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추천의 글 = 2
송창욱, 그의 짧은 삶을 돌아보며 = 5
Ⅰ.
글을 쓴다는 것은 = 15
나의 이별가 = 17
기도 1 = 18
기도 2 = 19
길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다 = 21
팽팽한 긴장을 위하여 = 22
어버이 날 아침에 = 24
이 설날 아침에 = 25
아하-오월 = 27
이제 우리가 나서는 것은 = 29
패배라는 것 = 31
매실을 따면서 = 33
연애 보고서 = 35
농민인가 농촌 엘리트인가 = 37
사랑은 = 39
상가(喪家)에서 = 40
시인의 소식 = 43
산 사랑 이야기 = 44
풍물 = 46
매구야 = 49
내가 나서지 못한 까닭은 = 50
미포만에 부는 바람 = 52
우리가 있어야 할 곳은 = 54
통쾌 = 56
아픈 이별 = 59
차라리 뒤를 보련다 = 61
문익환 목사, 김남주 시인 그리고 임들 = 63
친구를 잘 만나야 = 65
추석날 = 69
사랑하는 아우에게 = 70
당신들의 이름 = 74
극(極)에 달했다 = 76
어느 날 = 78
술자리에서 = 80
Ⅱ.
갈아엎는다 = 83
선경이 = 84
떡 하나 먹는 일도 = 86
한 치의 땅도, 단 한 치의 언덕도 물러설 수 없다 = 88
장마 = 92
공감 = 94
새벽별 = 96
똥과 낫 = 98
할아버지 입은 똥통이다 = 100
누가 약하다고 말하는가 = 102
정탐꾼 = 105
고향 = 107
졸개와 똥개들에게 = 108
나락을 태우며 = 111
농부의 마음 = 115
촌놈 = 117
내 아우들아 = 118
나락은 실하게 잘 됐다마는 = 119
목을 조른다 = 122
환장할 일 = 124
나락을 앞세우며 = 126
빈 들 = 128
이제 떨쳐 일어설 때다 = 131
신품종은 설득력이 없고 = 135
하우스를 하자고 한다 = 138
짚을 묶으며 = 140
축원(祝願) = 141
Ⅲ.
아버지의 꿈 = 149
성탄 전야를 병원에서 보내며 = 152
농사꾼의 하루 = 155
어머니 = 157
광석 아버지 = 158
쉰 살 청년 새북좆이 서야 할 때 = 160
초파일 일기 = 162
장전에서 = 165
우리는 왜 똥을 누는가 = 167
하곡 수매 = 170
맑은 영혼의 소유자 / 송창욱 = 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