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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우리를 한국인에게 한다 : 이규태 테마 칼럼

이것이 우리를 한국인에게 한다 : 이규태 테마 칼럼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규태
서명 / 저자사항
이것이 우리를 한국인에게 한다 : 이규태 테마 칼럼 / 이규태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남희 ,   1997.  
형태사항
320 p. ; 23 cm.
ISBN
8975450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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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6 이규태 이 등록번호 151053132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6 이규태 이 등록번호 151053580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이규태(지은이)

1933년 전북 장수에서 출생하여 연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1959년 조선일보사에 입사하여 문화부, 사회부, 편집부 국장을 역임하였다. 조선일보 논술위원으로 활동하며 1983년 3월 1일 <명월관 이야기>를 쓰기 시작하여, 2006년 2월 23일자 신문에 독자들에게 보내는 고별사를 싣기까지 모두 6,702회의 <이규태 코너>를 써서 국내언론 사상 최장기 연재집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자신만의 원칙을 고수하며 수십 년간 독자와의 약속을 단 한 번도 어기지 않았던 성실한 언론인으로 큰 족적을 남긴 그는《한국인의 의식구조》등 120여권의 저서를 남기면서 한국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학자로 평가받는다. 2006년 2월 별세.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목민지관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들
 처음처럼만 조신하옵소서 = 13
 바람난 여왕이 나라를 말아먹누나 = 16
 임금이 그린 온정의 수채화 = 19
 사람 냄새 물씬 풍기며 산 정승 = 22
 신의없는 사람은 돌아가시게 = 25
 억울하게 누명 쓰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 = 28
 죽음도 두려워 않는 배짱 = 31
 구두 한 켤레로 30년을 버틴 도지사 = 34
 송장처럼 있다가 용처럼 움직여라 = 37
 옳다고만 하니 더 이상 머물지 못하겠소 = 40
 일본과 대결한 보통생활들의 행적 = 43
 일본여권으로는 천당에도 갈 수 없노라 = 46
 노란 스웨터광이 된 이유 = 49
예쁜놈 매 한 차례 더 때려라
 벌레 먹는 살구는 단호하게 도려내라 = 55
 자신과 용기를 부여하는 우선권 = 58
 새끼매를 떨어뜨리는 어미매의 속뜻 = 61
 지능이 높은 것과 재목감은 별개다 = 64
 작아지는 아버지, 커지는 어머니 = 66
 피부 접촉주의로 육아문화 선진국된 한국 = 68
 매로써 규범 질서는 가지런해진다 = 70
 인간파괴의 비극만은 막아야 한다 = 74
 공들인 탑은 무너지지 않는다 = 78
 열등감은 천재를 만드는 자원이다 = 81
 삼각산 백운대 정상에서 성인식을 올리고 = 84
사람과 사람 사이로 흐르는 훈김
 공생공존을 위한 평준화 습속 = 89
 정서가 쇠약한 사람들 = 93
 페르시아 아가씨의 눈물이 밴 주단 = 97
 핑계를 대지 말고 변명을 하라 = 100
 외래어를 입술에 달고 다니는 사람들 = 105
 형제애 동기애가 샘솟아나는 곳 = 108
 자기 일은 스스로 하게 하라 = 112
 인간이 우선이냐, 규칙이 우선이냐 = 114
 직업은 취미를 만족시켜기 위한 수단이다 = 118
 유행의 메카 영국에는 유행이 없다 = 123
 비능률적으로 일하는 미국 노동자들 = 126
 사막에서 체험한 뜨거운 서비스 = 129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는 첫째 조건 = 131
 꽃동네는 인간 훈김의 발전소이다 = 133
 칼은 그 용도에 따라 그 가치를 달리한다 = 135
 이익을 위한 가책은 부도덕이 아니다 = 144
 집단행동보다 혼자 잘하는 사람들 = 147
여자이기에 걸어가야 하는 길
 서커스단 천막 속에서 되살아난 그 소녀 = 153
 여자는 자살을 연출한다 = 158
 나무가리 불꽃으로 사라진 연정 = 161
 여인들의 집단시위 최초 원인은 소금 때문 = 163
 못 울고 못 웃는 여인들의 무감동한 저력 = 167
 헤경궁 홍씨와 대처 여사는 닮아 있다 = 171
 꽃가지에 발등 깨지던 시절 = 174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만든 풍경
 비루먹은 박참봉과 글값받고 사는 나 = 181
 자연의 섭리는 못 거스른다 = 184
 호박에 말뚝 박아 당한 가혹한 자학행위 = 187
 줍는 것과 버리는 것 사이의 아찔한 공백 = 190
 네 팔자에 낀 인연 탓이요, 연분 탓이란다 = 192
사람답게 살기 위하여 지켜야 할 조건들
 알파고니즘과 자린고비 = 197
 율곡 가문에 전승되어 온 열 일곱 가지 가풍 = 200
 평인법으로 사람을 선택해보라 = 205
 사람을 판단하는 기본 규범 '육험론' = 208
 꿍꿍이속을 가진 노력은 볼품이 없다 = 210
 기어오르는 사람보다 낙상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 = 213
 상대에게 호감을 사는 여섯 가지 조건 = 216
 자녀를 위해 하지 말아야 할 다섯 가지 일 = 219
 지켜야 할 도리를 깬 죄는 용서받지 못한다 = 222
지키고 싶은 것과 버리고 싶은 것들
 가난하지만 어질게 산 민초들 = 227
 고행을 통해 혈족의 아픔을 나누는 효행 = 231
 달고 차면 기울 듯이 지나치면 망한다 = 235
 적선한 집엔 경사가 있고, 적선 안 한 집엔 재앙이 있다 = 237
 혜초가 걸어야 했던 길에는 조건이 없었다 = 242
 아기말은 일찍 버릴수록 좋은 것이다 = 245
 이웃이 중요한가, 나 자신이 중요한가 = 248
 능력보다 선후배가 우선하는 모순 = 251
 뻐꾸기와 꾀꼬리가 사는 방법 = 254
 작은 집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들 = 257
 환상상향은 가난에 그 뿌리가 박혀 있다 = 260
 재물은 인생의 주제가 아니다 = 265
 기다리는 민족, 못 기다리는 민족 = 268
 희색 거짓말이 필연인 세상일지라도 = 270
젊은이들의 희망지수를 높여주는 지혜
 직장과 가정이 단절되고 있다 = 275
 선택의 기로에 선 아버지들 = 279
 초콜릿에 미친 젊은이들의 행진이 두렵다 = 282
 흥부의 허세와 놀부의 박타기 = 286
 잘 살고 못 사는 건 모두 덧없는 일이여 = 290
 품바타령에 깃들어 있는 응어리 = 293
 살풀이는 스트레스의 배기 구멍 = 296
 인생이 타자라면 운명은 투수이다 = 299
 한 그루 나무에 기탁된 숙명 = 301
 손재주의 비법을 알려주지 않는 이유 = 304
 '보여지는 나'로부터 탈출하라 = 309
 땅 팔아 꽃상여 낸 할아버지 장례 = 314
 자기 의지대로 사는 지혜를 찾으라 =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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