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1038namcc2200325 c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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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5 | 20141110174133 | |
| 007 | t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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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9788997132492 ▼g 0390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1 | 1 | ▼a kor ▼h eng |
| 082 | 0 0 | ▼a 909.8 ▼2 23 |
| 085 | ▼a 909.8 ▼2 DDCK | |
| 090 | ▼a 909.8 ▼b 2014 | |
| 100 | 1 | ▼a Maloney, James ▼0 AUTH(211009)18001 |
| 245 | 2 0 | ▼a (세계사를 바꾼) 헤드라인 100 / ▼d 제임스 말로니 지음 ; ▼e 황헌 옮김 |
| 246 | 1 9 | ▼a 100 headlines that changed the world |
| 246 | 3 | ▼a 헤드라인 백 |
| 246 | 3 | ▼a 세계사를 바꾼 헤드라인 백 |
| 246 | 3 9 | ▼a One hundred headlines that changed the world |
| 260 | ▼a 서울 : ▼b 행성:B잎새, ▼c 2014 | |
| 300 | ▼a 383 p. : ▼b 삽화, 초상화 ; ▼c 23 cm | |
| 500 | ▼a 세상을 뒤흔든 사건을 단 한 줄로 꿰뚫다 | |
| 536 | ▼a 이 책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저술 지원으로 출판되었음 | |
| 650 | 0 | ▼a World history ▼v Anecdotes |
| 700 | 1 | ▼a 황헌 ▼g 黃憲, ▼e 역 ▼0 AUTH(211009)82795 |
| 900 | 1 0 | ▼a 말로니, 제임스,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09.8 2014 | 등록번호 111726240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09.8 2014 | 등록번호 15132402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09.8 2014 | 등록번호 111726240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09.8 2014 | 등록번호 15132402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전쟁이 시작됐다", "간디, 영국에 잡히다", "당신이 당신인 이유", "채털리 부인은 무죄", "세계를 사로잡은 위대한 탈출". 이것들은 실제로 신문의 1면을 장식한 헤드라인이다. 짧고 명료한 단문의 헤드라인만 훑어봐도 시대별 화제의 사건이 무엇인지, 세계가 주목한 인물이 누구인지를 알 수 있다.
매일 쏟아지는 수천, 수만 개의 소식과 정보들 중 사람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들만 골라 담은 신문, 그 가운데 1면 헤드라인은 가장 중요한 기사의 내용을 단 몇 개의 단어로 함축한 것으로 신문의 얼굴이자, 사건의 표제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헤드라인을 통해 신문의 탄생 이후 근현대사를 통찰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 <세계사를 바꾼 헤드라인 100>은 이 같은 발상에서 시작했다. 소통의 혁명을 가져온 우표의 발명에서부터 디지털 혁명의 선구자 스티브 잡스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170여 년간 근현대사 가운데 가장 극적이며 결정적인 사건과 역사적 인물을 100개의 헤드라인을 통해 한눈에 보여준다.
링컨 암살, 텔레비전 발명, 최초의 달 착륙, 한국전쟁, 천안문 사태, 잡스의 죽음
세상을 뒤흔든 사건들을 단 한 줄로 꿰뚫다
“전쟁이 시작됐다” <1861년 4월 13일, 뉴욕 헤럴드>
“간디, 영국에 잡히다” <1930년 5월 5일, 뉴욕 타임스>
“당신이 당신인 이유” <1953년 5월 15일, 뉴스 크로니클>
“채털리 부인은 무죄” <1960년 11월 2일, 이브닝 스탠다드>
“세계를 사로잡은 위대한 탈출” <2010년 10월 14일, 데일리 텔레그래프>
이것들은 실제로 당시 신문의 1면을 장식한 헤드라인이다. 짧고 명료한 단문의 헤드라인만 훑어봐도 시대별 화제의 사건이 무엇인지, 세계가 주목한 인물이 누구인지를 알 수 있다. 매일 쏟아지는 수천, 수만 개의 소식과 정보들 중 사람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들만 골라 담은 신문, 그 가운데 1면 헤드라인은 가장 중요한 기사의 내용을 단 몇 개의 단어로 함축한 것으로 신문의 얼굴이자, 사건의 표제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헤드라인을 통해 신문의 탄생 이후 근현대사를 통찰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 『세계사를 바꾼 헤드라인 100』은 이 같은 발상에서 시작했다. 소통의 혁명을 가져온 우표의 발명에서부터 디지털 혁명의 선구자 스티브 잡스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170여 년간 근현대사 가운데 가장 극적이며 결정적인 사건과 역사적 인물을 100개의 헤드라인을 통해 한눈에 보여준다.
