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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1.773 ▼b 1993 | |
| 100 | 1 | ▼a Tolstoy, Leo, ▼c graf, ▼d 1828-1910 ▼0 AUTH(211009)44789 |
| 245 | 1 0 | ▼a 러시아의 삶과 꿈, 그리고 해학 / ▼d 톨스토이 ; ▼e 아파나쎄프 [공]지음 ; ▼e 노경실 엮음. |
| 260 | ▼a 서울 : ▼b 좋은아침, ▼c 1993. | |
| 300 | ▼a 244 p. : ▼b 삽도 ; ▼c 23 cm. | |
| 440 | 0 0 | ▼a 세계의 지혜 ; ▼v 1 , ▼p 러시아편 |
| 700 | 0 | ▼a Afanasev, Vladilen Sergeevich |
| 700 | 1 | ▼a 노경실 |
| 900 | 1 1 | ▼a 톨스토이, L. N. |
| 900 | 1 1 | ▼a 아파나셰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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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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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891.773 1993 | 등록번호 15100031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지은이)
1828년 러시아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톨스토이 백작 집안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1844년 카잔 대학교에 입학하나 대학 교육에 실망, 1847년 고향으로 돌아갔다. 진보적인 지주로서 새로운 농업 경영과 농노 계몽을 위해 일하려 했으나 실패로 끝나고 이후 삼 년간 방탕한 생활을 했다. 1851년 맏형이 있는 캅카스로 가서 군대에서 복무했다. 이듬해 잡지 《소브레멘니크》에 익명으로 「유년 시절」 연재를 시작하면서 작가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작품 집필과 함께 농업 경영에 힘을 쏟는 한편, 농민의 열악한 교육 상태에 관심을 갖게 되어 학교를 세우고 1861년 교육 잡지 《야스나야 폴랴나》를 간행했다. 1862년 결혼한 후 문학에 전념하여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 대작을 집필, 작가로서의 명성을 누렸다. 그러나 이 무렵 삶에 대한 회의에 시달리며 정신적 위기를 겪었다. 그리하여 1880년 이후 원시 기독교 사상에 몰두하면서 사유재산 제도와 러시아 정교에 비판을 가하고 『교의신학 비판』, 『고백록』 등을 통해 ‘톨스토이즘’이라 불리는 자신의 사상을 체계화했다. 또한 술과 담배를 끊고 손수 밭일을 하는 등 금욕적인 생활을 지향하며 빈민 구제 활동을 하기도 했다. 민중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민담 22편을 썼는데 그중에서도 「인간에게 많은 땅이 필요한가」는 소설가 제임스 조이스가 “문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이야기”로 꼽기도 했다. 1899년 종교적인 전향 이후의 대표작 『부활』을 완성했다. 사유재산 및 저작권 포기 문제로 시작된 아내와의 불화 등으로 고민하던 중 1910년 집을 떠나 폐렴을 앓다가 아스타포보 역장의 관사에서 영면하였다.
목차
목차 서문 = 5 사람에게는 땅이 어느 만큼 필요한가? = 13 결코 죽지 않는 남자, 코슈체이 = 46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 = 69 최고의 보물은 현명한 아내란다 = 92 빵조각을 보상한 작은 악마 이야기 = 115 두 운명 = 123 러시아인 상인과 따따르인 상인 = 133 개의 장례식 = 140 산양의 장례식 = 144 지옥의 붕괴와 그 부흥 = 150 죽어도 못 갚아! = 170 세 자매 = 177 남의 죄값을 대신 치룬 사람의 이야기 = 192 무서운 장인의 불쌍한 사위 = 220 남의 것을 탐내지 마라 = 235 나한테 시집 오겠소 = 240
