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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909.8 ▼2 21 |
| 090 | ▼a 909.8 ▼b 2003 | |
| 100 | 1 | ▼a 박지향 ▼g 朴枝香 , ▼d 1953-. ▼0 AUTH(211009)94925 |
| 245 | 1 0 | ▼a 일그러진 근대 / ▼d 박지향 지음. |
| 246 | 0 3 | ▼a 100년 전 영국이 평가한 한국과 일본의 근대성 |
| 260 | ▼a 서울 : ▼b 푸른역사 , ▼c 2003. | |
| 300 | ▼a 334 p. : ▼b 삽도(일부색채) ; ▼c 22 cm. | |
| 504 | ▼a 참고문헌: p. 299-314, 색인수록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09.8 2003 | 등록번호 111246364 (4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09.8 2003 | 등록번호 111246365 (3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909.8 2003 | 등록번호 14102599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09.8 2003 | 등록번호 15117365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09.8 2003 | 등록번호 111246364 (4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09.8 2003 | 등록번호 111246365 (3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909.8 2003 | 등록번호 14102599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09.8 2003 | 등록번호 15117365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 책은 19세기 영국인들이 본 한국와 일본의 모습을 통해 세 국가 간의 상호인식을 고찰하며 19세기 문명과 야만의 담론에 의해 일그러진 근대를 조명하고 있는 역사서이다. '역사 속 타자 읽기'라는 주제 하에 열린 2003년 제46회 전국역사학대회의 기조발표 내용이기도 하다.
19세기경 이 두 나라를 여행했던 커즌과 비숍의 여행기 등에서 일본은 '인형의 집'으로, 한국인은 '야만인'으로 표현된다. 지은이는 이외에도 100여 년 전 영국와 일본, 한국에 만나는 과정에서 쏟아져나온 수많은 이야기와 장면들을 통해 동양과 서양이 서로를 타자화.주변화시키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박지향(지은이)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서양사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뉴욕주립대학교(스토니브룩 소재)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 프랫대학교와 인하대학교를 거쳐 1992년부터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서양사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다. 도쿄대학교와 케임브리지대학교 연구원으로 활동했고,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장(2011~2015), 한국영국사학회 회장,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대통령 소속 인문정신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영국사와 서양근현대사 전공으로 민족주의와 제국주의를 집중 연구했으며 지난 10여 년간 영국, 아일랜드, 일본, 한국을 아우르는 비교사적 시각에서 역사를 바라보는 노력을 진행해왔다. 저서로 Profit-Sharing and Industrial Co-partnership in British Industry 1880-1920: Class Conflict or Class Collaboration?(London & New York), 『평등을 넘어 공정으로』, 『제국의 품격』, 『정당의 생명력: 영국 보수당』, 『클래식 영국사』, 『대처 스타일』, 『슬픈 아일랜드』, 『영국적인, 너무나 영국적인』, 『제국주의: 신화와 현실』 등의 저서가 있고, Past and Present, Journal of Social History, Journal of Contemporary History, 《서양사론》, 《역사학보》 등 국내외 저널에 6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목차
목차 머리말 서양은 동양의 근대성을 어떻게 평가했는가 = 13 프롤로그 곡해와 왜곡의 거울 다시, 근대성을 생각한다 = 27 '근대적 서양'과 '전근대적 비(非)서양' = 32 근대성을 넘어서 = 36 식민지 근대성에 주목하는 이유 = 41 영국과 동아시아의 만남 = 43 1장 문명과 야만의 담론 타자보다 우월한 자아 = 55 문명과 야만 = 62 일본, 탈아입구에서 입아탈구로 = 68 조선, 이루지 못한 문명개화의 꿈 = 78 2장 '고요한 아침의 나라'와 '떠오르는 태양의 나라' 제국에서 온 두 명의 탐험가 = 89 유럽의 저울 위에 놓인 한국과 일본 = 95 식민주의 담론의 남성성과 여성성 = 107 인종, 젠더, 현지 주민의 반응 = 119 3장 오만과 편견에 갇힌 인형의 집 예외적인 비(非)백인종에 대한 예찬 = 132 동양도 서양도 아닌 잡종의 나라 = 144 애정어린 멸시와 견제 = 151 균열, 일본의 야심과 영국의 오만 = 156 4장 영원히 클 수 없는 어린아이의 나라 문명 퇴화의 본보기, 조선 = 173 부패하고 무능한 웃음거리 왕국 = 180 희생양, 건장하지만 무관심한 백성들 = 189 배설 사건과 양기탁 사건 = 196 일본의 팽창에 대한 묵인 = 205 5장 흠모와 애증, 경탄할 만한 부의 제국 영국에 대한 열렬한 흠모 = 219 국체, 일본의 새로운 정체성 = 229 영일동맹과 러일전쟁 = 237 영국에 대한 비판적 시각 = 242 영국 자유주의에 대한 이해 = 248 적대감의 부상 = 252 6장 제국에 이르는 두 개의 길 제국주의적 심성 = 262 모범으로서의 영 제국 = 267 일본의 제국적 능력 = 273 영국식 간접통치와 일본식 동화주의 = 278 일본 식민주의에 대한 비판 = 285 에필로그 = 295 참고문헌 = 299 주석 = 315 찾아보기 = 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