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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5 ▼b 2004b | |
| 100 | 1 | ▼a 신봉승 ▼g 辛奉承 , ▼d 1933- ▼0 AUTH(211009)139744 |
| 245 | 1 0 | ▼a 직언 / ▼d 신봉승 지음. |
| 260 | ▼a 서울 : ▼b 선 , ▼c 2004. | |
| 300 | ▼a 456 p. : ▼b 채색삽도 ; ▼c 24 cm. | |
| 504 | ▼a 참고문헌: p. 456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4b | 등록번호 11128429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4b | 등록번호 111284292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 청구기호 953.05 2004b | 등록번호 192040625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 2004b | 등록번호 151157084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4b | 등록번호 11128429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4b | 등록번호 111284292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 청구기호 953.05 2004b | 등록번호 192040625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 2004b | 등록번호 151157084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목숨을 내놓고 직언(直言)할 줄 알았던 조선 왕조 선비들의 기개를 칭송했다. '조선왕조 5백년', '한명회', '왕건' 등 사극의 시나리오 작가로 잘 알려진 신봉승 씨는 잊혀져 가는 선비정신, 그 중 '직언'이라는 덕목을 들어 선비의 도리와 실천적 지식인의 모습을 살펴보고 있다. 또한 그들의 강직한 기개와 직언의 자세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지식인의 자질임을 말하고 있다. 직언이 왜 아름다운가, 에 대한 개괄적 내용을 시작으로 이항복, 조광조, 최익현, 조식, 이이, 윤선도 등 직언의 사례를 제시한 1부가 중심이고 자신의 강연 11편을 모아 2부에, '역사소설 연구' 등 3편의 논문을 묶어 3부에 실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신봉승(지은이)
1933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2016년 83세의 일기로 타계했다. 강릉사범을 거쳐 경희대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시인이자 소설가이고 문학 평론가이자 극작가, 그리고 역사 연구자다.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회장, 대종상·청룡상 심사 위원장, 공연윤리위원회 부위원장, 1999년 강원국제관광EXPO 총감독 등을 역임했다. 다양한 문학 장르를 아우르며 작품 활동을 해 온 그는, 일생을 두고 150여 권의 방대한 문학적 저술을 남겼다. 2012년 ≪노망과 광기≫라는 희곡 창작집을 내면서 말년에 이르기까지 왕성한 필력을 입증했고, 전국적인 명성을 자랑하던 탁월한 강연자이기도 했다. 1957년 ≪현대문학≫에 유치환이 추천해 시 <이슬>로 등단한 그는 1961년 조연현의 추천으로 <현대시의 생성과 이해>를 발표하면서 평론가로도 이름을 알렸다. 1961년 시나리오 <두고 온 산하>가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극작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극영화와 대하드라마를 통해 신뢰성 있는 역사의 고증과 흥미로운 사극 서사를 선보여 온 그는, 실록 대하소설 ≪조선 왕조 오백 년≫(1988)과 ≪한명회≫(1992)를 비롯해 대하 역사 소설을 꾸준히 발표해 왔다. ≪양식과 오만≫(1993)을 비롯한 역사 에세이와 시집, 역사 소설, 시나리오 선집 등에 이르는 그의 방대한 저작은 한 시대의 기록으로 남을 전망이다. 작가가 여러 장르에 걸쳐 지속적으로 탐구한 것은 ‘역사적 사실’을 현재적 관점에서 새롭게 되살리는 서사 실험이라고 할 수 있다. 그의 작품에서는 역사적 사료를 바탕으로 여러 실제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있다. 공민왕 시대의 정치적 변화 상황을 다룬 <파몽기>, 면암 최익현의 생애를 그린 <너희가 나라를 아느냐>, 이동인 선사와 근대 조선의 개화파 지식인들의 삶을 주목한 ≪이동인의 나라≫, 영조와 사도세자의 비극을 서사화한 <노망과 광기>, 정신과 병동을 배경으로 혹독한 군사 정권 시절을 통과해 온 지식인들의 모습을 날카롭게 투시한 <달빛과 피아노> 등이 모두 그러하다. 그 주요 관심사는 역사적 사료의 문학적 해석에 있다. 그 스스로 지난 40년 동안 한국 방송 사극의 형성과 정착에 크게 공헌하며 그 ‘역사’를 구축해 온 신봉승은, 한국 역사극과 방송 사극의 팩션(faction)화, 무분별한 장르 결합과 허구성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 스스로 역사상의 사건과 인물을 다루는 엄밀한 의미의 역사극을 내놓았기에 가능한 논리이기도 했다. 그의 역사극 역시 ‘역사’가 아닌 ‘연극’이며, 엄정하고 냉철한 지성과 역사의식과 철저한 고증을 전제로 하되 역사의 행간을 읽어 내는 상상력을 발동하고 있다. 그의 작품들은 정사 서사의 유형에 속한다고 할 수 있으며, 독자를 몰입시키는 가독성과 호소력을 특성으로 한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 4 1부 선비의 직언이 나라의 운명을 가른다 직언(直言), 왜 아름다운가 = 12 사관(史官)의 직필이 역사를 만든다 = 35 관직의 꽃, 전랑(銓郞)의 자리 = 43 이항복의 직언과 원로(元老)의 소임 = 49 조광조의 직언은 칼날보다 더 무섭다 = 55 최익현의 도끼 직언과 '위정척사' = 62 남명 조식의 당당한 선비기질 = 69 임금의 도리를 일깨운 율곡의 직언 = 78 한치의 빈틈도 없는 윤선도의 직필과 여유 = 84 임금의 얼굴도 모르는 윤정승 = 91 양시론(兩是論), 최명길의 실리와 김상헌의 명분 = 98 2부 듣는 귀 있는 자는 들어라 역사(歷史), 꿈과 희망의 씨앗 = 122 조선여인(朝鮮女人), 정말로 이름이 없었는가 = 141 통치(統治), 이젠 경영이어야 한다 = 160 민초(民草), 그들의 염원과 국란의 극복 = 179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오늘을 심판한다 = 191 기록(記錄), 얼마나 두려운 것인가 = 207 한민족(韓民族), 그 정체성의 이해 = 239 일본(日本), 아무리 싫어도 알아야 한다 = 254 공직사회(公職社會), 무엇이 문제인가 = 267 대학(大學), 그 아름다운 울타리 = 287 군사문화(軍事文化), 그 폐단을 걷어내야 산다 = 304 3부 '역사를' 배우기 보다 '역사에서' 배워라 역사소설(歷史小說) 연구(硏究) = 320 국민영화(國民映畵)의 가능성과 민족자존(民族自尊) = 384 사극영화의 고증(考證)을 위한 단서고(端緖考) = 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