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글머리에
제1부 오메, 내 새끼야아
넌 이렇게 살 놈이 아닌 것 같애 / 김동선 = 11
죽으면 썩을 몸 아껴서 뭐하냐 / 정성수 = 17
오메, 내 새끼야아 / 송기원 = 23
늬 일 늬가 알아서 해 / 차범석 = 28
너도 이런 소설가가 돼 보렴 / 안장환 = 34
부지런한 새가 벌레를 많이 잡는다 / 김문수 = 39
주어서 행복하다 / 이계홍 = 45
네 장래는 네가 결정하라 / 양헌석 = 51
참된 예술은 슬픔과 고통에서 태어나는 것 / 김우종 = 58
빈 그물코도 똑같이 중요하다 / 박상기 = 64
단 한권의 책밖에 읽지 않은 사람을 경계하라 / 오찬식 = 70
이젠 아무도 없다 / 오양호 = 75
내 자신을 위하여 무슨 일을 꾸미지 마라 / 정을병 = 81
제2부 땅에 넘어진 사람은 그 땅을 짚고 일어서라
아버지는 너랑 신탁통치 할 거야! / 신효정 = 89
일근(一勤)… 부지런한 인정의 실천을 / 김규동 = 95
땅에 넘어진 사람은 그 땅을 짚고 일어서야 한다 / 이문재 = 101
엄마 좀 봐, 그것두 몰라? / 한상윤 = 108
내겐 좌우명이란 없다 / 송영 = 114
모든 일에는 정해진 때가 있나니 / 유혜자 = 120
평범한 생활, 고상한 이상 / 전규태 = 126
인간은 살려고 태어났다 / 이근배 = 132
진실한 글은 있는 그대로를 쓰는 것 / 윤금초 = 138
뛰면서 생각하라 / 정소성 = 144
가라앉은 그 앙금빛 성실 / 이은방 = 149
인생을 다시 살고, 다시 창조하고, 다시 노래하지 않으면 안된다 / 신중신 = 155
아아, 선비는… / 장문평 = 161
제3부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또 다른 네가 항상 너를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거라 / 전진우 = 169
存久自明, 존재란 오래되면 스스로 밝아지는 법 / 윤후명 = 175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 이성부 = 180
책 속에 세상만사가 들어 있다 / 정규웅 = 186
천도(天道)는 활을 메우는 것 같다 / 이상우 = 192
바이앙, 깨어 있음 / 박제천 = 198
시(詩)는 곧 삶이다 / 손춘익 = 203
비겁한 놈은 살아 남고… / 강병석 = 210
좋아서가 아니라 싫어서 떠난다? / 나명순 = 216
시작이 반이다 / 백승철 = 222
너 자신을 사랑하라 / 유승우 = 228
인생은 과감한 모험이든지 그렇지 않으면 아무 것도 아니다 / 홍상화 = 234
빈 부대자루는 서지 않는다 / 강민 = 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