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다락이 있는 집 (1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Chekhov, Anton Pavlovich, 1860-1904 류필하, 역
서명 / 저자사항
다락이 있는 집 / 안똔 체호프 지음 ; 류필하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소담출판사,   1996  
형태사항
234 p. ; 20 cm
총서사항
Bestsellerworldbook ;52
원표제
The selected works of Anton Chekhov
ISBN
8973812068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00958190
005 20250728093542
007 ta
008 970814s1996 ulk 000cf kor
020 ▼a 8973812068 ▼g 00890
040 ▼a 244002 ▼c 244002 ▼d 244002 ▼d 211009
041 1 ▼a kor ▼h rus
049 0 ▼l 151051709 ▼l 151051710
082 0 4 ▼a 891.733 ▼2 21
085 ▼a 891.733 ▼2 DDCK
090 ▼a 891.733 ▼b C515 다
100 1 ▼a Chekhov, Anton Pavlovich, ▼d 1860-1904 ▼0 AUTH(211009)139707
245 1 0 ▼a 다락이 있는 집 / ▼d 안똔 체호프 지음 ; ▼e 류필하 옮김
246 1 9 ▼a The selected works of Anton Chekhov
246 3 9 ▼a Selected works of Anton Chekhov
260 ▼a 서울 : ▼b 소담출판사, ▼c 1996
300 ▼a 234 p. ; ▼c 20 cm
440 0 0 ▼a Bestsellerworldbook ; ▼v 52
700 1 ▼a 류필하, ▼e▼0 AUTH(211009)35873
900 1 0 ▼a 체호프, 안똔, ▼e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1.733 C515 다 등록번호 151051709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1.733 C515 다 등록번호 151051710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1.733 C515 다 등록번호 15124256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1.733 C515 다 등록번호 151242565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다락이 있는 집>은 안톤 체홉의 1896년 작. 농민에게 문학을 가르치고 진료소를 만들어 주는 일 등으로 민중생활을 향상시키려는 딸 리자와 현실개혁은 일시에 해야함을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무기력한 어느 화가와의 대화를 통하여 공론뿐인 19세기 러시아 지식인을 비판하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지은이)

러시아 사실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극작가이자 단편소설의 거장이다. 1860년 1월 러시아 남부의 항구 도시 타간로그에서 태어났다. 모스크바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해 의사로 일하면서도 문학 창작을 병행했고, 인간의 고통과 존엄, 삶의 아이러니를 섬세한 시선으로 포착했다. 초기에는 풍자적 유머를 담은 단편으로 이름을 알렸으나, 점차 인간 존재의 공허함과 삶의 의미를 탐색하는 깊이 있는 작품 세계로 나아갔다. 대표작으로는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 〈관리의 죽음〉, 〈6호 병동〉, 〈사랑에 관하여〉 등이 있으며, 희곡에서는 《벚꽃 동산》, 《세 자매》, 《바냐 아저씨》 등으로 근대극의 토대를 세웠다. 체호프는 인생의 사소한 순간을 비극과 희극이, 사랑과 회한이 교차하는 모순된 세계로 바라보며, 한 개인의 내면을 통해 시대의 윤리와 사회의 변화를 성찰했다. 간결하고 절제된 문체 속에서 인간의 연민과 진실을 포착한 그의 작품들은 지금도 전 세계 독자에게 ‘인간을 이해하는 문학’으로 읽히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