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597namccc200217 k 4500 | |
| 001 | 000000878351 | |
| 005 | 20100806075911 | |
| 007 | ta | |
| 008 | 040106s2003 ulk 000ap kor | |
| 020 | ▼a 8932014582 ▼g 02810: ▼c \6000 | |
| 035 | ▼a KRIC09084109 | |
| 040 | ▼a 211046 ▼c 211046 ▼d 211009 ▼d 244002 | |
| 049 | 1 | ▼l 111281010 ▼l 111281011 |
| 082 | 0 4 | ▼a 895.714 ▼2 21 |
| 090 | ▼a 897.16 ▼b 조은 따 | |
| 100 | 1 | ▼a 조은 ▼0 AUTH(211009)31995 |
| 245 | 1 0 | ▼a 따뜻한 흙 : ▼b 조은 시집 / ▼d 조은. |
| 260 | ▼a 서울 : ▼b 문학과지성사 , ▼c 2003. | |
| 300 | ▼a 118 p. ; ▼c 21 cm. | |
| 440 | 0 0 | ▼a 문학과지성 시인선 ; ▼v 280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조은 따 | 등록번호 11128101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조은 따 | 등록번호 11128101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6 조은 따 | 등록번호 151155143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조은 따 | 등록번호 11128101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조은 따 | 등록번호 11128101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6 조은 따 | 등록번호 151155143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어둠과 빛이라는 상반된 세계의 기묘한 조화를 노래하는 시집이다. 시인에게 어둠은 죽음과 고통 같은 부정적 세계이지만, 동시에 상처와 외로움을 감싸는 따뜻함이기도 하다. 어둠은 우리 삶의 현실을 표상하기 때문에 그곳에서의 벗어남이란 가능하지 않다.
따라서 어둠을 밝히는 빛의 존재는 시적 성찰의 순간이며, 희망이라기 보다는 반성에 가까운 것이다. 그리하여 이 시집에 실린 시들은 현실이라는 어둠을 비추는 조명처럼, 우리의 안과 밖에 자리한 어둠 속을 깊숙히 파고든다.
시집 『따뜻한 흙』은 어둠과 빛이라는 서로 상반된 세계의 기묘한 조화를 노래한다. 시인에게 어둠은 죽음과 고통 같은 부정적 세계이지만 상처와 외로움을 감싸는 따뜻함이기도 하다. 또한 어둠은 우리 삶의 현실을 표상하기 때문에 그곳에서의 벗어남이란 가능하지 않다. 따라서 어둠을 밝히는 빛의 조명은 시적 성찰의 순간이며, 희망이라기보다는 반성에 가까운 색깔과 의미를 띤다. 이 시집에서 시들은 현실이라는 어둠을 비추는 조명처럼 독자들의 어둠을 파고든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울음소리에 잠이 깼다 = 9 한 번쯤은 죽음을 = 11 따뜻한 흙 = 12 새 = 13 통증 = 14 新生 = 15 불면 = 16 궁궐 앞길을 = 17 어둠 속 작별 = 18 고통의 돌기 = 19 삶의 형식 = 20 막 지나온 길이 = 22 어긋나는 것들 = 23 골목 안 = 24 낯선 기도 = 26 모래 속으로 = 28 담쟁이 = 29 雨期의 꿈 = 30 하늘 속으로 = 31 문고리 = 32 언젠가는 그런 모습으로 = 34 큰 산에서의 하루 = 36 강물을 따라 = 37 비의 길 = 38 바람의 형체 = 40 한순간 = 41 계란 한 판 두부 한 모 = 42 숲의 휴식 = 44 모란을 보러 갔다 = 45 겨울 한 철 = 46 막내 = 47 비 맞는 습지 = 48 길 = 49 과거 속으로 = 50 내게도 저런 곳이 = 51 이상한 밤 = 52 바퀴 = 53 적막 속을 걷다 = 54 逆光 = 56 가벼운 것들 = 58 새들은 돌아온다 = 59 성스러운 밤 = 60 자정의 산책 = 62 낙지 = 63 두 여자 = 64 잠깐 본 세상 = 66 믿음이 나를 썩지 않게 한다 = 67 다정한 노인들 = 68 아름다운 나무 = 70 폭우 = 71 송장메뚜기 = 72 고집 = 73 숲에서 보내는 시간 = 74 무덤의 형상들 = 75 황금 들판 = 76 웃음 = 77 狂暴雨 = 78 아직도 그 꿈을 = 79 넝쿨 = 80 그의 몸은 언제나 = 82 철새들이 왔다 = 83 모녀 = 84 취중 진심 = 86 調和 = 87 내겐 안 보이지만 = 88 절규 = 90 아직도 너에겐 = 91 어디서 겨울을 났나 = 92 몸을 굽힐수록 = 93 낮은 곳 = 94 봄, 골목 = 95 가야 할 곳 = 96 비 = 97 해설·'몸살' 혹은 바로크적 변신의 욕망 / 김진수 = 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