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목민지관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들
처음처럼만 조신하옵소서 = 13
바람난 여왕이 나라를 말아먹누나 = 16
임금이 그린 온정의 수채화 = 19
사람 냄새 물씬 풍기며 산 정승 = 22
신의없는 사람은 돌아가시게 = 25
억울하게 누명 쓰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 = 28
죽음도 두려워 않는 배짱 = 31
구두 한 켤레로 30년을 버틴 도지사 = 34
송장처럼 있다가 용처럼 움직여라 = 37
옳다고만 하니 더 이상 머물지 못하겠소 = 40
일본과 대결한 보통생활들의 행적 = 43
일본여권으로는 천당에도 갈 수 없노라 = 46
노란 스웨터광이 된 이유 = 49
예쁜놈 매 한 차례 더 때려라
벌레 먹는 살구는 단호하게 도려내라 = 55
자신과 용기를 부여하는 우선권 = 58
새끼매를 떨어뜨리는 어미매의 속뜻 = 61
지능이 높은 것과 재목감은 별개다 = 64
작아지는 아버지, 커지는 어머니 = 66
피부 접촉주의로 육아문화 선진국된 한국 = 68
매로써 규범 질서는 가지런해진다 = 70
인간파괴의 비극만은 막아야 한다 = 74
공들인 탑은 무너지지 않는다 = 78
열등감은 천재를 만드는 자원이다 = 81
삼각산 백운대 정상에서 성인식을 올리고 = 84
사람과 사람 사이로 흐르는 훈김
공생공존을 위한 평준화 습속 = 89
정서가 쇠약한 사람들 = 93
페르시아 아가씨의 눈물이 밴 주단 = 97
핑계를 대지 말고 변명을 하라 = 100
외래어를 입술에 달고 다니는 사람들 = 105
형제애 동기애가 샘솟아나는 곳 = 108
자기 일은 스스로 하게 하라 = 112
인간이 우선이냐, 규칙이 우선이냐 = 114
직업은 취미를 만족시켜기 위한 수단이다 = 118
유행의 메카 영국에는 유행이 없다 = 123
비능률적으로 일하는 미국 노동자들 = 126
사막에서 체험한 뜨거운 서비스 = 129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는 첫째 조건 = 131
꽃동네는 인간 훈김의 발전소이다 = 133
칼은 그 용도에 따라 그 가치를 달리한다 = 135
이익을 위한 가책은 부도덕이 아니다 = 144
집단행동보다 혼자 잘하는 사람들 = 147
여자이기에 걸어가야 하는 길
서커스단 천막 속에서 되살아난 그 소녀 = 153
여자는 자살을 연출한다 = 158
나무가리 불꽃으로 사라진 연정 = 161
여인들의 집단시위 최초 원인은 소금 때문 = 163
못 울고 못 웃는 여인들의 무감동한 저력 = 167
헤경궁 홍씨와 대처 여사는 닮아 있다 = 171
꽃가지에 발등 깨지던 시절 = 174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만든 풍경
비루먹은 박참봉과 글값받고 사는 나 = 181
자연의 섭리는 못 거스른다 = 184
호박에 말뚝 박아 당한 가혹한 자학행위 = 187
줍는 것과 버리는 것 사이의 아찔한 공백 = 190
네 팔자에 낀 인연 탓이요, 연분 탓이란다 = 192
사람답게 살기 위하여 지켜야 할 조건들
알파고니즘과 자린고비 = 197
율곡 가문에 전승되어 온 열 일곱 가지 가풍 = 200
평인법으로 사람을 선택해보라 = 205
사람을 판단하는 기본 규범 '육험론' = 208
꿍꿍이속을 가진 노력은 볼품이 없다 = 210
기어오르는 사람보다 낙상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 = 213
상대에게 호감을 사는 여섯 가지 조건 = 216
자녀를 위해 하지 말아야 할 다섯 가지 일 = 219
지켜야 할 도리를 깬 죄는 용서받지 못한다 = 222
지키고 싶은 것과 버리고 싶은 것들
가난하지만 어질게 산 민초들 = 227
고행을 통해 혈족의 아픔을 나누는 효행 = 231
달고 차면 기울 듯이 지나치면 망한다 = 235
적선한 집엔 경사가 있고, 적선 안 한 집엔 재앙이 있다 = 237
혜초가 걸어야 했던 길에는 조건이 없었다 = 242
아기말은 일찍 버릴수록 좋은 것이다 = 245
이웃이 중요한가, 나 자신이 중요한가 = 248
능력보다 선후배가 우선하는 모순 = 251
뻐꾸기와 꾀꼬리가 사는 방법 = 254
작은 집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들 = 257
환상상향은 가난에 그 뿌리가 박혀 있다 = 260
재물은 인생의 주제가 아니다 = 265
기다리는 민족, 못 기다리는 민족 = 268
희색 거짓말이 필연인 세상일지라도 = 270
젊은이들의 희망지수를 높여주는 지혜
직장과 가정이 단절되고 있다 = 275
선택의 기로에 선 아버지들 = 279
초콜릿에 미친 젊은이들의 행진이 두렵다 = 282
흥부의 허세와 놀부의 박타기 = 286
잘 살고 못 사는 건 모두 덧없는 일이여 = 290
품바타령에 깃들어 있는 응어리 = 293
살풀이는 스트레스의 배기 구멍 = 296
인생이 타자라면 운명은 투수이다 = 299
한 그루 나무에 기탁된 숙명 = 301
손재주의 비법을 알려주지 않는 이유 = 304
'보여지는 나'로부터 탈출하라 = 309
땅 팔아 꽃상여 낸 할아버지 장례 = 314
자기 의지대로 사는 지혜를 찾으라 =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