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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Hamel, Hendrick , ▼e 지음 |
| 245 | 1 0 | ▼a 하멜 표류기 : ▼b 낯선 조선 땅에서 보낸 13년 20일의 기록 / ▼d 헨드릭 하멜 지음 ; ▼e 김태진 옮김. |
| 260 | ▼a 서울 : ▼b 서해문집 , ▼c 2003. ▼g (2006) | |
| 300 | ▼a 141 p. : ▼b 칼라도판 ; ▼c 23 cm. | |
| 440 | 0 0 | ▼a 오래된 책방 ; ▼v 3 |
| 504 | ▼a 참고문헌수록 | |
| 700 | 1 | ▼a 김태진 , ▼e 옮김 |
| 740 | ▼a 낯선 조선 땅에서 보낸 13년 20일의 기록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3x | 등록번호 111242763 (2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3x | 등록번호 111242764 (2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 청구기호 953.05 2003x | 등록번호 192033809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 2003x | 등록번호 151221528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3x | 등록번호 111242763 (2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3x | 등록번호 111242764 (2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 청구기호 953.05 2003x | 등록번호 192033809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 2003x | 등록번호 151221528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하멜 표류기>는 헨드릭 하멜이라는 네덜란드의 선원이 제주도에 표류해 약 13년간 조선에서 겪은 경험담을 쓴 기록문이자 보고서로, 지금까지 <하멜 표류기>는 여러 권 출간되었지만, 이는 하멜의 글을 흥미 위주로 각색한 이본을 근거로 한 것이었다. 이번에 펴내는 <하멜 표류기>는 하멜이 쓴 네덜란드어 정본을 고증해 펴낸 후틴크의 1920년판을 텍스트로 하였다.
표류기는 하멜의 경험담을 쓴 '하멜일지'와 조선에 대한 보고를 담은 '조선국에 관한 기술'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멜의 눈에 비친 우리 조상들의 생활과 당시 조선 사회에 대한 나름대로의 묘사가 선원다운 소박하고 솔직한 문체로 기록되어 있다. 역시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내용에 맞는 2색 도판들과 상세한 역주가 달린 것이 특징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헨드릭 하멜(지은이)
1630년 네덜란드 호린험에서 태어나 1950년에 동인도연합회사(VOC) 소속 선박의 포수로 첫 승선한 후 빠르게 승진해 서기와 보좌관에 이어 선박의 항해 유지와 재정을 맡는 회계원이 되었다. 1653년 스페르베르호에 회계원으로 승선해 바타비아(현재의 자카르타)를 떠나 일본의 나가사키로 가던 중 폭풍우로 인해 제주도에 표착했다. 1654년에 서울로 송환되었다가 1656년 전라병영으로 이송되어 10년간 억류되어 살던 중, 1666년 일곱 명의 동료들과 일본으로 탈출했다. 하멜은 조선에 억류되었던 13년간 밀린 월급을 받기 위해 보고서를 VOC에 제출하였는데, 이것이 오늘날 우리에게 『하멜 표류기』로 알려지게 되었다. 1692년에 고국 네덜란드에서 생을 마감했다.
김태진(옮긴이)
전남대학교 영문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하와이 주립대와 미네소타 주립대학교에서 수학하였다. 이후 미네소타 주립대 ACLS 객원 교수를 거쳐 이탈리아의 나폴리 대학교에서 한국학 교수를 지냈으며, 스탠포드 대학교 풀브라이트 교수를 역임하였다. 해외에서의 화려한 이력을 뒤로 하고 국내로 돌아와 전남대학교 영문과에서 후진 양성에 힘썼다. 이와 함께 영미문학의 번역 출간에도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지은책으로는 <미국문학의 이해와 접근>, <미국문학과 동양>, <세계단편문학 전집>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글을 시작하기 전에 『하멜표류기』의 다른 판본에 관하여 하멜일지 = 19 탈출 후의 상황 = 89 조선국에 관한 기술 = 105 연표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