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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1 | ▼a 9788990636522 (전10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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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09.8 ▼b 2013 | |
| 245 | 0 0 | ▼a 역사가 기억하는 식민지 쟁탈 : ▼b [1800년부터 1914년까지] / ▼d 궈팡 편저 ; ▼e 홍지연 옮김 |
| 246 | 1 9 | ▼a 殖民爭覇 |
| 246 | 3 | ▼a Zhi min zheng ba |
| 246 | 1 | ▼i 판권기표제: ▼a 역사가 기억하는 식민전쟁 |
| 246 | 1 | ▼i 원서대등표제: ▼a Contending for colony |
| 246 | 3 0 | ▼a 식민전쟁 |
| 260 | ▼a 고양 : ▼b 꾸벅, ▼c 2013 | |
| 300 | ▼a 283 p. : ▼b 천연색삽화 ; ▼c 23 cm | |
| 440 | 0 0 | ▼a 세계사 ; ▼v 8 |
| 500 | ▼a 수천 년 이어온 인류의 역사를 간결히 소개 ; 다채롭고 생동감 넘치는 동서양 문명사의 청소년 필독서! | |
| 500 | ▼a 원서총서표제: 全球通史 | |
| 650 | 0 | ▼a History, Modern ▼y 19th century |
| 650 | 0 | ▼a World history |
| 700 | 1 | ▼a 郭方, ▼d 1948, ▼e 편 ▼0 AUTH(211009)65576 |
| 700 | 1 | ▼a 홍지연, ▼e 역 ▼0 AUTH(211009)131839 |
| 740 | 2 | ▼a 全球通史 |
| 900 | 1 0 | ▼a 궈팡,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09.8 2013 | 등록번호 111695068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총 열 권의 책에 600여 개 주제를 삽화 1,500여 장과 함께 담아 세계의 역사를 정리한 '세계사 시리즈'. 아직 불도 다루지 못하던 원시 시대부터 시작해서 문명의 불꽃은 큰 강 유역을 중심으로 번져나가 대륙과 대륙이 만나고 망망한 대양을 건너 오늘날의 다채롭고 화려한 문화로 발전하기까지의 과정이 이 열 권의 책 속에 정리되어 있다.
수천 년에 걸쳐 이어온 인류의 역사를 생동감 넘치면서도 간결하게 소개한다. 고대부터 현재까지 동서양의 문명에서 일어났던 중요한 사건과 그와 관련된 인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본문의 주제와 관련하여 제시된 그림과 사진은 독자들이 당시의 상황을 파악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식민 전쟁, 그 거대한 막이 오르다
신대륙이 발견되자 유럽 강대국들은 앞다투어 새로운 먹잇감을 노렸다. 이렇게 해서 신대륙은 결국 희생물로 전락하고, 핏빛으로 물든 잔인한 식민 전쟁 역사의 그 거대한 막이 올랐다. 19세기 식민 전쟁이 절정에 치달았을 때는 세계의 대부분 지역이 식민지로 전락했다. 세계가 단순하게 식민 국가와 통치 국가 두 부류로 나뉠 수 있을 정도였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강대국도 점차 세력이 약해졌고, 새로운 강자가 떠오르면서 또 다른 전쟁을 맞이하게 되었다. 식민지 역사의 페이지는 또 다른 전쟁으로 물들었고, 식민지 쟁탈전은 더욱 치열해졌다.
15세기 유럽의 탐험가, 야심가, 항해자였던 크리스토퍼 콜럼버스(Christopher Columbus), 바스코 다 가마(Vasco da Gama), 페르디난드 마젤란(Ferdinand Magellan) 등이 망망대해에서 새로운 항로를 발견하고, 신대륙에 도달하여 오랜 세월 외부와 단절된 채 문명과 접촉이 없던 지역을 유럽에 알렸다. 이로써 신대륙도 다른 세상과의 연결고리가 생겼고, 인류의 앞에는 새로운 세계가 펼쳐졌다. 그러나 새로움이 늘 아름다운 것은 아니었다. ‘문명인’이라고 자부하던 유럽의 개척자들은 인류의 내면에 잠재된 욕망에 휩싸여 앞다투어 침략과 강탈에 나섰다.
새로이 개척한 항로는 초기 식민지 개척자들의 침략 경로가 되었다.
