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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Solzhenitsyn, Aleksandr Isaevich, ▼d 1918-2008 ▼0 AUTH(211009)143094 |
| 245 | 1 0 | ▼a 수용소군도 : ▼b 문학적 탐구의 한 실험(1918-1956). ▼n 제4권 / ▼d 알렉산드르 솔제니찐 [저] ; ▼e 김학수 옮김. |
| 260 | ▼a 서울 : ▼b 열린책들, ▼c 1988. | |
| 300 | ▼a 359-714 p. ; ▼c 23 cm. | |
| 700 | 1 | ▼a 김학수 |
| 900 | 1 1 | ▼a 솔제니찐, 알렉산드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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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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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891.734 S692 수a 4 | 등록번호 45104536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 책은 한때 죄수였던 수백 명의 증언과 회상에 기초한 휴먼 다큐멘터리. 솔제니찐은 이 책을 통해 레닌의 지도 아래 스딸린이 자행한, 지옥과 같은 감옥, 정의의 완전한 부재, 왜곡된 재판, 대량 처형, 비합법적인 국외 추방, 야만적인 테러 등에 대해 통렬하게 비판하고 있다.
이 작품의 1, 2부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수용소로 끌려가게 되는 과정을, 3∼6부에서는 정치범과 형사범의 갈등, 전쟁 포로의 말로, 여죄수들이 당하는 성폭행, 미성년자들의 타락상, 고문, 탈주, 폭동 등 수용소 생활을 다루었으며, 히틀러의 유태인 학살을 방불케하는 숙청을 주제로 솔제니찐 특유의 간결하고 힘 있는 문장이 풍부한 격언 속담과 어우러져 최고의 고발 문학을 이룬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지은이)
구소련의 작가이자 역사가. 1918년 12월 11일 러시아 끼슬로보쯔끄의 지식인 가정에서 태어난 솔제니찐은 로스또프 대학 수학과를 졸업하고, 모스끄바 철학.문학.역사학 대학의 통신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2차 대전이 발발하자 포병 중대 장교로 참전해 두 개의 훈장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1945년 2월, 솔제니찐은 친구와 주고받은 편지에서 스딸린을 비난했다는 이유로 8년 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모스끄바의 루비얀까 형무소에서부터 각지의 수용소를 체험했고, 형기가 끝난 1953년부터는 유형지에서 생활했다. 흐루쇼프의 집권과 스딸린 격하 운동의 영향으로 1956년 석방되었다. 랴잔에 정착한 그는 물리와 수학 교사로 근무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62년 첫 작품 『이반 제니소비치의 하루』를 발표하여 소련과 서방 세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그러나 흐루쇼프 실각 이후 분위기가 바뀌어 작품 출간이 거부당하고, 원고를 압수당했다. 1970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결정되었으나 당시에는 소련으로 돌아오지 못할 것을 염려하여 상을 받으러 가지 못했다. 1974년 2월에 체포되어 독일로 추방되었다. 스위스로 이주했다가 1976년 미국으로 망명한 그는 버몬트주 캐번디시에 살면서 『붉은 수레바퀴』의 집필에 매달렸다. 1994년 5월, 20년의 망명 생활을 끝내고 고국으로 돌아왔으며 2008년 8월 3일 모스끄바에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수용소군도』는 솔제니찐 자신이 직접 등장하는 실명 작품인 동시에 200명이 넘는 다른 죄수들의 이야기와 기억과 편지들의 기록이다. 『수용소군도』 제1부와 제2부는 1967년에 이미 완성되었으나 작품 속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신변 보호를 위해 출판을 미루다가 원고 일부가 KGB에 발각되었다. 솔제니찐은 집필을 중단하고 남은 원고를 서방으로 밀반출시켰고 그 원고들은 1973년 12월에야 파리 YMCA 출판사에서 출간되는 데 성공했다. 제3부와 제4부는 1974년, 제5부에서 제7부까지는 1976년 발표했다.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되어 3천만 부 이상 판매된 이 책은 20세기를 대표하는 기록문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