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추억 속의 연인들
1. 예쁜 아내를 둔 남자는 어떻게 처신해야 하나 - 푸슈킨과 소설 속의 두 남자 = 11
2. 비운의 두 여인 - 조선 문종의 세자빈이었던 김씨와 봉씨 = 18
3. 시저의 여성을 사로잡는 비결 = 25
4. 조국을 위해 연인을 버린 두 남자의 비참한 최후 = 30
5. 조국을 구한 미모의 두 여인 - 서양미녀 루이제 VS 동양미녀 왕소군 = 34
6. 순간에 충실한 사랑 VS 용수철의 원리를 믿는 사랑 = 38
7. 자유분방함 속의 정숙함 - 그레이스 켈리와 엘리자베스 테일러 = 40
8. 소크라테스는 아내를 잘못 얻었을까? = 43
9.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지는 사랑 = 48
10. 가장 멋있는 남자와 가장 멋있는 여자의 극적인 만남 = 56
11.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 69
문화를 말하는 사람들
12. 몽테크리스토 백작과 김유신의 만남 = 85
13. 브리지트 바르도와 보신탕 = 97
14. 히치콕 감독의 컴플렉스 = 102
15. 절제가 없는 곳에는 어떤 아름다움도 존재할 수 없다 = 107
16. 경기와 미니스커트의 반비례 관계 = 110
17. 존 레논의 철학을 담은 노래 = 113
18. 록음악의 비밀 = 118
19. 로미오와 줄리엣이 섹스피어의 4대 비극에서 왜 빠졌을까? = 121
20. 섹스피어의 4대 비극 = 129
21. 무림의 대지에 통곡하다 = 145
22. 인체에 숨어 있는 신의 깊은 뜻 = 153
23. 마광수 교수에 대한 시저의 가상 변론 = 156
24. 패륜아와 도스토예프스키 = 159
25. 피는 물보다 진한가? = 162
스포츠 속에 숨쉬는 인간
26. 논개와 홍수환 = 169
27. 김응용 감독의 융통성 = 172
28. 따뜻한 마음씨와 용기 - 가리크와 브라이트너 = 175
29. 1%의 가능성을 99%로 끌어 올리기 = 181
30. 오직 인간만이 한번 진 상대에 대한 설욕이 가능하다 = 185
31. 안타까운 1966년 월드컵축구 4강 미수극 = 188
32. 프로레슬러 역도산과 베일에 쌓인 국가 백제 = 194
33. 진정한 프로정신 = 199
영웅들, 그 숨겨진 이면의 세계
34. 세종대왕과 이순신, 두 영웅의 뒷면 = 205
35. 나폴레옹과 몇 가지 에피소드 = 212
36. 후루시초프의 진정한 용기 = 218
37. 이상한 영웅, 이광요 전 싱가포르 수상 = 222
38. 1달러 지폐의 모델, 조지 워싱턴 = 228
39. 소련을 정복한 유일한 인물, 칭기스칸 = 231
40. 정조는 살해되었다(?) = 234
41. 파란 많은 혁명가들 - 연개소문, 궁예, 묘청 = 239
42. 아아! 아깝다. 정도전 = 245
43. 하늘의 끝, 4차원, 아인슈타인 = 251
44. 모세의 최후 = 257
역사를 바꾼 사람들
45. 인류 역사를 변천시킨 네 개의 사과 = 263
46. 너무나 다른 두 명의 퍼스트 레이디 = 271
47. 아놀드 토인비의 '도전과 응전' = 276
48. 후계자 선정을 똑 부러지게 한 사람들 - 조선 태종과 로마의 네르바 황제 = 279
49. 버틀란드 러셀의 두 가지 소신 = 282
50. 교묘한 해결책 - 프로이트와 고르바초프 = 284
51. 등소평은 천국에 갈까? 지옥에 갈까? = 291
52. 시저의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것이었나? = 294
53. 옥타비아누스와 개그맨 김형곤 = 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