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꽃잎유서 : 조영웅 시집

꽃잎유서 : 조영웅 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조영웅, 1956-
서명 / 저자사항
꽃잎유서 : 조영웅 시집 / 조영웅 지음
발행사항
서울 :   天雨,   2000  
형태사항
143 p. ; 21 cm
총서사항
문학계 시선 ;233
ISBN
8979540760
000 00586namcc2200217 c 4500
001 000000855845
005 20110107110404
007 ta
008 031211s2000 ulk 000cp kor
020 ▼a 8979540760 ▼g 0281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9 1 ▼l 111267380
082 0 4 ▼a 895.714 ▼2 22
085 ▼a 897.16 ▼2 DDCK
090 ▼a 897.16 ▼b 조영웅 꽃
100 1 ▼a 조영웅, ▼d 1956-
245 1 0 ▼a 꽃잎유서 : ▼b 조영웅 시집 / ▼d 조영웅 지음
260 ▼a 서울 : ▼b 天雨, ▼c 2000
300 ▼a 143 p. ; ▼c 21 cm
440 0 0 ▼a 문학계 시선 ; ▼v 233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조영웅 꽃 등록번호 11126738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조영웅의 세번째 시집 <꽃잎유서>는 메마른 하루를 살아가는 소시민들에게 가슴 따뜻한 울림을 전해준다. 그의 시편들은 무척 사려깊고 포근해서 그가 지어놓은 언어들이 저마다 신나는 축제를 즐기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실상 그의 시편들은 '언어의 집'이라느니, '메마른 소시민에게 어울리는 시집'이라는 거창한 수식어와는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소박하고 푸근하다. 애써 좋은 시를 짓기 위해 형이상학적인 말장난이나, 뜬금없는 상상력을 발동하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시인 자체가 우리가 길가에서 흔히 마주칠 수 있는 지극히 평범한 '어떤 아저씨'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한 마디로 이 시집은 '이 시인은 왜 이런 표현을 썼을까'를 궁리하며 읽지 않아도 되는 격의없고 편안한 시집이다. 그저 아무 걱정없이 맘 편히 시집을 읽고 싶을 때 펼쳐든다면, 단 몇 분간이라도 자연스럽게 시집에 몰입할 수 있을 정도로...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조영웅(지은이)

1956년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났습니다. 1992년 3곳의 문학잡지에 시를 발표 등단하면서 문학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시집으로 ≪꿈꾸는 편마암≫, ≪낯선 행성에서≫, ≪막막한 비린내≫, ≪봄날, 오후 2시≫ 등 17권의 시집을 출간하였습니다. 강원문학상, 동포문학상, 문학세계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대한민국예술문화 공로상, 한국문인협회 공로패를 받았으며 현재 평창문인협회장, 국제PEN한국본부 강원지역위원회장을 맡아 일하며 고향에서 자연과 더불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Ⅰ. 꽃잎유서
 꽂잎유서 = 15
 감자꽃 = 16
 들꽃 ·1 = 17
 들꽃 ·2 = 18
 들꽃 ·3 = 19
 들꽃 ·4 = 20
 들꽃 ·5 = 21
 나팔꽃 ·1 = 22
 나팔꽃 ·2 = 24
 목련 = 25
 엉겅퀴 = 26
 하얀 민들레 = 27
 나비 ·1 = 28
 나비 ·2 = 29
 나비 ·3 = 30
 나비 ·4 = 31
 나비 ·5 = 32
 나비 ·6 = 33
 나비 ·7 = 34
 생열귀 = 35
Ⅱ. 산새는 녹색색맹이다
 산새는 녹색색맹이다 = 39
 거미줄 = 40
 그림자 같은 손님 = 41
 겨울나무 = 42
 나이테 = 44
 꽃밭에서 = 45
 오동나무 = 46
 미루나무 = 48
 낙엽소리 = 49
 숲 속에서 너를 만났을 때 = 50
 기다림이란 무엇인가요 = 51
 나무 = 52
 풀벌레 ·1 = 53
 풀벌레 ·2 = 54
 우리는 왜, 항상 슬퍼해야 하는가 = 55
 길·1 = 56
 길·2 = 57
 길·3 = 58
 길·4 = 59
 길·5 = 60
Ⅲ. 솔새가 물고 온 불씨
 솔새가 물고 온 불씨 = 63
 남문로를 지난다 = 64
 산 속에 들어 = 65
 눈길 위의 노부부 = 66
 설야(雪夜) = 67
 소금 = 68
 벌레집 = 69
 가을비 = 70
 안개비 = 71
 남산소묘(素描) = 72
 강가에서 = 73
 달팽이 = 74
 눈 속에 묻히다 = 75
 어시장에서 = 76
 수채화 = 77
 두만여울 = 78
 남산을 내려오며 = 79
 우아한 정물 = 80
 달 = 81
 율치리에서 = 82
Ⅳ. 막차를 기다리며
 막차를 기다리며 = 87
 편지 ·1 = 88
 편지 ·2 = 89
 편지 ·3 = 90
 꽃게의 노래 = 91
 불개미 = 91
 망치 = 94
 침묵하는사물은 = 95
 우표 = 96
 숲 속에서 = 97
 창 넓은 음식점에 앉아서 = 98
 문구멍 = 99
 야조(夜鳥) = 100
 비 개인 오후 = 101
 독감에 대하여 = 102
 기도 = 104
 동굴 = 105
 비오는 바다 = 106
 수장(水葬) = 107
 참새소리 = 108
Ⅴ. 나이든 스님이 물 속에 앉아
 나이든 스님이 물 속에 앉아 = 111
 내 몸이 무거워질수록 = 112
 파도 = 113
 고양이 = 114
 덫 = 115
 창백한 세상에 전원을 넣는다 = 116
 흔적 = 117
 날개 = 118
 무당새 = 119
 우통수(于筒水) = 120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하는 것은 = 121
 우리는 누구에겐가 해킹당하고 있다 = 122
 남산 현대미장원 = 123
 내가 당신에게 다가서면 = 124
 너무 큰 욕심 = 125
 황소에게 = 126
 선풍기 = 128
 슬픔이 남아있는 얼굴로 = 129
 그리움 = 130
 주점에서 = 131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