이 시기의 역사는 가히 파란만장하다. 강한 태양 빛이 내리쬐는 대양주에서 딱딱하게 얼어 있던 러시아의 대평원으로, 남아메리카 아마존 밀림에서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 이르기까지, 식민전쟁의 이야기는 전 세계를 무대로 펼쳐졌다. 고귀한 신분을 자랑하는 유럽 백인, 미개하고 야만적인 아프리카 토착 흑인, 황색 피부를 자랑하는 아메리카 인디언…. 세계 구석구석에서 등장한 인물들이 총소리와 피 흘림으로 가득한 이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광활한 역사 한가운데서 강한 생명력을 지닌 인물들이 등장했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Napoleon Bonaparte), 미하일 쿠투조프(Mikhail Illarionovich Golenishchev-Kutuzov), 빅토리아 여왕(Queen Victoria), 오토 폰 비스마르크(Otto Von Bismarck) 등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들이 펼치는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쉴 틈 없이 벌어진 전쟁은 인간의 욕망을 불러일으켰고, 인간의 끝없는 탐욕으로 전쟁은 다시 절정에 이르렀다. 원한의 응어리로 얼룩진 전쟁은 1914년 1차 세계대전의 발발로 일단락되었다. 그 과정에서 기존의 세계 구도는 깨지고 새롭게 재편되어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었다.
《세계사 시리즈》는
《역사가 기억하는 식민지 쟁탈》는 《세계사 시리즈》중 여덟 번째 책이며 10권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1 역사가 기억하는 인류의 문명 2 역사가 기억하는 제국시대
3 역사가 기억하는 중고대사 4 역사가 기억하는 정복과 확장
5 역사가 기억하는 유럽의 변화 6 역사가 기억하는 군주의 권위
7 역사가 기억하는 혁명의 물결 8 역사가 기억하는 식민지 쟁탈
9 역사가 기억하는 1, 2차 세계대전 10 역사가 기억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정보제공 :
저자소개
궈팡(엮은이)
1948년 베이징에서 태어났고 중국사회과학원 세계사연구소 연구원이며 박사 과정 지도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77년 베이징대학 역사학과에 입학했고 1982년 중국사회과학원 대학원에서 세계사학과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90년 서우두(首都)사범대학에서 역사학과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중국 세계고대중세사연구학회 부이사장 등을 역임한 바 있고, 중국 영국역사연구학회 회원이며 유럽미주 동학회 회원이다. 저서로는 《16세기 영국의 국가 기구와 기능의 변천》, 《고대의 민주제와 공화제》, 《영국 근대 국가의 형성》 등 다수가 있다.
홍지연(옮긴이)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했다. 중국 문화와 콘텐츠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분야에서 중국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역사가 기억하는 식민지 쟁탈: 세계사 8』,『직장인을 위한 심리코칭』,『괜찮은 작가들』등이 있다.
목차
제1장 나폴레옹 시대 왕관을 거머쥔 나폴레옹 나폴레옹과 마렝고 전투 베토벤의 영웅 교향곡 트라팔가르 해전 예나-아우어슈테트 전투 피레네 산을 넘은 나폴레옹 모스크바를 침략한 나폴레옹 애꾸눈 장군, 쿠투조프 라이프치히의 대참패 승자들의 잔치 : 빈 회의 나폴레옹과 워털루 전투 허울뿐인 ‘신성동맹’ 나폴레옹의 죽음 제2장 독립과 혁명 태평양의 나폴레옹 산 마르틴 : 남아메리카 대륙의 독립운동가 해방자 시몬 볼리바르 1812년 전쟁 그리스 독립전쟁 브라질 독립 과야킬 회담의 비밀 제3장 변혁과 정복 먼로주의 러시아-튀르크전쟁 영국 의회의 개혁 프랑스 7월 혁명 텍사스 쟁탈전 유럽의 할머니 이집트-튀르크전쟁 프롤레타리아의 각성 1848년 혁명 흑선사건 크림전쟁 솔페리노 전투 미국내전 철혈재상 비스마르크 프랑스-프로이센전쟁 메이지 유신 제4장 분열과 저항운동 인도의 민족운동 파리코뮌 1878년 러시아-튀르크전쟁 제2차 산업혁명 베를린 회의 : 열강에 의해 분열된 아프리카 미국-스페인 전쟁 미국의 하와이 합병 보어전쟁 오스트레일리아 연방 수립 러일전쟁 한일 강제합병 멕시코 혁명 발칸전쟁 사라예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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