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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6 ▼b 2004b | |
| 245 | 1 0 | ▼a 근대전환기 동아시아 속의 한국 / ▼d 진재교...[등저]. |
| 260 | ▼a 서울 : ▼b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c 2004. | |
| 300 | ▼a 426 p. ; ▼c 24 cm. | |
| 440 | 0 0 | ▼a 동아시아학술원 총서 ; ▼v 03 |
| 500 | ▼a 공저자: ; 임경석, 이규수... 외 | |
| 504 | ▼a 서지적 각주 및 색인(p.418-426) 수록 | |
| 700 | 1 | ▼a 진재교 ▼0 AUTH(211009)36090 |
| 700 | 1 | ▼a 임경석 |
| 700 | 1 | ▼a 이규수, ▼g 李圭洙, ▼d 1962- ▼0 AUTH(211009)130792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6 2004b | 등록번호 111288902 (1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6 2004b | 등록번호 111288903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근대 전환기 동아시아 각 나라의 한국 인식을 다룬 학술서로, 동아시아 각 나라 사람들이 근대 전환기에 한국을 어떻게 인식해 왔는지를 탐구하였다.
대체로 구한말 시기부터 1920, 30년대까지의 동아시아 3국(중국, 일본, 러시아)이 한국을 바라본 인식의 궤적을 심도 있게 살핌으로써 그 실상에 접근한다. 또한 '이 시기 한국은 또 동아시아와 서구 세력을 어떻게 인식하고 대처했는가' 하는 점까지 아우르고 있어, 한국과 주변국 쌍방의 이미지와 인식을 잘 포착하도록 했다. 역사, 사회문화, 문학 방면 등 다각적인 조망을 통해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질문한다.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지원 아래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연구팀이 각자의 전문 영역에 따라 근대전환기 한국의 인식, 중국인, 일본인, 러시아인의 한국인식으로 나누어 저술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규수(지은이)
역사학자. 1962년에 태어나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히토쓰바시대학 대학원 사회학연구과를 졸업했다. 히토쓰바시대학 한국학연구센터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는 전북대학교 고려인연구센터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동양척식주식회사의 토지 수탈과 궁삼면 토지탈환운동』(2021), 『제국과 식민지 사이』(2018), 『한국과 일본, 상호 인식의 변용과 기억』(2014), 『제국 일본의 한국 인식, 그 왜곡의 역사』(2007) 『식민지 조선과 일본, 일본인』(2007) 등이 있고, 역서로는 『시무時務의 역사학자 강덕상』(2021), 『다이쇼 데모크라시』(2012), 『일본제국의회 시정방침 연설집』(2012), 『식민지 조선의 일본인들』(2006), 『내셔널 히스토리를 넘어서』(2000), 『한국과 일본, 역사 인식의 간극』(2023), 『관동대지진, 학살부정의 진상』(2023) 등이 있다.
임경석(지은이)
성균관대 사학과 교수. 한국근대사 전공. 한국역사연구회 회장,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구 코민테른 문서보관소의 한국 관련 자료와 조선총독부 고등경찰 기록을 비교․검토하는 연구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 사회주의의 기원》(2003), 《이정 박헌영 일대기》(2004), 《잊을 수 없는 혁명가들에 대한 기록》(2008), 《모스크바 밀사》(2012), 《독립운동 열전》(전2권, 2022) 등이 있다.
진재교(지은이)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와 동아시아학술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사범대학 학장ㆍ대동문화연구원 원장ㆍ동아시아학술원 원장 등을 지냈다. 한국 한문학의 영역을 넓히고 고전 번역에도 노력을 기울이면서 동아시아 고전학의 새로운 지평을 모색해나가고 있다. 주요 저서로 『이계 홍양호 문학연구』, 『이조 후기 한시의 사회사』, 공저로 『문예 공론장의 형성과 동아시아』, 『학문장과 동아시아』, 『동아시아 고전학의 안과 밖』, 함께 옮긴 책으로 『정조어찰첩』, 『북학 또 하나의 보고서, 설수외사』, 『19세기 견문 지식의 축적과 지식의 탄생, 지수염필』, 『금화경독기』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 5 01 근대전환기 한국인의 자의식과 대외인식 18세기 朝鮮朝와 淸朝 學人의 학술교류 : 洪良浩와 紀윤을 中心으로 = 13 애국계몽기 漢文小說에 나타난 대외인식의 단상 : 『夢見諸葛亮』의 경우 = 35 조선공산주의자들의 일본제국주의에 대한 인식 = 57 02 중국인의 한국인식 19세기 말 중국인들의 조선 기행 저술 연구 = 77 1920년대 전반 『東方雜誌』에 나타난 公理的 世界認識 : 중국 자유주의 지식인의 동아시아 인식을 중심으로 = 117 中日 무역마찰의 전개와 朝中關係의 변화 : 1920∼30년대를 중심으로 = 147 萬寶山事件과 中國共産黨 = 183 03 일본인의 한국인식 후세 다츠지(布施辰治)의 한국인식 = 219 문명론을 거쳐 탈아론에 이르는 길 : 福澤諭吉의 아시아 인식과 '文明化의 使命' = 249 '만주국'의 治外法權撤廢와 對在滿 조선인 인식 = 277 04 러시아인의 한국인식 곤차로프의 여행기『전함 팔라다』에 비친 한국 = 297 코민테른의 한국정책 : 1921년 11월 15일자 한국문제결정서를 중심으로 = 325 소련 고려인 사회의 문화생활과 민족의식 : 1920년대∼1930년대 = 361 해방전후 러시아 극동정책을 통해 본 러시아의 한국인식과 대한정책 = 3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