 답하다. = 140
서약봉 성에게 답하다. = 141
곽망우당 재우에게 보내다. = 141
곽망우당에게 답하다. = 142
고 제독 응척에게 답하다. = 143
정우복 경세에게 답하다. = 145
상사 오겸중에게 보내다. = 145
조후 즙에게 답하다. = 146
황후 여일에게 답하다. = 146
황후에게 답하다. = 146
황후에게 답하다. = 147
이후 민환에게 답하다. = 147
유 어사 간에게 답하다. = 148
오대원 운에게 답하다. = 148
황 청도 응성에게 답하다. = 148
장 참의 세철에게 보내다. = 149
손 문백 엽에게 답하다. = 149
전군면 삼성에게 답하다. = 150
정직보 장에게 보내다. = 150
정군섭 사진에게 답하다. = 151
정군섭의 문목에 답하다. = 151
곽치정 근에게 답하다. = 153
이호연 의혼에게 보내다. = 154
정청윤에게 답하다. = 155
정청윤에게 답하다. = 156
정청유네게 답하다. = 160
정청윤이 보낸 별지에 답하다. = 161
정청윤에게 답하다. = 162
김백후에게 보내다. = 163
지산집 제3권
서
임탁이에 보내다. = 165
임탁이의 문목에 답하다. = 165
임탁이의 문목에 답하다. = 167
임탁이의 문목에 답하다. = 176
임탁이의 문목에 답하다. = 179
윤미수에게 보내다. = 196
윤미수에게 보내다. = 196
윤미수에게 보내다. = 197
윤미수에게 보내다. = 198
윤미수에게 답하다. = 198
윤미수에게 답하다. = 199
윤미수에게 답하다. = 199
김군거에게 보내다. = 200
김군거에게 보내다. = 200
장□□ 녹에게 답하다. = 201
박사화에게 보내는 별지 = 201
권강재 극립에게 답하다. = 202
윤경부 근에게 보내다. = 203
오□□ 순 형제에게 보내다. = 203
어떤 사람에게 보내다. = 204
어떤 사람에게 답하다. = 204
어떤 사람에게 보내다. = 205
어떤 사람에게 보내다. = 205
어떤 사람에게 답하다. = 206
외구 신 처사에게 올리다. = 206
백형에게 올리다. = 207
사자에게 부치다. = 208
사자에게 부치다. = 209
지산집 제4권
축문
곡강서원에 회재 선생을 봉안한 데 대한 축문 = 210
상향에 올리는 축문 = 211
난리가 끝난 뒤에 가묘의 신주를 고쳐 만든 데 대한 축문 = 211
난리가 끝난 뒤에 숙부이신 진사부군에게 제사를 지내면서 고하는 축문 = 213
종형 선익에게 제사를 지내면서 고하는 축문 = 214
고총에 제사를 지내면서 올린 축문 = 215
제문
박대암에게 올리는 제문 = 218
또 = 223
김 강동 비에게 올리는 제문 = 224
강 참의 사필에게 올리는 제문 = 228
순문백에게 올리는 제문 = 234
윤신수에게 올리는 제문 = 236
표형 정자홍 원침에게 올리는 제문 = 245
김백소에게 올리는 제문 = 246
윤미수에게 올리는 제문 = 248
막내 동생 양숙에게 올리는 제문 = 248
묘지명
참봉 손공의 묘지명 병서 = 255
봉직랑 행 성현찰방 이공의 묘지명 병서 = 258
판관 손공의 묘지명 병서 = 261
지산집 제5권
전
천추절을 하례하는 전 = 265
또 = 266
서
대학동자문답의 서문 = 267
기
영지암기 = 268
발
중간한《포은선생시집》의 발문 = 270
잡저
태극론 = 274
성에 대한 논 = 276
곡례수장도 = 277
지경공부의 조목 = 278
퇴계 선생의 행록 = 281
성학십도설에 제하다. = 283
서화담의 귀신사생론 뒤에 제하다. = 283
남명 조 선생의 을묘년 사직소 뒤에 제하다. = 285
남명의 관서문답변 뒤에 제하다. = 286
동파집초 뒤에 제하다. = 289
활쏘기에 대한 설 = 289
출미변 = 290
책문 = 291
또 = 294
또 = 296
묘향산을 유람하고서 기록하다. = 297
향풍산을 유람하고서 기록하다. = 325
지산집 제6권
잡저
이기변 = 340
제서질의 = 369
성리대전 = 369
중용장도 = 398
논어장도 = 402
주자대전 = 407
사서은괄 = 423
이학통록 = 426
한문목차
지산집 제1권
賦
西征賦 = 1
幽居賦 = 3
詩
五言絶句 = 4
亂後始寓陶村 = 4
偶成 = 4
病中偶吟 = 4
逢友 = 4
裁花 = 4
詠竹 = 4
偶題 = 4
閑中偶感 = 4
又 = 4
讀晉史 = 4
五言律詩 = 4
江東偶題 = 4
乞假來鄕復歸江東 戊子春 = 4
路中寄故人尹眉수聃 = 4
贈上人 = 4
雨後春山 = 5
坐石臺偶吟 = 5
挽崔上舍德重母安氏 = 5
題金叔厚전江亭 = 5
又 = 5
次金叔厚韻 = 5
신別許仲幹 = 5
奉酬金邑宰墻韻 = 5
安州卽事 = 5
用程明道韻寄金老 = 5
挽曺僉知鳳핵 = 5
挽全僉知夢龍 = 5
挽友壻姜德文 = 5
挽尹眉수 = 5
偶吟 = 6
山中희題 = 6
次朴大庵惺韻 = 6
題宜樂堂 = 6
挽朴大庵 = 6
初秋獨坐 = 6
挽曺主簿瑋 = 6
閑中偶題 = 6
贈金德秋 = 6
挽曺正彦成德驥 = 6
挽曺奉事君展逸驥 = 6
春日傷懷 = 6
溪堂初秋 = 6
追悼亡友尹莘수聘 = 7
春日江郊偶成 = 7
挽黃□□應澄 = 7
喜雨 = 7
次金叔厚 = 7
贈引灝師雪中相訪 = 7
贈上人 = 7
挽婦人某氏 = 7
述懷 = 7
次廣文金調元 내臣 = 7
偶吟 = 7
신別許仲幹 = 7
安州卽事 = 7
到鳥嶺 = 8
七言絶句 = 8
到武溪驛別諸兄弟 = 8
到扶桑寄弟讓叔 謙益 = 8
次尹邑宰時침 生日韻 = 8
謝主人翁 = 8
題金汝礪 翼商 屯谷茅齊 二首 = 8
栽松 = 8
偶題 = 8
閱波亭送別從子以復 = 8
秋山 = 8
奉酬金邑宰墻 韻 = 8
次朴□□樞 韻 = 8
醉後次韓秀才 滉 韻 = 9
別故人 = 9
次盧上舍彦珪韻 四首 = 9
春日偶吟 = 9
和金子溥 = 9
次金汝礪韻 二首 = 9
瑞興途中 = 9
贈別學者 = 9
紅爐雪 = 9
安州卽事 四首 = 9
乙未冬在安州作 = 10
贈尹邑宰 = 10
病中偶吟 = 10
贈淸靜兩山人 = 10
寄金君擧 鉉○二首 = 10
贈邑宰 = 10
夜雪 = 10
早春 = 10
贈上人 = 10
寒齋夜臥 = 10
寄張生녹 = 10
遣懷 = 10
贈別朴秀才士華 = 11
成川贈金叔厚 = 11
香爐峯 = 11
上院 = 11
遊竗香山歸路口占 = 11
靈鷲峯 = 11
寄灝上人 二首 = 11
偶吟 = 11
思友 = 11
端午書懷贈朴秀才求和 = 11
贈別金汝礪朴士華 = 11
題看月寺 = 11
賞花 二首 = 12
詠溪 = 12
重遊石門 = 12
深衣 = 12
贈齋中諸秀才 二首 = 12
寄箕城金秀才 = 12
追悼白主簿贈其弟景禧 = 12
見倭賊撞破佛像爲吟一絶 = 12
賞秋 二首 = 12
題陶村溪堂 = 12
野菊 = 12
菊 三首 = 13
邯鄲懷古 二首 = 13
嘲姮娥 = 13
種柏 = 13
亭上偶吟 = 13
白鷗 二首 = 13
桃花 = 13
謝金德秋送菊 = 13
求梅 = 13
春日偶成 = 13
次朴大庵韻 四首 = 14
讀中庸鳶魚章 = 14
小艇垂釣鷗鷺避戱吟一絶 = 14
庭有小梅一株靑枝綠葉扶疎可愛鳴蟬來止抱柯長吟哀咽纖圓足添孤寂中閑味遂爲賦一絶 = 14
戱成 = 14
和表叔吳上舍謙仲 守盈韻 = 14
贈金君擧 = 14
受故人之惠未安而作 = 14
次過客成樂善七松亭韻 = 14
月菊 = 14
有感 = 15
次尹眉수韻 = 15
移居芝山築堤防溪種桃其上因戱作一絶 = 15
靈芝寺園中多植鳳翔茂盛方開忽病死殆盡遂賦一節 = 15
雨後 = 15
贈尹眉수 二首 = 15
戱題 = 15
次李元老 定國 韻 = 15
鑿成小池種荷花菱검戱作一絶 = 15
秋山 二首 = 15
偶吟 = 15
春夜有感 = 16
梅 = 16
春日溪上 = 16
詠梅 = 16
草堂前野菊方發狗杞子亦熟黃赤相映因作一絶 = 16
賞花 二首 = 16
賞梅 = 16
春日偶成 = 16
芍藥 = 16
謝尹眉수柳汝曄佩酒來賞菊花 = 16
杏花 = 16
讀易用徐花潭韻 = 17
嚴子陵釣臺 = 17
溪村漫成 = 17
對菊花戱作 = 17
梅花 = 17
預鄕人燕會 = 17
次任卓爾屹韻 = 17
偶吟 = 17
端午飮酒 = 17
次柳汝曄韻 = 17
春日山村有感 二首 = 17
嗣子以需折梅來見因憶叔氏兄悲吟成一絶 = 17
惜春 = 18
桃源二絶 = 18
尹眉수山居 = 18
與尹眉수會池邊賞春 = 18
懷友 = 18
還城寺訪松雲上人 = 18
贈鄭淸允湛 = 18
討賊書懷 = 18
七言律詩 = 18
挽金江東비 = 18
題金叔厚江亭 = 18
宴降仙樓 = 18
書懷贈徐敎授億齡 = 18
奉酬金邑宰墻韻 = 19
遂志齋 二首 = 19
挽祥原宰申伯潤 = 19
挽金伯紹光胄○三首 = 19
題靈芝庵 = 19
奉呈吳上舍謙仲 = 19
題尹眉수鳴玉亭 = 19
題道川書齋 = 20
贈浩上人 = 20
酬金德秋韻 = 20
次李元老韻 = 20
贈僧將惟政 = 20
갱朴大庵韻 = 20
題七松亭 = 20
次曺仲獻韻 = 20
奉갱吳上舍謙仲 = 21
和吳上舍謙仲韻 二首 = 21
送惟政入楓岳 = 21
月夜戱作 = 21
聞從子以渙生子喜而題 = 21
挽朴萬戶德翁仁老 = 21
用江東東軒板上韻 = 21
贈淡熙上人 = 22
送別 = 22
閑中偶題 = 22
閑居有感 = 22
詠懷 二首 = 22
安州制勝堂 = 22
寄松雲 = 22
古詩 = 22
毋相忘辭和金子溥相思曲 = 22
苦旱 = 22
對菊花有感寄尹眉수 = 23
雪竹 = 23
望鄕臺詩 = 23
送四皓還山詩 = 23
送東君無何有之鄕 = 23
贈惟政 = 24
贈李秀才주吉 = 24
지산집 제2권
書
與柳西厓成龍 = 25
與鄭寒岡逑 = 25
答鄭寒岡 = 25
答鄭寒岡 = 25
答李梧里 元翼 = 25
答李漢陰 德馨 = 26
與李白沙 恒福 = 26
與朴大庵 = 26
答朴大庵 = 26
答朴大庵 = 27
與張旅軒 顯光 = 27
與張旅軒 = 27
答張旅軒 = 27
與張旅軒 = 28
答張旅軒 = 28
答張旅軒 = 28
答李五峯 好閔 = 28
答徐藥峯 성 = 28
與郭忘憂堂 再祐 = 29
答郭忘憂堂 = 29
答高提督 應陟 = 29
答鄭愚伏 經世 = 29
與吳上舍謙仲 = 30
答趙侯 즙 = 30
答黃侯 汝一 = 30
答黃侯 = 30
答黃侯 = 30
答李侯 民환 = 30
答柳御史 澗 = 30
答吳大源 澐 = 30
答黃淸道 應聖 = 31
與張參議 世哲 = 31
答孫文伯 曄 = 31
答全君勉 三首 = 31
與鄭直甫 樟 = 31
答鄭君燮 四震 = 31
答鄭君燮問目 = 32
答郭穉靜 근 = 32
與李浩然 宜渾 = 33
答鄭淸允 = 33
答鄭淸允 = 33
答鄭淸允 = 34
答鄭淸允別紙 = 35
答鄭淸允 = 35
與金伯厚 = 36
지산집 제3권
書
與任卓爾 = 37
答任卓爾問目 = 37
答任卓爾問目 = 37
答任卓爾問目 = 40
答任卓爾問目 = 42
與尹眉수 = 47
與尹眉수 = 47
與尹眉수 = 48
與尹眉수 = 48
答尹眉수 = 48
答尹眉수 = 48
答尹眉수 = 49
與金君擧 = 49
與金君擧 = 49
答張□□ 녹 = 49
與朴士華別紙 = 49
答權强哉 克立 = 50
與尹景孚 瑾 = 50
與吳□□ 순 昆季 = 50
與或人 = 50
答或人 = 50
與或人 = 51
與或人 = 51
答或人 = 51
上外舅愼處士 = 51
上伯兄 = 51
寄嗣子 = 52
寄嗣子 = 52
지산집 제4권
祝文
曲江書院奉安晦齋先生文 = 53
常享文 = 53
亂後家廟改造主祝文 = 53
亂後祭告叔父進士府君文 = 53
祭古從兄 善益 文 = 53
祭古塚文 = 53
祭文
祭朴大庵文 = 54
又 = 54
祭金江東 비 文 = 54
祭姜參議 士弼 文 = 55
祭孫文伯文 = 55
祭尹莘수文 = 56
祭表兄鄭子弘 元沈 文 = 57
祭金伯紹文 = 57
祭尹眉수文 = 57
祭李弟讓叔文 = 57
墓誌銘
參奉孫公墓誌銘 幷序 = 58
奉直郞行省峴察訪李公墓誌銘 幷序 = 59
判官孫公墓誌銘 幷序 = 59
지산집 제5권
箋
賀千秋節箋 = 62
又 = 62
序
大學童子問答序 = 62
記
靈芝庵記 = 62
跋
圃隱先生詩集重刊跋 = 63
雜著
太極論 = 64
論性 = 65
曲禮首章圖 = 65
持敬工夫條目 = 66
退溪先生行錄 = 67
題聖學十圖說 = 67
題徐花潭鬼神死生論後 = 67
題南冥曺先生乙卯辭職疏後 = 68
題南冥關西問答辨後 = 68
題東坡集抄後 = 69
射說 = 69
출米辨 = 69
策問 = 70
又 = 71
