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나를 움직인 그 한마디

나를 움직인 그 한마디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송기원, 宋基元, 1947-
단체저자명
현대정공 홍보실 사보팀
서명 / 저자사항
나를 움직인 그 한마디 / 송기원 [외]지음 ; 현대정공 홍보실 사보팀 엮음.
발행사항
서울 :   명진출판,   1995.  
형태사항
243 p. : 사진 ; 23 cm.
ISBN
8976770005
000 00000cam c2200205 k 4500
001 000000926330
005 20231013164447
007 ta
008 951007s1995 ulko 000ae kor
020 ▼a 8976770005 ▼g 03810 : ▼c \5,000
040 ▼a 244002 ▼c 244002 ▼d 244002 ▼d 211009
049 0 ▼l 151021487 ▼l 151021488
082 0 4 ▼a 895.744 ▼2 21
090 ▼a 897.4608 ▼b 1995f
245 0 0 ▼a 나를 움직인 그 한마디 / ▼d 송기원 [외]지음 ; ▼e 현대정공 홍보실 사보팀 엮음.
260 ▼a 서울 : ▼b 명진출판, ▼c 1995.
300 ▼a 243 p. : ▼b 사진 ; ▼c 23 cm.
700 1 ▼a 송기원, ▼g 宋基元, ▼d 1947- ▼0 AUTH(211009)113411
710 ▼a 현대정공 홍보실 사보팀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4608 1995f 등록번호 151021487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4608 1995f 등록번호 151021488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송기원(지은이)

1947년 7월 전라남도 보성군 조성면 시장에서 장돌뱅이로 태어났다. 고교 시절 고려대 주최 전국고교생 백일장에서 시 「꽃밭」이 당선되고, 연이어 고등학생 신분으로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시 「불면의 밤에」가 당선되며 화제가 되었다. 서라벌예술대학에 입학 후 월남에 자원하여 참전하였으며 시국선언에 가담, ‘김대중내란음모사건’에 휘말려 구금생활을 하기도 한다. 이후에는 실천문학사 주간으로 근무했다. 제2회 신동엽창작기금과 제24회 동인문학상, 제9회 오영수문학상, 제6회 김동리문학상, 제11회 대산문학상 소설부문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소설집 『월행』(1979) 『다시 월문리에서』(1984) 『인도로 간 예수』(1995) 『숨』(2021), 시집 『그대 언살이 터져 시가 빛날 때』(1983) 『단 한번 보지 못한 내 꽃들』(2006) 외 다수가 있다. 2024년 7월 향년 77세를 일기로 별세헀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글머리에
제1부 오메, 내 새끼야아
 넌 이렇게 살 놈이 아닌 것 같애 / 김동선 = 11
 죽으면 썩을 몸 아껴서 뭐하냐 / 정성수 = 17
 오메, 내 새끼야아 / 송기원 = 23
 늬 일 늬가 알아서 해 / 차범석 = 28
 너도 이런 소설가가 돼 보렴 / 안장환 = 34
 부지런한 새가 벌레를 많이 잡는다 / 김문수 = 39
 주어서 행복하다 / 이계홍 = 45
 네 장래는 네가 결정하라 / 양헌석 = 51
 참된 예술은 슬픔과 고통에서 태어나는 것 / 김우종 = 58
 빈 그물코도 똑같이 중요하다 / 박상기 = 64
 단 한권의 책밖에 읽지 않은 사람을 경계하라 / 오찬식 = 70
 이젠 아무도 없다 / 오양호 = 75
 내 자신을 위하여 무슨 일을 꾸미지 마라 / 정을병 = 81
제2부 땅에 넘어진 사람은 그 땅을 짚고 일어서라
 아버지는 너랑 신탁통치 할 거야! / 신효정 = 89
 일근(一勤)… 부지런한 인정의 실천을 / 김규동 = 95
 땅에 넘어진 사람은 그 땅을 짚고 일어서야 한다 / 이문재 = 101
 엄마 좀 봐, 그것두 몰라? / 한상윤 = 108
 내겐 좌우명이란 없다 / 송영 = 114
 모든 일에는 정해진 때가 있나니 / 유혜자 = 120
 평범한 생활, 고상한 이상 / 전규태 = 126
 인간은 살려고 태어났다 / 이근배 = 132
 진실한 글은 있는 그대로를 쓰는 것 / 윤금초 = 138
 뛰면서 생각하라 / 정소성 = 144
 가라앉은 그 앙금빛 성실 / 이은방 = 149
 인생을 다시 살고, 다시 창조하고, 다시 노래하지 않으면 안된다 / 신중신 = 155
 아아, 선비는… / 장문평 = 161
제3부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또 다른 네가 항상 너를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거라 / 전진우 = 169
 存久自明, 존재란 오래되면 스스로 밝아지는 법 / 윤후명 = 175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 이성부 = 180
 책 속에 세상만사가 들어 있다 / 정규웅 = 186
 천도(天道)는 활을 메우는 것 같다 / 이상우 = 192
 바이앙, 깨어 있음 / 박제천 = 198
 시(詩)는 곧 삶이다 / 손춘익 = 203
 비겁한 놈은 살아 남고… / 강병석 = 210
 좋아서가 아니라 싫어서 떠난다? / 나명순 = 216
 시작이 반이다 / 백승철 = 222
 너 자신을 사랑하라 / 유승우 = 228
 인생은 과감한 모험이든지 그렇지 않으면 아무 것도 아니다 / 홍상화 = 234
 빈 부대자루는 서지 않는다 / 강민 = 239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