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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이광훈, ▼g 李光勳, ▼d 1941-2011 ▼0 AUTH(211009)151424 |
| 245 | 1 0 | ▼a 칼국수와 판도라 상자 / ▼d 이광훈 [저]. |
| 246 | 0 3 | ▼a 이광훈칼럼 |
| 260 | ▼a 서울 : ▼b 신원문화사, ▼c 1994. | |
| 300 | ▼a 392 p. ; ▼c 23 cm. | |
| 490 | 0 0 | ▼a 오늘의 지성 ; ▼v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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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6 이광훈 칼 | 등록번호 111016048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 청구기호 897.86 이광훈 칼 | 등록번호 111016046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86 이광훈 칼 | 등록번호 11101604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2(동양서)/ | 청구기호 897.86 이광훈 칼 | 등록번호 12101419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6 이광훈 칼 | 등록번호 111016048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 청구기호 897.86 이광훈 칼 | 등록번호 111016046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86 이광훈 칼 | 등록번호 11101604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2(동양서)/ | 청구기호 897.86 이광훈 칼 | 등록번호 12101419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이광훈(지은이)
* ‘58년 개띠’로 출생했으나, 영아사망률이 높았던 시절에 유난히 약골이어서 1년 6개월이 지나서야 생존 가능성을 인정받고 호적에 이름을 올림. * 미국이 보낸 원조 식량으로 점심을 해결하던 시골 초등학교 시절, 아들의 기를 죽이지 않기 위해서 꽁보리 솥밥 한켠에 쌀 한 줌을 앉혀 꼬박꼬박 하얀 쌀밥 도시락을 싸 주셨던 어머니의 사랑으로 무탈하게 자라났고, * 30리 길을 도보와 자전거로 통학하며 시골 중학교를 나와 경쟁 입시 마지막 학번으로 대구에서 고등학교 입시를 치렀으나, 사상 초유의 입시 부정 사건으로 당시 교육감이 자살하고 시험이 무효 처리되는 소동으로 재시험을 치른 우여곡절 끝에 합격하여 대구 유학길에 오름. * 사립대 등록금이 30만 원을 넘었을 때 12만 원 수준이었던 싼 등록금 때문에 지방 국립대를 진학했고, 글쓰기와 역사 탐구에 매료되어 사학과를 가고 싶었으나 시류에 편승하여 인기 학과였던 영문과를 선택함. 대학 1학년 때는 ‘긴급조치 9호’가 발동되던 준 계엄령 하에서 일어난 전국 유일의 대학 데모로 2학기의 절반을 휴학하고, 2학년 때는 10.26 사건으로 2학기 중간에 또 휴학, 3학년 때는 ‘서울의 봄’과 ‘광주사태’ 여파로 한 학기를 또 휴학하여 대학 기간의 거의 절반을 휴학하였으며, 이 기간에 도서관에 틀어 박혀 읽었던 책이 평생의 자양분이 됨. * 대학 시절 월간 「마당」에서 ‘극일克日’을 주제로 내건 광복절 특집 공모전에서 대학생 부문에 당선됐고, 그 후 대학생 프리랜서로 여러 편의 논픽션을 기고함. * 이를 계기로 무역 전사에서 신문기자로 희망 직업을 변경, 중앙일보에 기자로 입사하여 15년간 재직함. 그 후 개인 사업을 하면서도 인문학에 대한 열정으로 역사 서적을 탐독했고, 2007년 서울대 인문대에서 개설한 AFP 과정을 1기로 수료하면서 뜻이 맞는 CEO들과 함께 동아시아 근대사 공부에 빠져들어 이 책을 쓰게 됨. * 서울대 AFP, 카이스트 컨버전스 AMP(KCAMP) 등 여러 CEO 과정과 문화 포럼.기업체 등에서 ‘메이지유신의 리더십’을 주제로 한 강연과 일본 현지답사를 진행하였으며, 규슈.야마구치 현.교토 등 메이지유신 사적지를 개인적으로 세 차례, 단체 현지답사를 여섯 차례 다녀와서 이 책을 씀. * 집을 바꾸어 살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큰 사회 혁명이라는 신념으로 교외 주택단지 개발 사업을 하고 있으며, 현재 드림사이트코리아(주) 대표이사.