又 = 71
遊妙香山錄 = 71
遊香楓山錄 = 78
지산집 제6권
雜著
理氣辨 = 83
諸書質疑 = 94
性理大全 = 94
中庸章圖 = 100
論語章圖 = 101
朱子大全 = 103
四書은괄 = 106
理學通錄 = 107
[Volume. 2]----------
목차
일러두기
지산집 부록 제1권
연보 = 1
지산집 부록 제2권
사제문 이봉징이 지어 올렸다 = 28
사제문 = 31
만사 여헌 장현광 = 35
또 호수 정세아 = 35
또 용암 박숙 = 38
제문 도동서원의 유생 곽경흥 = 39
또 옥산서원의 유생 이의주 = 39
또 성천의 유생 나효직 = 40
또 문인 이의혼·이의잠 = 42
또 문인 박돈·박현 = 44
또 문인 정사상 = 45
또 문인 박유문 = 47
또 문인 곽집 = 48
또 문인 손경남 = 50
또 문인 윤종돈 = 51
또 문인 이시직 = 52
또 문인 이유성 = 54
행장 = 57
부 임진년의 사적 = 68
시장 = 70
신도비명 = 78
묘갈명 = 86
도잠서원의 봉안문 계축년(1613, 광해군5) 12월 ○오한 손기양 = 91
상향문 창석 이준 = 92
도잠서원의 묘우을 옮겨서 짓는 데 대한 상량문 양계 정호인 = 92
도잠서원의 묘우를 옮겨 세우는 데 대한 봉안문 계사년(1653, 효종4) 4월 ○양계 정호인 = 97
도잠서원에 사액할 때의 제고문 이만봉 = 97
증직을 더해 받은 데 대한 제고문 계해년(1863, 철종14) 2월 ○유후조 = 97
지산집 부록 제3권
도잠서원에 사액해 주기를 청원하는 소 숙종 정사년(1677, 숙종3) 10월 = 102
학령서원에 사액해 주기를 청원하는 소 현종 경자년(1660, 현종1) = 110
청계서원에 편액을 하사해 주기를 청원하는 소 현종 임자년(1672, 현종13) ○생원 현윤무 = 114
시호를 내려주기를 청원하는 소 현종 계묘년(1663, 현종4) 12월 ○김석주 = 117
시호를 내려주기를 청한 상언 철종 임술년(1862, 철종13) ○진사 유효목 = 123
다시 시호를 내려주기를 청한 상언 생원 이능혁 = 127
도잠서원의 사림들에게 답하는 편지 동명 김세렴 = 140
증수시 율곡 이이 = 142
도잠서원추감시 창석 이준 = 142
지산선생문집 중간 발문 = 144
역상설 제1권
주경 상경
건괘 = 149
곤괘 = 152
둔괘 = 153
몽괘 = 154
수괘 = 155
송괘 = 155
사괘 = 158
비괘 = 159
소축괘 = 160
이괘 = 160
태괘 = 163
비괘 = 164
동인괘 = 165
대유괘 = 166
겸괘 = 169
예괘 = 172
수괘 = 174
고괘 = 176
임괘 = 179
관괘 = 180
서합괘 = 182
비괘 = 183
박괘 = 185
복괘 = 187
무망괘 = 190
대축괘 = 193
이괘 = 196
대과괘 = 198
감괘 = 200
이괘 = 203
역상설 제2권
주역 하경
함괘 = 206
항괘 = 209
돈괘 = 211
대장괘 = 213
진괘 = 213
명이괘 = 214
가인괘 = 216
규괘 = 217
건괘 = 220
해괘 = 220
손괘 = 223
익괘 = 226
쾌괘 = 229
구괘 = 232
췌괘 = 232
승괘 = 233
곤괘 = 234
정괘 = 235
혁괘 = 237
정괘 = 238
진괘 = 241
간괘 = 243
점괘 = 245
귀매괘 = 249
풍괘 = 253
역상설 제3권
계사 상전 = 255
계사 하전 = 262
설괘전 = 268
서괘전 = 273
잡괘전 = 274
역상설 발 = 276
용어 해설 = 278
대학동자문답
대학동자문답서 = 282
경1장 = 283
'대학지도' 운운에 대하여 = 283
'지지이후' 운운에 대하여 = 284
'고지욕명명덕어천하' 운운에 대하여 = 284
'물격이후' 운운에 대하여 = 285
'기본란' 운운에 대하여 = 285
팔조목의 뜻에 대한 총론 = 285
전 수장 = 288
'태갑왈고시' 운운에 대하여 = 288
전2장 = 288
'탕지반명' 운운에 대하여 = 288
'강고왈작' 운운에 대하여 = 288
'시왈주수구방' 운운에 대하여 = 288
전3장 = 289
'시운목목문왕' 운운에 대하여 = 289
'시운첨피기욱' 운운에 대하여 = 290
'시운오희전왕' 운운에 대하여 = 290
전4장 = 291
'자왈청송' 운운에 대하여 = 291
전5장 = 292
'차위지지지' 운운에 대하여 = 292
전6장 = 294
'소위성기의자' 운운에 대하여 = 294
'소인한거' 운운에 대하여 = 297
'증자왈' 운운에 대하여 = 298
'부윤옥' 운운에 대하여 = 299
전7장 = 300
'소위수신재정기심' 운운에 대하여 = 300
'심부재언' 운운에 대하여 = 301
전8장 = 303
'소위제기가' 운운에 대하여 = 303
'고언유지' 운운에 대하여 = 303
전9장 = 304
'소위치국필선제기가' 운운에 대하여 = 304
'강고왈여보적자' 운운에 대하여 = 305
'일가인' 운운에 대하여 = 306
'요순솔천하' 운운에 대하여 = 306
'시운도지요요' 운운에 대하여 = 307
'시운기의불특' 운운에 대하여 = 308
전10장 = 309
'소위평천하' 운운에 대하여 = 309
'소오어상' 운운에 대하여 = 311
'시운락지군자' 운운에 대하여 = 312
'시운절피남산' 운운에 대하여 = 313
'시운은지미상사' 운운에 대하여 = 314
'시고군자' 운운에 대하여 = 314
심경질의고오
심경부주서 = 316
'자주자'에 대하여 = 316
'장천지주'에 대하여 = 317
심경부주찬 = 317
'찬'에 대하여 = 317
'왈의왈인 왈중왈정'에 대하여 = 317
'유호유락 유분유치'에 대하여 = 318
심경부주 제1권 = 319
'형기지사'에 대하여 = 319
'경중'에 대하여 = 319
'역자시'에 대하여 = 320
'응빙·초화·천비·연륜'에 대하여 = 320
'재천'에 대하여 = 321
'불하유건'에 대하여 = 321
'부동'에 대하여 = 321
'용언지신 용행지근 한사존기성'에 대하여 = 321
'단용한사 파타입래'에 대하여 = 322
'수무염역'에 대하여 = 322
'무사·한사'에 대하여 = 322
'지명인리'에 대하여 = 323
'필유사언'에 대하여 = 324
'직상달천덕 자차'에 대하여 = 324
'삽연'에 대하여 = 324
'설지임지설'에 대하여 = 324
'어례자 매불쾌의 우훈작리자연후이 금내지기정미진밀'에 대하여 = 325
'가사'에 대하여 = 325
'불각유희심'에 대하여 = 326
'강아'에 대하여 = 326
'무지회'에 대하여 = 326
'서기'에 대하여 = 326
'분동엽'에 대하여 = 326
'칠정'에 대하여 = 327
'호천왈명 급이출왕 호천왈조 급이유연'에 대하여 = 327
'비지연만지물 해전요장상거'에 대하여 = 327
'천지지중'에 대하여 = 328
'연차'에 대하여 = 328
'장자소중용해운'에 대하여 = 328
'시살교'에 대하여 = 329
'솔성지위도'에 대하여 = 330
'취견지처'에 대하여 = 331
'소양'에 대하여 = 331
'정중수유물'에 대하여 = 331
'심멱'에 대하여 = 331
'향래강론사색 직이심위이발'에 대하여 = 331
'풍'에 대하여 = 332
'약시대사 여제사 전류폐명 주광충이 범물지과자 불견불문야'에 대하여 = 332
'차내정문청문기록자지죄 이후인역불선독야'에 대하여 = 333
'집지'에 대하여 = 333
'불용'에 대하여 = 334
심경부주 제2권 = 334
'증자왈'에 대하여 = 334
'차대가험'에 대하여 = 334
'성현'에 대하여 = 335
'우유'에 대하여 = 335
'조처'에 대하여 = 335
'녕가축사끽령포 위시호'에 대하여 = 335
'분치·공구·호락·우환'에 대하여 = 336
'부득기정'에 대하여 = 336
'일유지'에 대하여 = 339
'기사'에 대하여 = 339
'범유동작 즉지소구'에 대하여 = 340
'일향'에 대하여 = 340
'당기이구'에 대하여 = 340
'방'에 대하여 = 340
'모경차등인 지여대자면배거'에 대하여 = 340
'역요무소불학'에 대하여 = 340
'요학 출입시 무수문자 사사 유양책'에 대하여 = 341
'차만 아지유일개혼신'에 대하여 = 341
'사차박절'에 대하여 = 341
'타주'에 대하여 = 341
'막왕료오통'에 대하여 = 341
'역해설 일음일탁 자유정분'에 대하여 = 342
'군자왈'에 대하여 = 342
'임이여하'에 대하여 = 342
'유시각득난후 수불긍주'에 대하여 = 343
'여퇴산상사 감복비퇴'에 대하여 = 343
'향회연식'에 대하여 = 343
'조조유령사'에 대하여 = 344
'변간론'에 대하여 = 344
'유순수'에 대하여 = 345
'도수'에 대하여 = 345
'혹자'에 대하여 = 345
'백일지사 일일지택'에 대하여 = 345
'비문무자위희'에 대하여 = 346
'예왈'에 대하여 = 346
'기증'에 대하여 = 346
'치당호씨'에 대하여 = 347
'오기성'에 대하여 = 347
'지개확충'에 대하여 = 348
'창창'에 대하여 = 348
심경부주 제3권 = 349
'성정'에 대하여 = 349
'시간'에 대하여 = 349
'신생불자의'에 대하여 = 349
'동안야문종성'에 대하여 = 350
'당지천하무일물시합소득자'에 대하여 = 350
'당이'에 대하여 = 350
'저적'에 대하여 = 350
'대소대직절'에 대하여 = 351
'절단이자'에 대하여 = 351
'장식병'에 대하여 = 351
'지정지중 자유동지단언'에 대하여 = 351
'경정위일'에 대하여 = 352
'유방심이부지구'에 대하여 = 353
'심향상거'에 대하여 = 354
'강자'에 대하여 = 354
'권양시물호저서'에 대하여 = 354
'진열'에 대하여 = 354
'돈방처'에 대하여 = 355
'금공문학'에 대하여 = 355
'겸소애'에 대하여 = 355
'배천둔정'에 대하여 = 355
'물교물즉인지'에 대하여 = 356
'불위구득'에 대하여 = 356
'유시'에 대하여 = 356
'불수'에 대하여 = 356
심경부주 제4권 = 356
'능언진여앵무'에 대하여 = 356
'온탄난'에 대하여 = 357
'회호위곡 비진심기'에 대하여 = 357
'인지난성구의 인인실기소호'에 대하여 = 357
'불요인학사자'에 대하여 = 357
'부'에 대하여 = 358
'화두'에 대하여 = 358
'애거'에 대하여 = 358
'성신'에 대하여 = 359
'휘암 정씨'에 대하여 = 359
'심절'에 대하여 = 359
'이선'에 대하여 = 359
'비법부도 흠재훈사'에 대하여 = 359
'철인지기 성지어사 지사려행 수지어위'에 대하여 = 360
'출'에 대하여 = 360
'지리'에 대하여 = 360
'왈인여의'에 대하여 = 360
'간여하지지수 야지시공'에 대하여 = 361
'불감자매'에 대하여 = 361
'일용지간 관차유행지체 초무간단처 유하공부처'에 대하여 = 361
'형서'에 대하여 = 361
'지지'에 대하여 = 362
'사사어'에 대하여 = 362
'성인'에 대하여 = 362
'어외'에 대하여 = 362
'기내'에 대하여 = 362
'출호'에 대하여 = 363
'부도'에 대하여 = 363
'무은'에 대하여 = 363
'역처'에 대하여 = 363
'성지'에 대하여 = 363
'승사'에 대하여 = 363
'가행가비자야'에 대하여 = 364
심경후론 = 364
'대박두호규환'에 대하여 = 364
한문목차
지산집 부록 제1권
年譜 = 1
지산집 부록 제2권
賜製文 李鳳徵製進 = 10
賜祭文 = 10
輓詞 張旅軒顯光 = 10
又 鄭湖수世雅 = 11
又 朴龍巖琡 = 11
祭文 道東書院儒生郭慶興 = 11
又 玉山書院儒生李宜澍 = 11
又 成川儒生羅孝直 = 12
又 門人李宜渾李宜潛 = 12
又 門人朴暾朴睍 = 12
又 門人鄭四象 = 13
又 門人朴有文 = 13
又 郭집 = 14
又 孫慶男 = 14
又 門人尹宗燉 = 14
又 門人李時稷 = 14
又 門人李惟聖 = 15
行狀 = 15
附壬辰事蹟 = 20
諡狀 = 20
神道碑銘 = 23
墓碣銘 = 26
