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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에도 상처가 있다 : 자연을 닮은 시 개정판 (4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정호승 鄭浩承, 1950-
서명 / 저자사항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 : 자연을 닮은 시 / 정호승
판사항
개정판
발행사항
서울 :   열림원,   2003  
형태사항
112 p. ; 21 cm
총서사항
어른이 읽는 동시
ISBN
897063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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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정호승 풀 등록번호 111275091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정호승 풀 등록번호 111275092 (1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7.16 정호승 풀 등록번호 131033215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정호승 풀 등록번호 151128928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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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정호승 풀 등록번호 151128928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다양한 장르에서 자연과 인간의 존재원리, 사랑과 외로움의 본질을 결 고운 서정으로 보여주며 순정한 '동심'으로 글을 쓰고 있는 정호승 시인이 자연을 닮은 詩로 독자들을 찾았다. 시인은 상처받은 어른들에게 엄마 품으로 돌아가 잠시 어린아이가 되라고 말한다. 엄마 품에서 그 동안 참았던 서러움의 눈물을 다 흘리면 세상을 살아갈 힘과 사랑이 생기고, 하늘을 나는 새처럼 자유로울 수 있다고 한다.

어린아이 정호승이 바라본 세상은 이름이 지어지기 전의 세계이고, 의미가 부여되기 이전의 세계다. 돌멩이로 빵을 만들고 흙으로 밥을 지으면서 이 세상에 배고픈 사람이 없기를 바랐고 벌레 먹은 사과를 배고픈 별들과 나누어 먹었다. 풀잎에도 상처가 있고 빗방울에도 상처가 있으며 햇살에도 상처가 있음을 발견하고 어린아이의 손길로 그 상처를 어루만진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정호승(지은이)

1950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으며, 경희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돼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반시反詩’ 동인으로 활동했다. 시집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별들은 따뜻하다》 《새벽편지》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이 짧은 시간 동안》 《포옹》 《밥값》 《여행》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 《당신을 찾아서》 《슬픔이 택배로 왔다》 《편의점에서 잠깐》과 시선집 《흔들리지 않는 갈대》 《수선화에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 동시집 《참새》 《별똥별》을 냈다. 이 시집들은 영한시집 《A Letter Not Sent(부치지 않은 편지)》 《Though flowers fall I have never forgotten you(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외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조지아어, 몽골어, 중국어 등으로 번역되었다. 산문집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외로워도 외롭지 않다》 《고통 없는 사랑은 없다》와 우화소설 《연인》 《항아리》 《조약돌》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편운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상화시인상, 공초문학상, 석정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대구에 정호승문학관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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