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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위하여 : '바보' 노무현과 함께한 15년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위하여 : '바보' 노무현과 함께한 15년 (Loan 2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이기명
Title Statement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위하여 : '바보' 노무현과 함께한 15년 / 이기명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중심 ,   2004.  
Physical Medium
316 p. ; 23 cm.
ISBN
8989524350
주제명(개인명)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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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86 이기명 원 Accession No. 111285463 (1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86 이기명 원 Accession No. 111285464 (1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노무현의 후원회장을 맡아온 저자가 자신의 글 중 비중있는 글과 최근 대통령 탄핵사태를 보면서 쓴 글 등을 묶어 편집했다. 부산지역 선거에서 번번이 낙선했을 때의 좌절감, 대통령후보 경선과 당선의 감격 등 노무현후원회장을 맡은 이후 15년 동안의 정치 대소사가 담겨 있고, 저자가 겪고 느낀 지역감정 문제, 언론의 횡포 등에 관한 글을 실었다. 노무현 대통령과 명계남, 문성근, 이광재 씨 등이 지은이에게 보낸 편지와 수원대 이주향 교수가 쓴 '노무현과 이기명'이라는 제목의 글도 들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이기명(지은이)

1967년 사제로 서품받았으며, 성신고등학교(소신학교) 교사, 시흥동 성당 주임신부, 명동 대성당 수석보좌 신부, 가톨릭대학 신학부 부원감, 암사동 성당 주임신부 등을 역임했다. 1992년부터 현재까지 서울대신학교 수석원감 겸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박물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편저로 『성경귀절 요목』, 『혼인 교리』, 『말씀의 초대 1-5』, 『설교학』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책을 내면서 내가 사랑한 남자 노무현 = 9
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 의원들께 드리는 글 = 21
 2004년 3월 12일, 당신들은 스스로 무덤을 팠습니다.
 2004년 4월 15일, 국민들은 그 무덤에 흙을 덮을 겁니다.
대통령 측근이라는 죄 아닌 죄
 나는 왜 청문회 출석을 거부했는가 = 31
 나는 왜 소송을 제기했는가 = 41
 기자인 아들에게 보내는 아버지의 편지 = 49
노무현을 보면 눈물이 난다
 김민석 군,자네는 노무현을 위한 심청이가 되었네 = 65
 유종필 씨,당신의 영혼은 지금 어디에 있나요 = 73
 '바보'노무현을 위한 변명 1 = 83
 '바보'노무현을 위한 변명 2 = 89
 어느 정치인의 고독한 대장정 = 95
 민주당 대의원 여러분께 드립니다 = 101
 침묵이 금이던가요 = 121
 축시 : 원칙이 아름다운 삶이여 = 125
 국회의원님, 멋진 혁명 한번 일으켜 보지 않겠습니까 = 127
 설 연휴 끝, 국회의원님들이 배가 부른 이유 = 133
 국회의원인가, 망국노인가 = 137
 좋은 정치인 만들기 = 147
 차라리 민심도 함께 처벌하시지요 = 149
 국민의식 못 따르는 신북풍론 = 155
 대한민국 사모님 전상서 = 161
 당신들의 명예는 무엇인가 = 167
지역감정은 살아서는 못 고칠 병인가
 우리가 자른 손가락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 175
 지역감정은 살아서는 못 고칠 병인가 = 179
 우리는 몇 점짜리 국민일까요? = 185
 축시 : 부, 경이 무너뜨리는 벽 = 191
 이상해 논설위원님께 = 193
 이 땅의 누군들 이산가족이 아니랴 = 205
 헌시 : 참된 통일을 위하여 = 211
사랑하는 노사모 여러분
 노사모 여러분에게 = 217
 사랑하는 노사모 여러분 = 227
 노사모를 모르시나요 = 235
 노사모가 정말 사조직인가요 = 239
이 땅의 하이에나들
 내 집만 지키는 개 = 245
 이 땅의 하이에나들 = 249
 미치셨나요 = 255
 언론 개혁의 새싹, 지역신문 = 259
사람이 그립다
 요즘 어머니가 몹시 그립다 = 267
 내가 10대였을 때 무엇을 했지? = 271
 간직해야 할 아름다운 기억들 = 273
 방송작가의 영향력 = 279
 홈페이지를 갖는 기쁨 = 281
이기명 선생님에게
 이기명 선생님에게 올리는 글 / 노무현[대한민국 새 대통령] = 285
 노무현과 이기명 / 이주향 = 293
 한여름 큰 나무 그늘 같은 이기명 선배님 / 명계남 = 299
 '들풀' 이기명 선생을 말한다 / 문성근 = 305
 이기명 선생님께 / 이광재 =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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