道岑書院奉安文 癸丑十二月○孫오漢起陽 = 28
常享文 李蒼石埈 = 28
道岑廟宇移建上樑文 鄭暘溪好仁 = 28
道岑廟宇移建奉安文 癸巳四月○鄭暘溪好仁 = 29
道岑書院 宣額時祭告文 李萬封 = 29
加贈祭告文 癸亥二月○柳厚祚製 = 29
지산집 부록 제3권
道岑書院請額疎 肅宗丁巳十月 = 31
鶴齡書院請額疎 顯宗庚子 = 34
淸溪書院請額疎 顯宗壬子○生員玄允武 = 35
請諡疎 顯宗癸卯十二月○金錫胄 = 36
請諡上言 哲宗壬戌○進士柳孝睦 = 39
再請諡上言 生員李能奕 = 40
答道岑士林書 金東溟世濂 = 45
贈酬時 李栗谷珥 = 46
道岑書院追感詩 李蒼石埈 = 46
芝山先生文集重刊跋文 = 47
역상설 제1권
周易上經
乾 = 49
坤 = 49
屯 = 50
蒙 = 50
需 = 50
訟 = 51
師 = 51
比 = 52
小畜 = 52
履 = 52
泰 = 53
否 = 53
同人 = 54
大有 = 54
謙 = 55
豫 = 56
隨 = 57
蠱 = 57
臨 = 59
觀 = 59
서합 = 59
賁 = 60
剝 = 60
復 = 61
无妄 = 62
大畜 = 63
이 = 64
大過 = 65
坎 = 66
離 = 66
역상설 제2권
周易下經
咸 = 68
恒 = 69
遯 = 69
大壯 = 70
晉 = 70
明夷 = 70
家人 = 71
규 = 71
蹇 = 72
解 = 72
損 = 73
益 = 74
쾌 = 75
구 = 76
萃 = 76
升 = 77
困 = 77
井 = 77
革 = 78
鼎 = 78
震 = 79
艮 = 80
漸 = 81
歸妹 = 82
豊 = 83
역상설 제3권
繫辭上傳 = 85
繫辭下傳 = 87
說卦傳 = 89
序卦傳 = 90
雜卦傳 = 90
易象說跋 = 92
대학동자문답
大學童子問答序 = 93
경1장
大學之道云云 = 94
知止而后云云 = 94
古之欲明明德於天下云云 = 94
物格而后云云 = 94
基本亂云云 = 94
總論八條之義 = 94
전 수장
太甲曰顧시云云 = 95
전2장
湯之盤銘云云 = 95
康誥曰作云云 = 95
詩曰周雖舊邦云云 = 95
전3장
詩云穆穆文王云云 = 96
詩云瞻彼淇澳云云 = 96
詩云於戱前王云云 = 96
전4장
子曰聽訟云云 = 97
전5장
此謂知之至云云 = 97
전6장
所謂誠其意者云云 = 98
小人閒居云云 = 99
曾子曰云云 = 100
富潤屋云云 = 100
전7장
所謂修身在正其心云云 = 100
心不在焉云云 = 101
전8장
所謂齊其家云云 = 101
故諺有之云云 = 102
전9장
所謂治國必先齊其家云云 = 102
康誥曰如保赤子云云 = 103
一家仁云云 = 103
堯舜帥天下云云 = 103
詩云桃之夭夭云云 = 103
詩云其儀不특云云 = 104
전10장
所謂平天下云云 = 104
所惡於上云云 = 105
詩云樂只君子云云 = 106
詩云節彼南山云云 = 106
詩云殷之未喪師云云 = 107
是故君子云云 = 107
심경질의고오
심경부주서
子朱子 = 108
障川之柱 = 108
심경부주찬
贊 = 108
義仁 = 108
치 = 108
심경부주 제1권
形氣之私 = 108
經中 = 109
亦自是 = 109
凝氷焦火天飛淵淪 = 109
在天 = 109
不遐有愆 = 109
不同 = 109
庸言存誠 = 109
但他入來 = 109
雖無厭역 = 110
無邪閑邪 = 110
只明人理 = 110
必有事焉 = 110
直上 = 110
삽然 = 110
說只恁地說 = 110
又訓作理 = 111
家事 = 111
不覺喜心 = 111
强我 = 111
无祗悔 = 111
庶幾 = 111
分桐葉 = 111
七情 = 111
昊天游衍 = 112
譬之 = 112
天地之中 = 112
然此 = 112
中庸解 = 112
시殺敎 = 112
率性之謂道 = 113
就見知處 = 113
蘇楊 = 113
靜中有物 = 113
尋覓 = 113
向來心爲已發 = 113
風 = 113
大事不聞也 = 114
程門記錄不善讀也 = 114
執持 = 114
不容 = 114
심경부주 제2권
曾子曰 = 114
此大可驗 = 114
聖賢 = 114
優裕 = 114
粗處 = 115
寧可逐是乎 = 115
忿恐好憂 = 115
不得其正 = 115
一有之 = 116
機事 = 116
凡有所懼 = 116
一餉 = 116
當懼而懼 = 116
方 = 116
某見配去 = 116
亦要 = 117
要學兩冊 = 117
慢我 = 117
似 = 117
打酒 = 117
莫枉五通 = 117
解說定分 = 117
君子曰 = 117
任이 = 117
有是 = 117
退産 = 117
響晦宴息 = 118
曹操遺令事 = 118
辨姦論 = 118
劉淳수 = 118
度數 = 118
或者 = 118
百日之사一日之澤 = 118
非文武自爲戱 = 119
禮曰 = 119
其中 = 119
致堂胡氏 = 119
惡其聲 = 119
知皆擴充 = 119
창창 = 119
심경부주 제3권
性情 = 120
視簡 = 120
愼生不恣意 = 120
同安夜聞鍾聲 = 120
當知天下少得者 = 120
當而 = 120
抵敵 = 120
大小大直截 = 120
截斷 = 120
將息病 = 120
至靜之中之端焉 = 120
敬靜爲一 = 121
有放心而不知求 = 121
尋向上去 = 122
腔子 = 122
勸楊時著書 = 122
陳烈 = 122
頓放處 = 122
今公問 = 122
兼所愛 = 122
倍天遁情 = 122
物交物則引之 = 122
不爲苟得 = 122
由是 = 122
不受 = 122
심경부주 제4권
能言眞如鸚鵡 = 122
溫呑煖 = 123
回互心機 = 123
仁之所好 = 123
不要人學寫字 = 123
溥 = 123
話頭 = 123
崖去 = 123
神 = 123
徽菴程氏 = 123
深切 = 123
而宣 = 123
非法不道 = 124
哲人 = 124
출 = 124
至理 = 124
曰仁與義 = 124
看如何地持守也只是空 = 124
不敢自昧 = 124
日用功夫處 = 124
邢恕 = 124
至之 = 124
事斯語 = 124
聖人 = 124
於外 = 125
其內 = 125
出好 = 125
不道 = 125
無垠 = 125
易處 = 125
成之 = 125
承斯 = 125
可行可飛者也 = 125
心經後論 = 125
大拍頭胡叫喚 = 125
[Volume. 3]----------
목차
일러두기
가례고증 서 = 1(一)
가례고증 제1권
서(序)
의장도수(儀章度數) = 4(二)
상체(常體) = 4(二)
절충(折衷) = 4(二)
빈구(貧구) = 4(二)
선진을 좇는다. (從先進) = 5(二)
근종추원(謹終追遠) = 5(二)
동항(童行) = 5(二)
역책(易책) = 6(二)
정한 바의 가향과 방국과 왕조의 예(所定家鄕邦國王朝禮) = 7(二)
의례(儀禮) = 7(二)
사마씨(司馬氏) = 7(二)
정씨(程氏) = 7(二)
고씨(高氏) = 8(二)
횡거(橫渠) = 8(三)
한 위공(韓魏公) = 8(三)
예를 아껴서 양을 남겨둔 뜻(愛禮存羊) = 8(三)
사당(祠堂)
보본반시(報本反始) = 9(三)
존조경종(尊祖敬宗) = 10(三)
옛날의 가묘(家廟) 제도에 대해서는 경에 나타나 있지 않다. (古之廟制不見於經) = 10(三)
문노공(文潞公) = 11(三)
서경(西京) = 11(三)
영당(影堂) = 11(三)
옛날에는 명사라야만 가묘를 세울 수가 있었다. (古命士得立家廟) = 12(三)
침묘·정묘(寢廟正廟) = 13(四)
귀천을 가릴 것 없이 -중략- 풍쇄와 소삭이 있어 같지 않다. (無貴賤 -止- 有○殺疏數不同) = 16(四)
이곳이 바로 오라는 곳이다. (乃是奧處也) = 17(四)
일찍이 하나의 가묘를 세우고자 하였는데, -중략- 바깥에는 발을 드리웠다. (嘗欲立一家廟 -止- 外用簾子) = 18(四)
위패(位牌) = 21(五)
당에서 하거나 청에서 한다. (或堂或廳) = 21(五)
경사(京師) = 21(五)
두우(杜佑) = 22(五)
제사를 지낼 적에는 영정(影幀)을 써서는 안 된다. (祭時不可用影) = 22(五)
군자는 궁실을 지을 적에 -중략- 정침의 동쪽에 세운다. (君子將營宮室 -止- 正寢之東) = 22(五)
동쪽을 조계라고 한다. (東曰조階) = 23(五)
향로 향합(香爐香盒) = 24(六)
급전도(及前圖) = 25(六)
정자가 말하기를 "천하의 인심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중략- 종자에 관한 법을 세워햐 한다." 하였다. (程子曰管攝天下人心 -止- 立宗子法) = 30(七)
또 말하기를, "지금 종자가 없기 때문에 -중략- 조정의 위세는 저절로 높아질 것이다." 하였다. (又曰今無宗子 -止- 朝廷之勢自尊) = 31(七)
옛날에는 자제들이 부형을 따랐는데, -중략- 이는 근본을 알지 못하는 데에서 말미암아 그런 것이다. (古者子弟 -止- 不知本也) = 31(七)
종자법이 폐해졌으나 -중략- 은정이 박하게 되었다. (宗子法廢 -止- 恩亦薄) = 32(七)
장자가 말하기를, -중략- 어찌 안정되지 않을 리가 있겠는가." 하였다. (張子曰 -止- 豈有不固) = 32(七)
귀신의 도는 오른쪽을 숭상한다. (神道尙右) = 33(七)
육농사의 《예상도》(陸農師禮象圖) = 34(七)
한 나라 때의 고조묘(漢時高祖廟) = 34(七)
고성묘(顧成廟) = 34(七)
동한 때에 이르러서 명제가 -중략- 광무묘에 합부(合부)하게 하였다. (至東漢明帝 -止- 부於光武廟) = 35(七)
태묘(太廟) = 36(八)
정적과 구별되므로 별자라고 칭하는 것이다. (別於正適故稱別子也) = 39(八)
또다시 별도로 종을 세운다. (又別立宗也) = 39(八)
노 나라 계우는 -중략- 대종을 세우지 않는다. (魯季友 -止- 不立大宗也) = 39(八)
또한 대종은 있는데 -중략- 소종을 세우지 않는다. (又有大宗 -止- 不立小宗也) = 40(八)
소종만 있고 대종이 없는 경우가 있으니, -중략- 대종을 세우지 않는다. (有有小宗 -止- 不立大宗也) = 41(九)
세족가(世族家) = 41(九)
수부(嫂婦) = 41(九)
각자 소목을 가지고 논한다. (各以昭穆論) = 41(九)
방친 가운데 후사가 없는 자는 그 차례로써 합부한다. (旁親之無後者以其班부) = 42(九)
증조의 형제는 제사를 주관할 자가 없으면 역시 제사 지내지 않는다. (曾祖兄弟無主者亦不祭) = 42(九)
큰 제사를 지내는 시절을 만나면 조상들을 청하여 당이나 청 위에서 제사 지내는데, -중략- 대소만을 따져서 나누어 배설한다. (遇大時節請祖先祭于堂 -止- 大小分排) = 42(九)
전매(典賣) = 43(九)
의(倚) = 43(九)
탁(卓) = 43(九)
첨례(瞻禮) = 43(九)
협배(俠拜) = 44(九)
정(正) = 45(一0)
지(至) = 46(一0)
삭(朔) = 46(一0)
망(望) = 46(一0)
햇과일을 -중략- 탁자 위에 진설한다. (設新果 -止- 卓上) = 47(一0)
다(茶) = 47(一0)
탁(托) = 48(一0)
잔반(盞盤) = 49(一一)
띠풀을 묶는다. (束茅) = 49(一一)
모래를 모은다. 聚沙 = 50(一一)
고수자(姑嫂자) = 51(一一)
다선(茶선) = 51(一一)
탕병(湯甁) = 52(一二)
점다(點茶) = 52(一二)
동지가 되면 시조를 제사 지내고 마친다. (冬至則祭始祖畢) = 52(一二)
보름에는 술을 진설하지 않는다. (望日不設酒) = 52(一二)
시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중략- 제사에 참여하지 않는다. (舅沒則 -止- 於祭) = 53(一二)
지자는 제사를 지내지 못한다. (支子不祭) = 53(一二)
복두(복頭) = 54(一二)
공복(公服) = 27(一三)
대(帶) = 59(一四)
화(靴) = 60(一四)
홀(笏) = 61(一四)
진사(進士) = 63(一五)
난삼(난衫) = 64(一五)
처사(處士) = 65(一六)
조삼(조衫) = 65(一六)
모자(帽子) = 66(一六)
삼(衫) = 68(一六)
양삼(凉衫) = 68(一六)
가계(假계) = 69(一七)
대의장군(大衣長裙) = 69(一七)
관자(冠子) = 70(一七)
배자(背子) = 72(一八)
선생이 이르기를, -중략- 이것 역시 참작할 만한 점이 있는 것이다." 하였다. (先生云 -止- 更在斟酌也) = 76(一九)
제석(除夕) = 76(一九)
