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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86 ▼b 이기명 원 | |
| 100 | 1 | ▼a 이기명 ▼0 AUTH(211009)17521 |
| 245 | 1 0 | ▼a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위하여 : ▼b '바보' 노무현과 함께한 15년 / ▼d 이기명 지음. |
| 260 | ▼a 서울 : ▼b 중심 , ▼c 2004. | |
| 300 | ▼a 316 p. ; ▼c 23 cm. | |
| 600 | 1 4 | ▼a 노무현 |
| 900 | 1 0 | ▼a 노무현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897.86 이기명 원 | Accession No. 111285463 (1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No. 2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897.86 이기명 원 | Accession No. 111285464 (1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노무현의 후원회장을 맡아온 저자가 자신의 글 중 비중있는 글과 최근 대통령 탄핵사태를 보면서 쓴 글 등을 묶어 편집했다. 부산지역 선거에서 번번이 낙선했을 때의 좌절감, 대통령후보 경선과 당선의 감격 등 노무현후원회장을 맡은 이후 15년 동안의 정치 대소사가 담겨 있고, 저자가 겪고 느낀 지역감정 문제, 언론의 횡포 등에 관한 글을 실었다. 노무현 대통령과 명계남, 문성근, 이광재 씨 등이 지은이에게 보낸 편지와 수원대 이주향 교수가 쓴 '노무현과 이기명'이라는 제목의 글도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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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Table of Contents
목차 책을 내면서 내가 사랑한 남자 노무현 = 9 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 의원들께 드리는 글 = 21 2004년 3월 12일, 당신들은 스스로 무덤을 팠습니다. 2004년 4월 15일, 국민들은 그 무덤에 흙을 덮을 겁니다. 대통령 측근이라는 죄 아닌 죄 나는 왜 청문회 출석을 거부했는가 = 31 나는 왜 소송을 제기했는가 = 41 기자인 아들에게 보내는 아버지의 편지 = 49 노무현을 보면 눈물이 난다 김민석 군,자네는 노무현을 위한 심청이가 되었네 = 65 유종필 씨,당신의 영혼은 지금 어디에 있나요 = 73 '바보'노무현을 위한 변명 1 = 83 '바보'노무현을 위한 변명 2 = 89 어느 정치인의 고독한 대장정 = 95 민주당 대의원 여러분께 드립니다 = 101 침묵이 금이던가요 = 121 축시 : 원칙이 아름다운 삶이여 = 125 국회의원님, 멋진 혁명 한번 일으켜 보지 않겠습니까 = 127 설 연휴 끝, 국회의원님들이 배가 부른 이유 = 133 국회의원인가, 망국노인가 = 137 좋은 정치인 만들기 = 147 차라리 민심도 함께 처벌하시지요 = 149 국민의식 못 따르는 신북풍론 = 155 대한민국 사모님 전상서 = 161 당신들의 명예는 무엇인가 = 167 지역감정은 살아서는 못 고칠 병인가 우리가 자른 손가락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 175 지역감정은 살아서는 못 고칠 병인가 = 179 우리는 몇 점짜리 국민일까요? = 185 축시 : 부, 경이 무너뜨리는 벽 = 191 이상해 논설위원님께 = 193 이 땅의 누군들 이산가족이 아니랴 = 205 헌시 : 참된 통일을 위하여 = 211 사랑하는 노사모 여러분 노사모 여러분에게 = 217 사랑하는 노사모 여러분 = 227 노사모를 모르시나요 = 235 노사모가 정말 사조직인가요 = 239 이 땅의 하이에나들 내 집만 지키는 개 = 245 이 땅의 하이에나들 = 249 미치셨나요 = 255 언론 개혁의 새싹, 지역신문 = 259 사람이 그립다 요즘 어머니가 몹시 그립다 = 267 내가 10대였을 때 무엇을 했지? = 271 간직해야 할 아름다운 기억들 = 273 방송작가의 영향력 = 279 홈페이지를 갖는 기쁨 = 281 이기명 선생님에게 이기명 선생님에게 올리는 글 / 노무현[대한민국 새 대통령] = 285 노무현과 이기명 / 이주향 = 293 한여름 큰 나무 그늘 같은 이기명 선배님 / 명계남 = 299 '들풀' 이기명 선생을 말한다 / 문성근 = 305 이기명 선생님께 / 이광재 = 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