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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897.86 |
| 090 | ▼a 897.86 ▼b 이금선 아 | |
| 100 | 1 | ▼a 이금선 ▼0 AUTH(211009)125344 |
| 245 | 0 0 | ▼a 아이고 다리를 건너서 / ▼d 이금선. |
| 260 | ▼a 서울 : ▼b 지식산업사 , ▼c 2004. | |
| 300 | ▼a 280 p. : ▼b 삽도 ; ▼c 23 cm. | |
| 586 | ▼a 제2회 나라 안팎 한국인기록문화상 자서전, 회상기 갈래 수상작 | |
| 600 | 1 4 | ▼a 이금선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86 이금선 아 | 등록번호 11129877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86 이금선 아 | 등록번호 11129878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이금선(지은이)
1955년 서울 중구 남창동 판잣집에서 태어났다. 수도여자고등학교를 졸업(1973)하고 1974년에 국가공무원 5급 을류 공채로 노동부에 임용되면서 공무원으로서 첫 발을 내딛었다. 가난을 딛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에서 공부를 시작(1977)하여 주경야독으로 1993년에 행정학 박사가 되었다. 여성 최초로 서울지방노동청 인사담당 관리, 중앙부처의 인사담당 관리가 되었으며, 이후 행정사무관으로서 서울동부지방노동사무소 직업안정과정으로 근무를 하다가 서기관으로 명예퇴직을 하였다. 26년 9개월 동안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모범공무원 표창(1986), 대통령표창(1993), 국무총리표창(2001)을 받았으며, 청렴함과 빈틈없는 일처리로 이름을 떨쳤다. 2001년 뉴질랜드로 이주하여 도예가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 2004년 현재는 남편과 함께 한국 도자기의 멋을 알리는 일을 활발하게 벌이고 있다.
목차
목차 1. 재스민의 계절, 가을 = 7 2. 아픈 유년의 기억 = 10 3.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 = 24 4. 불타버린 영어 교과서 = 27 5. 인생의 첫 발자국 = 37 6. 방송통신대 대학생이 되어 = 43 7. 야간대학교 최우수 졸업 = 46 8. 세 번째 도전, 석사 = 56 9. 다시는 박사가 되지 않으리 = 71 10. 첫 여성 인사담당 관리가 되어 = 80 11. 또 다시 최초로 중앙부처 여성 인사담당이 되다 = 89 12. 정부합동민원실 파견관이 되어 = 93 13. 행정학 박사가 되다 = 98 14. 태평양의 작은 섬 팔라우에서 = 113 15. 행정사무관 승진임용시험 = 119 16. 지상의 천국, 뉴질랜드 여행 = 129 17. 나는 대한민국의 행정사무관 = 134 18. 직업안정과장 재직 때 맞은 IMF = 138 19.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교연구소 파견 = 150 20. 이국 땅에서 이루어진 운명적 만남 = 157 21. 뉴질랜드에서 올린 약혼식 = 178 22. 마흔 셋의 신부, 마흔 넷의 신랑 = 184 23. 도예가가 된 남편 = 203 24. 지금은 내가 공직을 떠날 때 = 209 25. 너무도 사랑한 그 이름, 어머니! = 213 26. 뉴질랜드 이주 = 234 27. 도예가로 변신한 나 = 247 28. 기도 = 256 29. 어느 생일 = 261 30. 도예가 부부가 되어 = 264 31. 우리들의 이야기 = 270 32. '노란 숲 속에 난 길'에 서서 = 2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