장향(裝香) = 76(一九)
사판(祠版) = 76(一九)
뇌다주(뇌茶酒) = 76(一九)
매달 보름에는 음식을 차리지 않는다. (月望不設食) = 77(一九)
창야(唱야) = 77(一九)
철따라 새로 나는 음식물이 있으면 먼저 영당에 천신한다. (有時新 -止- 于影堂) = 77(一九)
기일에는 -중략- 술과 음식을 올리되, 매월 초하루에 올리는 것처럼 한다. (忌日 -止- 薦酒食如月朔) = 78(一九)
《예기》에 이르기를, "군자에게는 -중략- 이는 기일을 말한 것이다." (禮君子 -止- 忌日之謂也) = 79(一九)
구의를 -중략- 조문은 받는다고 하였다. (舊儀 -止- 受弔) = 80(一九)
한식(寒食) = 80(二0)
중오(重午) = 84(二0)
중원(中元) = 84(二0)
중양(重陽) = 85(二一)
음식물 가운데 각서와 같은 음식은 -중략- 잘 먹는 음식이다. (食如角黍 -止- 所尙者) = 87(二一)
칠월 보름에는 -중략- 소찬을 마련한다. (七月十五日 -止- 設素饌) = 88(二一)
장남헌(張南軒) = 90(二一)
옛사람들은 -중략- 감히 잔치를 하지 못하였다. (且古人 -止- 不敢以燕) = 90(二二)
경전(經典)에 의거하여 -중략- 없는 이 섬기기를 있는 이 섬기는 것처럼 하는 뜻이 아니다. (據經 -止- 事亡如事存之意也) = 90(二二)
고삭(告朔) = 91(二二)
효자모(孝子某) = 91(二二)
감(敢) = 91(二二)
고(故) = 92(二二)
봉시(封諡) = 92(二二)
부군(府君) = 92(二二)
모봉(某封) = 93(二二)
단지 증직(贈職)된 감실(龕室)에만 고한다. (止告所贈之龕) = 93(二二)
솰자(刷子) = 93(二二)
일로 인하여 특별히 추증되었을 경우에는 -중략- 그 뜻을 서술한다. (因事特贈 -止- 以敍其意) = 93(二二)
주인이 적장자를 낳으면 -중략- 위의 의식과 같이 한다. (主人生嫡長子 -止- 如上儀) = 94(二三)
아무개의 아내 아무개(某之婦某氏) = 96(二三)
주부가 아들을 안고 -중략- 재배한다. (主婦抱子 -止- 再拜) = 96(二三)
복위(復位) = 96(二三)
무릇 축판은 -중략- 불에 태운다. (凡言祝版 -止- 焚之) = 97(二三)
원손(元孫) = 97(二四)
증손(曾孫) = 98(二四)
항제(行第) = 98(二四)
칭호(稱號) = 98(二四)
아무개 부인(某氏夫人) = 98(二四)
가장 높은 것을 주로 한다. (最尊者爲主) = 99(二四)
분황(焚黃) = 99(二四)
장 위공(張魏公) = 100(二四)
가묘에 아뢴다고는 하고 묘소(墓所)에 아뢴다고는 하지 않았다. (告于家廟 -止- 告墓也) = 101(二四)
혹 홍수나 화재, 도적이 있으면 -중략- 신주와 유서를 먼저 옮긴다. (或有 -止- 遺書) = 101(二四)
해마다 자손들을 거느리고 한 번 제사를 지낸다. (歲率其子孫一祭) = 101(二四)
주자가 말하기를, "지금 사대를 제사 지내는 것은 이미 참람한 것이다." 하였다. (朱子曰而今祭四代己爲僭) = 101(二五)
양복이 말하기를, -중략- 묘제를 받들 수가 있다." 하였다. (楊氏復曰 -止- 以奉墓祭) = 103(二五)
가례고증 제2권
심의제도(深衣制度)
이 장은 본래 관례의 뒤에 있었다. (此章 -止- 冠禮之後) = 105(二六)
지금 앞 장에 이미 그 문장이 있기 때문에(今以 -止- 己有其文) = 105(二六)
복요에 가깝다. (近於服妖) = 106(二六)
백세포(白細布) = 107(二六)
자는 지척을 쓴다. (度用指尺) = 107(二六)
중지의 가운데 마디를 1촌으로 삼는다. (中指中節爲寸) = 108(二七)
주척(周尺) = 108(二七)
성척(省尺) = 108(二七)
설문(說文) = 109(二七)
주 나라 제도의 -중략- 법으로 삼았다. (周制 -止- 爲法) = 109(二七)
직령삼(直領衫) = 109(二七)
다만 겨드랑이 아래를 잘라내지 않는다. (但不栽破腋下) = 110(二七)
베 두 폭을 써서 -중략- 상 세 폭씩을 이어 붙인다. (用布二幅 -止- 屬裳三幅) = 110(二七)
베 여섯 폭을 써서 -중략- 4척 4촌이 되게 한다. (用布六幅 -止- 四尺四寸) = 111(二八)
베 두 폭을 -중략- 1척 2촌이 되게 한다. (用布二幅 -止- 一尺二寸) = 114(二八)
소매의 길이는 -중략- 한 폭으로 구애받지는 않을 것이다. (袂之長短 -止- 不以一幅爲拘) = 115(二九)
네모진 깃〔方領〕. -중략- 만나는 부분은 저절로 네모지게 된다. (方領 -止- 之會自方) = 115(二九)
둥근 옷자락(曲거) = 116(二九)
속임구변(續임鉤邊) = 116(二九)
좌우를 서로 엇갈려 교차시킨 것이 -중략- 구변이다. (左右交鉤 -止- 鉤邊) = 117(二九)
황씨는 -중략- 서로 반대로 임을 만든다." 하였다. (皇氏 -止- 相對爲임) = 117(二九)
공씨는 -중략- 서로 반대로 임을 만든다." 하였다. (孔氏 -止- 相對爲임) = 117(二九)
황씨는 -중략- 한쪽 가장자리에만 있다." 하였다. (皇氏 -止- 一邊所有) = 118(二九)
오직 심의의 하상은 -중략- '임은 몸의 양쪽 가에 닿는다.'고 한 구절의 주석에 나온다. (惟深衣裳 -止- 임當旁註) = 118(二九)
겹은 교차시킨 옷깃이다. (임者交領也) = 118(三0)
과는 발의 근이다. (과足근也) = 118(三0)
부모를 모두 -중략- 청색으로 한다. (具父母 -止- 以靑) = 118(三0)
지금은 검은 깁을 사용하여 간략하고 편함을 좇는다. (今用黑繒 -止- 簡易也) = 119(三0)
검은 가선〔黑緣〕. -중략- 이 너비로 가선을 두른다. (黑緣 -止- 此緣之廣) = 119(三0)
심의본경(深衣本經) = 120(三0)
심의의 허리둘레는 소매의 세 배이다. (深衣三거) = 120(三0)
심의의 아랫단 폭은 허리둘레의 배이다. (縫齊倍要) = 120(三0)
임은 옆에 있다. (임當旁) = 121(三0)
소맷자락은 팔꿈치를 돌릴 수 있게 한다. (袂可以回주) = 121(三一)
겹은 2촌이다. (겹二寸) = 121(三一)
소맷부리는 1척 2촌이다. (겹尺二寸) = 122(三一)
가선의 너비는 1촌 반이다. (緣廣寸半) = 122(三一)
옛날에는 심의가 대게 제도가 있어서 이로써 규, 구, 승, 권, 형에 응하였다. (古者深衣蓋有制度以應規矩繩權衡) = 122(三一)
짧아도 살이 보이지 않게 하였다. (短母見膚) = 122(三一)
길어도 땅에 끌리게 하지 않았다. (長母被土) = 122(三一)
속임구변(續임鉤邊) = 122(三一)
허리 부분을 꿰맨 것은 아래옷 너비의 반으로 한다. (要縫半下) = 123(三一)
각의 높고 낮은 것은 팔꿈치를 움직일 수 있을 만큼으로 한다. (각音各之高下可以運주) = 123(三一)
소매의 길이는 소매를 반 접어서 팔꿈치에 닿도록 한다. (袂之長短反屈之及주) = 124(三一)
띠는 아래로 허리뼈를 덮지 않게 하고 위로 늑골뼈를 덮지 않게 하여 그 사이의 뼈가 없는 데 닿도록 한다. (帶下母厭비上母厭脇當無骨者) = 125(三二)
12폭으로 마련하여 열두 달에 응하게 한다. (制有十二幅以應十二月) = 125(三二)
소매는 둥글게 해서 그림쇠에 응하게 한다. (袂圓以應規) = 125(三二)
굽은 깃을 곱자처럼 되게 해서 모난 것에 응하게 한다. (曲裕如矩應方) = 125(三二)
부승은 복사뼈에 미치게 해서 곧은 것에 응하게 하였다. (負繩及과以應直) = 125(三二)
아랫단의 바느질을 권형과 같이 해서 평평한 것에 응하였다. (下齊如權衡以應平) = 126(三二)
그러므로 그림쇠에 응하게 한 것은 길을 가면서 손을 들어 읍양을 함에 있어서 용의가 바르게 되게 하기 위한 것이다. (故規者行擧手以爲容) = 126(三二)
부승과 포방이란 것은 이로써 그 정치를 곧게 하고 이로써 그 의리를 모나게 하라는 것이다. (負繩抱方者以直其政方其義也) = 126(三二)
그러므로 《역경(易經)》에 이르기를, "곤의 육이가 움직이는 것은 곧고서도 모난 것이다." 하였다. (故易曰坤六二之動直以方也) = 126(三二)
아랫단을 권형과 같이 하는 것은 뜻을 편안히 하고 마음을 평탄하게 하는 것이다. (下齊如權衡者以安志而平心也) = 127(三二)
이 다섯 가지 법을 이미 베풀었기 때문에 성인이 이것을 입는 것이다. (五法己施故聖人服之) = 127(三二)
그러므로 규구는 그 사사로움이 없는 것을 취하고, 승은 그 곧은 것을 취하고, 권형은 그 평평한 것을 취한다. 그런 점 때문에 선왕이 귀하게 여겼던 것이다. (故規矩取其無私繩取其直權衡取其平故先王貴之) = 127(三三)
그러므로 문복(文服)이 될 수도 있고, 무복(武服)이 될 수도 있으며, 빈상을 할수도 있고 군려를 다스릴 수도 있다. 완전하고 또 낭비가 없으니 선의의 다음가는 옷이다. (故可以爲文可以爲武可以빈相可以治軍旅完且弗費善衣之次也) = 127(三三)
부모와 대부모가 모두 살아 계실 적에는 옷의 가선을 무늬가 있는 비단으로 하고, 부모만 살아 계실 적에는 옷의 가선을 푸른색으로 한다. 만일 고자일 경우에는 옷의 가선을 흰색으로 한다. (具父母大父母衣純以궤具父母衣純以靑如孤子衣純以素) = 128(三三)
단은 끝에 선을 두르고, 동정에 단을 댈 적에는 너비를 각각 1촌 반으로 한다. (純袂緣純邊廣各寸半) = 129(三三)
임은 몸의 양쪽 옆에 닿는다. (임當旁) = 129(三三)
방령(方領) = 130(三三)
속임구변(續임鉤邊) = 130(三四)
대대(大帶) = 134(三五)
치관(緇冠) = 136(三六)
복건(幅巾) = 138(三六)
흑리(黑履). -중략- 묶을 수 있게 한 끈은 모두 희색으로 한다. (黑履 -止- 白구억純기) = 140(三七)
유해손(劉垓孫)이 -중략- 구멍에 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하였다. (劉氏 -止- 穿貫者也) = 142(三八)
억은 -중략- 억이라고 하는 것이다. (억謂 -止- 之억) = 142(三八)
준은 꾸미는 것이다. (純者飾也) = 143(三八)
기는 -중략- 신을 매는 것이다. (기 -止- 繫履者也 = 143(三八)
가례고증 제3권
사마씨거가잡의(司馬氏居家雜儀)
이 장은 본래 혼례의 뒤에 있었다. (此章本在 -止- 之後) = 145(三九)
예법을 신중하게 지킨다. (謹守禮法) = 145(三九)
집안 사람들(家衆) = 145(三九)
창름, 구고, 포주, 사업, 전원 따위를 관장하게 함을 말한다. (謂使之 -止- 之類) = 145(三九)
《역경(易經)》에 이르기를, -중략- 일컫는다." 하였다. (易曰 -止- 之謂也) = 146(三九)
봉록(俸祿) = 146(三九)
감히 사사롭게 빌리지 않으며, 감히 사사롭게 주지도 말아야 한다. (不敢 -止- 私與) = 146(三九)
내칙(內則) = 146(三九)
자식과 며느리는 -중략- 감히 사사로이 주어서도 안 된다. (子婦 -止- 不敢私與) = 146(三九)
며느리는 혹 누군가가 음식, 의복, 포백, 패세, 채란을 주면 -중략- 간수해 모자람에 대비한다. (婦或賜之 -止- 藏之以待乏) = 147(三九)
정강성(鄭康成) = 147(三九)
시부모의 모자람에 대비하는 것이다. -중략- 허락을 받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待舅姑 -止- 不見許也) = 148(三九)
또 말하기를, -중략- 내려주신 다음에 주어야 한다." 하였다. (又曰 -止- 賜而後與之) = 148(三九)
무릇 사람의 자식된 자의 몸은 부모의 몸이다. (夫人子之身 -止- 身也) = 148(三九)
가의(賈誼) = 148(三九)
아비에게 곰방메와 호미를 빌려 주고서 -중략- 그 자리에서 꾸짖는다. (借父 -止- 수語) = 149(三九)
날이 밝으려 할 때 -중략- 관대를 갖춘다. (天欲明 -止- 具冠帶) = 149(四0)
남편은 모자를 쓰고 삼을 입고 띠를 매며, 부인은 관을 쓰고 배자를 입는다. (帽子衫帶冠子背子) = 150(四0)
매상(昧爽) = 150(四0)
장부는 창야하고 부인은 만복을 받으시라고 한다. (丈夫唱야婦人道萬福) = 151(四0)
