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책을 내면서 내가 사랑한 남자 노무현 = 9
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 의원들께 드리는 글 = 21
2004년 3월 12일, 당신들은 스스로 무덤을 팠습니다.
2004년 4월 15일, 국민들은 그 무덤에 흙을 덮을 겁니다.
대통령 측근이라는 죄 아닌 죄
나는 왜 청문회 출석을 거부했는가 = 31
나는 왜 소송을 제기했는가 = 41
기자인 아들에게 보내는 아버지의 편지 = 49
노무현을 보면 눈물이 난다
김민석 군,자네는 노무현을 위한 심청이가 되었네 = 65
유종필 씨,당신의 영혼은 지금 어디에 있나요 = 73
'바보'노무현을 위한 변명 1 = 83
'바보'노무현을 위한 변명 2 = 89
어느 정치인의 고독한 대장정 = 95
민주당 대의원 여러분께 드립니다 = 101
침묵이 금이던가요 = 121
축시 : 원칙이 아름다운 삶이여 = 125
국회의원님, 멋진 혁명 한번 일으켜 보지 않겠습니까 = 127
설 연휴 끝, 국회의원님들이 배가 부른 이유 = 133
국회의원인가, 망국노인가 = 137
좋은 정치인 만들기 = 147
차라리 민심도 함께 처벌하시지요 = 149
국민의식 못 따르는 신북풍론 = 155
대한민국 사모님 전상서 = 161
당신들의 명예는 무엇인가 = 167
지역감정은 살아서는 못 고칠 병인가
우리가 자른 손가락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 175
지역감정은 살아서는 못 고칠 병인가 = 179
우리는 몇 점짜리 국민일까요? = 185
축시 : 부, 경이 무너뜨리는 벽 = 191
이상해 논설위원님께 = 193
이 땅의 누군들 이산가족이 아니랴 = 205
헌시 : 참된 통일을 위하여 = 211
사랑하는 노사모 여러분
노사모 여러분에게 = 217
사랑하는 노사모 여러분 = 227
노사모를 모르시나요 = 235
노사모가 정말 사조직인가요 = 239
이 땅의 하이에나들
내 집만 지키는 개 = 245
이 땅의 하이에나들 = 249
미치셨나요 = 255
언론 개혁의 새싹, 지역신문 = 259
사람이 그립다
요즘 어머니가 몹시 그립다 = 267
내가 10대였을 때 무엇을 했지? = 271
간직해야 할 아름다운 기억들 = 273
방송작가의 영향력 = 279
홈페이지를 갖는 기쁨 = 281
이기명 선생님에게
이기명 선생님에게 올리는 글 / 노무현[대한민국 새 대통령] = 285
노무현과 이기명 / 이주향 = 293
한여름 큰 나무 그늘 같은 이기명 선배님 / 명계남 = 299
'들풀' 이기명 선생을 말한다 / 문성근 = 305
이기명 선생님께 / 이광재 = 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