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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방 : 박범신 연작소설

빈방 : 박범신 연작소설 (4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범신
서명 / 저자사항
빈방 : 박범신 연작소설 / 박범신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이룸 ,   2004.  
형태사항
312 p. ; 20 cm.
ISBN
895707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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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박범신 빈 등록번호 141036357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36 박범신 빈 등록번호 121095779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36 박범신 빈 등록번호 121095780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박범신 빈 등록번호 141036357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36 박범신 빈 등록번호 121095779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36 박범신 빈 등록번호 121095780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박범신의 새 연작소설. 작가는 불임의 시대를 살아가는 빈 것들의 존재를 이야기한다. 그 존재들은 텅 빈 방에 갇혀 있다. 그 방은 부단히 채워 나가지 않으면 안될 현대인의 삶인 동시에, 작가 자신의 삶이다.

빈 것들은 언제나 목마르다. 누군가는 열심히 그 빈 삶을 채우기 위해 질주하고 누군가는 차라리 더 비워내기 위해 애쓴다. 모든 것을 비워버리기 위해 용인의 '한터산방'에 은거했던 작가는 이렇게 말라붙은 자궁 속으로 다시 회귀한 셈이다.

작가는 '빈방'을 존재들의 삶의 공간으로 상정한다. 창조적인 생산력을 거세당한 채 쓸모없는 여분의 것만을 창출해내는 공간, 헛배만 잔뜩 부른 '속 빈 항아리'와 같은 현대 사회를 투영한다. 동시에 '빈방'은 한 개인의 삶 속에서 부단히 색칠하고 색을 입혀나가야 할 또하나의 공간인 것이다.

작가의 분신인 '나'와, 현대인의 욕망을 대변하는 '혜인'은 얼핏 정반대로 보이는 길을 택함으로써 각자 삶의 중심을 찾아 나선다. 자본주의적 욕망의 대변자인 혜인은 철저하게 성공과 야망에 집착하며 '빈방'을 채워나가고, 불임에 절망하고 중심이 빈 것에 좌절한 '나'는 극단적으로 자신을 버리고 욕망을 버리면서 자신의 방을 비워간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범신(지은이)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여름의 잔해〉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토끼와 잠수함》 《흉기》 《흰 소가 끄는 수레》 《향기로운 우물 이야기》 《빈 방》 등, 장편소설 《죽음보다 깊은 잠》 《풀잎처럼 눕다》 《불의 나라》 《더러운 책상》 《나마스테》 《촐라체》 《고산자》 《은교》 《외등》 《나의 손은 말굽으로 변하고》 《소금》 《주름》 《소소한 풍경》 《당신》 《유리》 등 다수가 있고, 산문집 《나의 사랑은 끝나지 않았다》 《힐링》 등이 있다. 대한민국문학상, 김동리문학상, 만해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명지대 교수, 상명대 석좌교수를 역임했으며, 2023년 올해로 등단 50주년을 맞았다. 그 소소한 의미를 담아 두 권의 산문집 《두근거리는 고요》와 《순례》를 내놓았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작가의 말 내 몸속의 짐승이 보는 것

별똥별
빈방
항아리야 항아리야
괜찮아, 정말 괜찮아
감자꽃 필 때
흰 건반 검은 건반

해설 비어 있는 중심 / 김미현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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