혹 평안하지 않았으면(其或不安節) = 151(四0)
이것이 바로 《예기》에 나오는 신성이다. (此卽禮之晨省也) = 151(四0)
약물을 올린다. (供藥物) = 152(四0)
검수(檢數) = 152(四0)
점심(點心) = 152(四0)
《역경》에 이르기를, "규중에 있으면서 음식을 장만한다." 하였다. (易曰在中饋) = 152(四0)
《시경(詩經)》에 이르기를, "오직 술과 밥을 의논할 뿐이다." 하였다. 詩云惟酒食是議 = 153(四0)
직접 칼을 잡는다. (親執刀匕) = 153(四一)
며느리는 가장에게 하고자 하는 바를 묻는다. (婦請所欲) = 153(四一)
바닥에 자리를 깔고서 앉는다. (席地而坐) = 154(四一)
장부는 창야하고 부인은 편안히 주무시라고 말한다. (丈夫唱야 -止- 安置) = 154(四一)
《예기》의 혼정이다. (禮之昏定也) = 154(四一)
감히 코를 풀거나 침을 뱉지 않는다. (不敢涕唾) = 156(四一)
부모에게 허물이 있으면 -중략- 다시 간한다. (凡父母有過 -止- 復諫) = 156(四一)
기뻐하지 않더라도 향당과 주려에 죄를 범하기보다는 -중략- 은근히 간하는 것이 더 낫다. (不悅與其得罪 -止- 熟諫) = 156(四一)
부모가 화가 나서 -중략- 더한층 공경하고 더한층 효도해야 한다. (父母怒 -止- 起敬起孝) = 157(四二)
이 말을 중략《논어》이다. (是說也 -止- 論語矣) = 157(四二)
무릇 다른 사람의 자제된 자는 감히 부귀를 가지고 부모, 형제, 종족에게 뽐내서는 안 된다. (凡爲人子弟者 -止- 父兄宗族) = 158(四二)
나갈 적에는 반드시 아뢰고 돌아오면 반드시 뵈어야 한다. (出心告反必面) = 158(四二)
감히 대청에는 앉지 않는다. (不敢 -止- 正廳) = 158(四二)
서원에 앉는다. (坐於書院) = 158(四二)
오르내림에 있어서는 감히 동쪽 계단을 통해 오르내리지 않으며, -중략- 대청에서 하지 않는다. (升降不敢由東階 -止- 當廳) = 159(四二)
집의 문에 기대거나 마을 입구에 기대어 기다린다. (倚門倚閭) = 159(四二)
출행할 경우에는 사당에 아뢰며, 이르러서는 사당에 아뢴 다음 술을 마신다. (告行飮至) = 159(四二)
직접 약을 조제하여 맛을 보고서 드린다. (親調嘗 -止- 供之) = 160(四二)
부모에게 병환이 있으면 -중략- 병환이 처음과 같이 회복된다. (父母有疾 -止- 疾己復初) = 161(四二)
안씨가훈(顔氏家訓) = 163(四三)
부모에게 병환이 있으면 -중략- 어찌 업신여겨 소홀히 대해서야 되겠는가. (父母有疾 -止- 豈可傲忽也) = 163(四三)
무릇 자식이 부모를 섬김에 있어서는 -중략- 하물며 사람에게 있어서랴. (凡子事父母 -止- 而況於人乎) = 163(四三)
진 나라 무제는 -중략- 제왕 유를 멀리하였다. (晉武 -止- 齊王攸) = 164(四三)
당 나라 고종은 -중략- 장손무기를 죽였다. (唐高宗 -止- 長孫無忌) = 165(四三)
무릇 자식이 부모를 섬김에 있어서는 부모의 마음을 즐겁게 하고 -중략- 음식으로 충실하게 봉양하여야 한다. (凡子事父母樂其心 -止- 以其飮食忠養之) = 166(四三)
어린이가 어른을 섬기고 -중략- 모두 이것을 본떠서 한다. (幼事長 -止- 皆倣此) = 167(四四)
색토(색討) = 167(四四)
당실(堂室) = 167(四四)
정제(庭除) = 167(四四)
점석(점席) = 167(四四)
전(氈) = 168(四四)
욕(褥) = 168(四四)
금(衾) = 168(四四)
장(帳) = 168(四四)
악(幄) = 168(四四)
무릇 아들과 며느리가 -중략- 예를 범한 것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드러내어 말하지 않는다. (凡子婦 -止- 其犯禮也) = 168(四四)
아들은 자신의 처와 잘 지내더라도 -중략- 죽을 때까지 지켜야 한다. (子甚宜其妻 -止- 沒身不衰) = 169(四四)
궁실을 지을 적에는 반드시 안과 밖을 구분하고 궁을 깊숙하게 하며 문을 견고하게 해야 한다. (凡爲宮室必辨內外深宮固門) = 169(四四)
내외가 우물을 함께 쓰지 않고, -중략- 여자는 안의 일을 다스린다. (內外不共井 -止- 女治內事) = 171(四五)
남자는 낮에 까닭없이 -중략- 중문 밖을 엿보지 않는다. (男子畵無故 -止- 不窺中門) = 172(四五)
남자는 밤길을 갈 적에는 -중략- 얼굴을 가리고서 간다. (男子夜行 -止- 擁蔽其面) = 172(四五)
개두(蓋頭) = 173(四六)
면모(面帽) = 174(四六)
선(繕) = 174(四六)
영하(鈴下) = 174(四六)
창두(蒼頭) = 175(四六)
존장(尊長) = 175(四六)
이틀 이상 지났으면 -중략- 웃어른의 명을 따른다. (經再宿以上 -止- 從尊長之命) = 175(四六)
동지(冬至) = 176(四六)
때에 따라서 마땅한 데에 따라서 한다. (臨時從宜) = 176(四六)
남자들은 왼쪽에 자리하는데 -중략- 가장에게 절한다. (丈夫處左 -止- 家長) = 176(四七)
절을 마치면 맏형은 -중략- 차례대로 절을 한다. (畢長兄 -止- 以次拜) = 177(四七)
절을 마치면 각각 열을 짓는데, -중략- 다 함께 항렬이 낮은 이와 나이가 어린 사람들의 절을 받는다. (訖各就列 -止- 同列共受之) = 177(四七)
절받기를 마치면 먼저 물러간다. 후배들도 -중략- 의식과 같이 한다. (受拜訖先退後輩 -止- 之儀) = 177(四七)
한훤에 -중략- 기거에 대해 여쭌다. (寒暄 -止- 起居) = 178(四七)
아침저녁으로 -중략- 안치라고 말한다. (晨夜 -止- 安置) = 178(四七)
만약 웃어른 -중략- 번거로움을 피하기 위해서이다. (若尊長 -止- 避煩也) = 178(四七)
서서 반답(反答)한다. (立而扶之) = 179(四七)
추책(추策) = 179(四七)
절서(節序) = 179(四七)
상수(上壽) = 179(四七)
성복(盛服) = 179(四八)
먼저 재배한다. -중략- 항렬이 낮거나 어린 사람들과 함께 모두 재배한다. (先再拜 -止- 與卑幼皆再拜) = 179(四八)
가장이 항렬이 낮거나 어린 사람들에게 앉으라고 명하면 -중략- 편복으로 갈아입고 돌아와 다시 자리로 나아간다. (家長命諸卑幼坐 -止- 還○就坐) = 181(四八)
반드시 양가의 -중략- 택하여야 한다. (必擇良家 -止- 亦類之) = 182(四八)
자식이 밥을 먹을 수 있게 되면 -중략- 엄하게 꾸짖어 금지시킨다. (子能食飼之 -止- 詞禁之) = 183(四九)
옛날에는 태교가 있었다. (古有胎敎) = 184(四九)
예의를 따르게 한다. (擧以禮) = 186(四九)
공자께서 -중략- 자연과 같다."고 하셨다. (孔子 -止- 如自然) = 187(四九)
영해(영孩) = 187(四九)
구(歐) = 187(四九)
잔인(殘忍) = 187(四九)
패역(悖逆) = 187(四九)
조짐을 막는다. (杜漸) = 188(四九)
여섯 살이 되면 -중략- 읽혀야 한다. (六歲 -止- 誦之) = 188(五0)
일곱 살 -중략- 아무 때나 먹는다. (七歲 -止- 食無時) = 189(五0)
여덟 살이 되면 문호를 출입하는 일이나 -중략- 중문 밖을 나가지 않게 한다. (八歲出入 -止- 中門) = 190(五0)
아홉 살이 되면 -중략- 뜻과 이치를 깨닫게 한다. (九歲 -止- 義理) = 191(五一)
여자도 -중략- 큰 뜻을 깨우치게 한다. (女子 -止- 大意) = 192(五一)
옛날의 어진 여자는 -중략- 마땅한 바가 아니다. (古之賢女 -止- 非所宜也) = 192(五一)
열 살이 되면 남자는 외부의 스승에게 나아가 -중략- 문장과 글을 배워도 된다. (十歲男子出就外傳 -止- 文辭) = 194(五一)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 196(五二)
맹(孟) = 196(五二)
순(荀) = 197(五二)
양자(揚子) = 197(五二)
정요(精要) = 197(五二)
예기(禮記) = 197(五二)
학기, 대학, 중용, 악기(學記大學中庸樂記) = 198(五二)
이단은 -중략- 그 뜻을 어지럽게 하지 말아야 한다. (異端 -止- 基志) = 198(五三)
책을 보는 것을 모두 통달하면 비로소 문장과 글을 배워도 된다. (觀書皆通始可學文辭) = 199(五三)
여자의 경우에는 -중략- 여자가 하는 일 가운데 큰일을 가르친다. (女子 -止- 及女工之大者) = 201(五三)
여자의 일이란 -중략- 익힐 필요가 없다. (女工 -止- 不必習也) = 202(五四)
아직 관례(冠禮)와 계례(계禮)를 하지 않은 자는 -중략- 술과 음식을 올리는 일을 돕는다. (未冠계者 -止- 酒食) = 202(五四)
만약 이미 관례와 계례를 하였으면 -중략- 다시는 어린아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若旣冠계 -止- 不得復言童幼矣) = 203(五四)
내외의 모든 종과 첩은 닭이 처음 울면 -중략- 각각 그 일에 종사하며 온갖 일을 받든다. (凡內外僕妾鷄初鳴 -止- 各從其事以供百役) = 204(五四)
쇄소(灑掃) = 205(五四)
정(庭) = 205(五四)
중정(中庭) = 205(五四)
당(堂) = 205(五五)
불(拂) = 206(五五)
상(牀) = 206(五五)
첩(疊) = 206(五五)
간(間) = 206(五五)
완(浣) = 206(五五)
인(인) = 206(五五)
이(姨) = 206(五五)
옹목(雍睦) = 206(五五)
장(杖) = 206(五五)
충실하고 신의가 있어 일을 맡길 만하다. (忠信可任) = 206(五五)
능히 집안일을 잘 처리한다. (能幹家事) = 207(五五)
패(背) = 207(五五)
자(資) = 207(五五)
간(間) = 207(五五)
골육(骨肉) = 207(五五)
방탕(放蕩) = 207(五五)
가례고증 제4권
관례(冠禮)
관(冠) = 208(五六)
대공복(大功服)을 입은 사람이 아직 장사를 지내지 않았으면 또한 행할 수가 없다. (大功未葬亦不可行) = 208(五六)
고례에는 날짜를 점쳤다. (古禮筮日) = 210(五六)
빈객(賓客)에게 고한다. (戒賓) = 211(五六)
고례에는 빈객을 점쳐서 정하였다. (古禮筮賓) = 211(五六)
머리에 관을 씌운다. (加冠) = 211(五七)
오자(吾子) = 212(五七)
이병(以病) = 212(五七)
빈객에게 청한다. (宿賓) = 212(五七)
왕림하여 주기를(리之) = 212(五七)
역막(역幕) = 212(五七)
악(堊) = 213(五七)
사관례(士冠禮) = 213(五七)
세를 동쪽 처마에 설치하되, -중략- 물은 세의 동쪽에 있게 한다. (設洗直 -止- 水在세東) = 213(五七)
뇌세(뇌洗) = 214(五七)
중앙을 나누어서 -중략- 서쪽은 빈계로 삼는다. (分其中央 -止- 西者爲賓階) = 214(五七)
동북쪽은 방으로 삼는다. (東北爲房) = 215(五七)
관의(冠義) = 215(五七)
공복, -중략- 큰 띠, 신발은 통용한다. (公服 -止- 大帶履) = 215(五八)
빗, 머리끈, 망건은 통용한다. (櫛○掠) = 215(五八)
옷깃을 동쪽으로 하되, 북쪽을 위로 한다. (東領北上) = 215(五八)
관(冠) = 216(五八)
건(巾) = 216(五八)
파(파) = 216(五八)
한 사람이 지킨다. (一人守之) = 216(五八)
장자는 -중략- 남쪽을 향한다. (長子 -止- 南向) = 216(五八)
빈(빈) = 217(五八)
계(계) = 217(五八)
사계삼(四계衫) = 217(五八)
늑백채극(勒帛采극) = 218(五九)
정빈(正賓)이 스스로 그 자제와 친척 가운데 예를 익힌 자를 택하여 관례를 돕는 사람으로 삼는다. (賓自擇 -止- 贊冠者) = 218(五九)
문으로 들어가 -중략- 계단에 이른다. (入門 -止- 至階) = 218(五九)
동쪽 서에 자리를 깔고 조금 북쪽에서 서쪽을 향한다. (정于東序少北西面 = 219(五九)
좋은 달 -중략- 복을 크게 하리라. (吉月 -止- 景福) = 219(五九)