헤드라인은 과거를 통해 현재를 이해하고
현재를 통해 미래를 내다보는 플랫폼
이 책이 단순히 헤드라인을 보여주고 당시의 기사를 훑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한다면 오산
이다. 우선 국제적인 전쟁, 자연재해, 범죄, 과학적 발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100개의 헤드라인을 시간순으로 배치하여 세계사의 큰 흐름을 통찰할 수 있게 한다. 그리고 기사의 내용은 물론이고 그것에 대해 당시 타 언론이나 대중들이 어떻게 평가했으며 이후 어떤 과정을 거쳐 다른 역사와 인류의 삶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집요히 추적하여 핵심만을 짚어준다.
“소련이 우주로 위성을 쏘다(1957년 10월 5일, 뉴욕 타임스, 본문 189쪽)”가 대표적인 예이다. 이 헤드라인은 미국과 소련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우주개발 경쟁을 벌이던 냉전 시대의 산물이다. 첨단 기술력과 군사적 우위를 과시하는 인공위성 개발에서 당시 소련이 앞서자, 미국 국민들이 큰 충격을 받았다. 미국 정부는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애쓰지만 소련은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을 우주로 보내는 데 성공하여 미국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혔다. 초강수를 둘 수밖에 없던 미국은 사람을 달에 착륙시키고 안전하게 지구로 귀환시키는 아폴로 계획을 발표했다. 몇 년이 지나 1969년 7월 20일, 미국의 닐 암스트롱이 달 표면에 첫발을 내딛었으며 다음날 나온 신문의 1면 헤드라인이 “인간 달에 서다(1969년 7월 21일, 데일리 미러, 본문 246쪽)”이다. 이후 우주 경쟁으로 인한 기술의 발전은 물론이고 우주선 폭발사고 등의 비극과 실패 역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이 책 『세계사를 바꾼 헤드라인 100』은 근대에서 현대까지 세상을 뒤흔들었다고 말할 만한 사건들에 무엇이 있는지를 알려주는 것은 물론 그것이 미친 파장과 변천 과정을 현재의 시점에서 재평가했다는 점에서 흔한 역사서들과 차별된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오늘날의 신문 헤드라인을 보면서 미래에 달라질 사회상이나 생활상을 상상해보는 것도 이 책이 제공하는 또 하나의 도전이자 즐거움이 될 것이다.
언론의 역할을 환기시키는 언론인의 교과서
매체의 발달로 신문이 사양길로 접어들고 있다고는 하나, 그 영향력은 여전히 강력하며 신문을 완전히 대체할 것을 찾기 힘들다. 신문은 매일의 세상을 우리에게 브리핑하는 시대의 보고서인 동시에 인류의 일기장이다. 그렇기에 헤드라인의 역할 역시 여전히 막중하다. 한 줄의 글로 세상물정을 다 알 수 있게 해야 하고, 흥미와 재미까지 갖추어야 한다. 그러나 요즘은 우후죽순 생겨난 인터넷 언론 등이 찍어내는 수많은 정보와 뉴스들이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헤드라인, 소위 ‘낚시성 헤드라인’이 넘친다. 헤드라인과 내용 사이에 괴리감이 커지고 호기심만을 자극하는 수준에서 그치면 대중들은 허탈함을 얻을 뿐이다. 결국 이것은 언론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진다.
