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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8930005403 ▼g 04810 : ▼c \4,500 | |
| 020 | 1 | ▼a 8930005411(전2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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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6 ▼b 조양희 하 ▼c 2 | |
| 100 | 1 | ▼a 조양희, ▼g 趙陽喜, ▼d 1947- ▼0 AUTH(211009)80965 |
| 245 | 1 0 | ▼a 하늘빛 유혹. ▼n 2 : ▼p 사랑은 말처럼 가다 / ▼d 趙陽喜 著. |
| 260 | ▼a 서울 : ▼b 나남, ▼c 1993. | |
| 300 | ▼a 266 p. : ▼b 삽도 ; ▼c 23 cm. | |
| 440 | 0 0 | ▼a 나남창작선 ; ▼v 40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조양희 하 2 | 등록번호 151001108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897.36 조양희 하 2 | 등록번호 15100110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미 화제를 모은《도시락 편지》과 평화방송에서 매일 아침 방송되는 '행복이 가득한 곳에서' '행
복쪽지'로 우리에게 알려져 있는 조양희 씨의 장편소설이다. 1권〈이브의 섬〉, 2권〈사랑은 말처럼 가다〉에서 저자는 성(性)이 활짝 개방된 세계를 살아가는 우리의 신세대들이 부딪히게 되는 미혼모 문제, 마약문제, 오렌지족, 이와 더불어 새롭게 등장하는 수많은 문제들에 하나의 유혹으로 이 소설들을 내놓고 있다.
꿈많은 유학생들의 사랑과 아픔이 와이키키 해변과 하늘빛 파도를 배경으로 아름답게 펼쳐지는 이 소설은 저자가《겨울외출》로 문단에 등단한 이후 쓰는 첫 전작 장편소설로서 몇년의 스튜어디스 생활에서 느낀 실화(實話)를 중심으로 흥미있게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제인과 해인 이 두 자매를 저자는 단지 하늘빛 유혹에 빠져드는 여자, 끼있는 여자의 단순한 몸부림으로만 보지 않는다. 자신의 운명을 자기 스스로 개척해 나가고 진실된 현재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의 애인으로 그려내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조양희(지은이)
가톨릭대학 국문학과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에는 대한항공 여승무원으로 9년간 근무하다 조선호텔 매니저로 일했다. 1988년에 《동아일보》에서 주최하는 여성동아 장편 공모에서 상을 받은 이후부터 꾸준히 문단활동을 하고 있다. 작품으로 장편 《겨울외출》, 《이브의 섬》, 《유혹》등과 중편 〈훈풍〉, 6편의 단편과 8편의 수필집이 있다. 영국 런던의 친환경 의식과 프로젝트 등을 조사한 《런던 하늘 맑음》(시공사)과 《부부일기》(해냄)는 2012년에 프랑스 문화원에서 프랑스어 번역 희곡으로 연극공연을 했다. 매일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특별한 순간을 함께하는 부부의 섬세한 언어와 감성표현에 파리 사람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일으켰다. 한국에서도 공연 준비를 하다가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되었다. 또 엄마가 자녀 도시락에 날마다 손 편지를 써 넣어 주었던 편지글을 모은 《도시락편지》(디자인하우스)는 100만 부 이상 판매되어 베스트셀러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켜 2002년부터 15년간 초등학교 교과서 5학년 1학기 읽기 국어책에 12쪽 이상 수록되었다. 바쁜 일상의 부모와 자녀 사이를 좁히는 도구로 편지쓰기 문화 분위기를 만들었다. 여성의 해 프랑스 언론계에서 환경 부분 ‘세계를 움직인 여성 30명’에 선정된 이후, 첨단기계발달로 비대해진 우리 관계를 매일 수행으로 인간의 순수한 참모습을 찾아내는 내적 정신문화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이에 사색하여 2021년에 편지글인 《광채》를 출간했다. 여성동아 문우회 소설가들은 두 해마다 동인지를 출간한다. 2022년 7월에는 단편모음집 《별 사이를 산책하기》(숨쉬는책공장)를 출간했고 쉼터가 될 〈단편소설모음집〉을 투명하고 맑은 문체로 엮어 나갈 예정이다. 매주 한 번 대한항공 후배들과 KASA Sewing(바느질) 회원으로 프랑스 자수를 수놓아 작품들을 만든다. 승무원 시절 초기에 여객기 대형사고가 내 스케줄이 아니었던 그 행운 때문에 기적으로 다시 만난 특별한 모임인 데다 희비극의 비행체험을 함께 체험한 끈끈한 관계인 터라 동료애로 서로를 늘 지켜 준다. 초기 민항공 근무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소설 《1969년 KAL납북 그해 겨울》(가제)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