너의 어렸을 때의 뜻을 버리고 너의 어른스러운 덕을 따르라. (棄爾 -止- 成德) = 220(五九)
장수하고 -중략- 복을 크게 하리라. (壽考 -止- 景福) = 220(五九)
모자를 -중략- 가죽신을 신는다. (帽子 -止- 繫鞋) = 220(五九)
좋은 달 -중략- 큰 복을 오래도록 누리라. (吉月 -止- 胡福) = 222(六0)
복두를 -중략- 가죽신을 신는다. (복頭 -止- 納靴) = 222(六0)
좋은 해에 -중략- 경사를 받으라. (以歲 -止- 之慶) = 223(六0)
이에 초례(醮禮)를 한다. (乃醮) = 223(六0)
장자의 -중략- 조금 서쪽에서 남쪽을 향한다. (長子 -止- 少西南向) = 224(六0)
맛 있는 술이 -중략- 보전하라. (旨酒 -止- 不忘) = 224(六0)
빈객은 자리로 돌아가 동쪽을 향하여 답배한다. (賓復位東向答拜) = 224(六0)
자리의 앞으로 나아가 -중략- 무릎을 꿇고 술을 맛본다. (進席前 -止- 궤◆UFFFD◆酒) = 225(六一)
옛날에는 관례에 단술을 쓰거나 혹은 술을 썼다. (古者用禮或用酒) = 226(六一)
단술을 쓸 경우에는 -중략- 세 번 따른다. (醴則 -止- 三醮) = 226(六一)
지금은 일반 가정에서 -중략- 대신한다. (今私家 -止- 代之) = 227(六一)
빈객이 관자에게 자를 지어 준다. (賓字冠者) = 227(六一)
"자가 매우 아름다워 -중략- 백모보라 한다. (爰字孔嘉 -止- 伯某甫) = 227(六一)
빈객이 혹 따로 자를 지어 준 뜻을 글로 지어 주기도 한다. (賓或別作 -止- 之意) = 228(六一)
나와서 막차(幕次)로 간다. (出就次) = 228(六二)
답배해야 하는 자는 답배한다. (應答拜者答) = 228(六二)
어머니를 뵈면 어머니가 절을 한다. (見於母母拜之) = 228(六二)
형제를 뵌다. (見於兄弟) = 229(六二)
지금은 행하기가 어렵다. (今則難行) = 229(六二)
일헌이라는 것은 -중략- 예를 이루는 것이다. (一獻者 -止- 禮成) = 229(六二)
수빈(酬賓) = 229(六二)
십단(十端) = 230(六二)
여피(儷皮) = 230(六二)
찬자는 모두 참여한다. (贊者皆與) = 230(六二)
개는 빈을 돕는 사람이다. -중략- 그 다음이 개가 된다." 하였다. (介賓之輔 -止- 其次爲介) = 231(六二)
빈에게 조를 보낸다. (歸賓俎) = 231(六二)
계(계) = 231(六二)
비록 출가하지 않았더라도 계례(계禮)를 한다. (雖未許嫁亦계) = 231(六二)
앞의 의례와 같이 한다. (如上儀) = 232(六三)
친인(親姻) = 232(六三)
속(屬) = 232(六三)
당(黨) = 232(六三)
관계(冠계) = 232(六三)
쌍계(雙계) = 233(六三)
노 나라 양공은 12세에 관례를 하였다. (魯襄公十二而冠) = 233(六三)
가례고증 제5권
혼례(昏禮)
의혼(議婚) = 235(六四)
남자는 30세에 장가들고 -중략- 시집간다. (男三十而娶 -止- 而嫁) = 235(六四)
지금의 법령은 (今令文) = 235(六四)
지금 이 말은(今爲此說) = 235(六四)
대공의 상에 아직 장례를 치르지 않았으면 역시 혼례를 주관할 수 없다. (大功未葬 -止- 主昏) = 235(六四)
다만 종자 자신이 혼인을 하면 족인의 어른으로 주인을 삼는다. (但宗子自昏 -止- 之長爲主) = 237(六五)
혼인(昏姻) = 240(六六)
먼저 사위와 며느리의 성품과 행동을 살펴보아야 한다. (先察其壻與婦之性行) = 240(六六)
뱃속의 아이를 가리켜 혼인을 약속한다. (指腹爲昏) = 240(六六)
선조태위(先祖太尉) = 241(六六)
납채(納采) = 241(六六)
새벽에 일어나 받들어 사당에 아뢴다. (夙興奉以告祠堂) = 242(六六)
항려(伉儷) = 242(六六)
이에 자제로 하여금 사자가 되게 한다. (乃使子弟爲使者) = 242(六六)
주인이 나와서 사자를 만나 본다. (主人出見使者) = 242(六六)
그대가 아무개에게 은혜롭게 -중략- 납채하기를 청합니다. (吾子有惠 -止- 請納采) = 242(六六)
그대가 명하시니(吾子命之) = 243(六六)
드디어 혼서(婚書)를 받들어 사당에 아뢴다. (遂奉書 -止- 祠堂) = 243(六六)
주인이 나와서 맞아 사자를 인도하여 당에 올라간다. (主人出迎使者升堂) = 243(六七)
납폐(納幣) = 243(六七)
이름을 묻는다. (問名) = 243(六七)
납길(納吉) = 244(六七)
폐백은 색비단을 사용하고 -중략- 많아도 십을 넘지 않도록 한다. (幣用色繒 -止- 多不踰十) = 245(六七)
지금 사람들은 -중략- 등을 사용한다. (今人 -止- 之屬) = 247(六八)
다만 사당에는 고하지 않는다. (但不告廟) = 248(六八)
"그대가 선조의 상법(常法)을 따라서 -중략- 사자는 피한다. (吾子順先典 -止- 使者避之) = 248(六八)
아무개가 이미 거듭 명을 받들었습니다. (某旣申受命矣) = 248(六八)
친영(親迎) = 249(六八)
이천의 설(伊川之說) = 249(六八)
장만(帳만) = 249(六八)
문중자(文中子) = 249(六八)
이것은 바로 거간꾼이 -중략- 수법이다. (是乃장僧 -止- 之法) = 249(六八)
심지어는 딸을 키우지 않는 자가 있기까지 하다. (至有不擧其女者) = 251(六九)
작(勺) = 251(六九)
포(匏) = 252(六九)
초혼(初昏) = 252(六九)
화승을 둘러 그 얼굴을 가린다. (帶花勝擁蔽其面) = 252(六九)
명복(命服) = 253(六九)
묵거(墨車) = 254(七0)
집안(執안) = 255(七0)
관대(冠帶) = 255(七0)
《의례》에는 -중략- 글이 없지만(儀禮 -止- 之文) = 255(七0)
《춘추좌전(春秋左傳)》에는 -중략- 장공의 사당에 아뢰었다고 하였다. (左傳 -止- 莊共之廟) = 255(七0)
좌씨의 선배후조의 설(左氏 -止- 後祖之說) = 256(七0)
옛 예를 따라서 바르게 한다. (從古爲正) = 257(七0)
궤연을 펴고 사당에 아뢰고서 왔다는 말(布궤정告廟而來之說) = 257(七0)
아마도 후조라고 한 것은 이 예를 어긴 것을 나무란 것일 뿐이다. (恐所謂後祖者 -止- 失此禮耳) = 257(七0)
가서 너를 도울 사람을 맞이하여 우리 종묘의 일을 이으라. (往迎 -止- 宗事) = 257(七0)
힘써 공경으로 이끌면 떳떳함이 있을 것이다. (勉帥 -止- 有常) = 258(七0)
촛불을 들고 앞에서 인도한다. (以燭前導) = 258(七0)
유모(乳母)가 돕는다. (姆相之) = 258(七0)
공경하고 삼가라고 명한다. (敬之戒之) = 259(七一)
밤낮없이 너의 시부모의 명을 어기지 말라고 명한다. (夙夜 -止- 之命) = 259(七一)
관을 바로 하고 치마를 추슬러 준다. (整冠斂피) = 259(七一)
너의 규문의 예법을 어기지 말라. (無違爾閨門之禮) = 260(七一)
제모(諸母) = 260(七一)
신랑이 들어가서 전안의 예를 한다. (壻入奠안) = 260(七一)
주인은 -중략- 읍하고 사양하면서 들어간다. (主人 -止- 揖讓以入) = 261(七一)
무릇 폐백은 살아 있는 기러기를 쓰는데, -중략- 엇갈려 묶는다. (凡贄用生안 -止- 交絡之) = 261(七二)
기러기가 없을 경우에는 나무를 깎아 만들어 사용한다. (無則刻木爲之) = 263(七二)
신랑이 가마의 발을 쳐들고서 -중략- 더불어 예를 올리기에는 부족합니다." 한다. (壻擧轎簾 -止- 不足與爲禮也) = 263(七二)
신랑은 집에 도착하면 -중략- 인도하여 들어간다. (壻至家 -止- 導以入) = 264(七二)
신랑이 남쪽에서 손을 씻는데, -중략- 신랑의 시종이 물을 부어 준다. (壻과于南 -止- 壻從者沃之) = 264(七二)
여자가 남자와 더불어 -중략- 협배를 한다. (女子與丈夫 -止- 俠拜) = 265(七二)
제주(祭酒) = 266(七三)
거효(擧효) = 266(七三)
제주(祭酒)하지 않으며 안주도 없다. (不祭無효) = 267(七三)
신랑의 종자는 -중략- 신랑이 남긴 것을 먹는다. (壻從者 -止- 壻之餘) = 267(七三)
신랑은 서쪽에서 동쪽을 향하고 -중략- 세속을 따른다. (壻在西東面 -止- 且從俗) = 268(七三)
의례소(儀禮疏) = 268(七三)
근은 표주박잔을 말한다. (근謂牢瓢) = 268(七三)
근은 표주박잔을 말한다. -중략- 잔을 합하여 입을 가신다고 한 것이다. (근謂牢瓢 -止- 合근而인) = 269(七三)
혼의(昏義) = 269(七三)
함께 뇌를 먹는다. (共牢而食) = 269(七四)
잔을 합하여 입을 가신다. (合근而인) = 269(七四)
몸을 합하고 -중략- 친하게 하는 것이다. (所以合體 -止- 以親之也) = 269(七四)
신랑이 옷을 벗으면 -중략- 신랑의 종자가 받는다. (壻脫服 -止- 壻從者受之) = 270(七四)
옛 시에 -중략- 부부가 된다." 하였다. (古詩 -止- 爲夫婦) = 270(七四)
이광이 -중략- 흉노와 전쟁을 하였다고 말하였다. (李廣 -止- 與匈奴戰) = 271(七四)
지금 세속에서는 -중략- 결발을 하는 예법이 있다. (今世俗 -止- 結髮之禮) = 271(七四)
이는 잘못된 -중략- 쓰지 않는 것이 좋다. (謬誤 -止- 勿用可也) = 272(七四)
남자측의 빈은 외청에서 -중략- 중당에서 접대한다. (男賓於外廳 -止- 中堂) = 273(七四)
《예기》 증자문에 -중략- 부모의 대를 잇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다." 하였다. (曾子問 -止- 思嗣親也) = 273(七五)
지금 세속에서 -중략- 예법에 맞는 것이 아니다. (今俗 -止- 非禮) = 274(七五)
시부모는 -중략- 동쪽과 서쪽에서 서로 마주 본다. (舅姑 -止- 東西相向) = 274(七五)
시아버지가 폐백을 어루만지면 -중략- 시어머니는 폐백을 들어서 시자에게 준다. (舅撫之 -止- 姑擧以授侍者) = 275(七五)
시부모가 술을 따라 준다. (舅姑禮之) = 277(七六)
소랑(小郞) = 277(七六)
소고(小姑) = 278(七六)
시부모에게 하는 예와 같이 한다. (如舅姑禮) = 279(七六)
만약 총부라면 시부모에게 음식을 대접한다. (若총婦 -止- 舅姑) = 279(七六)
잔을 씻고 술을 따라 -중략- 신부는 내려와서 절을 한다. (洗盞斟酒 -止- 婦降拜) = 280(七六)
신부가 가서 시어머니가 먹다가 남긴 것을 먹는다. (婦就준姑之餘) = 280(七六)
신부의 종자는 -중략- 신부가 남긴 것을 먹는다. (婦從者 -止- 又준姑之餘) = 281(七七)
돼지 한 마리를 드리되 오른쪽 반쪽과 왼쪽 반쪽을 합쳐서 하나로 담아 드린다. (特豚合升側載) = 281(七七)
시부모가 잔치를 연다. (舅姑饗之) = 281(七七)
시부모가 먼저 서쪽 계단으로 내려가고, 신부는 동쪽 계단으로 내려간다. (舅姑先降 -止- 婦降自조階) = 281(七七)
옛날에는 석 달 만에 사당에 알현하였는데, -중략- 사흘로 고쳐서 행한다. (古者三月而廟見 -止- 改用三日) = 282(七七)
신랑은 신부의 부모를 가서 뵙는다. (壻往見婦之父母) = 283(七七)
신랑이 절을 하면 신부의 아버지가 곧 무릎을 꿇고 부축해 준다. (拜卽궤而扶之) = 283(七七)
신부의 어머니는 문의 외쪽 문짝을 닫고 문 안에 서 있으며, 신랑은 문밖에서 절을 한다. (婦母闔門左扉 -止- 壻拜于門外) = 284(七七)
부녀자를 상견할 적에도 위의 의식과 같이 한다. (婦女相見如上儀) = 284(七八)
친영하는 날 저녁에는 -중략- 아직 시부모를 뵙지 않았기 때문이다. (親迎之夕 -止- 未見舅姑故也) = 284(七八)
정자가 말하기를, "혼례에 -중략- 유음한 뜻이다." 하였다. (程子曰昏禮 -止- 幽陰之義) = 285(七八)
그 일을 엄숙하게 하기 위하여 음악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嚴肅其事不用樂也) = 286(七八)
혼례를 축하하지 않는 것은 혼례가 세대의 교체를 뜻하기 때문이다. (昏禮不賀人之序也) = 286(七八)
질명(質明) = 286(七八)