이 책은 인류의 삶과 의식을 통째로 뒤흔든 사건들에 대해 세계적으로 저명한 신문사들이 꼽은 헤드라인만을 엄선해 다룬 만큼, 함축과 상징의 깊이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 꼭 알아야 하는 사실과 진실, 그로 인한 기쁨과 슬픔, 충격 등 감정적 파장을 몇 개의 단어로 제대로 보여준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사를 바꾼 헤드라인 100』은 근현대사를 기록한 역사서인 동시에 언론인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제임스 말로니(지은이)
학대와 거절의 상처로 얼룩진 유년 시절을 보냈지만, 강도 높은 훈련을 거쳐 하나님의 특별한 도구로 쓰임 받으며 40여 년간 풀타임 사역자로 섬기고 있다. 그는 강력한 사도적·예언적 기름부음으로 하나님의 권능을 풀어놓는 부흥사로, 영광이 풀어지는 가운데 사람들을 하나님과의 만남으로 이끄는 사역을 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 40여 개국을 순회하면서 연 250-300회의 집회를 인도하고 있으며, 치유 및 예언 세미나의 강사로 사역의 기름부음을 풀어놓는 방법을 가르치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구비시켜 지역사회 가운데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신학과 목회학, 철학을 공부했고, 현재 '도브온더라이즈 인터내셔널'(Dove on the Rise International)의 학장으로 이 세대와 다음 세대의 사역자들에게 멘토링을 제공하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춤추는 하나님의 손》, 《더 높은 부르심》(순전한나드 역간) 등이 있다.
황헌(옮긴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영방송 중 하나인 MBC에서 34년간 기자, 언론인으로 살아왔다. 동국대학교 영문학과, 영국 카디프대학교 언론학 석사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언론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984년 MBC 기자로 입사해 정치, 사회, 문화, 경제부를 두루 거쳐 <마감뉴스>, <뉴스투데이> 앵커로 일했다. 이후 파리특파원, 논설실장, 보도국장을 맡았으며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의 간판인 <100분 토론> 진행자, <뉴스의 광장> 앵커 등을 역임했다. 언론인 시절, 세계 역사가 격동하는 현장을 누비는 특별한 기회를 많이 가졌다. 소련 공산당의 붕괴 현장, 발트 3국의 민주화운동, 독일 통일, 1~2차 걸프전, 9·11 테러와 같은 세계사의 획을 그은 뉴스를 대부분 현장에서 취재하거나 뉴스 센터 앵커의 자리에서 전했다. 영국 연수와 파리특파원 근무로 인해 두 차례 유럽 장기 체재의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서양 역사, 서양 문학, 서양 철학이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유럽 각국의 현장을 누비며 입체적인 배움을 얻는다. 평소 좋아하던 서양사, 서양 철학, 서양 문학을 때론 그 고향을 취재하며, 때론 책과 여행으로 즐기며 깊고도 자연스럽게 습득한다. 현재 인문학 전도사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중이다. 인문학 아카데미를 개설해 3년 6개월째 철학, 역사, 문학 및 예술에 대한 다양한 강좌를 이어가고 있다. 2023년부터 경기대학교 특임교수가 되어 인문학을 강의하고 있다. 학생들의 성원 속에 <황헌 교수와 함께하는 인문학 런치>라는 이름의 강의를 계속 진행 중이다. 저서로 베스트셀러 『와인잔에 담긴 인문학』이 있다. 또한 『세계사를 바꾼 헤드라인 100』이라는 역사 교양서를 엮었다.
