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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 : 정호승 시집 (3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정호승 鄭浩承, 1950-
서명 / 저자사항
포옹 : 정호승 시집 / 정호승 지음
발행사항
파주 :   창비,   2007  
형태사항
133 p. ; 20 cm
총서사항
창비시선 ;279
ISBN
9788936422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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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정호승 포 등록번호 111482171 (1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정호승 포 등록번호 111482172 (1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슬픔이 기쁨에게>,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등의 시집에서 보여준 감성의 언어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정호승 시인이 아홉 번째 시집을 펴냈다. 2004년 출간된 <이 짧은 시간 동안> 이후 3년 만이다. 66편의 수록 작품 중 과반수가 넘는 40여 편이 미발표작으로 채워졌다.

사물과 인간을 대하는 시선이 한층 더 그윽해졌다는 평가다. 늙음과 죽음충동, 자살, 장례 등의 소재가 빈번하게 등장하는 이번 시집에서, 정호승 시인은 삶과 죽음의 배면에 깔린 외로움을 따뜻하게 보듬는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정호승(지은이)

1950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으며, 경희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돼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반시反詩’ 동인으로 활동했다. 시집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별들은 따뜻하다》 《새벽편지》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이 짧은 시간 동안》 《포옹》 《밥값》 《여행》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 《당신을 찾아서》 《슬픔이 택배로 왔다》 《편의점에서 잠깐》과 시선집 《흔들리지 않는 갈대》 《수선화에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 동시집 《참새》 《별똥별》을 냈다. 이 시집들은 영한시집 《A Letter Not Sent(부치지 않은 편지)》 《Though flowers fall I have never forgotten you(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외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조지아어, 몽골어, 중국어 등으로 번역되었다. 산문집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외로워도 외롭지 않다》 《고통 없는 사랑은 없다》와 우화소설 《연인》 《항아리》 《조약돌》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편운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상화시인상, 공초문학상, 석정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대구에 정호승문학관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제1부
빈틈
나팔꽃
낮달

수표교
스테인드글라스
장의차에 실려가는 꽃
밤의 연못
허물
부러짐에 대하여
거위


돌맹이
장승포우체국
옥잠화
유등
지하철을 탄 비구니
군고구마 굽는 청년
마디
좌변기에 대한 고마움
낙죽

제2부
전깃줄
밤의 강물
여름밤
폐계
수화합창
감자를 씻으며
포옹
걸인
여행가방
누더기
무인등대
북극성
생일
돌파구
넘어짐에 대하여
젖지 않는 물
집 없는 집
가방
시각장애인과 함께한 저녁식사 시간
사막여우
실종
문 없는 문
옥산휴게소
토마토
꽃을 태우다
수의

3부
다시 벗에게 부탁함
개에게 인생을 이야기하다
낡은 의자를 위한 저녁기도
나무에 쓴 시
물길
물새
내 얼굴에 똥을 싼 갈매기에게
물고기에게 젖을 먹이는 여자
나는 물고기에게 맗ㄴ다
바다가 보이는 화장실
노부부
어머니의 물
용서
손가락
빈 벽
다시 자장면을 먹으며
하늘에게
꽃향기

해설 / 최현식
시인의 말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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