가례고증 제6권
상례(喪禮)
초종(初終) = 287(七九)
질병이 있으면 정침으로 옮겨서 거처한다. (凡疾病 -止- 正寢) = 287(七九)
남자는 부인의 손에서 숨을 거두지 않으며, 부인은 남자의 손에서 숨을 거두지 않는다. (男子不絶 -止- 男子之手) = 287(七九)
손 선공(孫宣公) = 288(七九)
죽으면 침상을 치우고 땅에 누인다고 한 구절의 주석(廢牀寢於地註) = 289(七九)
솜을 대고 숨이 끊어지기를 기다린다. (屬광以俟氣絶) = 289(七九)
시자 한 사람이 -중략- 오른손으로 허리춤을 잡는다. (侍者一人 -止- 右執要) = 289(七九)
앞처마로부터 지붕의 중류에 올라가 -중략- "아무개 복."이라고 세 번 부른다. (自前榮升屋 -止- 某人復) = 291(八0)
초혼(招魂)을 마치면 옷을 말아가지고 내려와서 시신의 위를 덮는다. (畢卷衣降覆尸上) = 293(八0)
곡벽(哭벽) = 294(八0)
아무개라고 부르는 것은 살아 있을 때의 호칭을 따른다. (呼某人者從生時之號) = 294(八0)
고씨가 말하기를, -중략- 초혼을 하는 남은 뜻이 아니겠는가." 하였다. (高氏曰 -止- 復之餘意歟) = 294(八一)
상주를 세운다. (立喪主) = 295(八一)
《예기》분상에 이를기를, -중략- "아버지와 형제의 상을 따른다." 하였다. (奔喪曰 -止- 從父昆弟之喪也) = 295(八一)
《예기》잡기에 이르기를, -중략- 이장(里長)이 그 상을 주관한다." 하였다. (雜記曰 -止- 里尹主之) = 297(八一)
《예기》상대기에 -중략- 주관하는 사람이 없는 경우는 없다." 하였다. (喪大記 -止- 無無主) = 297(八一)
만약 자손이 상을 당했는데, -중략- 조부는 빈객에게 절을 한다. (若子孫有喪 -止- 祖父拜賓) = 298(八一)
사서 (司書) = 298(八一)
사화(司貨) = 298(八一)
혹은 이복으로 한다. (或吏僕爲之) = 298(八二)
처와 자식, 며느리, 첩은 -중략- 상복의 옷자락을 꽂고 맨발을 한다. (妻子婦妾 -止- 扱上임從跣) = 300(八二)
양자로 간 사람이 -중략- 모두 머리를 풀거나 맨발을 하지 않는다. (爲人後者 -止- 皆不被髮從跣) = 300(八二)
모든 자식들은 3일 동안 먹지 않는다. -중략- 두 끼를 먹지 않는다. (諸子三日不食 -止- 再不食) = 300(八二)
친척이나 이웃 사람들이 -중략- 조금 먹어도 된다. (親戚隣里 -止- 少食可也) = 300(八二)
주취(珠翠) = 301(八二)
유삼이 상등하고 -중략- 토삼이 하등이다. (油杉爲上 -止- 土杉爲下) = 301(八二)
허첨고족(虛첨高足) = 302(八三)
역청(瀝靑) = 302(八三)
출미회(출米灰) = 302(八三)
칠성판(七星板) = 302(八三)
공자가 이를 장사 지낼 적에 관은 있었으나 곽은 없었다. (孔子葬鯉有棺而無槨) = 303(八三)
환장(還葬) = 303(八三)
잡서에 -중략- 호박이 된다." 하였다. (雜書 -止- 琥珀) = 304(八三)
약간의 조개 가루(少蚌粉) = 304(八三)
채씨 형제(蔡氏兄弟) = 305(八三)
팽지당이 《훈몽》을 지었다. (彭止堂作訓蒙) = 305(八三)
강남에서 쓰면 개미집이 되고 만다. (江南 -止- 蟻房) = 305(八四)
옛날에는 국군이 -중략- 해마다 한 번씩 옻칠을 하였다. (古者國君 -止- 歲一漆之) = 305(八四)
스스로 수기를 만든다. (自爲壽器) = 306(八四)
흉사에 대비한다. (豫凶事) = 306(八四)
전 시대 사람들의 장묘를 보니, -중략- 그 두께가 한 자 남짓하였다. (前人葬墓 -止- 其厚尺餘) = 306(八四)
부(訃) = 306(八四)
요우(僚友) = 307(八四)
목욕·습·전·위위·반함(沐浴襲奠爲位飯含) = 307(八四)
십사자가 휘장으로 침실을 가린다. (執事者以위障臥內) = 307(八四)
대자리를 펴고 -중략- 자리와 베개를 놓는다. (施책 -止- 設席枕) = 307(八四)
머리를 남쪽으로 한다. (南首) = 308(八四)
으슥하고 깨끗한 곳에 구덩이를 판다. (掘坎于屛處潔地) = 309(八五)
탁자를 당 앞의 동쪽 벽 아래에 진설한다. 옷깃을 서쪽으로 가게 하여 진설하는데 남쪽이 위이다. (以卓子陳于堂前 -止- 西領南上) = 310(八五)
복건(幅巾) = 310(八五)
충이는 둘인데, -중략- 귀를 막는 것이다. (充耳二 -止- 塞耳者也) = 311(八五)
멱목은 -중략- 얼굴을 덮는 것이다. (멱目 -止- 覆面者也) = 311(八五)
악수는 -중략- 손을 싸는 것이다. (握手 -止- 회手者也) = 312(八五)
심의·대대·이(深衣大帶履) = 314(八六)
포(袍) = 314(八六)
오(오) = 315(八六)
한삼(汗衫) = 315(八六)
늑백으로 배를 감싼다. (勒帛회두) = 315(八七)
《의례》사상례에, "습의(襲衣)는 세 벌이다." 하였다. (士喪 -止- 三稱) = 316(八七)
세 벌은 작변복, 피변복, 단의이다. (三稱者 -止- 단衣) = 316(八七)
피변복(皮弁服) = 316(八七)
단의(단衣) = 317(八七)
모를 만들어 싼다. (設冒탁之) = 317(八七)
모는 시신을 싸는 것으로, -중략- 손과 나란하게 한다. (冒韜尸者 -止- 齊手) = 318(八七)
군은 금모와 도끼 모양을 수놓은 쇄를 쓰며, -중략- 쇄의 길이는 3척이다. (君錦冒보 -止- 殺三尺) = 318(八七)
옛날에는 사람이 죽으면 관을 쓰지 않고 -중략- 목덜미 가운데에서 매는 것이다." 하였다. (古者人死不冠 -止- 結於項中) = 319(八七)
뇌외(磊嵬) = 319(八七)
복두·모 (복頭帽) = 319(八七)
난모(暖帽) = 320(八七)
삼(衫) = 320(八八)
요대(腰帶) = 320(八八)
동전(銅錢) 3개를 작은 상자에 넣는다. (錢三實于小箱) = 320(八八)
쌀 2승을 -중략- 주발에 담는다. (米二升 -止- 實于완) = 320(八八)
시자가 데운 물을 가지고 들어간다. (侍者以湯入) = 323(八八)
주인 이하는 모두 휘장 밖으로 나가 북쪽을 향해 선다. -중략- 수건으로 닦는다. (主人以下皆出유外北面 -止- 拭以巾) = 323(八九)
손톱과 발톱을 깎는다. (剪爪) = 324(八九)
병이 났을 때 입었던 옷과 복의를 다 벗긴다. (去病時衣及復衣) = 325(八九)
집사자가 -중략- 어깨 부근에 전을 올리고 보로 덮는다. (執事者 -止- 當肩巾之) = 325(八九)
복한 자가 내려오면 설치와 철족을 한다. (復者降楔齒綴足) = 327(九0)
개원례(開元禮) = 328(九0)
시신을 바르게 한다. (正尸) = 328(九0)
주인은 상의 동쪽, 전의 북쪽에 앉는다. -중략- 복이 없는 사람은 뒤에 자리한다. (主人坐於牀東奠北 -止- 無服在後) = 328(九0)
내상의 경우에 -중략- 북쪽을 향하며 동쪽을 윗자리로 한다. (若內喪 -止- 北向東上) = 331(九0)
짚을 깔고 흙덩이를 벤다. (藉藁枕塊) = 331(九一)
주인은 곡으로 슬픔을 다하고, -중략- 허리 오른쪽에 꽂는다. (主人哭盡哀 -止- 腰之右) = 331(九一)
손을 씻고 -중략- 들어간다. (관手 -止- 以入) = 332(九一)
시자 한 사람이 -중략- 발쪽으로 가서 시신의 서쪽에 앉는다. (侍者一人 -止- 由足而西) = 332(九一)
숟가락으로 쌀을 조금 떠서 -중략- 역시 그와 같이 한다. (以匙抄米 -止- 亦如之) = 333(九一)
주인은 벗었던 왼쪽 소매를 도로 입는다. (主人襲所袒衣) = 333(九一)
효와 금으로 묶는다. (束以絞금) = 334(九一)
금과 모로 가린다. (韜以衾冒) = 334(九一)
대부는 5벌, -중략- 공은 9벌이다. (大夫五稱 -止- 公九稱) = 335(九二)
소렴에는 -중략- 19벌이었다. (小斂 -止- 十九稱) = 335(九二)
대렴에는 사가 30벌, -중략- 군이 100벌이다. (大檢士三十稱 -止- 君百稱) = 336(九二)
수(수) = 336(九二)
자고의 -중략- 5벌이었다. (子羔 -止- 五稱) = 336(九二)
잡기에 -중략- 9벌이다." 하였다. (雜記 -止- 九稱) = 336(九二)
사람이 죽으면 그 시신을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이다. (人死斯惡之矣) = 337(九二)
겹(겹) = 337(九二)
옛날 사람들은 죽은 이가 남긴 옷을 -중략- 사당 안에 보관하였다. (古人遺衣裳 -止- 藏於廟中) = 337(九二)
친척이 옷과 이불을 보낸다. (親者수) = 338(九二)
서형제가 옷과 이불을 보낸다. (庶兄弟수) = 338(九二)
이(이) = 338(九二)
파(파) = 338(九二)
흰 명주를 묶어 혼백을 만든다. (結白絹爲魂백) = 338(九二)
회(회) = 339(九三)
옛날에는 나무를 깎아서 중을 만들어 그 신령을 주장하였다. (古者鑿木爲重以主其神) = 340(九三)
영식(令式) = 343(九四)
비단을 묶어서 신을 의탁하게 하는데, -중략- 이 또한 옛 예의 남은 뜻이다. (用束帛依神 -止- 亦古禮之遺意也) = 343(九四)
치병(輜輧) = 344(九四)
자상(자相) = 345(九四)
삼례도(三禮圖) = 345(九四)
무주(無主) = 345(九四)
명정(銘旌) = 345(九五)
사마 온공이 -중략- 그 모양은 우산 받침대와 같다.' 하였다." 하였다. (司馬溫公 -止- 其制如傘架) = 348(九五)
칠칠일(七七日) = 349(九六)
백일(百日) = 350(九六)
도량을 설치한다. (設道場) = 350(九六)
탑묘를 세운다. (修建塔廟) = 351(九六)
무변파타(無邊波咤) = 351(九六)
이주(李舟) = 351(九六)
주인이 아직 성복하지 않았는데 와서 곡하는 자는 마땅히 심의를 입어야 한다. (主人未成服而來哭者當服深衣) = 351(九六)
주인과 서로 마주 보면서 곡을 함으로써 슬픔을 다한다. -중략- 말은 하지 않는다. (主人相向哭盡哀 -止- 無辭) = 355(九七)
소렴·단·괄발·문·좌·전·대곡(小斂袒括髮免좌奠代哭) = 355(九八)
이불은 솜이불을 쓴다. (衾用複者) = 355(九八)
효는 가로가 셋이고 세로가 하나인데 -중략- 혹은 비단으로 만든다. (絞橫者三縱者一 -止- 或綵) = 355(九八)
염습은 반듯하게 하고자 하는 것이다. -중략- 제만복은 거꾸로 놓지 않는다. (凡斂欲方 -止- 惟服不倒) = 356(九八)
무릇 염습하는 데에 쓰는 옷을 펴는 데에 있어서는 -중략- 나중에 산의를 편다. (凡鋪斂衣 -止- 後布散衣也) = 357(九八)
사람들로 하여금 혐오스럽게 여기지 않게 할 수 있는 것이다. (可以使人之勿惡) = 358(九八)
갑자기 관에 넣고는 -중략- 모두 폐한 것이다. (遽納之於棺 -止- 皆廟矣) = 358(九八)
양복이 말하기를, -중략- 묶을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하였다" 하였다. (楊氏복曰 -止- 令可結也) = 359(九八)
깨끗이 씻은 대야와 새로 빤 수건(潔滌盆新拭巾) = 359(九九)
괄발은 -중략- 별실에 차린다. (括髮 -止- 別室) = 359(九九)
소렴상을 차리고 -중략- 머리를 덮어 발에 이를 수 있도록 준비한다. (設小斂牀 -止- 俺首及足也) = 367(一0一)
옷은 뒤집거나 -중략- 거꾸로 하지 않는다. (衣或顚 -止- 不倒) = 370(一0二)
집사자가 -중략- 곧바로 치운다. (執事者 -止- 及去之) = 371(一0二)
시자는 손을 씻고 -중략- 소렴상 위로 옮긴다. (侍者관水 -止- 小斂牀上) = 371(一0二)
먼저 베개를 치우고 -중략- 두 어깨의 빈 곳을 채운다. (先去枕 -止- 兩肩空處) = 372(一0三)
또 옷을 말아 -중략- 나머지 옷으로 시신을 덮는다. (又卷衣 -止- 餘衣俺尸) = 372(一0三)
왼쪽으로 옷깃을 여미되 매듭을 지어 묶지는 않는다. (左임不紐) = 372(一0三)
주인과 주부가 시신에 기대어서 곡을 하고 가슴을 두드린다. (主人主婦憑尸哭벽) = 375(一0四)
자식은 부모에 대해서는 기댄다. -중략- 형제에 대해서는 붙잡는다. (凡子於父母憑之 -止- 於昆弟執之) = 375(一0四)