목차
추천의 글 머리말 001 1페니 우표의 그림 002 금광 발견 003 델리의 영국인 학살 004 지하 유전 발견 005 전쟁이 시작됐다 006 링컨 대통령 암살 007 전신을 통해 음성을 전달하다 008 인디언 전쟁 009 에디슨의 전구 010 무법자 제시 제임스 피살 011 화이트채플의 공포 012 여성참정권 법안 통과 013 뤼미에르의 시네마토그래프 014 오스카 와일드 감옥행 015 선전포고와 함께 보어 인들 전투 개시 016 무선 신호가 대서양을 건너다 017 데이턴의 형제들이 위대한 산토스 뒤몽을 따라잡다 018 남극 정복 019 타이타닉 침몰 020 여성참정권론자, 경마장에서 미친 짓 021 오스트리아 황태자 피격 022 파나마 운하의 마지막 제방을 제거하다 023 저지선 안에서 5일 024 차르의 퇴위 025 종전 소식에 런던이 환호하다 026 전국에 금주령이 내려지다 027 맥도널드 씨의 바쁜 하루 028 새로운 장비 “텔레바이저” 실험에 성공 029 미 의회, 린드버그에 명예훈장 수여 030 월스트리트 사상 최악의 붕괴 031 간디, 영국에 히다 032 히틀러가 독일 총리에 임명 033 에드워드 8세, 왕위를 포기하다 034 오웬즈, 올림픽 4관왕 035 힌덴부르크 호 불에 타 추락 036 영국의 전쟁 첫날 037 나치 전투기 175대 격추 038 일본, 미국과 전쟁에 돌입 039 유럽 승리의 날?모든 게 끝났다 040 최초의 원자 폭탄, 일본에 떨어지다 041 이스라엘 건국 042 마오, 베이징 정부 노리다 043 트루먼이 한국전쟁에 참전 명령 044 최고의 영광, 에베레스트 등정 045 당신이 당신인 이유 046 루드 엘리스가 교수대에 서다 047 영국 해군과 공군의 첫 공격 048 소련이 우주로 위성을 쏘다 049 맨유 선수 7명 포함 21명 비행기 사고로 사망 050 경구피임약, FDA 승인을 받다 051 채털리 부인은 무죄 052 인간이 우주로 들어가다 053 동독, 서베를린으로 탈출 막으려 국경 봉쇄 054 쿠바의 무장은 우리가 봉쇄한다 055 프로푸모 사임 056 케네디, 댈러스에서 암살 057 3,000명의 팬이 비틀즈를 환영하다 058 미군, 베트남에서 철수 059 남웨일스의 참사로 어린이 4명 사망, 160명 실종 060 새 심장을 가진 남자 061 마틴 루터 킹 피격 062 바비가 총을 맞다니! 063 인간 달에 서다 064 위로, 더 위로 그리고 멀리! 065 세 우주인 안전하게 귀가 066 죽음의 계단 067 공수부대 소요진압 중 13명 사살 068 닉슨 사퇴 069 제왕 엘비스 타계하다 070 시험관 엄마, 딸을 갖다 071 대처 집권하다 072 선상 폭탄으로 마운트배튼 사망 073 폴란드 정부, 독립노조연맹에 무릎 꿇다 074 존 레논 사망 075 교황 저격 076 동성애자 41명에게서 희귀암 발견 077 잡았다 078 살인 079 세계 최고! 080 챌린저 호 폭발에 미국 망연자실 081 여기에 핵의 악몽이 082 점보기가 마을 덮쳐 수백 명 사망 083 우리 눈물의 날 084 베이징의 탄압 085 만델라 오늘 자유를 얻다 086 수도 사라예보, 세르비아?이슬람 내전에 시달리다 087 복제양 탄생 088 다이애나가 죽었다 089 클린턴, 르윈스키와의 관계를 인정 090 미국이 공격받다 091 피로 물든 낙원 092 폭군은 이제 죄수입니다 093 우리는 바다가 밀려오는 것을 보고 도망쳤다. 그러나 신은 단지 소수만을 구하셨다. 094 카트리나가 해안을 휩쓸다 095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에게 작별을 고하다 096 오바마가 역사를 만들다 097 세계를 사로잡은 위대한 탈출 098 일본을 뒤흔든 날 099 그가 잡혔다! 100 스티브 잡스 죽다 역자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