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시작하는 글 = 5
Ⅰ. 조선 초기, 나라의 기반 확립에 희생되는 왕비들
첫째 부인을 물리치고 오른 왕비의 자리 - 신덕왕후 강씨 = 16
좌절된 연합 정권의 꿈 - 원경왕후 민씨 = 26
친정의 몰락과 맞바꾼 국모의 자리 - 소헌왕후 심씨 = 40
Ⅱ. 사화기, 사화에 연루되는 왕비들
최초의 여성 실권자 - 정희왕후 윤씨 = 54
철저한 유교적 여성관의 신봉자 - 소혜왕후 한씨 = 63
유교 이데올로기의 희생자 - 폐 제헌왕후 윤씨 = 70
인왕산 치마바위에 얽힌 애절한 사랑 - 단경왕후 신씨 = 78
20년 간 국정을 전횡한 여성 독재자 - 문정왕후 윤씨 = 86
Ⅲ. 당쟁기, 당파와 왕비의 역할
방계인 선조를 임금으로 지목한 여인 - 인순왕후 심씨 = 102
살아있는 관음보살 - 의인왕후 박씨 = 107
정변 구실 제공자 - 인목왕후 김씨 = 115
자결로 마감한 파란만장한 생애 - 폐비 유씨 = 125
살생은 살생을 부른다 - 인렬왕후 한씨 = 131
자신의 상복마저 정할 수 없었던 대비 - 장렬왕후 조씨 = 137
새로운 시대에 대한 꿈의 좌절 - 소현세자빈 강씨 = 145
남편과 함께 불태운 북벌의 꿈 - 인선왕후 장씨 = 155
남인 축출에 앞장선 서인의 막후 실력자 - 명성왕후 김씨 = 163
폐위와 복위의 반전 - 인현왕후 민씨 = 171
소론에서 노론 지지자로의 변신 - 인원왕후 김씨 = 186
『한중록』과 친정 신원 - 헌경의왕후 풍산 홍씨 = 195
Ⅳ. 세도 정치기, 정계의 전면에 나서는 왕비들
천주교 탄압과 정권 장악 - 정순왕후 김씨 = 210
안동 김씨의 나라 - 순원왕후 김씨 = 222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다? - 명성왕후 여흥 민씨 = 236
명성왕후 민씨 이후의 왕비들 = 255
글을 마치면서 - 조선의 왕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 263
참고문헌 = 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