무릇 시신에 기대는 것은 부모가 먼저 하고 처와 자식은 나중에 한다. (凡憑尸父母先妻子後) = 376(一0四)
남자로서 참최복을 입는 사람은 -중략- 부인은 별실에서 좌를 한다. (男子斬衰 -止- 婦人좌于別室) = 376(一0四)
관과 소를 제거한다. (去棺梳) = 378(一0五)
문에 들어가서 영구(靈柩) 앞에 나아가 -중략- 곡을 하여 슬픔을 다한다. (入門詣柩前 -止- 哭盡哀) = 378(一0五)
이어 동쪽으로 가서 -중략- 처음 상을 당했을 때의 의례처럼 한다. (乃就東方 -止- 如始喪之儀) = 379(一0五)
빈소에 나아가 동쪽을 향하여 -중략- 소렴의 의식처럼 한다. (詣殯東面 -止- 如小斂之儀) = 379(一0五)
이튿날 이후로 날마다 아침저녁으로 곡하는데, 단하고 괄발을 한다. (明日後日朝夕哭猶袒括髮) = 379(一0五)
항렬이 높거나 나이가 많은 사람은 앉고, 항렬이 낮거나 어린 사람은 선다. (尊長坐卑幼立) = 380(一0五)
항렬이 낮거나 나이가 어린 사람은 모두 재배한다. (卑幼者皆再拜) = 380(一0五)
이에 교대해서 곡하여, 곡하는 소리가 끊이지 않아야 한다. (乃代哭不絶聲) = 380(一0五)
대렴(大斂) = 381(一0五)
《예기》에 -중략- 사흘이 지나서 염하는 것으로 예를 삼는다. (禮曰 -止- 以三日爲之禮也) = 381(一0五)
지금 가난한 사람들이 -중략- 손상될 것은 없다. (今貧者 -止- 無傷也) = 382(一0六)
음양구기(陰陽拘忌) = 382(一0六)
이불은 솜이 있는 것을 사용한다. (衾用有綿者) = 382(一0六)
고씨가 말하기를, -중략- 단단하고 팽팽하게 묶는다. (高氏曰 -止- 堅之急也) = 384(一0六)
이불은 둘인데 하나는 덮고 하나는 깐다. (衾二一覆之一藉之) = 385(一0七)
양복이 말하기를, -중략- 가로로 묶는 것이 다섯이다.' 하였다." 하였다. (楊氏復曰 -止- 橫者五) = 386(一0七)
양증(兩등) = 386(一0七)
항렬이 낮거나 나이 어린 사람의 상(喪)은 별실에서 한다. (卑幼則於別室) = 386(一0七)
시자는 먼저 이불을 관 가운데에 놓고 -중략- 사방 밖에 드리운다. (侍者先置 -止- 四外) = 387(一0七)
주 나라 사람들은 서쪽 계단 위에 빈을 하였다. -중략- 조금 서쪽에 한다. (周人殯于西階之上 -止- 少西而己) = 388(一0七)
지금 세속에서는 절에 빈을 하는 경우가 많다. (今世俗 -止- 僧舍) = 389(一0八)
시자와 -중략- 효를 묶는다. (侍者 -止- 結絞) = 389(一0八)
시신을 들어서 관 속에 넣는다. (擧尸納于棺中) = 389(一0八)
살아 있을 적에 빠진 -중략- 관 모서리에 넣는다. (實生時所落 -止- 于棺角) = 390(一0八)
삼가 금옥과 보배를 관 속에 넣지 말아서 도적질할 마음이 생겨나지 않도록 한다. (謹勿以 -止- 啓盜賊心) = 390(一0八)
이불을 거두어서 -중략- 다음으로 오른쪽을 덮는다. (收衾 -止- 次掩右) = 393(一0九)
주인과 주부는 -중략- 슬픔을 다한다. (主人主婦 -止- 盡哀) = 393(一0九)
이미 대렴을 하였으면 벽돌을 쌓고 진흙을 발랐다. (旣大斂則累○塗之) = 394(一0九)
소박하고 누추한 방을 택해 -중략- 상차로 삼는다. (擇朴陋之室 -止- 喪次) = 397(一一0)
거적을 깔고 자고 흙덩이를 베고 잔다. (寢○枕塊) = 397(一一0)
수질과(首질) 요대(腰帶)를 벗지 않으며(不脫질帶) = 398(一一一)
사람과 함께 앉지 않는다. (不與人坐焉) = 398(一一一)
자최복을 입는 사람은 자리 위에서 잠을 잔다. (齊衰寢席) = 398(一一一)
대공복 -중략- 침실로 돌아간다. (大功 -止- 復寢) = 399(一一一)
부인들은 -중략- 별실을 상차로 삼는다. (婦人 -止- 別室) = 399(一一一)
가례고증 제7권
상례(喪禮)
성복(成服) = 401(一一二)
오복(五服) = 401(一一二)
조곡(朝哭) = 401
서로 조상하기를 의례대로 한다. (相弔如儀) = 401(一一二)
산 사람은 오늘 날을 헤아리고, 죽은 이는 지나간 날을 헤아린다. (生與來日死與往日) = 402(一一二)
효대(絞帶) = 403(一一二)
부인의 경우에는 -중략- 대수와 장군과 개두를 만든다. (婦人 -止- 大袖長裙蓋頭) = 403(一一二)
적의 너비는 4촌이다. (適搏四寸) = 403(一一二)
《의례》상복 참최의 -중략- '시집가지 않은 딸은……' 하였다." 하였다. 喪服斬衰 -止- 女子子 = 403(一一二)
삼구(三구) = 404(一一二)
또 지팡이와 짚신 한 절목은, -중략- 밖을 향해 엮는 것이다. (又杖구一節 -止- 向外編之也) = 404(一一二)
노 장공이 -중략- 대공복을 입었다. (魯莊公 -止- 服大功) = 405(一一二)
소공(小功) = 406(一一三)
시아버지의 후사(後嗣)가 되지 않은 장자(長子)의 아내를 위한 것이다. (適婦不爲舅後者也) = 406(一一三)
동찬은 시이며 -중략- 예에 있어서 허락할 만하다." 하였다. (同찬○ -止- 於禮可許) = 406(一一三)
유해손이 -중략- 쓸 수가 없다.' 하였다. (劉氏 -止- 用不得) = 407(一一三)
길들이지 않은 말을 타고 -중략- 소교를 탄다. (乘樸馬 -止- 素轎) = 407(一一三)
무릇 무거운 상이 -중략- 남은 날을 마친다. (凡重喪 -止- 終其餘日) = 407(一一三)
당 나라 앞 상원 원년에 (唐前上元元年) = 410(一一四)
조전 -중략- 석전(朝奠 -止- 夕奠) = 410(一一四)
영좌에 들여놓는다. (入就靈座) = 410(一一四)
부인의 상에는 -중략- 졸곡과 같다. (婦之喪 -止- 卒哭同) = 410(一一四)
조(弔) = 411(一一四)
횡오(橫烏) = 411(一一四)
술을 붓는다. -중략- 명함을 남겨둔다. (철酒 -止- 留謁) = 411(一一四)
빈객에게 절한다. (拜賓) = 411(一一四)
고씨(高氏)가 말하기를, -중략- 효자와 나란하게 해서는 안된다.' 하였다." 하였다. (高氏曰 -止- 孝子齊) = 411(一一四)
문상·분상(聞喪奔喪) = 412(一一四)
하루에 -중략- 해치는 일은 피해야 한다. (日行 -止- 벽害也) = 412(一一四)
문을 들어가서 -중략- 자리에 나아가 곡한다. (入門 -止- 就位哭) = 412(一一四)
집안사람들과 -중략- 처음과 같이 한다. (與家 -止- 如初) = 413(一一四)
상을 당한 측에 자손이 없으면 (喪側無子孫) = 413(一一四)
자최 -중략- 자리를 만들고 곡한다. (齊衰 -止- 爲位面哭) = 413(一一四)
시골이 바라보이면 곡한다. (望鄕面哭) = 413(一一四)
다른 사람이 도굴하게 된다. (爲人所○) = 413(一一四)
살펴보건대, 옛날에는 -중략- 옳다. (按古者 -止- 可也) = 413(一一五)
후토(后土) = 414(一一五)
산각저사(山脚低○) = 414(一一五)
세속의 -중략- 보이지 않게 하고자 할 따름이다. (世俗 -止- 不見而己) = 414(一一五)
하장(下帳) = 414(一一五)
《의례》기석례에 -중략- 차기장, 메기장, 보리를 담는다." 하였다. (旣夕禮 -止- 黍稷麥) = 415(一一五)
유거(柳車) = 415(一一五)
찰(찰) = 415(一一五)
유황(유○) = 415(一一五)
나무로 광주리를 만드는데, -중략- 계급에 준해서 한다. (以木爲筐 -止- 准格) = 415(一一五)
발인(發引) = 416(一一五)
공축(공軸) = 416(一一五)
낮 신시(申時)에 조전을 차린다. (日포時設祖奠) = 416(一一五)
가설(加楔) = 416(一一五)
상축(商祝) = 417(一一六)
벽돌을 깐다. (布전) = 417(一一六)
방묘(防墓) = 417(一一六)
풍비(풍碑) = 417(一一六)
돌아올 때에는 마치 어버이가 저기에 있다고 의심하는 듯이 한다. (其反如疑) = 418(一一六)
부모가 식사하시던 -중략- 당에서 곡한다." 하였다. (饋食 -止- 哭于堂) = 418(一一六)
조문하는 사람이 있으면 절하기를 처음 조상할 때처럼 한다. (有弔者拜之如初) = 418(一一六)
우제(虞祭) = 419(一一六)
주인의 왼쪽에 선다. (主人之左) = 419(一一六)
속모 위에 세 번 제사 지낸다. (三祭於서束上) = 420(一一六)
자성예제(자盛醴齊) = 421(一一六)
현주(玄酒) = 421(一一七)
성사(成事) = 421(一一七)
부(부) = 422(一一七)
조비가 두 사람 이상이면 친한 이에게 한다. (祖비二人 -止- 以親者) = 422(一一七)
남자를 조부에게 합사(合祀)할 때에는 -중략- 제사 지내지 않는다. (부于王父 -止- 不配) = 423(一一七)
'보고 모관 부군에게 나아가 -중략- 선고 모관 부군(先考某官府君)에게 부사를 드린다고만 한다. (適于某考 -止- 부事于先考) = 423(一一七)
연복에 관을 만든다. (練服爲冠) = 423(一一七)
참포(참布) = 424(一一八)
거문고를 타되 소리를 내지 않는다. (彈琴而不成聲) = 424(一一八)
호로 관을 만들고 소로 가선을 두른다. (縞冠素비) = 424(一一八)
《예기》단궁(檀弓)에 이르기를, "어버이가 막 죽었을 적에는 -중략- 돌아와서는 부모가 오기를 기다리는 듯이 하였다." 하였다. (檀弓曰始死 -止- 反而息) = 424(一一八)
《예기》잡기에 -중략- 3년 동안을 초췌하게 지내었다.' 하였다." 하였다. (雜記 -止- 三年憂) = 425(一一八)
《예기》상복사제에 -중략- 살펴야 할 것이다." 하였다. (喪服 -止- 祭焉) = 425(一一八)
《예기》단궁에 이르기를, "대공복(大功服)을 -중략- 된다.' 하였다." 하였다. (檀弓曰大功 -止- 可也) = 426(一一八)
소최(疏衰) = 426(一一八)
백관이 갖추어지고 -중략- 말하지 않아도 일이 행해지는 자(百官備 -止- 不言而事行者) = 426(一一八)
부축을 받고서 일어난다. -중략- 일이 행해지는 자(扶而起 -止- 事行者) = 426(一一八)
지팡이를 짚고 일어난다. -중략- 얼굴에 때가 있을 따름이다. (杖而起 -止- 面垢而己) = 427(一一八)
위인부모망소(慰人父母亡疏) = 427(一一八)
위인조부모망장(慰人祖父母亡狀) = 427(一一八)
희생이 있는 것을 제사라고 한다. (有牲曰祭) = 427(一一八)
봄에는 부추를 천신(薦新)하고, -중략- 기러기로 한다. (春薦 -止- 以안) = 428(一一九)
세사를 도모한다. (諏此歲事) = 429(一一九)
안에서 치재한다. -중략- 냄새 나는 채소를 먹지 않는다. (致齊於內 -止- 不茹훈) = 429(一一九)
달마다 지내는 제사와 향상의 구별(月祭享嘗之別) = 430(一一九)
옛사람들은 종자가 -중략- 대종(大宗)을 위엄 있게 하는 올바른 도리가 아니다. (古人宗子 -止- 宗之正也) = 430(一一九)
헌·자·고(軒자고) = 432(一一九)
울창주(鬱창酒)를 -중략- 장옥에 도달하게 한다. (鬱창 -止- 達于牆屋) = 433(一一九)
양복이 -중략- 잘못된 것이다." 하였다. (楊氏復 -止- 失之矣) = 433(一一九)
유식(侑食) = 434(一一九)
이른바 염이라는 것이다. (所謂厭也) = 435(一一九)
수조(受조) = 435(一二0)
이성이라고 아뢴다. (告利成) = 436(一二0)
귀조(歸조) = 436(一二0)
형제와 빈객이 번갈아가면서 서로 헌수한다. (兄弟及賓迭相獻酬) = 436(一二0)
우(우) = 436(一二0)
직접 모혈을 베어서 -중략- 오른쪽 반을 쓴다. (親割毛血 -止- 右반) = 436(一二0)
편우(편盂) = 437(一二0)
맛을 내지 않은 고깃국을 -중략- 형갱은 대갱의 동쪽에 놓는다. (肉읍 -止- 형羹) = 437(一二0)
사시에 협제(협祭)가 -중략- 미칠 수 없는 곳이 있어서 (四時之협 -止- 有不及處) = 437(一二0)
묘제(墓祭) = 438(一二0)
멸렬(滅裂) = 438(一二0)
자(자) = 438(一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