목차
목차 첫번째 이야기 : 서커스와 그림정치 칼국수와 판도라의 상자 = 13 개혁 그리고 칼과 저울 = 17 닭 잡아 원숭이 길들이기 = 21 선임하사 없는 문민정치 = 25 입만 뻥긋하면 역적인데... = 29 친정체제의 거시기 참모들 = 33 개혁한다는 거 아닙니까 = 37 어느 성공자의 비극 = 41 민주계는 배반의 장미였나 = 45 수갑 찬 명사드의 대행진 = 49 선셋 대로엔 언제 해가 지나 = 53 누군가 어부지리 노린다 = 57 세월이 약이라지만... = 61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 65 관례는 법 위에 있는가 = 69 퇴직 고관들의 강호 연군가 = 73 물갈이와 등뒤의 비수 = 77 서류가방과 도제정치 = 81 정상회담과 그림의 정치 = 85 가십에 지배되는 정치 = 89 변화는 지도자를 삼킨다 = 93 부시의 손과 변방의식 = 97 자유로부터의 자유 = 101 이종찬 씨는 당기 아래로 = 105 붕의산에서 내려온 백로 = 109 서커스와 그림의 정치 = 113 두번째 이야기 : 언론으로부터의 자유 아, 우리의 고달픈 40대여! = 119 구호 없이도 잘사는 나라 = 124 차원이 법을 흔드는 세상 = 128 야전 침대와 영세불망비 = 132 금일봉으로 문제 해결되나 = 136 제2공화국의 숨은 그림 = 140 양시 쌍비론을 위한 변명 = 144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회 = 148 부대고기와 뉴욕 타임스 = 152 농촌은 넓고 할 일은 많다 = 156 축구에 국운이 걸려 있나 = 160 문책재 기자와 경평 축구 = 164 두주불사도 미덕인가 = 168 북에서 온 통일 선교단 = 172 외자문화의 그늘 아래서 = 176 우국지사가 너무 많다 = 180 특권이 무너지는 소리 = 184 화끈한 뉴스가 없는 세상 = 188 언론으로부터의 자유 = 192 대우 직함이 늘어나는데 = 196 어즈버 태평연월이던가 = 200 사나이 대장부라는 덫 = 204 어느 상무이사의 좌절 = 208 광야를 달리는 인생아 = 212 세번째 이야기 : 박수 없는 무대효과 쌍두 독수리의 교훈 = 219 대통령 당선자의 자리 = 223 또 새 인물 찾기 소동 = 227 자율에서의 도피 = 231 작은 정부의 허상 = 235 국무총리의 얼굴 = 239 수재내각의 성적표 = 243 고려장 정치의 청산 = 247 박수 없는 무대효과 = 251 문민정치와 선비정신 = 255 통일 지상론의 함정 = 259 불안한 생각, 위험한 생각 = 263 "야, 지배인 나오라 그래" = 267 말의 힘이 흔들리는 시대 = 271 6공엔 왜 악역이 없나 = 275 배고픈 사람, 배아픈 사람 = 279 메시아를 기다리는 암하노불 = 283 차기 대권이 김칫국인가 = 287 위원회만 만들면 뭘하나 = 291 아직도 홍두깨 정치인가 = 295 사제와 제물 = 299 또 외부 인사 영업소동 = 303 끗발과 텃세 사이에서 = 307 대책만 있고 정책이 없다 = 311 난세를 극복하는 용인술 = 315 운동은 한때의 바람인가 = 319 네번째 이야기 : 업어주기와 홀로서기 가난과 무학이 훈장인가 = 325 강경과 선명은 부담스럽다 = 329 소크라테스의 독배 = 333 '위하여...'라는 마패 = 337 선거때가 '야자타임'인가 = 341 민주화가 불법의 면죄부인가 = 345 울고 싶어라 = 349 우리 시대의 빌라도 = 353 미국이 우리의 내지인가 = 357 간부가 실종된 시대 = 361 화염병을 든 로빈후드 = 365 업어주기와 홀로서기 = 369 열린 사회의 이념 논쟁 = 375 30대가 주도하는 변혁 = 377 총대 메는 사람이 없다 = 381 이젠 모두 제자리에 앉자 = 385 97세의 어느 현역 = 3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